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권

제3의 시나리오. 2: 오퍼레이션 페닌술라

김진명 장편소설

김진명 지음| 알에이치코리아 |2019년 07월 08일 (종이책 2019년 03월 0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eBook 정가 10,360원
판매가 9,33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08일 (종이책 2019년 03월 07일 출간)
    포맷용량 ePUB(3.53MB, ISBN 978892558508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현대소설 # 한반도 # 남북관계 # 북미관계

김진명의 장편소설 『제3의 시나리오』 제2권 《오퍼레이션 페닌술라》. 2004년 출간되었던 작품으로, 15년 만에 개정되어 독자들과 다시 만난다. 베이징에서 살해도니 소설가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파헤치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 등 강대국 간에 얽힌 이해관계를 다룬 작품으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실존인물은 모두 고인이 되었지만 한반도를 둘러싼 힘의 역학관계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소설가 이정서는 뉴욕으로 떠나면서 청와대 안보보좌실에 전화 한 통을 건다. 그가 남긴 부재중 전화를 뒤로 하고 이정서는 베이징에서 피살된 채 발견된다. 뉴욕으로 떠났던 평범한 소설가가 왜 베이징에서 살해된 것일까? 베이징 공안과 수사를 벌이던 한국의 검사 장민하는 그의 피살에 얽힌 배후를 찾고다 동분서주하면서 엄청난 정치적 음모와 맞닥뜨리는데…….

목차

제3의 시나리오1
베테랑 형사
오퍼레이션 페닌술라
한반도 계산법
부시와 고이즈미



[중략]



추적
도주
『뉴욕 타임스』
제3의 시나리오 2
위원회

책속으로

“아니야, 윌슨. 아주 완벽해. 처음부터 무척 공을 들인 거야. 누구도 그가 정치적 동기로 그랬다고는 생각지 못해. 그에게는 너무나 뚜렷한 개인적 동기가 있어.”
윌슨은 신중하기 짝이 없는 성격의 본부장이 이렇게나 자
신하는 데에는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겠습니다. 사람을 보내주십시오. 들어보고 나서 결정하겠습니다.”
“그쪽 부서 요원들이 벌써 거기에 가 있네. 곧 전화할 거야.”
전화를 끊고 잠시 기다리자 본부의 요원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윌슨은 바로 수화기를 집어 들었다.
“반갑소. 일단 만납시다. 대사관으로 오시오.”
_p.74<지하철 사건>중에서

“대통령을 지배하는 검은 친구들 말일세.”
본부장은 그 말을 듣자 얼마 전의 이정서 사건을 떠올렸다.
“그런데요”
“그들과 한반도에서의 공작을 협의하려고 하네. 그건 혼자서는 처리를 결정할 수 없다는 얘기지.”
“긴급을 요하는 일입니다. 빨리 결론이 나와야 합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 아마 밤에 올 것같아.”
본부장은 잠시 할 말을 잃었다. 대통령보다 위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민간인들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난번 이정서 사건으로 미루어 보아 국장의 말을 믿지 않을 수도 없었다.
_p.105 <대통령을 지배하는 자들>중에서

출판사서평

2월 28일 전 세계가 주목했던 역사적 만남,
북미회담 결렬에 담긴 진짜 메시지는 무엇인가
15년 만의 재출간, 남북 관계의 뜨거운 이슈를 짚어낸 최고의 역작!

지난해 4월 27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 역사적 순간이었다. 판문점에서 만난 두 정상의 악수는 한반도에서 쏘아올린 평화의 신호탄으로 보기 충분했다. 연이은 각국 정상회담과 유관 국가들의 발 빠른 협력 행보로 올해 열린 북미회담에서는 비핵화 및 추가 협력에 대한 극적인 타결 메시지를 점쳐보기에 충분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예상했던 전개와 달리, 급속하게 냉랭한 분위기로 치달으며 침묵으로 돌아선 상황에서 이 책 『제3의 시나리오』(전2권)는 다시 한 번 대북 정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적절한 계기가 될 것이다.
국제 정세의 움직임과 이면의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전달해온 작가 김진명의 작품들은 매 출간마다 독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화두를 담고 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수세기 동안 열강들의 패권 싸움 속에서 한반도의 운명은 끊임없이 소용돌이에 휩쓸려왔다. 특히 최근 몇 년간은 선거를 앞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전환기가 필요한 일본의 아베 정권, 수개월째 무역 협약을 조율하고 있는 중국 정부, 그리고 정치적 압력의 배후로 지목되며 막후 스캔들로 언급되는 러시아까지 다양한 이권이 중첩된 상황 속에서 한반도에 훈풍은 당장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동북아시아의 역학 관계를 정리해보고자 다양한 관점의 정치적 견해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균형이 무너진 일방의 주장이 표류할 뿐이다. 때문에 이 작품이 소설이지만 소설 같지 않고, 사실보다 더 사실 같은 전개로 힘의 중추들이 벌이는 은밀한 세계를 엿보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다. 특히, 이 소설의 배경은 故노무현 대통령 재임 시절에 초점을 두고 있어 다소 시대적 괴리를 느낄 수도 있지만 작품 속 실존 인물의 이름만 교체해도 그 역학 관계의 유효성이 여전할 정도로 압도적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의 순간에는 제거 대상 혹은 선제 타격의 시발점은 북한이 아닐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우리는 다시금 주목하게 될 것이다.

지금도 유효한 대한민국 제일의 화두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할 북미관계의 전환기를 다룬 소설

미대통령 재선 카드로 쓰일 만큼 강력했던 이정서의 제안이 순식간에 뒤집히면서, 정세는 급변한다. 장민하는 이정서의 피살 배후를 쫓아 수사를 계속 하고, 그 와중에 26년 전 묻혀버렸던 이백만 달러를 발견하는데……CIA, 중국 공안, 그리고 뉴욕의 막후 후원 세력의 증언을 한 데 모으자 캠프 데이비드의 비밀 협약이 드러난다.

미국은 왜 침묵하는가,
북한은 정말 핵을 포기하고 평화 협정에 손을 잡을 것인가

앞으로 대한민국과 미국의 행보가 궁금하다면 김진명 작가의 소설 속에서 단초를 발견할 수 있다. 국제 정세는 이권을 나누기 위한 은밀한 약속과 배신이 난무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작은 물꼬가 트이는 것을 계기로 빠른 합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 책은 그 작은 가능성에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있다.
국제 정치와 한반도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새롭게 쓰이고 있지만, 그 움직임의 근원은 바뀐 적이 없다. 그렇기에 이 소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 번쯤 내보여야 할 패기와 결연함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그리운 흘긴 눈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고향(그의 얼굴)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가을의 하롯밤(코리키)
    900
    810

  • [한국소설일반]
    B사감과 러브레터
    900
    810

  • [한국소설일반]
    화염에 싸인 원한
    1,400
    1,26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디디의 우산
    9,800
    8,820

  • [한국소설일반]
    일의 기쁨과 슬픔
    9,800
    8,820

  • [한국소설일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아몬드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82년생 김지영
    9,100
    8,19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