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배너닫기
미리보기

악스(Ax)

킬러 시리즈 3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해용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2018년 07월 25일 (종이책 2018년 06월 1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eBook 정가 10,360원
판매가 10,360 (0%↓+5%P)
쿠폰적용가 9,33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7월 25일 (종이책 2018년 06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25.40MB, ISBN 9788925586007)
    • 해외문학상 > 일본서점대상 > 일본서점대상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일본소설 # 킬러소설 # 스릴러소설

가족을 위해 싸우는 인간적인 킬러, 풍뎅이!

《골든 슬럼버》, 《사신 치바》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키며 미스터리 소설 독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까지 사로잡은 작가 이사카 고타로가 《그래스호퍼》, 《마리아비틀》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킬러 시리즈」의 신작 『악스(Ax)』. 겉으로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가장, 지독한 공처가이기까지 하지만 사실은 업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 킬러 풍뎅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시리즈 가운데서도 모순된 설정과 유머, 개성 있는 인물들이 보여주는 재미가 단연 돋보이는 소설로, 가장이자 회사원으로서의 일상과 킬러의 일상이 뒤섞인 흥미로운 세계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킬러 업계에서 완벽한 일 처리를 자랑하는 전설적인 존재, 풍뎅이. 살인 지령을 내리는 안드로이드 같은 의사의 의뢰를 처리하고 밤늦게 집에 들어가는 날이면, 아내가 깰까 봐 소리가 덜 나는 어육 소시지를 먹으며 허기를 달래는 것이 일상인 지독한 공처가다. 고등학생 아들 가쓰미는 그런 아버지가 때론 조금 한심해 보인다.

물론 풍뎅이의 본업은 가족에겐 비밀이다. 그가 지금 가장 원하는 건 업계에서 은퇴하는 것. 하지만 일을 그만두려면 돈이 더 필요하다는 의사의 말에 풍뎅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살인을 계속하는 처지가 된다. 그리고 얼마 뒤 풍뎅이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받고, 위험한 사건들에 휘말린다. 그는 과연 가족을 지키고 은퇴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북소믈리에 한마디!

킬러라는 직업을 가진 인물들을 중심으로 사회와 인간이 안고 있는 어둠과 욕망을 날카로운 시선과 은유로 풀어내는 「킬러 시리즈」. 저자의 특기인 복선과 참신한 은유, 충격적인 반전도 어김없이 발휘되는 이번 작품은 최강의 킬러이자 공처가라는 상반된 모습과 떳떳한 가장이 되고 싶어 일을 그만두려 하면서도 쉽게 그만 두지 못하는 주인공의 딜레마를 통해 위트와 반전, 감동까지 전한다.
수상내역
- 제6회 시즈오카서점대상 1위

▶ 『악스(Ax)』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악스(Ax)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 AX
- BEE
- Crayon
- EXIT
- FINE

저자소개

이사카 고타로

저자 : 이사카 고타로

저자 이사카 고타로 伊坂幸太?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매혹하는 소설가.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어두운 주제까지 경쾌하게 풀어내며 정교한 구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신초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2002년 《러시 라이프》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3년 《중력 삐에로》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이 작품으로 처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2004년에는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하고 《사신 치바》로 단편 부문에서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골든 슬럼버》로 야마모토슈고로상과 서점대상뿐만 아니라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를 차지하며 대단한 저력을 보여 주었다. 이때 여섯 번째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나 집필에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로 고사했다.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영화로 제작된 《골든 슬럼버》를 비롯해 지금까지 11개 작품이 영화화되었으며, 세계 10여 개국에서 다수의 작품이 번역 출간되어 사랑받고 있다. 그는 일본 서점대상 제1회부터 제6회까지 매회 노미네이트된 유일한 작가로도 유명하며, 지금도 변함없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김해용

역자 김해용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수의 책들을 번역하고 편집했다. 《퍼펙트 블루》 《야행》 《버라이어티》 《나오미와 가나코》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등 여러 일본소설을 번역했으며, 오카다 다카시의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등의 교양서도 번역했다.

책속으로

“최종적인 귀착점은.”
“귀착점은?” 밀감이 반문했다.
“소시지야. 어육 소시지. 그건 소리도 나지 않고 오래가기도 해. 배도 불러. 최고의 선택이지.” (13쪽)

“당신에게는 이 수술을 추천합니다.”
풍뎅이 앞에 앉아 있는, 하얀 옷을 걸치고 둥근 안경을 쓴 남자가 말했다. 감정이 담겨 있지 않은 밋밋한 표정이라, 이 의사 자체가 스캔이나 뢴트겐 기능을 갖춘 의료 기구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진다. (24쪽)

택시 승강장을 향해 걸어가는 그를 뒤따라갔다. 이윽고 “아, 실례합니다만.” 하며 등 뒤에서 말을 걸었다. 남자는 멈춰 서서 청소부 복장을 한 풍뎅이를 보았다. “이걸 떨어뜨리셨어요.” 하며 땅바닥에서 작은 플라스틱 판을 주웠다. 각도기 같은 것이었다. 물론 남자는 그것을 본 적이 없었지만 반사적으로 그것을 받아 들었다. 그와 동시에 풍뎅이는 손을 놓으며 호주머니에 넣어 둔 리모컨 스위치를 눌렀다.
남자가 몸을 부르르 떨며 쓰러졌으므로 그를 껴안듯 받쳐 주었다. 전류가 흐르도록 장치되어 있었다. 가령 그 광경이 감시 카메라에 찍혔다 해도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보고 놀라서 부축해 주는 듯 보였을 것이다. (46쪽)

상대의 움직임은 우려했던 것보다 빠르지 않았다. 여기를 때리면 이렇게 움직일 것이고 여기에 타격을 주면 관절이 꼼짝 못할 것이라고, 자신이 예상한 대로 격투는 전개되어 갔다. 집에서 아내와 나누는 대화도 이만큼 알기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47쪽)

벌은 나쁜 짓을 한 게 아닌 것이다. 전혀 잘못한 게 없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집을 짓고 공동생활을 해 온 것뿐이다. 말벌은 그다지 공격적이지 않다고 인터넷에도 쓰여 있었다.
“다만, 나도.” 풍뎅이는 말하고 싶어진다. “가족을 지켜야만 해.” (108쪽)

출판사서평

“최강의 킬러가 가장 무서워하는 건 아내?”
알아주는 킬러지만 집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남자
코드네임 풍뎅이, 가족을 위해 싸우다!

★ 누계 220만 부 돌파 [킬러 시리즈]
《그래스호퍼》 《마리아비틀》에 이은 대망의 신작!

★ 각종 랭킹을 석권한 2018년 최고의 화제작!
- 일본 아마존, 기노쿠니야, 오리콘 랭킹 1위
- 제6회 시즈오카서점대상 1위
- 2018년 일본 서점대상 노미네이트
-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2018 노미네이트

치밀한 구성과 위트 있는 글로 사랑받는 작가 이사카 고타로의 신작 《악스》가 출간되었다. 이사카 고타로는 《골든 슬럼버》 《사신 치바》 등 다수의 흥행작을 낳으며 미스터리 소설 독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까지 사로잡아왔다. 얼마 전 국내에서 일본판에 이어 두 번째로 영화화되어 화제가 된 《골든 슬럼버》를 비롯해 지금까지 11개 작품이 영화화되었고, 세계 10여 개국에서 다수의 작품이 번역 출간되었다. 평단은 이러한 대중적 인기의 바탕이 된 작품성에 주목했다. 그 결과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일본 서점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여섯 차례나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고 서점대상에 6회 연속 노미네이트된 유일한 작가가 되었다.
신작 《악스》는 작가의 작품 중에서도 수많은 마니아들을 탄생시키며 누계 220만 부 판매를 돌파한 《그래스호퍼》와 《마리아비틀》 이후 무려 7년 만에 선보이는 [킬러 시리즈]의 신작이다. 작품은 겉으로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가장이지만 사실은 업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 킬러인 남자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지독한 공처가이기까지 하다. 아내의 한마디에 전전긍긍하고 아들을 걱정하며 열심히 일하는 아버지의 일상 한편에서, 냉혹한 킬러 세계의 사건들이 스릴 있게 그려진다. 이러한 상반된 설정 속에서 탄생한 인간적인 킬러의 이야기는 그동안 [킬러 시리즈]를 기다려왔던 독자들을 또다시 사로잡았다. 출간 즉시 일본의 여러 서점에서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2018년 일본 서점대상과 각종 소설 랭킹에 노미네이트 되며 화제작으로 떠오른 것이다. 작가를 오랫동안 지켜본 팬들에게는 날카로운 시선과 톡톡 튀는 위트가 더욱 돋보였던 초기작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며, 가장 많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일 것이다.

공처가, 아버지, 회사원, 그리고 킬러
은퇴를 꿈꾸는 킬러의 파란만장한 날들
겉으로는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사실은 알아주는 킬러인 ‘풍뎅이’. 킬러 업계에서는 완벽한 일 처리를 자랑하는 전설적인 존재이지만, 집에서는 아내의 말에 전전긍긍하는 지독한 공처가다. 살인 지령을 내리는 안드로이드 같은 의사의 의뢰를 처리하고 밤늦게 집에 들어가는 날이면, 아내가 깰까 봐 소리가 덜 나는 어육 소시지를 먹으며 허기를 달래는 것이 일상이다. 고등학생 아들 가쓰미는 그런 아버지가 때론 조금 한심해 보인다. 물론 풍뎅이의 본업은 가족에겐 비밀이다. 그가 지금 가장 원하는 건 업계에서 은퇴하는 것. 하지만 일을 그만두려면 돈이 더 필요하다는 의사의 말에 풍뎅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살인을 계속하는 처지가 된다. 그리고 얼마 뒤 풍뎅이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받고, 위험한 사건들에 휘말린다. 그는 과연 가족을 지키고 은퇴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이토록 인간적인 킬러는 없었다

“격투는 내가 예상했던 대로 전개되어 간다.
아내와 나누는 대화도 이만큼 알기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_본문 중에서

냉혹한 킬러들의 세계를 그린 전작 《그래스호퍼》와 《마리아비틀》을 비롯한 [킬러 시리즈]는 킬러라는 직업을 가진 인물들을 중심으로 사회와 인간이 안고 있는 어둠과 욕망을 날카로운 시선과 은유로 풀어낸다. 그러면서도 유머와 위트를 잊지 않는 문장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로 독자의 흥미를 놓치지 않는다. 신작 《악스》는 이러한 [킬러 시리즈] 중에서도 모순된 설정과 유머, 개성 있는 인물들이 보여주는 재미가 단연 돋보인다. 아내의 눈치를 보며 신중하게 말을 고르고 저녁 메뉴로는 자신이 먹고 싶은 것보다 아내가 만들기 쉬운 걸 선택하는 공처가 남편의 일상 뒤에서, 풍뎅이는 청부살인이라는 작업을 묵묵히 수행한다. 그에겐 아내의 기분을 신경 쓰는 것보다 적과의 격투가 훨씬 쉬운 일이다. 이처럼 최강의 킬러이자 공처가라는 상반된 모습과 떳떳한 가장이 되고 싶어 일을 그만두려 하면서도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주인공의 딜레마, 가장이자 회사원으로서의 일상과 킬러의 일상이 뒤섞여 독자를 흥미로운 세계로 끌어들인다. 마치 실제 세상에서도 평범해 보이는 누군가가 사실은 킬러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게 될 만큼.

“사마귀의 도끼를 우습게 보지 말라고.”
위트와 반전, 감동이 있는 이사카 고타로의 새로운 킬러 소설

“개인적으로도 가슴에
와닿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되었다.” _출간 기념 저자 인터뷰에서

신작 《악스》에서는 이사카 고타로의 특기인 복선과 참신한 은유, 충격적인 반전도 어김없이 발휘된다. 시리즈 전작의 제목 ‘그래스호퍼’와 ‘마리아비틀’이 작품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악스’ 또한 깊은 의미를 지닌다. 강한 상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사마귀의 앞발은 ‘도끼(ax)’에 비유되곤 한다. 과연 풍뎅이는 그를 위협하는 상대에게 도끼를 휘두를 수 있을까? 이야기는 충격적인 반전으로 혼을 쏙 빼놓고는 거기서 끝내지 않고 예상치 못한 결말을 향해 충실하게 달려간다. 그러면서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남긴다.
이 책은 픽션은 픽션으로서만 생각한다고 말하는 작가에게도 한층 특별한 작품이다. 풍뎅이처럼 자식을 둔 아버지이자 남편인 작가의 마음이 반영된 것이다. 이야기는 전작의 킬러들이 카메오처럼 등장할 때면 반가움을 느끼게 하고, 영화 같은 액션 신에 흥분하게 하면서도, 어느 부분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한다. 끊임없이 작품의 지평을 넓혀가는 이사카 고타로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정점을 맛볼 수 있는 작품이다.

★ 일본 평단 및 독자들의 극찬!
“읽고 나면 틀림없이 풍뎅이라는 착한 남편, 아버지, 킬러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_사사키 아쓰시(평론가)
“웃음과 페이소스, 그리고 사랑이 있다. 모든 부모와 아들, 딸에게 권하고 싶다.” _오야 히로코(서평가)
“마지막에 엉엉 울어 버렸다.” _이케우치 만사쿠(배우)
“갑자기 눈물이 나서 멈추지 않았다.” _모리 다카시(TBS 프로듀서)
“이만큼 인간미 넘치는 킬러가 있을까?” _이구치 데쓰야(DeNA Games Tokyo 대표이사)
“그래 그래, 우리 집도 그래. 공감한다 풍뎅이!” _쓰루오카 에이지(독자)
“풍뎅이의 분투가 마음을 울린다.” _가타오카 후미(독자)

[책속으로 추가]
무엇이 힘든지는 관계없다. 이 세상 사람들은 누가 됐든 다 힘드니까 어떤 상황이 됐든 그것을 위로해 주면 문제는 없다. 풍뎅이는 그것을 아내와의 생활을 통해 배웠다. (175쪽)

마네킹은 그 자리에서 고꾸라지듯 쓰러졌을 뿐만 아니라 팔도 빠져 있었다. 풍뎅이는 깜짝 놀라 순간 그 마네킹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말았다. 나노무라 역시 전투태세를 허물고 있었다.
두 사람의 숨소리가 리듬을 타듯 반복적으로 울린다.
고꾸라진 인형은 진짜 아이 같았다.
잠시 후 풍뎅이는 쓰러진 마네킹에게 다가갔고, 가까이에서 보니 외국인 소년 같은 얼굴을 가진 그것을 가만히 일으켰다. 나노무라도 팔 부위를 주워 들고 있었다. (227쪽)

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며 체험할 무서운 것, 불합리한 것으로부터 내가 지켜 주고 싶다, 지켜 보이겠다고 당연한 일처럼 생각했다. 물론 그런 한편으로, 살아가면서 무서운 것이나 괴로운 것을 피해 갈 수 있을 리 없다는 것도 안다.
힘내라. 속으로 아들에게 응원을 보내다가 나도 아직 힘내고 있는 중이지 않은가 싶어 쓰게 웃고 만다. (287쪽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6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오디오북 대여 구매 시 대여일은 구성 회차 중 최초 다운로드 한 회차의 시작일로부터 +대여일(종료일)이 해당 상품의 모든 회차에 동일 대여(열람)기간이 부여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The Four Fists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A Municipal Report (영어로…
    3,0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영미소설일반]
    A Deal in Cotton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Silver Hatchet (영어로…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일본소설일반]
    녹나무의 파수꾼
    12,500

  • [일본소설일반]
    노르웨이의 숲
    11,000

  • [일본소설일반]
    숲은 알고 있다
    9,800

  • [일본소설일반]
    라플라스의 마녀
    10,000

  • [일본소설일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10,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