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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폭력

세상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폭력 이야기

베르너 바르텐스 지음| 손희주 옮김| 걷는나무 |2019년 09월 27일 (종이책 2019년 09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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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9월 27일 (종이책 2019년 09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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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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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감정폭력 # 정서적폭력 # 가스라이팅 # 인간관계

“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문제 중 하나!
독일 최고의 의학박사가 말하는 ‘감정 폭력’으로부터 나를 지켜내는 법

지난 1년간 학교 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6만 명으로 파악됐다. 교육부가 진행한 ‘2019년 학교 폭력 실태조사’ 결과, 신체폭력은 줄어든 반면 언어폭력이나 소셜네트워크(SNS)상의 괴롭힘 같은 ‘정서적 폭력’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을 보면 언어폭력(35.6%)과 집단 따돌림(23.2%)이 압도적이었고, 온라인에서 따돌리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사이버 괴롭힘(8.9%) 등이 뒤를 이었다. 최근 들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면서 폭언, 성희롱, 많은 사람 앞에서 수치심을 주는 행위 역시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되며 정서적 폭력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폭력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은근한 무시, 깔보는 듯한 발언, 애정을 볼모로 한 협박 등 수동적 공격의 형태를 띤 ‘감정 폭력’은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서 과소평가됐다. 분명한 폭력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사회적으로 만연하다는 이유로 별일 아닌 것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감정 폭력으로 인한 상처는 눈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그 피해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결과, 피해자들은 정신적 폭력으로 받은 괴로움을 밖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온전히 혼자서 감당하라고 강요받는다. 실제로 피해자들은 ‘데이트 폭력’을 사랑으로, ‘가정 폭력’을 훈육으로, ‘가스라이팅’을 조언으로 생각한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폭력인 줄도 모르고 살아온 많은 이들에게 이제는 감정 폭력의 가해자를 구분하고 이에 맞서는 법을 배워야 할 때라고 경고한다. 그는 하버드와 옥스퍼드 대학 등 전 세계의 공신력 있는 대학들의 연구 결과를 통해 감정 폭력의 정의와 가해자의 특징, 눈치채기 어려운 폭력의 피해 양상, 마지막으로 이를 극복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생생하고 자세하게 풀어냈다.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장소와 시간에 구애 없이 감정 폭력은 발생한다. 직장과 학교, 가정, 혹은 연인 관계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폭력을 막아내는 일은 너무나 힘들다. 그러나 베르너 바르텐스는 그럼에도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에게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대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세요. 이제는 당신을 위한다는 달콤한 거짓말로 자존감과 에너지를 훔쳐 가는 사람들과 현명하게 헤어져야 할 때입니다.”

상세이미지

감정 폭력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 나는 매일 보이지 않는 몽둥이에 얻어맞는다

[PART.1 감정 폭력이란 무엇인가?]
CHAPTER 1∥ 세상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폭력
- 감정 폭력의 양면성
- 억눌린 공격성이 더 위험하다
- 적절한 인간관계의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
- 감정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 이것도 폭력일까? 괴롭힘, 모욕, 무시
- 정서적 폭력은 사치스러운 걱정일까?
- 신체적 폭력에 비해 가벼운 문제라고요?
- 정신적 외상이 스트레스 장애로 진행되면
- 1장을 마치며

CHAPTER 2∥ 우리를 진정으로...

저자소개

저자 : 베르너 바르텐스

Werner Bartens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의학 칼럼니스트인 동시에, ‘의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베스트셀러 저자.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과 독일 의사국가고시에 모두 합격한 뒤 프라이부르크 대학병원 의사로 재직했다. 그러나 환자를 고객으로만 대하는 의료계에 환멸을 느낀 뒤, 의학계의 잘못된 관행과 의학 상식의 오류를 고발하는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뇌과학 · 생물학 ·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그는 ‘올해의 저널리즘상(2008)’, ‘올해의 과학 저널리스트상(2009, 2012)’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중이 믿고 따르는 작가로 거듭났다. 그의 저서 《행복 의학》과 《몸의 행복》은 독일 아마존과 슈피겔에 몇 달 동안이나 베스트셀러에 올라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역자 : 손희주

책속으로

왜 하필 폭력이라고 표현할까? 이런 일은 살면서 누구나 겪는 일인데 이렇게 심각한 문제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그러나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폭력’이라고 강하게 명명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이를 그냥 대수롭지 않은 일로 넘기다가, 그 상처가 쌓이고 쌓여 더 큰 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다. 반대로 ‘정서적 폭력’이라는 꼬리표를 달아놓으면 수많은 사람이 “제가 지금 폭력에 시달리고 있어요! 누군가 저를 괴롭히고 있는데 왜 이런 폭력을 당했는지, 어떻게 맞서 싸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칠 수 있을 것이다.
- <이것도 폭력일까? - 괴롭힘, 모욕, 무시> 중에서

정서적 폭력으로 인한 누군가의 고통을 피상적으로 경솔히 대한다면, 피해자는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게 되며 이는 2차 가해로 번질 수 있다. 피해자가 모욕을 당해 감정적으로 상처를 입은 상태인데, 다른 사람들이 그 상처를 조롱하거나 이를 하찮게 여기는 경우다. 그러면서 위로를 한답시고 “그리 심한 일도 아닌데 왜 그래. 그렇게 예민하게 좀 굴지마”라고 말을 건넨다. 정말 역겨운 조언이다. 이런 판단은 제 3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 <신체적 폭력에 비해 가벼운 문제라고요?> 중에서

“이런 것도 못 해줘? 네가 날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그는 단단히 화가 난 채 감정적으로 야비하게 굴었다. 일방적인 기대와 요구를 한 보따리 쏟아내며 가슴 아픈 말로 상처를 줬다. 이런 말은 정서적 협박의 또 다른 전형적인 수법이다. 가족이나 연인 관계에서 자주 오가는 이런 말은 무기가 된다. 애정을 볼모로 한 정서적 협박은 상대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 <애정을 볼모로 한 협박: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상처의 파급력> 중에서

메기는 전화를 할 때마다 지금 통화를 해도 되는 상황인지, 귀찮게 하는 것은 아닌지 묻는 법이 없다. “있잖아, 진짜 중요한 일이야. 너랑 지금 꼭 이야기해야 돼!” 지인이나 친구 중에 만나기만 하면 끝없이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는 사람들이 한두 명쯤 있다. 궁금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쉴 틈 없이 쏟아내는 이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날이면, 왠지 모르게 피곤해져 집에 돌아와 쓰러지곤 한다.
- <에너지 뱀파이어: 당신의 에너지는 도둑맞고 있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위터에 트럼프 비판가로 유명한 코미디언, 존 올리버가 자신을 토크쇼에 초대했다고 말했다. “존 올리버가 자신의 토크쇼에 나와달라고 요청했지만 저는 안가겠다고 했죠. 지루하기 짝이없는 그 토크쇼에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거든요.” 트럼프는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몇 번이나 올리버가 자신에게 사정했다고 말했지만, 사실 올리버는 그런 부탁을 한 적이 없었다. 트럼프의 황당한 속임수에 올리버는 자신의 인지력을 의심하고 ‘내가 정말 트럼프를 초대하고 까먹은 건가?’라는 혼란에 빠졌다.
- <가스라이팅: 문든 모든 것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면>

정서적 폭력을 당한 사람의 몸은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스트레스 덩어리’가 된다. 이 상태에서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증가하면 다른 외부 요인이 없어도 몸속에 염증이 점점 많아진다. 하지만 실제로는 몸에 침투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없기 때문에 싸울 상대를 찾지 못하고 결국 우리 몸 자체를 공격하게 된다. 그 결과, 세포와 내부 장기가 공격을 받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더 빨리 노화하는 것이다.
- <마음의 상처는 몸도 병들게 한다> 중에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그리고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어떤 확실한 원인과 설명도 없이 거절당하는 일은 사람을 굉장히 불안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나 곱씹어 묻고, 언제부턴가는 자신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캘리포니아의 심리학자 나오미 아이젠베르거는 연구를 통해 사회에서 배제당하는 일은 신체적 고통까지 불러일으킨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모든 순간에 ‘인과성’을 구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다. 다시 말해, 나쁜 일이 생기면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원인을 찾아 이해하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 <이유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중에서

출판사서평

아직도 ‘데이트 폭력’을 사랑으로, ‘가정 폭력’을 훈육으로,
‘가스라이팅’을 조언으로 착각하고 있는가?

매질하며 아이를 교육하는 부모가 있는 반면, 한 번도 아이를 때린 적 없다고 자부하는 부모도 있다. 하지만 매질을 하지 않는 대신, 감정적으로 아이를 공포에 휩싸이게 만드는 교육법을 사용했다면, 매질과 공포심 주입 중 어느 교육이 더 해로울까? 독일 뮌헨 대학의 브리쉬 교수에 의하면, 육체적 폭력보다 감정적으로 가하는 폭력이 아이에게 훨씬 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정서적 폭력은 아이의 뇌에 변화를 일으키고, 애착 관계 장애를 일으키며, 다른 육체적 스트레스와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교육방식으로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되어 다시 비슷한 방법으로 자녀를 교육하게 되며, 감정 폭력이 대물린 된다는 것이다.
동료들 앞에서 큰 소리로 직원을 꾸짖는 상사, 경제력이 없는 아내를 무시하며 비난하는 남편,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냉대하는 부모. 이들은 모두 감정 폭력의 가해자이다. 이런 폭력은 직장이나 학교, 가정 내에서나 남녀관계에서 아주 우연한 계기로 일어난다. 다양한 요소가 결합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인지하기도 힘들고 나 자신을 지켜내기도 쉽지 않다.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폭력이지만, 알아차리기 힘든 폭력이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자신을 더욱더 심하게 자책하고 자존감을 잃게 된다.

신체적 폭행보다 일상적이고 치명적인,
그러나 눈치채기는 힘든 ‘감정 폭력’에 대하여

갈비뼈가 부러지고 온몸 여기저기에 멍이 든 피해자를 볼 때, 우리는 누구나 그가 ‘폭력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의 상처를 공감하고, 더는 폭력을 당하지 않도록 그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억압받고, 무시당하고, 굴욕을 당할 때, 영혼에 새겨지는 상처는 아무도 보지 못한다. 그렇기에 피해자조차 자신이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 상처가 몸과 마음에 오래도록 흔적을 남기고 신체적 폭력보다 더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데도 말이다. 감정 폭력은 정신적 · 육체적 상해를 입혀 다시는 치유할 수 없게 만든다. 우울증과 불안 장애는 물론, 스트레스 호르몬은 점점 더 많이 분비되고, 고통을 견뎌내는 역치는 낮아지며, 면역력은 쇠약해진다.
독일 최고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하버드와 옥스퍼드 대학 등 공신력 있는 연구 자료와 전 세계의 수많은 의사, 심리학자,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이 책을 완성했다. 책에는 다양한 감정 폭력의 피해 사례와 학자들의 인터뷰가 생생하게 실려 있으며, 수년간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밝혀낸 폭력의 가해자를 구분하는 방법과 감정 폭력을 극복하는 아홉 가지 기술 등이 자세하게 담겨있다.

누구도 나를 함부로 대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라.
“나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감정 폭력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일어난다. 원인 모를 불안감과 우울, 무기력들은 모두 당신이 감정 폭력의 희생양이기 때문이다. 이런 폭력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서나 매일, 아무런 이유도 없이 이런 일이 발생한다. 우리 모두가 피해자가 될 수 있기에, 지금 감정 폭력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빗발치는 폭언과 무시, 조롱, 집단 따돌림과 같은 정서적 상해를 견뎌내는 사람들은 당신 주변에도 있다.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정서적 폭력이 신체적 폭력에 비해 가벼운 문제가 아니냐고 묻는 사람에게 저자는 반문한다. “우리 모두 모욕이나 무시를 당할 때 극도의 스트레스에 사로잡힌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극심한 두통이나 복통을 호소하기도 하죠. 그런데도 이게 가벼운 문제일까요? 냉대, 무관심, 조롱… 보이지 않는 폭력은 왜 사소한 문제로 치부되는 건가요?” 또한 저자는 “천천히 스며드는 독과 같은 폭력을 계속 견디려고만 하다 보면 결코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그는 감정 폭력을 누구보다 가까이 지켜보고 연구해온 조언자로서, 가능한 한 ‘확실하게’ 당신의 의사를 표현하라고 말한다.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기 전에, 가해자를 구분하고 폭력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인생 선배로서 조언 좀 할게”라든가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같은 말 따위를 곧이곧대로 믿을 필요 없다. 상대방이 불편하고 내 마음 한편이 찜찜하다면 그게 바로 ‘감정 폭력’이다. 무시와 거부가 폭력인 줄도 모르고 살아온 당신, 이제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를 되찾아 폭력에 맞서 자신을 지켜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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