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그것도 괜찮겠네

이사카 고타로 지음| 오유리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2015년 06월 18일 (종이책 2014년 11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 (0%↓+5%P)
쿠폰적용가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6월 18일 (종이책 2014년 11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50MB, ISBN 9788901204680)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추리소설가답지 않게 착하고, 엉뚱하다 싶을 정도로 진지한 이사카 코타로의 산문집

독자들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미스터리 소설가 이사카 코타로의 산문집 『그것도 괜찮겠네』. 조용한 숲의 도시 센다이에서만 거주하는 이사카 코타로의 일상을 배경으로 1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쓴 60여 편의 글을 담은 책이다. 소소한 일상도 진심으로 대하는 법들이 가득한 이 책에는 대단치 않은 일을 해도 재미없는 삶이라도, 중요한 것은 실제로 보고 체험하는 일에 마음을 쓰는 것임을 알려준다. 추리소설가답지 않게 착하고, 엉뚱하다 싶을 정도로 진지한 작가의 인생관을 엿볼 수 있다.

책에는 남들한테는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신경을 쓰고, 작은 일에도 나다운 게 뭘까 골똘하게 생각하고, 잘해보겠다고 일을 벌였다가 흐지부지 되고 만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멀쩡한 직장 버리고 작가가 되겠다고 하니 ‘그것도 괜찮겠네’라고 말해주었던 아내, 준비된 음식이 없으면 없다고 손님에게 자랑스럽게 말하는 오래된 여관 주인 등 작가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도 따뜻한 시선으로 들려준다. 크고 대단한 사건이 아니라 소소한 위안을 주는 이야기들이 담긴 이사카 코타로 산문집의 한국어판에는 ‘스노우캣 다이어리’로 인기를 모았던 작가 권윤주의 그림이 함께 해 특별함을 더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세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넓고,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착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소소한 일상에 ‘그것도 괜찮겠네’라고 다독여 주는 작가의 한마디가 사소하지 않은 큰 힘이 되어주는 책이다.

목차

01 나는 잘한다 잘한다

지루해? 그럼 제가 한번 | 캐러멜 콘과 땅콩의 양 | 하드보일드 작가가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 | 건강요법 마니아 | 아메리카노 | B형과 스티븐 시걸과 요구르트 | 극장은 평화롭다 | 자유석 | 바퀴벌레 경보기 | 네가 뭔데 날 먹어 | 만납시다 | 마음 씀씀이를 넓게 | 최고의 다정함은 상상력이다 | 에어 콘트롤, 마인드 콘트롤 | 티 나는 우연


02 너 괜찮겠니?

뭘 가져갈까? | 외치다, 외칠 때, 외치면, 외쳐라 | 원숭이 때문에 얼굴이 빨개져 | 책을 읽다 양을 잃어버리다 | ...

저자소개

이사카 고타로

저자 : 이사카 고타로

저자 이시카 코타로는 쿨하지만 따뜻하다. 치밀하지만 다정하다. 진지하지만 소박하다.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에 열광하는 팬들이 붙여주는 수식어들이다. 주목받는 차세대 작가를 넘어, 오늘날 일본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가 된 이사카 코타로. 1971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났다. 10대 시절 아버지가 사준 책에서 읽은 “사람은 한 번 산다. 한 번뿐인 생을 ‘상상력’으로 채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라는 말에 넘어가 작가를 꿈꾸었다. 어느 미스터리 문학상 안내문에서 ‘지루한 작품들이 많다’라는 평을 보고 ‘그럼 내가 한번 써봐야지’라는 생각으로 응모를 했고, 작가가 되었다.
1996년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에 『악당들이 눈에 스며들다』가 가작으로 뽑혔으며,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제5회 신쵸 미스터리 클럽상 수상, 2003년 『집오리와 야생오리의 코인로커』로 제25회 요시카와 에이지문학 신인상 수상, 2004년 『사신 치바』에 수록된 단편 「사신의 정도」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연작소설집 『사신 치바』는 2005년 나오키상 최종후보, 2006년 일본 서점대상 3위에 올랐다. 이후 2008년 『골든 슬럼버』로 제5회 일본 서점대상 1위를 수상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와 평단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것도 괜찮겠네(원제: 3652)』는 이사카 코타로가 등단 10년을 기념해 그동안 썼던 산문들을 모은 책이다. 숲의 도시 센다이에서만 거주하는 작가의 일상을 배경으로, 소소한 삶을 진심으로 대하는 이사카 코타로 특유의 인생관이 담겨 있다.

역자 : 오유리

책속으로

아버지는 행동파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당장 해야 한다"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식사 중에 옷에 국물이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얼른 행주를 집어 닦으면서 "당장 하면 대체로 어떤 일이든 무난히 해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선량한 사람입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은 떨려나게 마련이다"라는 말도 곧잘 하셨습니다. 어릴 때 같이 목욕을 할 때면 더운 물을 휘저으면서 "이것 보렴, 자기 쪽으로만 더운 물을 끌어모으려 하면 반대로 멀어지잖니"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캐러멜 콘과 땅콩의 양> _16p

‘최고의 다정함은 상상력이다’라고 곧잘 말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한꺼번에 상상력을 동원하면 핵무기는 한순간에 사라질 것이다”라는 어느 작가의 말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눈앞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기왕이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고의 다정함은 상상력이다> _55p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를 무척 좋아하는데 그가 201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바람에 예전에 비싸게 구했던 그의 책이 복간되어 누구나 싸게 구할 수 있게 되는 건 아닌가, 조바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어디 내놔도 지지 않을 벤댕이 소갈딱지 아닙니까? 반대로 제가 좋아하는 작가 엘모어 레너드의 작품은 거의 구할 수 없어, 복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속이 좁기만 한 게 아니라 변덕도 죽 끓듯 합니다.
<마음 씀씀이를 넓게> _53p

당신은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뭘 가지고 가겠습니까? 개 사료. 고양이 사료. 오이. 이 질문에 이렇게 답한 건 ‘무인도에 사람은 없지만 개들은 많다’는 트릭이 깔려 있을 것을 대비한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죽기 전에 개 사료를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아직 그럴만한 기회도 용기도 없었습니다.
<뭘 가져갈까> _67p

아버지는 ‘개의 코가 촉촉이 젖어 있는지의 여부는 건강의 척도’라면서 코가 바짝 바른 개를 보면 “얘야, 너 괜찮니?”하며 손가락에 침을 묻혀 개의 코에 발라줍니다. 옆에서 보면 본말이 전도된 건 아닌가 싶지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는 길에서 만난 어린아이의 코에도 침을 발라주는 장면도 목격했습니다.
<개 코에 침 바르기> _140p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온돌방 테이블 위에 놓인 가가온천 여관 안내책자 첫 페이지에 나와 있던 문구입니다. 물론 아무 것도 없을 리가 없지요. 맛있는 요리가 있고, 노천탕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그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냉장고 속은 어떨까. 열어보니 흔히 볼 수 있는 주스나 알코올 종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감의 반응입니다.
<온천의 신을 만나다>_183p

“저... 이 말만큼은 해두고 싶은데요.” 다케다 선수는 쑥쓰러운 듯 웃으며 말했습니다. “혹시나 사람들이 제가 승패와 상관없이 싸움만 하는 사람으로 착각할 것 같아서요. ..... 나 승리에는 집착하는 놈입니다.” 웃으면서 말했지만 그의 눈빛은 심각했습니다. “링에서는 꼭 이겨야 합니다. 그것만큼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격투기 선수의 존재>_241p

출판사서평

진지하지만 다정다감한 감성의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일상 산문집
“속은 고양이 이마보다 좁아도 마음은 넓게 쓰고 살고 싶군요”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지만 새치기한 사람한테도 살살 대한다. 냉장고에 아무 것도 없어도 없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맞을 때 맞더라도 엄청나게 재미있는 격투기 경기를 하려 최선을 다한다. 회사를 관두고 글이나 쓰겠다고 하면 ‘그러는 것도 괜찮겠네’라고 말해준다.
이렇듯 별 거 아닌 것도 진심으로 대하고, 안 되는 일도 애를 쓰는 것, 《그것도 괜찮겠네》에는 이처럼 인생을 다독거리며 사는 방법이 가득하다. 이 책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사카 코타로의 산문집이다. 1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쓴 60여 편의 글에는 소소한 일상도 진심으로 대하는 법들이 가득하다. 대단치 않은 일을 해도, 재미없는 삶이라도 중요한 것은 실제로 보고 체험하는 일에 마음을 쓰는 것이라고 말하는 책. 속은 고양이 이마보다 좁아도 마음은 넓게 쓰면서 살고픈 우리들의 마음을 다독거린다.

■ 출판사 서평

일본 젊은이들이 가장 따뜻한 작가로 꼽는
이사카 코타로 산문집 국내 첫 출간!

쿨하게 죽음을 결정하지만 의외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신이 등장하는 소설 《사신 치바》, 온 세상으로부터 추격을 당하는 와중에도 사람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골든 슬럼버》 등의 작품으로 독자들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작가 이사카 코타로. 그의 산문집이 국내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주목받는 차세대 작가를 넘어 오늘날 일본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가 된 이사카 코타로는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신쵸 미스터리 클럽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일본서점 대상 등의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그런 대단한 작가지만, 그의 매일매일은 작은 일에도 조마조마해하고, 별거 아닌 일에도 크게 심호흡하는 등, 속은 좁아도 가진 건 없어도 하루하루 잘 지내려고 애쓰는 이 시대 사람들의 모습과 똑같다.
《그것도 괜찮겠네》는 조용한 숲의 도시 센다이에서만 거주하는 이사카 코타로의 일상을 배경으로 1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쓴 글들을 모은 산문집이다. 추리소설가답지 않게 착하고, 엉뚱하다 싶을 정도로 진지한 작가의 인생관이 가득한 책이다.

다정다감한 감수성으로 다가오는 일상
일러스트레이터 스노우캣과의 콜라보레이션

10대 시절 아버지로부터 받은 책에서 ‘사람은 한 번 산다. 한 번 뿐인 생을 상상력으로 채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는 그 말 한마디에 넘어가 작가를 꿈꾸었다는 이야기. 농구할 때 자유투가 잘 안 되어 ‘잘한다 잘한다’라고 주문을 외웠더니 정말 잘 되었다는 이야기. 무인도에 뭘 가지고 갈 거냐는 앙케이트에 ‘개 사료, 고양이 사료, 오이’라고 써보냈는데, 그 이유가 섬에 사람은 없지만 개나 고양이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다는 이야기. 돼지 해에 대한 글을 청탁받고는 실제 멧돼지를 보기 위해 동물원에 갔는데 멧돼지가 잠들어 있어서 허망하게 그냥 왔다는 이야기 등. 《그것도 괜찮겠네》에는 남들한테는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신경을 쓰고, 작은 일에도 나다운 게 뭘까 골똘하게 생각하고, 잘해보겠다고 일을 벌였다가 흐지부지 되고 만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처럼 크고 대단한 사건이 아니라 소소한 위안을 주는 이야기들이 담긴 이사카 코타로 산문집의 한국어판에는 <스노우캣 다이어리>로 큰 인기를 모았던 작가 권윤주의 그림이 함께 한다. '귀차니즘'이라는 말을 유행시키고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양이 스노우캣 캐릭터와 함께 하면서 산문들의 재미는 더 특별해졌다.

주변을 돌아보면 세상은 생각보다 넓고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착하다

이 책에는 이사카 코타로만이 아니라 아프지 말라고 개 코에 침을 발라주는 아버지, 멀쩡한 직장 버리고 작가가 되겠다고 하니 ‘그것도 괜찮겠네’라고 말해주었던 아내, 준비된 음식이 없으면 없다고 손님에게 자랑스럽게 말하는 오래된 여관 주인, 맞을 때 맞더라도 엄청나게 재미있는 경기를 하려 최선을 다하는 격투기 선수. 아침에는 커피숍 DJ를 하고 낮에는 비디오 대여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밤에는 시를 쓰는 시인 등과 같은 인물들의 이야기도 함께 한다. 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넓고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착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다보면 지금 내가 안고 있는 문제들이 괜한 걱정이었던 것 같고, 기분이 썩 괜찮아진다. ‘너 괜찮니?’ ‘그것도 괜찮겠네’라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이 되는지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이다.

■ 독자평

_ 에세이는 소설과 달리 창조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보고 체험한 일에 대한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인지 잘 드러난 책입니다.
_ 작가의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1

책속 한문장

5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이제야 어디에 힘을 빼야 하…
    10,500

  • [한국시]
    꼼지락 꼼지락 치악 사랑
    7,000

  • [한국에세이]
    난 가끔 아빠를 죽이는 상상…
    9,000

  • [한국에세이]
    고도승지대관(고구려편)
    3,000

  • [한국에세이]
    그렇게 공무원이 되었다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일본에세이]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11,000

  • [일본에세이]
    홍차와 장미의 나날
    10,500

  • [일본에세이]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9,000

  • [일본에세이]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
    9,100

  • [일본에세이]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
    8,9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