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MD추천

코너 우드먼 지음| 홍선영 옮김| 갤리온 |2012년 04월 24일 (종이책 2011년 03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800원
eBook 정가 9,660원
판매가 8,700 (10%↓+5%P)
eBook 월정액 sam sam 이용가능     sam 무제한 이용불가 ?
이 도서는 sam이용권만 이용 가능합니다(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2년 04월 24일 (종이책 2011년 03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7.93MB, ISBN 9788901175157)
    • 포스코 패밀리 권장서 100선 > 경제경영 분야 > 경제경영 분야
    • 현대경제연구원 CEO가 휴가때 읽을만한 책 > 2011년 추천도서 > 2011년 추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회사를 박차고 나온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의 살아 있는 세계 경제 체험기!

영국을 열광시킨 TV 다큐멘터리 <80일간의 거래일주> 원작『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경제학 이론으로 무장한 전직 애널리스트가 6개월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물건을 사고팔면서 경제를 배운 경험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모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키르기스스탄, 중국 등 돈이 될 만한 곳은 어디든지 갔고, 낙타에서 커피, 말, 와인, 목재까지 돈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사고팔았다. 4대륙 15개국 베테랑 상인들과의 치열한 협상과 경쟁 속에서 살아 있는 세계 경제를 체험했고,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상상도 못했던 난관을 거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와 사람을 이해했다. 5000만원으로 여행을 시작해 1억 원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그의 겁 없는 도전은 경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동시에 일상에 파묻혀 꿈을 접어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계적인 컨설팅회사에서 억대 연봉을 받으며 애널리스트와 트레이더로 일했던 고액연봉자의 저자는 모니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는 숫자 놀음에 회의를 느끼고 직접 전 세계 시장을 돌며 자신의 경제학 이론과 지식을 시험해보겠다고 결심한다. 사업이든 사람이든 제대로 알고자 한다면 직접 부딪쳐보는 수밖에 없다. 저자는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과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 혹은 중지될 수 있습니다.

목차

Prologue 내가 세계 상인들을 이길 수 있을까?

1. 모로코 - 전통시장에서 살아남기
2. 수단 - 계획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3. 수단 - 제발 낙타 좀 팔아주세요
4. 잠비아 - 피 말리는 협상을 원한다 이거죠?
5. 보츠와나 - 에스키모인에게 얼음을 비싸게 파는 방법
6. 남아프리카공화국 - 28시간 커피 운송 작전
7. 남아프리카공화국 -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상품을 판다는 것
8. 인도 - 중국과 인도 시장을 잡기 위한 승부수
9. 키르기스스탄 - 보이지 않는 진입 장벽이 앞길을 막을...

저자소개

저자 : 코너 우드먼

저자 코너 우드먼은 1974년 아일랜드 태생으로 맨체스터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아더 앤더슨, 에른스트 앤 영 등 세계적인 컨설팅회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트레이더로 일했다. 하루에 100만 원을 넘게 버는 고액 연봉자였지만 인간미 없는 숫자 놀음에 환멸을 느끼고 전 세계 상인들을 상대로 자신이 돈을 벌 수 있는지 확인해보기로 결심한다. 살던 집을 처분하여 2만 5000파운드(약 5000만 원)를 마련하고, 아프리카 수단을 시작으로 6개월 동안 4대륙 15개국을 누비며 물건을 사고파는 세계 일주에 나선다. 경제를 책으로 배운 그에게 세계 시장은 결코 녹록한 곳이 아니었다. 현장에서 갈고 닦은 베테랑 상인들의 협상 기술은 그가 대적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고, 고비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사건이 터져 곤경에 빠졌다. 수단에서 낙타를 구입하려다가 스파이로 몰려 감금될 뻔했고, 멕시코에서는 서핑보드를 팔려다가 익사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어선을 타고 나가 3일 밤낮을 고생했는데 고작 150엔(약 2000원)을 버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5만 파운드(약 1억 원)를 벌어오겠다는 목표를 이뤘다. 게다가 방송과 책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강연 요청이 쇄도하는 등 애널리스트로 일할 때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 그는 모니터 앞에서 수백억 원을 거래할 때는 몰랐던 경제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말한다. 지금은 개인 투자가로 일하면서 더 재미있고 더 짭짤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책속으로

사업이든 사람이든 정말 제대로 알고자 한다면 직접 만나고 경험하고 부딪쳐보는 수밖에 없다. 저 멀리 언덕을 넘어가 국경을 건너려는 사람들, 그들 무리에 끼어들어 그들과 하나가 되면서 그들이 어떻게 소통하는지 직접 보고, 듣고, 해보는 수밖에 없다. 과연 내가 전 세계 내로라할 약삭빠른 상인들과 거래하면 조금이라도 이윤을 남겨올 수 있을지 확인하고 싶어졌다. 당시에는 내 앞에 어떤 일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상상도 못했다. 그저 내 생각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직접 시장에 뛰어들어 협상과 거래를 해보면 경제와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고 싶었다. 그래서 겁도 없이 덤벼보기로 했다. (14쪽)

흥정이 시작되면 당사자 두 사람이 굳게 악수를 한다. 그런 다음 번갈아가며 가격을 제시하는데 이때 거래가 끝나기도 전에 악수를 풀어버리는 것은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일단 가격을 제시했으면 합의를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상대의 제안을 못 받아들이겠으면 팔에 힘을 풀어 악수가 소용없게 만든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힘을 주어 악수하면서 다른 가격을 제시한다. 이번에는 내 제안을 상대가 마음에 안 들어 하면 그쪽에서 팔에 힘을 뺀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잡은 손을 빼선 안 된다. 손을 빼버리면 서로 제안만 왔다 갔다 하면서 흥정이 끈질기게 이어지게 된다. 투기꾼 일당은 진지하게 살 마음이 있는 척하면서 내가 아주 낮은 가격을 부르게 할 것이다. 그런 다음 자신은 가격을 아주 조금씩만 올려 제시하면서 내가 제대로 된 값에 훨씬 못 미치는 가격에 팔거나, 아니면 내가 이내 체면을 잃고 악수한 손을 빼버릴 밖에 다른 도리가 없게 만들 것이다. 무엇보다 안 좋은 점은 일단 흥정에 들어가면 진정 살 마음이 있는 사람도 옆에만 서 있을 뿐 흥정에 끼어들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 사람은 첫 번째 협상이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 협상이 오래 이어지면 이미 자리를 떠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아까운 시간은 다 까먹고, 날이 어두워지도록 말은 팔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기가 잔뜩 꺾이는 얘기였다. (177쪽)

모두에게 와인을 돌리고 시음하는 동안 질문을 받았다. 그런데 여행에만 관심을 보이고 와인에 관해서는 별로 묻지 않았다. 런던 금융계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면서 발표하고 질문에 답하는 일은 질리도록 해봤다. 이런 일에는 그럭저럭 익숙하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사적인 질문에 대답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다. 배당 평가 모형에 대해서 이야기해달라고 하면 차라리 쉽겠는데, 왜 잘 나가는 직장을 때려치우고 중국에 와서 와인을 팔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기가 쉽지 않았다.
진땀 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간신히 넘겼다. 살아남기는 했지만 몇몇 중국인 고객들이 공격적으로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여기에서도 와인을 속물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있었던 것이다. (227쪽)

출판사서평

회사를 박차고 나온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의 살아 있는 세계 경제 체험기
경제학 이론으로 무장한 전직 애널리스트가 6개월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물건을 사고팔면서 경제를 배운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모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키르기스스탄, 중국 등 돈이 될 만한 곳은 어디든지 갔고, 낙타에서 커피, 말, 와인, 목재까지 돈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이든 사고팔았다. 4대륙 15개국 베테랑 상인들과의 치열한 협상과 경쟁 속에서 살아 있는 세계 경제를 체험했고,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상상도 못했던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와 사람을 이해하게 되었다. 5000만 원으로 여행을 시작해 1억 원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그의 겁 없는 도전은 경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동시에 일상에 파묻혀 꿈을 접어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제시한다.

낙타에서 커피까지, 모로코에서 브라질까지 물건을 사고팔며 세계를 여행하는 법
코너 우드먼은 아더 앤더슨, 에른스트 앤 영 등 세계적인 컨설팅회사에서 억대 연봉을 받으며 애널리스트와 트레이더로 일했다. 하루에 100만원을 넘게 버는 고액 연봉자였지만 모니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는 숫자 놀음에 회의를 느끼고 직접 전 세계 시장을 돌며 자신의 경제학 이론과 지식을 시험해보겠다고 결심한다.
“전 세계 베테랑 상인들과 거래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윤을 남겨 올 수 있을지 확인하고 싶었다. 직접 시장에 뛰어들어 협상과 거래를 해보면 경제와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고 싶었다. 그래서 겁도 없이 덤벼보기로 했다.”
코너 우드먼은 살던 집을 팔아 2만 5000파운드(약 5000만 원)를 마련하여 아프리카 수단을 시작으로 4대륙 15개국을 경유하는 6개월간의 거래 여행에 나선다. 모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중국, 멕시코, 브라질 등 15개국을 방문했고, 낙타와 커피, 와인, 말, 서핑보드, 옥, 생선, 목재 등 11개 품목을 사고팔았다. 하나같이 그가 처음 가보는 곳이었고, 잘 모르는 물건들이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비행기 표와 숙소를 예약해 두었기에 한 나라에서 무한정 시간을 보낼 수가 없었다. 어떻게든 정해진 일정 안에 물건을 사고팔아야 했다. 2~3일 안에 다음 나라에서 팔 물건을 구입하고, 이전 나라에서 사온 물건을 처분해야 하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만큼 부지런히 움직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상상도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며 무수히 많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결국에는 목표했던 금액인 5만 파운드(약 1억 원)를 벌어 집으로 돌아온다.

돈을 포기한 게 아니라 돈 버는 방법을 바꾸었을 뿐이다
그가 잘나가는 직장을 때려치웠다고 해서 돈 버는 걸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단지 돈을 다르게 벌고 싶었고, 돈 버는 방법을 바꾸었을 뿐이다. 그는 스스로 철저하게 자본주의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오랫동안 시장을 분석하는 일을 해왔던 만큼 나름대로 철저한 원칙을 가지고 낯선 시장에 접근했다.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이 아닌 만큼 나라를 선택하는 기준부터 남달랐다. 소비력이 없는 극빈국이나 끼어들기가 쉽지 않은 경제 대국은 피했다. 경제가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구입과 판매가 비교적 쉬운 신흥국 가운데 내수 규모와 소비력이 어느 정도 있는 나라를 여행지로 골랐다.
그의 사업 전략은 생산지 혹은 생산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입하고, 물건의 가치가 가장 높은 곳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중간 단계를 줄이기 위해 구매에서 판매까지 직접 발품을 팔았다. 문제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곳곳에서 터져 나온다는 것이었다.
그가 최악의 거래로 꼽는 ‘말’ 거래만 해도 그렇다. 그의 계획에는 문제가 없었다. 세계적인 말 산지인 키르기스스탄에서 말을 싸게 구입해서, 중국으로 가져가 비싸게 팔려고 했다. 그런데 마침 말 독감이 발생하면서 베이징 올림픽을 앞둔 중국 당국이 말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계획을 수정해야 했다. 그래서 키르기스스탄 내에서 말을 구입해서 파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다.
좋은 말을 사려고 험난한 산을 넘었고, 이틀 밤을 노숙했다. 말 구입하는 데만 3일이 걸렸고, 키르기스스탄의 거의 절반을 횡단해서야 겨우 말 시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좋은 가격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베테랑 상인들에게 농락당하며 크게 손해를 봤다. 그는 능력을 넘어서는 것은 아예 손을 대지 말았어야 한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말에 대해서도 모르고, 시장 상황도 몰랐으며, 급하게 수정한 계획이어서 급한 마음에 협상을 유리한 쪽으로 끌고 오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전략이 성공했을 때는 큰 이익을 남겼다. 남아공 와이너리에서 구입한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7

책속 한문장

14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PDF는 주석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상품의 사용기간은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콘텐츠의 『sam보기』를 선택하면, 필요한 뷰어 등을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 sam2, sam3와 같은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이용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용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2번, 1회에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는 『sam보기』를 선택한 날로부터 180일간 읽을 수 있습니다.
  • 이용하지 않은 유료 이용권(미사용이용권)은 1회에 한하여 다음 회차로 자동 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미사용이용권은 소멸됩니다. (추가이용권 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 제외)

구매 안내

  •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만료
  • 본 상품은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되고, 콘텐츠는 다운로드한 시점으로부터 180일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취소 및 환불 안내

  •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초 구매일로부터 7일내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능하며 해당 회차 종료일에 자동 해지됩니다.
  • 서비스해지 신청은 My이용권에서 할 수 있습니다.
  • 결합 상품은 서비스 중도 해지 시 할인반환금이 부과되며, 할인반환금을 수납하셔야만 정상 해지가 가능합니다.
  •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기타

  •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경영관리/CEO]
    한경 비즈니스 제1226호
    2,300
    2,070

  • [경제일반/경제이론]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
    11,200
    10,080

  • [주식/증권]
    투자 대가들의 가치평가 활…
    13,200
    11,880

  • [재테크/금융]
    명도 어렵지 않아요 (빈집편…
    1,900
    1,7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플랫폼 레볼루션
    16,000
    14,4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고용관계론
    7,000
    6,3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100세 인생
    12,600
    11,34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벌거벗은 통계학(리커버 에…
    12,600
    11,34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생각에 관한 생각
    17,500
    15,75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