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첫눈

이순원 지음||2011년 06월 10일 (종이책 2009년 01월 0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eBook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 (0%↓+5%P)
쿠폰적용가 6,3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1년 06월 10일 (종이책 2009년 01월 02일 출간)
    포맷용량 ePUB(5.89MB, ISBN 978890117398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맑은 서정으로 우리네 삶을 그려내는 이순원의 작품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작가 이순원의 창작집『첫눈』. 장편소설에 주력해온 작가가 6년 만에 펴낸 창작집으로, 총 7편의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문체와 맑고 잔잔한 서정으로, 현실의 아픔과 사회적 비극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깊은 내면세계를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표제작 <첫눈>은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첫눈처럼 예측하기 힘든 인생 속 만남과 이별을 보여준다. 이별과 사별, 채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던 세 남녀의 우연한 만남과 이루어지지 못한 인연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작가는 개인의 상처와 사회의 굴곡을 구체적인 삶으로 묘사하고,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회고한다.

<미안해요, 호 아저씨>는 도시화로 인한 농촌 사회의 아픔을 그리면서, 경계를 넘어선 인간 존엄성의 추락을 경고한다. <카프카의 여인>은 주류라고 이름 지어진 것들에 대한 회의적인 고찰을 보여주고 있으며, <거미의 집>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노령화 사회의 그늘을 작가와 슬픔과 함께 담아낸다. 그밖에도 유년 시절에 대한 향수와 어머니라는 존재의 무게감을 그려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양장본]

목차

멀리 있는 사람 ....... 7
라인 강가에서 ....... 39
미안해요, 호 아저씨 ....... 83
카프카의 여인 ....... 129
푸른 모래의 시간 ....... 159
거미의 집 ....... 191
첫눈 ....... 225

저자소개

이순원

저자 : 이순원

이순원
1957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소」 당선. 1988년 「낮달」로 《문학사상》 신인상 당선. 1996년 「수색, 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로 제27회 동인문학상 수상. 1997년 「은비령」으로 제42회 현대문학상 수상. 2000년 「아비의 잠」으로 제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 『그대 정동진에 가면』으로 제5회 한무숙문학상 수상. 2006년 『얘들아 단오가자』로 제1회 허균문학작가상, 「푸른 모래의 시간」으로 제2회 남촌문학상을 수상.
창작집으로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작가 이순원
6년 만의 신작 창작집
표제작 「첫눈」을 포함하여 7편의 단편 수록

맑은 문체와 풍부한 서정으로 우리네 삶을 오롯이 투영하는 이순원 신작 소설

「은비령」, 「수색, 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 「아비의 잠」 등 읽는 이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주옥같은 단편 이후, 장편소설에 주력해 온 작가가 오랜 기다림 끝에 신작 창작집 『첫눈』을 문학에디션 뿔에서 출간하였다.
이번 창작집 『첫눈』에서 이순원은 말의 아름다움이 흩뿌리는 잔잔한 서정 안에서 현실의 아픔과 사회적 비극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깊은 내면세계와 조응한다. 표제작 「첫눈」을 비롯해 「멀리 있는 사람」, 「라인 강가에서」, 「미안해요, 호 아저씨」, 「카프카의 여인」, 「푸른 모래의 시간」, 「거미의 집」 총 7편의 단편을 실었다.
표제작 「첫눈」은 언제 온 지도 모르게 흩날리는 첫눈처럼 인생에서 예측하기 힘든, 불현듯 다가오는 만남과 이별을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그렸다. 「멀리 있는 사람」에서는 혈연을 넘어선 우리 안의 유대성을 확인시켜, 현대인들에게 결여된 가족 간의 정을 되살리고 깊은 향수를 끄집어내 준다. 또한 「라인 강가에서」와 같은 작품은 개발 연대의 어두운 기억을 다시금 일깨워, 그 시대에 대해 우리가 진 책무와 역사의 희생자들까지 돌아보게 만들고, 「미안해요, 호 아저씨」는 도시화가 불러온 농촌 사회의 아픔과 함께 경계를 넘어선 인간 본연의 존엄에 대한 각성을 일깨운다. 「카프카의 여인」은 주류라고 이름 지어진 것들에 대한 회의적인 고찰 안에서 거울과도 같은 우리의 이면을 가진 타인의 존재를 반추하게 해준다. 「푸른 모래의 시간」은 개개의 의지로 어찌할 수 없는 숙명들을 시간의 바다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려보내야 하는 인간들의 유한성에 대해, 마지막으로 「거미의 집」은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시작한 노령화 사회의 그늘을 작가의 슬픔을 묻혀 담아냈다.

외롭고 어두운 밤 홀로 유영하는, 그러나 희망의 별을 가슴에 담은 사람들의 이야기

이순원 소설은 개인의 상처와 사회의 굴곡을 구체적 삶의 형상화를 통해 상기시킨다. 질책하며 몰아의 상태로 남아 있지 않고, 따스한 구원의 손길을 내민다. 또한 우리가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 잊혀 가는 것들에 대해 담담히 회고함으로써 개인의 아픔을 공유하고, 위로의 눈길을 건넨다.
이별과 사별, 그리고 채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마음속 깊이 담고 살아가던 세 사람의 남녀의 우연한 만남과 이뤄지지 못한 인연에 대해 잔잔히 그려낸 작품 「첫눈」. 프리랜서 ‘최’ 피디는 문화강연을 위해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에 간다. 그곳에서 국어 선생 윤과 음악 선생 김을 만난다. 강연을 끝낸 최 피디에게 윤 선생은 바닷가에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밀려와 죽었다는 얘기를 하며, 그 고래의 해체 작업이 부둣가에서 벌어질 테니 보기 힘든 광경이니만큼 함께 구경하러 가자는 제안을 한다. 최 피디는 어릴 때부터 하나의 “신화이자 관념”이었던 고래에 이끌려 윤과 여선생 김과 함께 바닷가를 찾지만, 밍크고래는 이미 해체된 후였다. 고래를 보지 못한 채 근처 횟집에서 술 한 잔을 기울이며, 고래에 대한 연민과 그를 통해 되살아 난 잃어버린 신화 안에서 자신들이 가슴에 묻어두었던 추억들을 자연스럽게 함께 나누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최 피디와 여선생 김과는 어떤 익숙한 아픔을 감지하며 그리움과 운명에 “탄식”을 함께 공유하며 서로가 끌리고 있음을 알아챈다. 일상으로 돌아온 최 피디와 김 선생은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그날의 느낌을 이어보려 애쓰지만, 바쁜 일상의 현실은 그들을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한다.

“늦가을에 강릉 가다 보면 진부에서부터 대관령까지 ‘첫눈조심’이라고 쓴 임시 표지판이 곳곳에 세워져 있잖아. 그 얘기를 했더니 여기 사람들이 다 안 믿어. 이 사람들은 겨울이면 눈 속에 살아도 첫눈이 어떤 건지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야. 첫눈이라는 게 그렇잖아. 그냥 봐선 온 지도 안 온 지도 잘 모르고, 그렇지만 사람 마음 들뜨게 하고, 길은 미끄럽고……. 그런 뜻이라고 말하면, 정말 그런 표지판이 있다면 그건 시(詩)지 교통 표지판이 아니라는 거야.”
그래, 찍으면 발자국 자리도 안 나게 내렸는지 안 내렸는지도 모르게 왔다 가는 것, 혹은 그렇게 왔다가는 사람, 그 모든 것이 첫눈인 것이었다. (pp. 291~292)

순수한 서정 공간 안에 깊이 흐르는, 개인적인 것을 초월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심려

「미안해요, 호 아저씨」는 도시화에 따른 이농 현상, 그리고 국제결혼이라는 허울 좋은 이면 아래 숨은 인간 존엄성의 추락에 대해 경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소설가인 ‘나’는 초등학교 동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A Deal in Cotton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A Municipal Report (영어로…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Four Fists (영어로 세…
    3,0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영미소설일반]
    The Silver Hatchet (영어로…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
    3,900

  • [한국소설일반]
    아몬드
    8,400

  • [한국소설일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
    8,400

  • [한국소설일반]
    일의 기쁨과 슬픔
    9,800

  • [한국소설일반]
    소년이 온다
    8,4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