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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 전망

세계 그리고 한국 경제를 관통하는 중대한 흐름과 최신 트렌드 1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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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지음| 이지퍼블리싱 |2018년 12월 07일 (종이책 2018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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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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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한국경제

2019년, 놓쳐서는 안 될 19가지 경제 이슈를 모두 담았다!

경제 분야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는 김광석의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 전망』. 가계·기업·정부의 중대한 의사 결정이 필요한 한 해가 될 2019년에 최우선으로 알아야 할 경제 전망과 해법을 담았다. 세계 경제의 지형부터 국내외 기술·산업의 전망과 중대한 선택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까지, 앞으로 우리 경제의 방향성에 대해 충실히 논한다.

2019년의 세계 경제는 미중 무역 분쟁, 신흥국 불안 같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고, 한국 경제 역시 저성장세가 고착화될 전망인 가운데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앞으로의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저자는 2017년과 2018년의 경제 지형으로 거슬러 오르며 현재와 미래의 경제 트렌드가 어떤 흐름으로 발전해가고 있는지, 그 속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위기요인과 기회요인은 무엇인지, 변화를 앞둔 경제시장이 향후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 예측한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는 세계 경제의 흐름이 상당히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경제 전망을 수행하는 국내 주요 연구기관들은 세계 경제, 주요국 경제, 국제 무역, 국제유가, 환율 등에 대해서 IMF(국제통화기금) 등의 국제기구 전망치를 전제로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2019년 세계 경제의 지형을 세계 경제, 주요국 경제, 국제유가, 환율 순으로 살펴보고, 주요 국제기구들의 전망을 전제로 한국 경제를 전망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현재의 경제 상황을 낙관적으로만 보는 일이 한국 경제를 구조적 장기침체에 처하게 만드는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2019년의 경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다각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한국 경제는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위협요인을 어떻게 극복하고, 기회요인을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심사숙고하여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한다고 조언하면서 2019년 경제를 마주한 바로 지금, 철저한 대비책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 『2019년 경제전망』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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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먼저 읽어보기 : 2019년 주요 경제 이슈의 선정
1부_ 2019년 세계 경제의 주요 이슈
1. 나홀로 ‘으르렁’대는 사자, 미국
2.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긴축의 시대로의 전환
3. 환율전쟁과 미중 무역 분쟁, 수출 리스크 확대
4. 유럽 발 태풍, 브렉시트에 이어 이탈렉시트?
5. 중국 경제 리스크 ‘회색 코뿔소’의 재등장
6. 신흥국발 세계 경제 위기의 가능성

2부_ 2019년 한국 경제의 주요 이슈
1. 구조적 장기침체의 가능성
2. ‘고용 없는 경제’, 언제까지 지속되는가?
3. 덩치...

저자소개

김광석

저자 : 김광석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시절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서 산업과 기업경영을 연구했고, 현대경제연구원에서 경제전망 및 주요 경제 이슈를 분석하는 전문가로서 선임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삼정KPMG 경제연구원의 수석연구원으로 경제와 산업을 폭넓게 들여다보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강의하면서 후학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들에게 특강을 통해 경제의 현안을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그밖에도 국내외 다양한 포럼에서 경제와 산업을 아우르는 강연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통계청 등 다양한 정부 부처의 자문위원 및 기획·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경제 발전을 위한 지략을 제시하는 데 힘쓰고 있다.
현재 ‘오마이스쿨’에서 최진기?조승연 등과 함께 대표 인기강사로도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경제 읽어주는 남자』가 있다.

책속으로

2019년의 세계 경제는 역사적으로 ‘결정점(deciding point)’에 해당한다. IMF 등의 주요 경제 기구 및 경제 연구기관들은 2019년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가 상당히 고전하는 시점으로 보고 있다. 2017년, 2018년까지는 회복세가 어느 정도 유지되었다고 한다면, 2019년에는 한계에 다다른 상황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9년 경제에는 다양한 위협요인과 기회요인들이 존재할 것이다.
- 11~12쪽

산업 기술적 이슈들은 기업 경영 및 가계의 투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2019년 대표적인 산업?기술적 이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들이 다양한 산업에 걸쳐 확대 적용되면서, 아날로그식 상품과 서비스가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로 대전환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전망이다.
- 14쪽

중국 정부는 스스로 위기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첫째, 중국 정부는 2015년 ‘중국 제조 2025’ 10대 산업을 발표하며, 세계 최고 제조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을 추진 중에 있다. ‘중국 제조 2025’ 10대 육성대상 산업은 ①차세대 정보기술 산업 ②고급 디지털 선반 및 기계로봇 ③에너지절약 및 신에너지 자동차 ④신소재 ⑤생물의약 및 고성능 의료기계 ⑥항공우주장비 ⑦농기계 및 장비 ⑧해양공정장비 및 고기술 선박 ⑨선진 궤도교통 장비 ⑩전력 장비로 구성된다.
- 60쪽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다. 2018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2019에는 불확실성의 주된 요인으로 신흥국 위기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가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금융을 받고, 터키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 등의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가 급락했다. 많은 신흥국들의 주가도 급락하고 있고, 자본유출로 인해 세계 경제에 연쇄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2019년에는 신흥국 위기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배경과 경과를 정확히 이해하고, 한국 경제의 적절한 대응책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
- 64쪽

1인 가구 중심으로의 가구구조 변화는 기업들에게 상당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먼저 1인 가구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의 개발 보급을 통해 가구구조 변화에 부합하는 소비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주요 소비주체가 다양한 그룹으로 분산되어 나타나는 만큼, 기업들은 이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 개발에 앞장서야 할 시점이다. 기업들은 늘어나는 1인 가구 수요에 따라 소량 상품, 소형가전, 소형가구, 1인 전문 인테리어 등 적극적인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 최근 급부상하는 수출품목인 소형밥솥, 1인 가구 맞춤형 전자레인지를 주목해야 한다.
- 106쪽

주 52시간 근무제는 우리 사회에 꼭 도입되어야 할 제도다. 다만, 이러한 제도변화와 함께 나타날 ‘실’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진단하고, 그 ‘실’을 줄이기 위해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 특히, 다양한 산업과 직업의 눈높이에서 현장에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예외 산업 및 직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근로기준법 개정을 통해, 주 52시간 근무제 예외 업종의 수를 크게 축소했지만, 업종과 함께 직종에 관한 논의도 요구된다. 또한, ‘돈 없는 삶’을 야기하는 경로를 차단하여, 저소득층의 소득이 더 축소되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정밀한 정책들도 동시에 검토되어야 한다.
- 126쪽

우리나라의 신산업이 기존 산업과의 전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인지해야 한다. 이미 공유경제 플랫폼이 선진국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등의 신흥국에서도 성장하고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이마트는 월마트와의 경쟁에서 이겼지만, 앞으로의 신산업들은 세계적으로 이미 성장한 플랫폼 기업에게 당해내지 못할 수 있음을 우려해야 한다. 기존 산업과의 마찰이 있는 동안 국내 신산업은 성장하지 못하고, 그 사이 다른 나라들은 지속적으로 신산업을 성장시키고 있음을 걱정해야 한다. 기존산업에 대한 눈치보다는 다른 나라 신산업에 대한 눈치가 필요한 것이다.
- 154쪽

세계 경제는 2016년의 불황기에서 벗어나 2017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고, 2018년에는 그 수준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 018년 7월에는 IMF가 2018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3.9퍼센트로 전망했고, 2019년에도 3.9퍼센트 수준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보았다. 2018년과 2019년의 세계 경제는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수준이며, 2017년부터 이어온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2018년 10월 들어 2018년과 2019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3.7퍼센트로 하향조정했다. 즉, 2019년 세계 경제는 ‘종전에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경기 확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206쪽

출판사서평

2019년 경제를 위해 놓쳐서는 안 될 19가지 최신 이슈!
신흥국 위기, 미중 무역 분쟁, 금리, 환율, 유가의 방향까지…
당신의 경제 감각을 가장 날카롭게 세워줄 단 하나의 경제 전망서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2019년 경제의 결정적 순간을 짚다!”
세계 경제의 지형부터 국내외 기술·산업의 전망과
중대한 선택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까지.
2019년 놓쳐서는 안 될 19가지 경제 이슈를 모두 담았다!

이 책은 최우선으로 알아야 할 경제 전망과 해법을 담았다. 경제 분야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는 저자는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 전망』을 통해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앞으로 우리 경제의 방향성에 대해 충실히 논한다.
2019년은 가계·기업·정부의 중대한 의사 결정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2019년의 세계 경제는 미중 무역 분쟁, 신흥국 불안 같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고, 한국 경제 역시 저성장세가 고착화될 전망인 가운데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앞으로의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 책은 2017년과 2018년의 경제 지형으로 거슬러 오르며 현재와 미래의 경제 트렌드가 어떤 흐름으로 발전해가고 있는지, 그 속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위기요인과 기회요인은 무엇인지, 변화를 앞둔 경제시장이 향후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다양한 제언을 담았다.
지금까지의 경제 전망서가 연구자의 언어로 쓰여 져 대중에게 다소 멀게 느껴졌던 것과 달리 이 책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핵심 경제 현안만을 짚는다. 2019년 한국 경제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효과적인 제안을 통해 가계와 기업, 정부의 현명한 의사결정을 기대해 본다.

- 역사적인 ‘결정점(deciding point)’으로 불릴 2019년 경제

경제의 흐름은 국가와 기업, 개인의 삶에 중대한 결과를 낳는다. 사소한 선택과 중대한 선택이 공존하는 사회는 이러한 순간들이 모여 역사가 된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각적인 상황과 주변국들 간의 복잡 미묘한 관계가 예측 불가능한 흐름을 만드는데, 한국 경제는 이러한 거대한 세계 경제의 흐름에 역행한 적이 없다.
2018년이 다양한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던 해였다면, 2019년은 위협요인이 절대적으로 많은 해가 될 전망이다. 대외적으로 불확실성이 가득하고, 대내적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재해 있다. 한국 경제에 찾아든 경제 지형의 변화는 기회가 아닌 위기가 될 전망이다.
경제와 산업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저자 김광석은 2019년 한국 경제를 ‘결정점(deciding point)’으로 규명했다. 2019년 경제에 들어선 3대 경제주체(가계, 기업, 정부)의 대응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대내외적인 위협과 기회 등이 포함된 최신 경제 이슈 19가지를 선정하였다.
2019년의 경제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발생할 불확실성의 요인들이 더 확대되고, 대내적으로는 고용, 부동산, 인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과 같은 구조적 변화에 직면해 있다. 즉, 정책적·경영적·투자적 의사 결정의 환경이 전과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한국 경제에 상존해 있는 대내외적 불안 요인들에 적시 대응하고, 국내 구조적 하강요인들에 대해 예견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전망과 대비 전략이 없다면 한국 경제는 또 다시 중장기적인 침체국면에 처할 수 있다.
방안을 논하기에 앞서 제일 중요한 것은 2019년의 경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일이다. 현재의 경제 상황을 절대 낙관적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대책 없는 낙관은 ‘실수를 저지를지도 모를 상황을 피하는 것’일 뿐이다. 이는 한국 경제를 구조적 장기침체에 처하게 만드는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 세계라는 ‘바다’를 먼저 보아야,
한국이라는 ‘배’가 어디로 나아갈지 알 수 있다!

한국이라는 ‘배’를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우선 세계라는 ‘바다’를 먼저 보아야 한다. 배가 아무리 튼튼하고, 충분한 연료를 보유했으며, 성실한 선원들이 타고 있다 할지라도, 강한 폭풍을 맞닥뜨린다면 움직일 수 없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는 세계 경제의 흐름이 상당히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경제 전망을 수행하는 국내 주요 연구기관들은 세계 경제, 주요국 경제, 국제 무역, 국제유가, 환율 등에 대해서 IMF(국제통화기금) 등의 국제기구 전망치를 전제로 한다. 즉 한국 경제를 전망할 때, 세계 경제의 주요 변수들은 국제기구의 전망치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제한다.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전망』은 2019년 세계 경제의 지형을 세계 경제, 주요국 경제, 국제유가, 환율 순으로 살펴보고, 주요 국제기구들의 전망을 전제로 한국 경제를 전망한다.
저성장기의 기점이 되는 2019년은 많은 기회와 위험이 공존한다.
. 미중 무역 분쟁, 터키 경제제재, 이란 핵제재 등을 비롯해,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무역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고, 신흥국들을 중심으로 자본유출의 위험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 경제 역시 다수의 위험 요인이 둘러싸고 있다. 한국의 미래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기선행지수(CLI)가 1년 5개월 연속 하락했다.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이처럼 오랜 기간 하락세를 기록한 것은 외환위기 때 이후 최장 기간이다.
이 가운데, 한국 경제의 부진을 설명해 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고용’이다. ‘고용난’은 소득 수준을 위축시키고, 이어서 소비침체로 연결시킨다는 측면에서 한국 경제를 ‘구조적 장기침체’로 연결시키는 중대한 역할을 한다. 한국 경제의 흐름을 읽는 또 다른 기준은 ‘투자’다. 투자는 고용의 선행 지표로 작용하기 때문에 고용시장에 온기를 불어넣는 투자가 회복세에 접어드는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설비투자와 건설 투자 등 2018년 2분기 들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다각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한국 경제는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위협요인을 어떻게 극복하고, 기회요인을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심사숙고하여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한다. 가계, 기업, 정부는 의사 결정에 앞서 경제와 산업의 전개 과정을 전망하는 중장기적인 안목을 길러야 한다. 2019년 경제를 마주한 바로 지금이 철저한 대비와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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