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내가 해도 이것보단 잘하겠다

어이가 없어서 시작한 정치

EVENT

이성윤 지음| 메이드인 |2018년 12월 20일 (종이책 2018년 12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200원
eBook 정가 5,600원
판매가 5,04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20일 (종이책 2018년 12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45MB, ISBN 9791196340773)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주목 e출판사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역대 최고 청년실업률, 10년이 지나도 안 되는 반값등록금…
“답답하면 니들이 정치하든가!”
어이가 없어서 내가 직접 시작한 정치

‘헬조선’ ‘삼포세대’ ‘이생망’ ‘흙수저’… 모두 지금 우리나라 청년의 삶을 말하는 단어다. 청년의 삶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청년문제는 해가 가도 풀리지 않는다. 이 정도면 풀 방법이 없는 게 아니라 풀 의지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매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청년실업률에도 뚜렷한 대책 없는 청년 정책, 10년이 넘도록 지켜지지 않는 대학 반값등록금 공약, 만 18세 이하 투표권 불가, 청년임대주택 반대….
정치인들은 청년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답답하면 니들이 정치하든가!”
이제 청년들이 외치고 나갈 차례다.
“내가 해도 이것보단 잘하겠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노답 청년의 탄생

쓸모없는 교육은 현재진행형
개, 돼지로 길러지는 학생들
아이비리그 학생도 못 푸는 수능
오직 경쟁뿐, ‘함께’란 없다
교육이 만든 또 다른 괴물
죽음의 공식 ‘수능’
대기업 입사가 인생의 최종 목표인 나라
“대학이요? 그냥 점수 맞춰 갔어요”
멈춰야 비로소 보인다 했다
창조경제? 창조교육이라고요?
질문 있습니까?
우리가 하루 15시간씩 공부해야 했던 진짜 이유
언제까지 미성숙하다는 핑계만 늘어놓을 건가요?
청년의 정치적 무관심, 교실이 범인이다
교실에 민주주의를 ...

저자소개

저자 : 이성윤

청년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매번 선거 때마다 정당과 정치인은 청년문제 해결을 공약으로 걸고 있다. 그럼에도 10년이 다 되어가도록 대학등록금을 비롯한 청년문제가 왜 해결되지 않는지 고민하던 중, 청년을 대변할 정치인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2017년 3월 5000명의 당원을 모아 청년정당 우리미래를 창당해 당대표로 활동했다. 2018년 6월 지방선거에 서울시장 후보 비롯하여 5개 도시에서 9명의 청년후보를 출마시키고 지원하는 일을 맡았다.
현재 청년정당 우리미래 활동과 함께 프리랜서 에디터로서 청년정치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책속으로

선거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모든 정당에선 청년을 찾으려는 작업으로 바빠집니다. ‘청년을 위한 정당이 되겠습니다’ ‘청년 문제 우리가 해결하겠습니다!’ 등 청년 표를 받기 위한 온갖 구애작업이 시작되죠. 지난 2018년 4월과 5월에 진행된 남·북 정상회담과, 6월 북·미 정상회담으로 대부분의 이슈가 묻혀버린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청년정책은 대부분의 정당 10대 정책 안에 포함됐습니다. 그중에서도 청년정책은 단연 우선순위였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청년정책을 1순위에,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각각 2순위, 3순위에 두는 등 그만큼 청년은 정당에서 우대하는 대상자입니다. 정당에서 청년과 청년정책은 중요한 대상이자 필수요소인데 왜 청년인 우리의 삶은 그대로인 걸까요?
- 104쪽, 정말 청년을 위한다면 내려들 오시라

미국의 평론가 앨빈 토플러는 지난 2008년 9월 우리나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포럼에 참석하여 우리나라 입시교육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그가 말한 것처럼 저는 잠자는 시간과 이동하는 시간을 뺀 나머지 시간을 학교에서 보냈습니다. (...) 그 지식은 지금의 삶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저는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습니다. “정말 필요하지 않을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에 내 학창시절을 다 버렸다”고 말입니다.
- 19쪽, 쓸모없는 교육은 현재진행형

스무 살이 되던 해 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받은 느낌은 “내팽개쳐졌다”였습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하는 어른이 되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몰랐죠. 대학교를 다른 지역으로 간 친구들은 스스로 집을 구하고 요리를 하며 난생처음으로 혼자 사는 법을 익혀야 했고, 처음 알바를 하는 친구들은 주휴수당은 제대로 챙겨받는 것인지, 4대 보험은 가입하는 게 맞는지, 세금을 떼고 받은 알바비에 혹여나 ‘내가 덜 받은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을 가득 안고 처음으로 돈을 버는 경험을 가지죠.
이처럼 20대는 모든 것이 처음이자 방황의 연속인 시간입니다. 술이나 담배, 19금 영화 관람처럼 청소년 때는 일탈이었던 것들이 지극히 평범한 생활이 되고, 없었던 투표권도 생깁니다.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시기지만 사회는 시행착오를 돌아볼 시간조차 주지 않습니다. 방황하면 할수록 그만큼 남들보다 뒤처진다면서요.
- 64쪽, 멈춰야 비로소 보인다 했다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줘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정치가 청소년들의 눈치를 보기 때문입니다. 어른들도 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이 40%나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정치인들은 선거 때만 되면 유권자들의 눈치를 보느라 바쁘죠. 19세에서 18세로 한 살 내리기가 이토록 힘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학교가 정치판이 된다는 건 사실 핑계고 진짜 이유는 청소년의 눈치까지 보기 싫은 것입니다. 한 살만 낮아져도 4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눈치를 봐야 하고, 여태 생각지도 않던 청소년 정책까지 만들어야 하는데, 당연히 정치인 입장에서는 선거연령 하향이 달갑지는 않겠죠.
- 79쪽, 언제까지 미성숙하다는 핑계만 늘어놓을 건가요?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을 기본원칙으로 삼죠. 즉, 민주주의의 관점에선 사회는 다수인 80%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되, 소수 20%의 의견도 잘 받아들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소수가 원하는 대로 다수의 의견을 보완하는 형태로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그게 맞는 것처럼 여기도록 하는 게 지금의 교육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실에 좀 더 많은 민주주의가 허락될 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교육기본법에 따라 학생을 민주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우리 교육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도 민주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창의력이 별 게 아닙니다. 다양한 생각, 다방면에서의 교류가 창의력을 만들어내죠. 다양한 생각이 존재하는 장이 바로 민주주의가 아니던가요?
- 85쪽, 교실에 민주주의를 허하라

출판사서평

“청년의 삶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청년문제를 해결하는 출발점은 바로 정치

1987년 6월 항쟁 이후 여러 정권이 번갈아가며 정권을 잡는 동안 많은 것이 변해갔다. 국가 부도 위기에서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눈앞에 둔 경제 강국이 되었고, K-POP 열풍은 전 세계를 강타해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6년 촛불혁명은 민주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렇듯 경제, 문화, 사회 등 다방면에서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가장 변하지 않은 것은 청년의 삶이다. 청년의 삶은 정권과 무관하게 거의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 더 힘들어졌다.
저자는 교육제도, 연애비용, 주거문제 등 청년이 어쩌다 이런 삶을 살게 됐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현재의 우리가 이렇게 살게 된 데에는 아직도 1980년대 마인드로 움직이는 정치인들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답은 하나다. 청년이 직접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청년이 미래의 주역이라면서,
정치에선 왜 들러리인가요?“

선거철이 되면 집집마다 오는 공보물이 도착한다. 이상하게도 언젠가부터 각 당의 정책이 비슷해지기 시작했다. 대학 반값등록금 실현, 주거제도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 그리고 더 이상한 건, 그렇게 당마다 걸어놓은 주요 공약이 지켜진 게 없다는 점이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다. 정치인 공약은 지켜진 적이 없으니까. 가장 이상한 건, 그런 정치에 익숙해진 국민 자신이다.

거의 모든 정당이 대학 반값등록금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10년이 넘도록 등록금에 허리가 휘어야 하는 이유.
창의력, 상상력, 소통능력이 중요하다면서 아직도 암기과목으로 학생의 능력을 평가하는 이유.
출산, 결혼, 연애를 넘어 인생에서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가장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할 방법에 다다른다. 바로 청년이 직접 나서는 정치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법률/소송]
    신용(체크)카드 여신전문금…
    10,000
    9,000

  • [법률/소송]
    유흥주점 식품위생법 위반 형…
    10,000
    9,000

  • [법률/소송]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9,800
    8,820

  • [사회문제/사회복지]
    주부는 잡학박사. 3
    3,000
    2,700

  • [정치/외교]
    정치,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9,450
    8,5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정치/외교]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
    9,000
    8,100

  • [정치/외교]
    미국, 새로운 동아시아 질서…
    20,300
    18,270

  • [정치/외교]
    반일 종족주의
    15,000
    13,500

  • [정치/외교]
    나의 첫 젠더 수업
    8,400
    7,560

  • [정치/외교]
    남산의 부장들. 1
    10,000
    9,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