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EVENT

최정원 지음| 유별남 사진| 베프북스 |2015년 09월 21일 (종이책 2015년 08월 31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9,800원
판매가 4,900 (90일, 50%↓) 9,800 (0%↓+5%P)
쿠폰적용가 3,920 (90일, 20%↓) 대여할인쿠폰 받기 8,8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9월 21일 (종이책 2015년 08월 3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29MB, ISBN 9791186834015)  |  PDF(36.95MB)
    쪽수 304쪽(PDF기준)|
    •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2015년 추천도서 > 2015년 추천도서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2016년 도서 > 2016년 도서
    •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2016년 도서 > 2016년 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1월에도 대여는 교보문고

    쿠폰 대여 쿠폰 받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70대 소녀 어머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생활!

70대 소녀 어머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 생활!

70대 소녀 같은 어머니와 40대 결혼 못한 늙은 아들의 동거 생활은 어떨까? 두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며, 꿈꾸며, 사랑할까? 『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는 받기만 하는 사랑에 익숙했던 무뚝뚝한 아들이 13년 전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어머니와 함께 살며 발견한 소소한 깨달음과 감동을 수십 가지의 짧은 글로 담아낸 책이다. 모자를 바라보는 오랜 지기 유별남 작가의 따듯한 시선이 담긴 사진 작품들을 함께 담아내 읽는이에게 그 감동을 더해준다.

아들을 위해 마치 카우보이처럼 담배와 소주를 양 주머니에 장전해 돌아오는가 하면, 깜깜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소녀처럼 눈물짓기도 하고, 이른 아침 잠든 아들을 위해 까치발을 들고 아침밥을 짓는 어머니. 마치 13년차 권태기 부부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자의 모습을 한 편의 시트콤을 보듯 웃고 울며 읽어나가는 가운데, 독자들은 어느새 잊고 살았던 어머니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억지로 슬픈 감정을 짜내거나 어쭙잖은 교훈을 던지지 않는다. 다만 사표를 내고 들어온 아들에게 걱정 없다며 맛있는 밥을 한 상 차려주는 말순 씨의 씩씩함이, 흰 눈을 보며 40년간 묵혀두었던 아픔을 꺼내 보이는 담담함이 잔잔한 미소와 함께 눈물겨운 감동으로 다가온다.
▶ 『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말순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어머니의 마음으로 자식의 마음으로 함께 물든다는 것

1부. 가끔, 말순 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나는 아버지를 연기했다
추억을 남기고 간 사람
말할 수 없는 마음을 듣다
그녀도 한때는 꽃이었다
짜장면에 한 맺힌 날
늙은 소녀의 날
한쪽 눈이 실수로 울지라도
그 된장독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라일락꽃 독살 미수사건
소주 두 병짜리 날
그녀는 아직도 소녀일까
꽃보다 말순 씨
0퍼센트의 사랑
말순 씨는 날 남편으로 착각한다
이상한 술집
마음이 기억하는 한
참기...

저자소개

저자 : 최정원

저자 : 최정원
저자 최정원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5년 동안 잡지사 기자, 12년 동안 출판사 편집장과 주간으로 지냈다. 다수의 중앙일간지와 잡지에 칼럼을 썼고, 기자아카데미 및 공공기관에서 잡지기획, 출판기획 및 디자인 강의를 했다. 현재 출판기획자, 출판사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유별남
사진삽도인 유별남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다. 《in PAKISTAN, never stop》 시리즈, 《stay, mometo》 등 파키스탄과 한국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다. EBS 《세계테마기행》, KBS 《6시 내 고향》, SBS 《물은 생명이다》 등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현재 온빛다큐멘터리 회원이며 후지X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중동의 붉은 꽃, 요르단》, 《길에서 별을 만나다》 등이 있고, 《신의 뜻대로》, 《두 번째 사랑이 온다면》 외 다수의 책에 사진을 담았다.

책속으로

“밤이 너무 깜깜해 슬프구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표현이었다. 깜깜해서 슬프다니! 40년 세월 동안 남자 1호 일랑 씨와의 결혼 생활이 저 깜깜한 밤처럼 어두웠던 것일까? 아님 나와 단둘이 지내는 10여 년의 세월이 그녀의 속을 까맣게 태웠을까? 지난 삶을 표현한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자 마음이 무거워졌다.
72세, 괴로워도 슬퍼도 안 울던 소녀의 두 눈에 붉은 꽃이 피었다
- 그녀는 아직도 소녀일까 中

말순 씨의 아침 배웅법도 집에 따라 변했다. 단독주택에 살 때는 대문 밖까지 나와 지켜지지 않는 소망을 강요하며 내 모습이 안 보일 때까지 서 있었다. 빌라에 살 때는 1층까지 내려와 배웅을 했다. 그럼 아파트로 이사 와서는 어떻게 변했을까? 처음엔 나도 참 궁금했었다.
하지만 속으론 별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판이었다. 현관문을 열고 나가면 내 가방을 들고 따라 나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문이 열리면 가방을 건네며 지켜지지 않는 소망을 말했다. 한마디로 대꾸 없는 메아리였다.
“술 마시지 말고 언능….”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 순간이랄까. 우리 집 전용 엘리베이터도 아니고, 위층에 사는 사람들도 출근시간이 아니겠는가.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애써 웃음을 참는 게 느껴졌다. (중략)
“자꾸 이러지 마. 나중에 상실감을 어떻게 감당하라고?”
“니가 결혼하든가, 아니면 내가 죽기 전까지 뭐시든 해줘야지.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인디.”
가끔, 말순 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아니, 생각한다. 나에게도 소녀 같은 아내가 있다. 72세 말순 씨!
- 말순 씨는 나를 남편으로 착각한다 中

“사람들이 우는 건 다 지 설움에 우는 것이여. 삶은 살아지기도 하지만 살아내야 하는 시기도 있어야. 니 잘나가던 시절도 잊고, 떠나간 사람들도 잊고 마음 잘 추슬러야.”
‘살아내야 하는 시기!’
그랬다. 말순 씨는 매사에 모른 척, 아닌 척, 무심한 척해도 내 속을 꿰뚫고 있었다. 그녀가 방으로 들어가자 많은 추억이 스치고 지나갔다. 40대 중반의 늙은 아이의 눈에서 실수로 소주 비가 내리고, 창밖에도 비가 내리는 낮이다.
주말 저녁, 말순 씨는 사진 작품을 보며 커피를 마셨다. 난 거실 술상에 앉아 말순 씨의 뒷모습을 보며 소주를 마셨다. 그녀의 그림자가 울고, 내 그림자가 울고, 창밖은 여전히 비가 내리는 저녁이다.
그랬다. 사랑은 아마 그 어디에도 없을지 모르고, 그것은 그리움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 소주 두 병짜리 날 中

저녁 12시든 새벽 4시든 현관문을 열면
자다가도 파자마 차림으로 나와 밥상을 차리는 그녀.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건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건
등대가 되는 것.
그랬다. 내 인생은 한 번도 허기질 때가 없었다.
- 사랑이란 등대가 되는 것 中

출판사서평

이 책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자식의 마음으로
함께 물든다는 것...


70대 소녀 같은 어머니와 40대 결혼 못한 늙은 아들의 동거 생활은 어떨까? 두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며, 꿈꾸며, 사랑할까?
윤수일의 《사랑만은 않겠어요》를 즐겨 부르고, 매일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밤하늘을 보며 눈물 짓는 소녀 같은 어머니.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퇴근한 아들을 위해 두 눈을 부비며 밥상을 차리고, 한정식 집보다 많은 반찬의 도시락을 싸주면서도 국물 없는 한 끼에 미안해하는 변함없는 어머니의 사랑… 그리고 이제는 오랜 세월 묵혀두어야만 했던 어머니의 아픔에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나이가 된 늙은 아들이 써내려가는 이야기.
마치 13년차 권태기 부부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자母子의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다가도, 소소하게 건네는 말 한 마디에 울컥 가슴이 먹먹해지는 각각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는 어느새 누구의 가슴에나 살고 있는 ‘어머니’라는 이름에게로 가 닿는다.
가족의 아픔과 눈물, 그리고 그것을 딛고 피어난 감동이 ‘어머니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잊고 사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모자를 바라보는 오랜 지기 유별남 작가의 따듯한 시선이 담긴 사진 작품들은 이야기의 한 조각이 되어 감동을 더해준다.

출판사 서평

등대 같은 사랑, 그대 때문에
내 인생은 한 번도 허기질 때가 없었습니다


13년 전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뒤 70대 소녀 엄마와 40대 늙은 아이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받기만 하는 사랑에 익숙했던 무뚝뚝한 아들이 혼자가 된 어머니와 함께 살며 발견한 소소한 깨달음과 감동을 수십 가지의 짧은 글로 담아냈다.
아들을 위해 마치 카우보이처럼 담배와 소주를 양 주머니에 장전해 돌아오는가 하면, 깜깜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소녀처럼 눈물 짓기도 하고, 다이어트 한다며 찐 옥수수와 찐 고구마, 그리고 꽈배기를 폭풍 흡입하기도 하고, 이른 아침 잠든 아들을 위해 까치발을 들고 아침밥을 짓고, 매일 아침 엘리베이터 걸이 되어 손수 아들을 배웅하는 어머니…
마치 13년차 권태기 부부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자母子의 모습을 한 편의 시트콤을 보듯 웃고 울며 읽어나가는 가운데, 우리는 어느새 잊고 살았던 어머니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공자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 사람의 몸속에서 10개월 동안 따듯한 마음을 먹고 태어나 40여 년의 세월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녀는 나의 봄이었고, 여름이었고, 가을이었고, 겨울이었습니다. 봄에는 꽃향기로 마음을 향기롭게 만들어주었고, 더운 여름에는 큰 가지로 그늘을 만들어 시원하게 해주었고, 가을에는 푸른 하늘같은 마음으로 맑은 숨을 쉴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고, 겨울에는 난로처럼 따듯한 마음으로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중에서

인생의 절반을 넘긴 아들은 고백한다. 아내도, 아이도, 싸가지도, 그 흔한 머리카락도 갖지 못해 우울하다가도, 문을 열고 들어서면 졸린 눈을 비비고 나와 어김없이 밥상을 차리는 어머니가 있어 서럽지 않다고. 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계절이었다고. 어머니는 100%의 사랑을 주고, 0%의 실망을 안겨준 여인이라고. 이제는 그 사랑에 부끄럽지 않은 염치 있는 삶을 살겠다고. 이 책은 그 아낌없는 사랑에 보내는 늙은 아들의 고마움의 편지이자 반성문이다.

절망을 씻어낸 가족의 희망
서로를 향한 따듯한 시선


뜨거운 여름 내내 재미난 많은 이야기들 뒤에 숨은 수많은 아픔을 보았다. 재미는 아픔을 밟고 일어선 가슴 시린 감동이었다. 그리고 묵묵히 그 아픔을 글로 담아내는 지기의 땀방울과 눈물을 보았다. - 유별남 (사진작가)

이 책은 억지로 슬픈 감정을 짜내거나 어쭙잖은 교훈을 던지지 않는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 덤덤히 써내려간 이야기에 왈칵 눈물이 솟구치는 것은, 가족의 아픔과 절망을 서로를 향한 사랑과 위로로 씻어낸 눈물겨운 노력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사표를 내고 들어온 아들에게 걱정 없다며 맛있는 밥을 한 상 차려주는 말순 씨의 씩씩함이, 흰 눈을 보며 40년간 묵혀두었던 아픔을 꺼내 보이는 담담함이, 그토록 지긋지긋하게 여기는 남자1호 일랑 씨를 향한 잠들지 않는 외로움이 잔잔한 미소와 함께 눈물겨운 감동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바로 그것에 있다.
이런 모자를 바라보는 오랜 지기 유별남 작가의 따듯한 시선이 담긴 사진들은 이 책의 감동을 더해준다. 때로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이 있다. 책 곳곳에 수록된 40여 편의 사진 작품은 이야기의 한 조각이 되어 그 말할 수 없는 마음을 대신 채워준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0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일하는 중입니다만,
    8,000

  • [한국에세이]
    해외봉사 단원으로 또 다른…
    10,000

  • [한국에세이]
    굴곡진 인생, 그 안에 행복…
    6,000

  • [한국에세이]
    어찌 잊을 수 있나?
    2,000

  • [한국에세이]
    가을 열매처럼
    2,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 [한국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900

  • [한국에세이]
    쓸 만한 인간
    8,520

  • [한국에세이]
    지금 이대로 좋다
    10,3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