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미스터리 세계사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28가지 스캔들

NEW

그레이엄 도널드 지음| 이영진 옮김| 현대지성 |2020년 01월 07일 (종이책 2020년 01월 0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 (0%↓+5%P)
쿠폰적용가 9,4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07일 (종이책 2020년 01월 09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01MB, ISBN 9791190398084)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20년 1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20년 1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역사 # 클레오파트라 # 모차르트 # 잔다르크 # 피라미드 # 드라큘라 # 스톤헨지

허위와 날조의 기록부터 추악한 살인사건의 진상까지
역사 속 28가지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힌다

잔다르크는 화형을 당하지 않고 결혼까지 했다?
클레오파트라 7세가 독사에 물려 죽은 것이 아니다?
기자 대피라미드는 이집트인이 지었을까, 유대인이 지었을까?

이 책은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얽힌 미스터리를 다룬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 중 많은 것이 실은 허위와 날조 위에 세워져 있다. 저자는 의도적으로 날조된 이야기부터 가짜 모험담, 추악한 살인 사건의 진상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한데 엮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어디서, 왜 그런 가짜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흥미롭게 파헤치면서 날짜나 정보, 반대 의견까지 모두 비교하고 점검하여 이야기의 신뢰성을 높였다.

우리의 역사는 그다지 순수하지 않다. 옛 역사가들은 후원자의 입맛에 맞게 역사를 은폐하고 윤색시켰다. 『미스터리 세계사』는 마치 케케묵은 기록의 먼지를 걷어내듯 역사의 이면까지 샅샅이 파헤쳐 왜곡되지 않고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교과서같이 딱딱한 역사에서 벗어나 진짜 역사의 민낯을 체험하길 원하는가?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보라. 누구나 아는 지루한 이야기가 아닌 충격과 반전의 진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단순한 역사기록을 나열하지 않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 모차르트를 죽인건 살리에리일지, 프랑스인들이 지어낸 국민 영웅 잔 다르크의 진실, 왜 미국땅을 밟아보지도 못한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의 영웅이 되었는지 등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은 충격과 반전의 세계사를 만나볼 수 있다.

상세이미지

미스터리 세계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1. 허위와 날조의 역사
프랑스인들이 지어낸 국민 영웅 잔 다르크
드라큘라 백작 부인 바토리 에르제베트의 진실
남장이 필요했던 여성, 의사 제임스 배리
일본 문화의 오해 - 닌자, 사무라이, 게이샤 가면
교황의 왕좌에 오른 여교황 요한나
결코 존재한 적이 없는 여성, 도쿄 로즈
로빈 후드는 실화일까, 설화일까?

2. 가짜 항해와 꾸며진 모험담들
중국에 관한 소문으로 쓴 『동방견문록』
아메리카 대륙에는 누가 처음 갔을까?
캡틴 쿡이 호주를 처음 발견한 사람일까?
인간과 신화 - 바운티호의 반란...

저자소개

저자 : 그레이엄 도널드

Graeme Donald

그레이엄 도널드는 역사, 말의 의미, 일반적 편견 등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했다. 저서로 『지구가 평평했을 때When the Earth Was Flat』, 『역사 속 오늘On This Day in History』, 『세상을 바꾼 우연The Accidental Scientist』, 『세상을 측정하는 위대한 단위들The Long the Short of It』 등이 있다.
그레이엄 도널드님의 최근작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세상을 바꾼 우연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역자 : 이영진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뒤 한국 몰렉스, 한국 쓰리콤에 재직하며 인력 관리, 마케팅, 영업 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다국적 기업에서 여러 분야의 실무자로 근무했던 경험이 경영 및 자기 계발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거듭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옮긴 책으로 『성공한 리더는 자기 철학이 있다』, 『팀 매니지먼트』, 『스마트 비즈니스』,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공역), 『나는 누구를 사랑할 것인가』(공역), 『뉴 노멀』, 『넥스트 리더십 3.0』 등이 있다.

책속으로

잔 다르크의 전체 전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자기 이름을 겨우 쓸 정도로 문맹인 16세 시골 소녀가 시농성으로 말을 몰고 가서, 그녀를 시험하기 위해 신하들 사이에 숨어 있던 샤를Charles 황태자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찾아내고, 자신이 두 성녀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그들로부터 몇 가지 예언을 받았다고 얘기한 뒤, 전투 사령관이 되어 유유히 걸어 나오는 이야기를 믿어야만 한다. 황태자가 어수룩해서 그녀에게 군대를 내주었다고 해도, 전투 경험이 많은 군대들이 그녀의 깃발 아래 배속되어 전술과 무기도 모르는 그녀를 순순히 따랐다고 믿는 것이 현실적일까? -p.17

투르조는 1609년 혹은 1610년7 12월 29일에 바토리를 사실상 현행범으로 체포한다. 투르조는 바토리가 체포 당시 한 가난한 처녀를 고문 중이었으며, 그 옆에는 또 다른 희생자가 죽어 있었다고 발표한다. 하지만 영장은 아무런 혐의도 적혀 있지 않은 상태로 체포 이후에 발부되었고, 그곳에서 살아 나온 처녀를 만났거나 거기 있었다던 시체를 본 사람도 아무도 없었다. 따라서 이 모든 이야기가 극적 효과를 노린 투르조에 의해 날조된 것으로 보인다. -p.26

13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면, 진짜 게이샤는 성매매에 결코 관련된 적이 없었다. 게이샤라는 명칭은 숙련된 예능인으로 해석되며, 그 수준에 오르려면 5년 정도 무보수로 예능을 연마해야 한다. 18세기까지 게이샤들은 개인적으로 고용되는 남자 예능인들이었는데, 이들은 음악, 시, 음담패설 같은 형태로 찻집에 모이는 소집단에게 유흥을 제공했다. 큰 규모의 행사가 있을 때는 이따금 단체로 고용되어서,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분위기를 띄우며 손님들이 중요한 존재로 환대받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어 행사를 원활하게 이끌었다. 남자든 여자든 게이샤에게 돈을 주고 잠자리를 해달라는 뜻을 비치는 것은, 서양의 사적인 상류층 행사에 가수로 기용된 오페라 디바에게 똑같은 서비스의 제공을 기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p.45

유골마저도 수상한 일에 휘말렸다. 한 이야기에 따르면, 모차르트가 묻혔던 세인트 막스 묘지St Marks Cemetery의 묘지 관리인 조셉 로드마이어Joseph Rothmayr는 모차르트의 장례에 참석할 당시, 나중에 식별할 수 있게 시체의 목에 긴 철사를 감아 두었다고 한다. 그는 10년 후 묘지가 다시 파헤쳐질 때 그곳에 찾아가서 모차르트의 두개골을 유품으로 훔쳐왔다. 로드마이어는 은퇴하면서 후계자인 조셉 래드쇼프Joseph Radshopf에게 그 섬뜩한 전리품을 남겼고, 래드쇼프는 1842년에 그것을 다시 자콥 허틀Jakob Hyrtl이라는 비엔나 조각사에게 넘겨주었다. -p.150

대피라미드는 그 지역의 재료를 사용한 230만 개의 벽돌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대부분은 평균 2.5톤의 석회암 벽돌이지만, 일부 내부 화강암 벽돌들은 그 무게가 15톤에서 70톤에 이를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철기시대 이전 사람들이 어떻게 벽돌들의 이음매가 딱 오차 2mm 미만이 되도록 그 많은 석회암들을 정확하게 잘라낼 수 있었을까? 당시 이집트인들에게 있던 유일한 금속은 구리였다. 구리는 그런 작업을 수행하기에는 너무 무르다. 또한 어떻게 그 암석으로 된 벽돌들을 채석장에서 옮겨 계속 쌓여 올라가던 피라미드의 측면을 따라 끌어올렸는지도 의문이다. 이집트인들은 도르래나 바퀴 달린 차량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물레와 관개용 바퀴는 사용하고 있었기에, 바퀴의 원리를 알고 있었던 게 확실하다. 하지만 벽돌들을 동물이 끄는 수레를 사용하여 나를 생각을 했다고 쳐도, 그러한 무게를 지탱할 철제 차축이 필요했다. 구리 차축은 수레가 굴러가자마자 휘거나 부러졌을 것이다. -p.190

출판사서평

허위와 날조의 기록부터 추악한 살인사건의 진상까지
역사 속 28가지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힌다

이집트 기자에 위치한 피라미드는 오랫동안 이것을 만든 사람, 그리고 만드는 방법에 관한 미스터리로 싸여 있었다. 심지어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해 피라미드를 지었다는 이야기가 떠돌 정도로 피라미드에 관해 알려진 사실이 없었다. 이 피라미드는 높이가 147m로, 평균 무게 2.5톤의 거대한 석회암 230만 개를 이용해 만들어졌는데, 더 놀라운 점은 각 벽돌들의 이음매는 딱 오차 2mm 미만으로 정확히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그렇게 크고 단단한 바위를 정확하게 잘라낼 수 있었을까? 그리고 과연 누가, 어떻게 이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

이 책은 세상을 뒤흔든 역사 속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얽힌 미스터리를 다룬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 중 많은 것이 실은 허위와 날조 위에 세워져 있다. 그런가하면 당시 과학기술로는 밝혀내지 못했던 미스터리가 현대에 와서 하나둘씩 그 비밀이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 저자는 의도적으로 날조된 이야기부터 가짜 모험담, 추악한 살인 사건의 진상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한데 엮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어디서, 왜 그런 가짜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흥미롭게 파헤치면서 날짜나 정보, 반대 의견까지 모두 비교하고 점검하여 이야기의 신뢰성을 높였다.

“역사가는 역사의 일부이다” -E.H.카

당신은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리가 안다고 믿고 있는 역사 중 사실 그대로의 진실을 전하는 것은 얼마나 될까? 우리의 역사는 사실 그다지 순수하지 않다. 옛 역사가들은 후원자의 입맛에 맞게 역사를 은폐하고 윤색시켰다. 역사는 언제나 승리하는 사람들의 것이었고, 그것을 기록한 자의 시각을 벗어나지 못했다. 문제는 그런 오해와 날조가 과거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의 생각에 깊이 박혀있다는 점이다. 흔히 잔 다르크는 15세기 초 프랑스의 국민 영웅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이야기가 약간의 과장은 섞여 있을지는 몰라도 그녀의 존재 자체가 거짓이라거나 화형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부인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하지만 실제 기록은 전혀 다른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잔 다르크는 국내외 여러 상황에 의해 국민 영웅이 필요했던 17세기 이후 프랑스가 만들어낸 허위적 인물에 불과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역사란 무엇인가』로 유명한 E.H카는 역사가도 역사의 일부라고 이야기한다. 이 때문에 어떤 역사 상식이 역사가에 의해 왜곡되었든 아니면 의도적으로 날조되었든 왜 역사가 그렇게 기록되었는지까지 모두 읽어내야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한다고 할 수 있다. 왜 여교황이 재임했다는 소식이 떠돌았을까? 이는 당시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 사이의 관계를 이해해야 그 진짜 의미를 알 수 있다. 왜 미국땅을 밟아보지도 못한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의 영웅이 되었을까? 이는 독립 전쟁 이후 영국에 엄청난 적대감을 가지고 있던 미국 사람들의 심리를 알지 못하면 영영 풀 수 없는 미스터리였을 것이다. 이처럼 단순히 이야기를 통해서만 전해지는 것들은 대부분 우리에게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이제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누가, 왜 그런 역사를 전했는지 살펴보는 일이다.

딱딱하고 지루한 상식을 넘어
충격과 반전의 세계사를 만나다

이 책은 단순하게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상식을 나열하지 않는다. 대신 섬세하게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상을 파헤쳐간다. ‘미스터리’라는 말을 들을 때 당신은 무엇을 떠올리는가? 도저히 말로는 설명할 수 없거나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 혹은 스릴러와 추리가 뒤섞여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픽션? 대부분은 그런 것들을 떠올릴 테지만 미스터리한 일들이 소설이나 영화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아온 역사 속에서도 우리가 알지 못한 미스터리한 일들이 많이 있다. 때로는 영화보다 더 극적이고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한 일들이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었던 이야기들도 실은 미스터리 속에 그 진의가 가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은 이들이 정사(正史)보다는 야사(野史)에 흥미를 느끼는 것도 그것이 가지고 있는 미스터리한 면모 때문일 것이다.
역사에 절대적 진리란 없다. 새로운 기록이 발견되거나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전에 진실이라 믿었던 것들이 뒤집히기도 하고, 이전에는 옳다고 여겨졌던 신념이 고루한 것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이렇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사 속에는 미스터리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 이 책과 함께 이미 알고 있던, 지루한 상식을 넘어 충격과 반전의 이야기를 마주하다보면 짜릿한 흥분과 전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0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서양사]
    초기 로마제국의 종교들의 대…
    29,000

  • [역사일반]
    신베를린 장벽
    3,500

  • [세계사]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
    13,000

  • [역사일반]
    베를린 장벽
    500

  • [역사일반]
    김정호 스토리텔링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세계사]
    호모데우스
    14,400

  • [세계사]
    어제까지의 세계
    19,800

  • [세계사]
    한번에 끝내는 세계사
    11,060

  • [세계사]
    인간의 흑역사
    10,900

  • [세계사]
    곰브리치 세계사
    11,9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