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2020 스페셜 에디션)

최대호 지음| 최고은 그림| 넥서스BOOKS |2019년 08월 21일 (종이책 2019년 08월 10일 출간)

구매가 판매중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21일 (종이책 2019년 08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91MB, ISBN 9791161657233)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위로 # 공감 # 자존감 # 성장 # 자연스러운나로살기 # 내려놓기 # 내사람구별하기 # 고민 # 걱정 # 행복

더는 나를 잃지 않고, 행복을 찾는 방법!

《읽어보시집》,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의 최대호 작가가 잘하고만 싶어서 지쳐버린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오늘 괜찮은 하루였는지, 다른 사람 마음을 먼저 헤아리느라 자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는지 질문하며 행복해지는 일들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SNS와 강연을 통해 수십만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는 저자가 많은 사람들과 나눈 고민과 조언을 담은 책이다.

저자 특유의 언어로 자존감, 성장, 자연스러운 나로 살기, 내려놓기, 내 사람 구별하기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만한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쳇바퀴 돌듯 하루하루 살아가며 점차 행복이 뭔지 잊고 살았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질문을 던진 뒤로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을 찾아 나가며 자존감을 회복한 저자는 자신만의 가치관을 멋 부리지 않고 담백한 언어로 풀어내며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때로는 짧은 시 형태로, 때로는 호흡이 긴 에세이 형태로 담아낸 글과 함께 보통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 찾으면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최고은 작가의 심플하고 볼드한 그림체로 풀어내 책을 보는 동안 고민과 걱정으로 복잡한 마음을 담백하게 만들어가고 위로 받을 수 있다.

상세이미지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2020 스페셜 에디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prologue_ 나는 나를 놓치고 살았다

1_ 당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나요?
· 잘 해낸 하루 ·19
· 자존감에 대하여 ·20
· 성장 ·22
· 어딜 가든 ·24
· 나 챙기기 ·26
· 요즘 ·28
· 상처받아도 되는 사람은 없어요 ·30
· 살아볼래 ·32
·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34
· 같은 한마디 ·36
· 앞으로 ·38
· 잘 해봐요 우리 ·40
· 좋은 지적 ·42
· 그런 모습 ·44
· 예쁜 하루 ·46
· 몰랐던 것 ·48
· 마음 쓰지 말아요 ·51
...

저자소개

최대호

저자 : 최대호

걱정이 많아 자신을 스스로 괴롭혔던 사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던 것을 많이 놓쳤던 사람. 더는 나를 잃고 싶지 않아 글을 쓰기 시작했고 글을 쓰면서 자존감을 찾았다. 글에 응원을, 웃음을, 사랑을 담아 SNS에 올렸고 수백만 독자가 공감해주었다. 내가 그랬듯,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내지만 정작 자신을 놓치며 사는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지금까지 잘 해온, 앞으로도 잘 해낼 우리를 위한 작은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
2019 서울시 꿈새김판 문안 선정위원
2017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창의 세미나S’ 강연
카카오 프로필콘 연재
2016 국립 중앙도서관 ‘SNS 시인시대’ 전시 자문위원
경기남부경찰청 SNS 홍보대사
2015 〈에스콰이어〉 매거진 2015 뉴크리에이터 선정
2014 아모레퍼시픽 설화문화전 텍스트 작가

instagram @decoi_
facebook @bosizip
최대호 작가 발행 도서 :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읽어보시집 시즌 2>,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그림 : 최고은

LA에서 활동 중인 제품디자이너. 보통의 일상을 심플하고 볼드한 그림체로 풀어낸다. 이 책의 그림들이 고민과 걱정으로 복잡한 사람들의 마음을 담백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책속으로

01 잘 해낸 하루

죄송하지 않은 일에
죄송하다고 말하고

가능하지 않은 일을
가능하게 하느라

오늘도 고생했어요.
정말로 잘 해냈어요.

잘 버텨냈어요.

02 성장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곁에
더는 서성이지 않는 것

03 요즘

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많으면
그걸로 됐다.

04 어딜 가든

당신은 어디에서나 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지금 일하는 곳이 조금 힘들어도 견뎌봐요.
안 맞는 것을 맞춰보려고 노력하다 보면
그 안에서 만족과 성장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당신이 평소
문제없이 사람들과 지내는 편인데
지금 있는 곳이 심적으로 매우 힘들다면
나오는 것을 고민해봐요.

왜냐하면 지금 당신 힘든 원인이
당신에게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일하는 곳이라고 다 마음 다치고 스트레스로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지는 않아요.

생각이나 행동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결코 좋은 성장이 아니에요.

마음 아파하면서 버티는 건 하지 마요.
어딜 가든
무얼 하든
행복할 자격이 있는 당신이니까요.

출판사서평

“열심히 사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거창한 무언가가 되고 싶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평범한 내가 꿈꿀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평범하게 사는 게 이렇게 치열한 건 줄 몰랐습니다.

잘 해내고 싶었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죄송하지 않은 일에도 죄송하다고 말하고
가능하지 않은 일도 가능하게 해내느라 버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자신을 스스로 다그치고 못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건 아닌데’라는 마음이 들어도
내 상황이나 기분을 헤아리기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했습니다.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 쓰면서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에는 점점 무뎌졌습니다.

걱정이 많아 자신을 무던히도 괴롭혔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던 것을 많이 놓쳤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행복하지가 않아서 행복이 뭔지 잊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그리고 나에게 다짐했습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곁에 더는 서성이지 말자.’
‘다른 사람들이 정해 놓은 기준에 맞춰 사느라 너무 애쓰지 말자.’
‘미래를 위해 살지 말고 오늘을 살자.’
‘열심히 했으면 내 행복을 찾자.’

내가 그랬듯,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내지만 정작 자신을 놓치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최대호 작가가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들

평범하게 사는 게 녹록지 않은 요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 내지만 행복하기는커녕 사는 게 버겁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의 작가는 잘하고만 싶어서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묻는다. ‘당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나요?’, ‘억지로 사랑받으려 애쓰지 않았나요?’, ‘행복을 만날 준비가 되었나요?’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열심히 잘 살아내는 사람들이 더는 자신을 잃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질문과 응원을 담아 최대호 작가 특유의 공감과 감성의 언어로 풀어냈다.
작가 최대호는 SNS와 강연을 통해 수십만 팔로워들과 소통하며 『읽어보시집』,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였고,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서울 시청 앞 문판의 문안을 심사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1 ‘자신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책
이 책을 쓴 최대호 작가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걱정이 많아 무던히도 자신을 스스로 괴롭혔던 사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던 것을 많이 놓쳤던 사람’

불안한 미래 때문에 열심히 살아왔는데 불안감은 작아지지 않았고, 쳇바퀴 돌듯 하루하루 살아가며 점차 행복이 뭔지 잊고 살았다. 그러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질문을 던졌고 그때부터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들을 찾아 나가며 자존감을 회복했다
잘하고만 싶어서 지쳐버린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오늘 괜찮은 하루였는지, 다른 사람 마음을 먼저 헤아리느라 자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는지’ 질문하며 행복해지는 일들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번 책은 작가의 경험은 물론 수십만 SNS 팔로워들과의 소통, 강연, 서울시 꿈새김판 문안 선정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과 나눈 고민과 조언을 담았기에 진실한 감성이 더욱 돋보인다.

#2 공감과 감성의 언어로 풀어낸 책
이번 책은 ‘자존감’, ‘성장’, ‘자연스러운 나로 살기’, ‘내려놓기’, ‘내 사람 구별하기’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만한 이야기들을 작가 특유의 언어로 풀어낸다.

작가의 가치관을 담되 멋 부리지 않고 담백한 언어로 풀어내어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 때로는 짧은 시 형태로, 때로는 호흡이 긴 에세이 형태로 담았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곁에 더는 서성이지 않는 것.’
‘마음 아파하면서 버티는 건 하지 마요.
어딜 가든 무얼 하든 행복할 자격이 있는 당신이니까요.’

#3 괜스레 마음을 담백하게 해주는 책
괜스레 자신을 많이 닮아서 울컥해지는 그림이 있다. 괜스레 보고 있으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생각나서 웃음 지어지는 그림이 있다.
이번 책에는 보통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 찾으면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심플하고 볼드한 그림체로 풀어냈다. 그래서 보고 있으면 고민과 걱정으로 복잡한 마음이 담백해진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4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힘내, 17살
    9,660

  • [한국에세이]
    가을 열매처럼
    2,000

  • [한국에세이]
    죽고 싶지만 연애는 하고 싶…
    8,800

  • [한국에세이]
    해외봉사 단원으로 또 다른…
    10,000

  • [한국에세이]
    어찌 잊을 수 있나?
    2,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 [한국에세이]
    어쩌다 가방끈이 길어졌습니…
    9,800

  • [한국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90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 [한국에세이]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
    12,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