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역마

이묵돌 지음| 냉수 |2019년 08월 05일 (종이책 2019년 07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05일 (종이책 2019년 07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25.51MB, ISBN 9791189680077)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7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7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방황 끝에서 새로운 나를 찾았다
마케팅 스타트업 대표에서 돈빚과 글빚에 허덕이는 무직자가 되어 버린 리뷰왕 김리뷰가 그동안 쌓아온 자신을 포기하고 새로운 길로 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한 여행 일기.

목차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저자소개

책속으로

| 프롤로그 |
누구나 살다보면 방황하게 될 때가, 혹은 방황하고 싶어질 때가 온다. 사실 우리가 태어나 죽어가는 그 순간까지를 모두 방황이라고 한들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것이다. 나 같은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나는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다섯 살 때의 기억으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단 한 순간도 방황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어쩜 일 년 정도는 꽤 편안하지 않았나 싶다가도, 냉정히 생각해 보면 분명 나는 방황하고 있었다. 단지 방황하고 있을 땐, 스스로가 방황하고 있다는 것만큼 인정하기 싫은 사실도 없다. ‘그래, 난 방황하고 있어’ 라고 인정한다고 한들 당장 처해진 상황이 나아지거나 편안해지는 것도 아니다.

2017년 12월, 나는 2년 간 운영하던 ‘주식회사 리퍼블릭닷’을 잠정 폐업 상태로 돌렸다. 투자금은 바닥났고, 함께 일하던 다섯 명의 직원은 모두 정리했으며, 어떻게든 수익을 내 보려 했던 서비스 ‘리뷰리퍼블릭’은 몇 달의 기간에 걸쳐 천천히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비록 작은 회사, 작은 서비스였지만, 아주 잠깐이라도 온 마음을 쏟았던 것이 돌연 사라져 버리는 일은 누구라도 견디기 어렵다.

나는 학창시절 때처럼, 대학을 다니던 때처럼, 너무 힘들고 고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을 때처럼, 내 과거로 인해 다니던 회사에 피해를 끼쳤던 때처럼 도망치려 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도망칠 곳이 없었다. 그곳은 내가 세운 회사였고, 내가 만든 팀이었고, 내가 기획한 서비스였다. 되려 날 위로하는 직원들을 모두 집에 보낸 뒤 혼자 텅 빈 사무실에 남아 내가 저지른 실패의 상흔들을 매만지면서, 진심으로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당장의 실패가 비극적이어서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일도 시작할 수 없을 거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2018년은 내게 유독 힘겨운 한 해였다. 첫 두어 달에는 빚을 갚아야 했다. 빚을 갚는 일은 재미있었다. 온전히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들을 위해 일하는 동안에는 그 어떤 다른 생각도 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뭔가에 쫓기는 사람처럼 일에 몰두했고, 4월이 되기 전에 대부분의 빚을 갚을 수 있었다.

그러나 숨통이 트이고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 바닥날 때쯤, 나는 잊어버렸던 실패를 상기했으며 더 이상 내 꿈이나 이상, 비전을 위해 어떤 일을 기획하고 혹은 덜컥 시작해버릴 수 있는 동력 같은 것들이 모조리 바닥났음을 깨달았다. 살고 싶지가 않았다. 아무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가 그저 매일 먹을 음식과 잠잘 곳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난 그저 ‘살기 위해’ 살고 있었고, 온종일 집에 틀어박혀 게임이나 하다가, 가끔 들어오는 강연이나 외주 같은 소일거리나 받아 연명하고 있었다.

내가 다섯번째 책을 계약했다는 사실을 떠올린 건 정확히 그 무렵이었다. 당장 갚을 빚을 위해, 선인세나 받아볼 요량으로 덜컥 책 계약을 해 버렸던 것이다. 책이야 바로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니 일단 받기만 하면 무이자로 돈을 빌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그러나 막상 마감이 닥쳐오니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임져야 할 때 책임지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책임을 떠맡게 된다는 것을, 난 불과 몇 달 전의 패배로부터 뼈저리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은 한 달 남짓 동안 책 한 권을 써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기획이야 선인세를 받을 당시에 미리 해 놓았지만, 정작 내용을 쓰려니 A4 한 장도 제대로 채울 수 없었다. 생각해 보면 내가 마지막으로 책을 쓴 것이 2015년이었고, 창업한답시고 이 년이 넘도록 제대로 글을 써 본 적이 없었다. 그런 주제에 나는 책 한 권쯤이야 언제든지 뚝딱 써 낼 수 있으리라고 믿었던 것이다.

마감의 중압감은 상당했다. 나는 마감을 애써 무시하고자 한동안 말초적인 욕구를 쫓았는데, 얼마지 않아 살이 뒤룩뒤룩 쪄서는 얼굴에 기름기가 가득했고, 주위에는 소모적인 인간관계들이 계속됐으며, 하루 온종일 게임으로 시간을 흘려보냈다. 자정이 넘어서 작업을 시작해, 두 문단 정도를 써내려가다가 죄다 지워버리는 일을 반복했다. 3년 전에는 할 수 있었던 일을 이제는 할 수 없다니! 어느 날 갑자기 자전거 타는 법을 잊어버린 것만 같았다. 어느 순간부터는 밤낮도 잊어버리고, 밥때도 가물가물했고, 죽은 것과 다를 바 없는 나날들이 이어졌다.

그렇게 마감 날짜를 넘겼다. 나는 당연히 작업을 끝내지 못했고, 뒤늦게 출판사에 전화해 이런저런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한 달만 시간을 더 주십사 애걸복걸했다. 그렇게 한 달을 더 벌었기로서니 이렇다 할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열여덟 시간 넘게 잠만 잔 날도 있었다. 그날 서울 전역에 비가 내렸는데, 얼마나 쏟아졌는지 반지하에 있는 내 방 베란다에 물이 가득

출판사서평

그는 왜 떠났는가?
주인공은 연초에 보살을 찾아갑니다. 보살은 이름과 생년생시를 보고 “역마!”라고 소리를 지르더니, 평생 떠돌아다니다 객사할 팔자라는 사주인지 저주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말을 했습니다. 그 후로 몇 달 동안 창업한 회사를 정리하고 돈빚과 글빚만 남은 이묵돌은 집이 답답하고 서울이 답답해서 노트북 컴퓨터와 메신저백 하나만 들고 기약 없이 집을 떠납니다.

역마와 함께한 여행 루트
서울을 떠나 18일 동안 그는 논산, 대전, 전주, 여수, 해남(땅끝), 목포, 무안, 제주, 마라도, 고흥, 순천, 진주, 울진, 울릉도, 강릉, 속초, 양구, 춘천, 철원, 의정부를 거쳐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허기에 이끌려 마을로 나왔다. 점심에 갔던 식당을 또 가 볼까 하다가 바닷가로 나왔다. 항구에는 배가 있었다. 여객선 매표소에는 강풍으로 배가 못 뜬다고 돼 있다. 그럼 그렇지. 평소에도 이렇게 바람이 세게 불 리 없지. 이렇게 바람 잘 날 없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살겠느냐고…… 어쩜 다들 그래서 도시로, 서울로 떠밀려들 가나 보다. 그러다 두 다리로 바람을 견딜 수 있게 돼서야 이런 곳에 돌아오나 보다." (6일차)

"지난 이 년간, 창업을 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회사 대표로서 미팅을 나가고, 영업을 하고, 투자를 유치하고, 팀원들과 대화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고, 이런 것들은 모두 약을 먹은 내가 한 일이었다. 그런 녀석도 지쳐서 도망쳤다. 나는 몸의 주도권을 찾았지만, 역시 견딜 수 없어 서울을 떠났다. 약을 먹지 않은 내가 더 잘하는 것이라곤 책임감 없이 도망치는 일뿐이었다. 그리고 지금. 떠도는 것에도 도망치는 것에도 끝이 있다는 걸 이젠 안다. 결착을 맺기 위해 도움이 필요했다. 나는 저동항 코앞의 카페에 자리잡았다. 그리고 배가 오기까지 쉼 없이 타자를 두드렸다. 보가 터졌고 글이 물처럼 떠밀려왔다." (14일차)

"나는 대한민국을 한 바퀴 돌고서야 나를 찾았다. 늘 두던 그곳에 있었다. 왜 못 봤지?" (17일차)

결국엔 돌아와야 할 일상, 그리고 새로운 시작
여행 아닌 여행을 하는 동안 그의 내면에 자리잡았던 끝없는 고민들은 조금씩 해소되고, 그는 일상으로 돌아와 삶을 이어갈 동력을 얻고야 맙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방황의 끝에 돌아와야 할 현실이 있고, 방황이 그 현실을 감당할 힘을 준다는 것일 겁니다.

역마에게 뒤쫓기며 탈고를 향한 경주를 하던 그의 솔직한 하루치 일기 열아홉 편은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쓰북에 이딴 글 쓰지마”(지금은 “이묵돌”로 이사)에 연재되어 구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총 138만 번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더 많은 분들이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한 것은 물론이고요.

이묵돌 작가는 현재 “이묵돌” 페이지에 엽편과 운문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팔리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했던 리뷰왕 김리뷰에서 진심을 쓰는 글쟁이 이묵돌로 돌아온 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앞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 독자 추천의 글 |
연재되는 소설을 기다리는 것마냥, 유일하게 기다려지던 페이스북의 글이었다. 나는 역마가 마치 세계를 깨고 나오려는 새처럼 느껴졌어. 정말 감명 깊었다. 좋은 여정이었길 바라고, 혹여 좋지만은 않았더라도, 그저 살아가면 되는 거지. 역마가 끝나서 아쉽다. 앞으로도 솔직한, 네 색깔의 글들 기대할게. - 신*

보름이 넘는 시간을 돌고 돌아 결국 찾은 건 '나'더라. 결코 진부하지도 상투적이지도 않았던 당신의 글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언젠가 내가 나를 잃어버리는 그 순간 당신처럼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나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던 순간이네요. 도망치기 위해 떠났던 여정에 남은 것은 더욱 많았고 결국 인생도 어딘가로 향하는 여정이라는 생각에 기차표를 들여다보게 하는 글이었어요. 나그네 같은 우리의 삶에 자극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사히 돌아와 주어 감사합니다. 부디 오랫동안 글로, 책으로 만날 수 있기를. - 김규*

김리? 글은 역마 전과 후로 나뉠 것 같다. - 윤정*

역마의 여정이 시작된 이후로 내 하루 일과의 마지막은 우선 좋아요를 누른 뒤 계속 읽기를 눌러 새벽 감성에 젖은 채 <역마>를 읽는 것이 되었다. 당신은 역마와 함께 오른 여행길을 창피하고 부끄러워 도망친 것이라 칭했지만 과분한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지 못하며 집구석에서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창피한 인간이 보기에는 자신만의 무언갈 찾기 위해 역마와 함께 여행길에 올랐다는 행위 자체가 너무나도 눈부신 일이고 마치 초원의 말처럼 하늘의 새처럼 자유로워 보였기에 나는 매일 새벽마다 새로 나오는 '역마'들을 읽어보기도 전에 좋아요를 누를 수밖에 없었으며 홀린듯 '역마'를 탐독하
게 되었다. 근 19일 동안 나의 새벽을 즐겁게 해 준 '역마'가 끝난다는 것은 슬프기 그지없지만 역마의 여정이란 강제로 등떠밀려 가는 것이 아닌 그저 발길 닿는대로 자유롭게 떠날 때 빛나는 것을 알기에 당신에게 다시 여행길에 올라 글을 써 달라 조르진 않겠다. 그저 매일 새벽이 되면 '역마'를 통해 나를 간접적으로 당신과 역마의 여행길에 동행시켜 준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김리뷰와 역마가 걸어갈 여행길이 꽃길이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조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내 마음에 그린 그림책
    12,000
    10,800

  • [한국에세이]
    이상의 수필 권태
    1,000
    900

  • [한국시]
    악장가사 필사본-천연색 영…
    8,500
    7,650

  • [한국시]
    꽃잎 아래 고갯길
    4,000
    3,600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연애의 언어
    11,000
    9,900

  • [한국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9,660
    8,700

  • [한국에세이]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
    9,660
    8,700

  • [한국에세이]
    혼자가 혼자에게
    10,900
    9,81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