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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음| 장현주 옮김| 새움 |2018년 08월 30일 (종이책 2018년 08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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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8년 08월 30일 (종이책 2018년 08월 16일 출간)
    포맷용량 ePUB(3.74MB, ISBN 97911892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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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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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일본근대소설 # 세계고전문학

『인간실격』을 읽지 않고 청춘을 통과할 수 없다.

고전소설 번역의 직역을 주장하는 새움출판사가
다자이 오사무 서거 70주기에 맞추어
『인간실격』과 『사양』의 새로운 번역서를 출간했다.

2018년, 다자이 오사무가 세상을 떠난 지 70주기가 되는 해를 맞아 그의 자서전이자 유서와도 같은 두 작품 『인간실격』과 『사양』이 함께 출간되었다. 고전소설 번역의 직역을 주장하며 섬세한 번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새움 세계문학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역자는 쉼표와 행갈이 등을 원문에 충실하게 옮겼을 뿐만 아니라 다자이 오사무 관련 방송 프로그램, 책, 영화 등을 참고하면서 깊이 있는 번역을 선보이고 있다. 다자이 오사무에 대해 문학평론가 오쿠노 다케오가 “그는 특별한 존재였다. 우리의 존재 근거를, 살아갈 이유를, 다자이의 문학에 걸었다.”고 말했을 정도로 다자이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은 대단했다.

일본 사회와 문학계에 거센 ‘다자이’ 열풍을 일으켰던 문제작,『인간실격』. ‘부끄러움이 많은 생애를 보내 왔습니다’라며 스스로가 인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요조의 삶은 작가 다자이 오사무와 참으로 닮아 있다. 맨얼굴을 드러내면서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실패하지 않는 청춘도 드문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익살’이라는 가면 속에 스스로의 진짜 얼굴을 숨기고 살아가는 요조의 모습은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얻는다.

목차

서문
제1의 수기
제2의 수기
제3의 수기
후기

역자의 말
다자이 오사무 연보

저자소개

다자이 오사무

저자 : 다자이 오사무

관심작가 등록
  • 출생 : 1909년 06월 19일
  • 데뷔년도 : 1935년
  • 데뷔내용 : 소설 '역행'
저자 다자이 오사무 (太宰治)
본명은 츠시마 슈지(津島修治)로 1909년 6월 19일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났다. 중의원 의원으로 바빴던 아버지와 병약한 어머니 대신 이모와 유모의 손에 길러졌다. 도쿄제국대학교 불문과에 입학, 공산당의 활동에 참가한다. 졸업 때까지 매달 생활비를 약속받았지만, 기생과의 결혼을 반대한 집안에서 지원을 중단한다. 카페 여급이었던 연인 시메코와 동반 자살을 시도했으나 시메코만 사망한다. 1933년 처음으로 다자이 오사무라는 필명으로 「열차」를 발표하고 이듬해 동인지도 창간하는 등 작품 활동에 힘쓴다. 1936년 제1회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른 「역행」 등이 수록된 첫 작품집 『만년』을 출간한다. 1947년 발표한 몰락 귀족 가족의 생활상을 담은 『사양』은 ‘사양족’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그는 기성 문학 전반에 비판적이었던 ‘무뢰파’의 선두주자로 활동하였다. 네 번의 자살 미수,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자살 시도의 성공으로 1948년 마흔 번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죽음 이후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완성작 『인간실격』은 패전 후 허무에 휩싸였던 일본 젊은이들을 매료시키며, 거센 ‘다자이’ 열풍을 일으켰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 『여학생』, 『달려라 메로스』, 『츠가루』 등이 있다.

역자 : 장현주

역자 장현주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문학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일본으로 건너가 분쿄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일본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에도 분쿄대학교 대학원 연구생으로 1년간 더 일본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살아갈 힘』 『마음』 『글 잘 쓰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매일매일 긍정하라』 『도련님』 『은하철도의 밤』 『꽃이 피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누구나 끝이 있습니다』 『현명한 엄마의 생각수업』 등이 있다.

책속으로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이 나를 죽여 줬으면 하고 바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다른 사람을 죽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두려운 상대에게 오히려 행복을 줄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p.33)

저 자신도 섬뜩할 정도로 어둡고 참혹한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가슴속에 기를 쓰고 숨기고 있던 내 정체야, 겉으로는 쾌활하게 웃고, 또 다른 사람을 웃기지만, 실은 이렇게 어둡고 참혹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야, 어쩔 수가 없어, 라고 남몰래 긍정했습니다. (pp.44-45)

아아, 인간은 서로 전혀 상대를 알지 못하고, 완전히 잘못 보고 있으면서, 둘도 없는 친구라고 여기며, 평생 그것을 깨닫지 못하다가, 상대가 죽으면 울면서 조사를 읽는 것이 아닐까요? (p.107)

‘세상이 용서하지 않아.’
‘세상이 아니야. 네가 용서하지 않는 거잖아?’
‘그런 짓을 하면, 세상이 가만두지 않을 거야.’
‘세상이 아니야. 너잖아.’
‘머지않아 세상에게 매장당할 거야.’
‘세상이 아니야. 매장하는 것은 너잖아?’
(…) 이때 이래, 저는 ‘세상이란 개인이 아닌가’라는 이상적인 관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p.108)

사흘 밤낮, 저는 죽은 듯했다고 합니다. 의사는 과실로 간주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유예해 주었다고 합니다. 깨어날 무렵 가장 처음 중얼거린 말은, 집에 돌아갈 거야, 라는 말이었다고 합니다. 집이란 어디를 가리키는지, 당사자인 저도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렇게 말하고 엄청 울었다고 합니다. (p.140)

신에게 묻는다. 무저항은 죄가 되는가? (p.153)

지금 저에게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소위 ‘인간’ 세계에 있어서, 단 하나, 진리처럼 느껴진 것은, 그것뿐입니다. (p.155)

출판사서평

고전소설 번역의 직역을 주장하는 새움출판사가
다자이 오사무 서거 70주기에 맞추어
『인간실격』과 『사양』의 새로운 번역서를 출간했다.

2018년, 다자이 오사무가 세상을 떠난 지 70주기가 되는 해를 맞아 그의 자서전이자 유서와도 같은 두 작품 『인간실격』과 『사양』이 함께 출간되었다. 고전소설 번역의 직역을 주장하며 섬세한 번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새움 세계문학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역자는 쉼표와 행갈이 등을 원문에 충실하게 옮겼을 뿐만 아니라 다자이 오사무 관련 방송 프로그램, 책, 영화 등을 참고하면서 깊이 있는 번역을 선보이고 있다.
20세기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삶은 한 편의 영화보다 더 흥미롭다. 부잣집 아들로 태어났지만 바쁜 아버지와 병약한 어머니 대신 이모와 유모의 손에 길러진 어린 시절, 명문 대학교에 입학하지만 졸업하지 못하고 중퇴, 술과 마약과 연애로 보낸 청춘, 소설가로 성공해 ‘천재 작가’이자 ‘일본 젊은이들의 우상’이 되었던 사람……. 그의 죽음은 더욱 드라마틱하다. 20세 때 처음으로 자살을 시도한 그는 일생 동안 네 번의 자살 미수를 거쳐 마지막 다섯 번째 자살 시도의 성공으로 세상을 떠났다. 1948년 6월 13일, 불륜 관계였던 여자와 함께 강물에 몸을 던진 것이었다. 며칠 뒤 서로의 몸이 묶인 두 사람이 발견되었다. 6월 19일, 이날은 다자이 오사무의 마흔 번째 생일이었다.
다자이는 생전 기성 문학 전반에 비판적이었던 ‘무뢰파(無?派)’의 선두주자로 활동하였다. 반권위ㆍ반도덕을 내세우며 세상의 일반적 생각이나 생활 방식에 반대하는 무뢰파의 모습은 전후 허무주의가 팽배하던 분위기 속에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었다. 그 중심에 있던 다자이 오사무에 대해 문학평론가 오쿠노 다케오가 “그는 특별한 존재였다. 우리의 존재 근거를, 살아갈 이유를, 다자이의 문학에 걸었다.”고 말했을 정도로 다자이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은 대단했다.

“지금 저에게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일본 사회와 문학계에 거센 ‘다자이’ 열풍을 일으켰던 문제작
『인간실격』을 읽지 않고 청춘을 통과할 수 없다.

『인간실격』은 세 장의 사진에서 출발한다. 화자인 ‘나’가 지금까지 이런 이상한 얼굴의 남자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사진 속 남자는 주인공 ‘요조’이다. 요조가 쓴 세 편의 수기에 그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겉으로는 웃고 또 다른 사람을 웃기지만, 속으로는 어둡고 참혹한 마음인 요조. 지옥은 믿어도 천국의 존재는 아무리 해도 믿어지지 않는 그는 행복조차 두려워하는 겁쟁이다. 그에겐 서로 속이면서 맑고 밝고 명랑하게 살아가는 인간이 난해하기만 하다. 술, 담배, 여자, 마약, 자살 시도…… ‘부끄러움이 많은 생애를 보내 왔습니다’라며 스스로가 인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요조의 삶은 작가 다자이 오사무와 참으로 닮아 있다.
아쿠다가와상 수상 작가이기도 한 개그맨 마타요시 나오키는 『인간실격』을 백 번은 읽었다며 이 작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고백한다.

“인간이 각자 가지고 있는 아픔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고민 이야기를 하면 세상에 너보다 더 힘든 사람이 훨씬 많다며 고민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사실 그렇다. 그런데 나보다 힘든 사람이 더 많다고 해서 나의 고민이나 아픔을 없었던 일로 해야만 하는가? 『인간실격』은 이것에 대해 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주인공 요조는 요즘 말로 하면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부족한 것 없고 고민할 것도 없어 보이는 그를 사람들은 행운아라고 말한다. 그러나 요조의 속내는 다르다. 그는 언제나 지옥 같았고, 오히려 자신을 행운아라고 부르는 사람들이야말로 자신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평안하고 즐거워 보인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있는 재앙 덩어리 열 개 중 하나라도 이웃 사람이 짊어진다면, 그 하나로도 충분히 치명타가 될 것이라고 말이다. 맨얼굴을 드러내면서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실패하지 않는 청춘도 드문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익살’이라는 가면 속에 스스로의 진짜 얼굴을 숨기고 살아가는 요조의 모습은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얻는다. 과연 마타요시의 평대로 ‘인간이 각자 가지고 있는 아픔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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