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퇴짜 맞은 문서를 쌈박하게 살리는

일하는 문장들

백우진 지음| 웨일북(whalebooks) |2018년 01월 12일 (종이책 2017년 11월 0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 (0%↓+5%P)
쿠폰적용가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12일 (종이책 2017년 11월 07일 출간)
    포맷용량 ePUB(6.23MB, ISBN 979118824850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왜 대기업에서 글쓰기 선생님을 채용했나?
“형식이 좋아야 내용이 빛나니까!”
당신의 아이디어를 통과시킬 고수의 빨간펜

‘왜 회사만 오면 문장이 꼬일까?’
기똥찬 아이디어가 있어도 표현할 방법을 몰라 쩔쩔매는 당신에게 돌아오는 건
반려, 반려, 또 반려….

“누가 내 보고서 좀 봐줬으면 좋겠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형식’이다. 형식은 때로 내용보다 강하다. 형식이 없는 아이디어는 당신의 책상 근처만 소심하게 떠돌 뿐이다.
아름다운 문장, 감동적인 문장은 필요 없다. 무엇이 상대를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문장인가. 그리고 그 문장들을, 어떻게 문서에 담아낼 것인가.
20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였던 저자 백우진은 국내 한 대기업에서 ‘사내의 모든 비문(非文)을 퇴출하라’는 임무를 맡은 적이 있다. 사내 보고서를 비롯해 온·오프라인으로 고객에게 전달되는 글, 기업설명(IR) 자료 등 회사 밖으로 나가는 문서를 최종적으로 감수했다. 미흡한 문장들이 그의 눈에 우수수 걸려들었다. 그는 빨간 펜을 죽죽 그어, 문장들이 ‘제대로 일하도록’ 했다.
나쁜 문장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죽이는 당신에게도 고수의 빨간펜이 필요하다. 오늘 당장 써먹을 글쓰기 비법, 당신의 보고서를 한 번에 통과시킬 8가지 도구를 공개한다.

상세이미지

일하는 문장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당신이 사장이라면 어떤 보고서에 결재하겠습니까

1. 구조부터 세웁시다, 튼튼하게
알맹이를 앞세워라
핵심을 알려줘라
첫 문단을 고민하라
문단도 두괄식으로
첫 문장으로 낚아채라
제목으로 흥행하는 법
주어와 술어의 거리
문단에도 포지션이 있다
각주가 도움이 되려면
양괄식이 무난하다

2. 논리로 승부합시다, 날카롭게
틀리기 쉬운 ‘까닭’
너무 많이 쓰기 ‘때문이다’
이제 그만 ‘바라겠다’
어제부터 시작했다고?
이유는 때문이 아니야
머리 없는 발
모두에게 노출되지 ...

저자소개

저자 : 백우진

저자 백우진은 언론사와 재정경제부, 한화투자증권에서 기사와 자료를 작성하고 수정하면서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글쓰기에 대해 궁리하고 강의해왔다. 관련 저서로 《백우진의 글쓰기 도구상자》, 《글은 논리다》가 있다. 이 밖에 경제·금융 분야 책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주식투자법》, 《안티이코노믹스》, 《한국경제실패학》과 마라톤 책 《나는 달린다, 맨발로》를 썼다. 여러 영역에서 글을 쓰고 책으로 묶는 과정은 글쓰기 방법을 실제로 적용하면서 가다듬는 작업이기도 했다.

책속으로

학생이 담임에게 다음과 같이 얘기한다고 하자. “선생님, 제가요. 어제 야간자율학습 끝나고 집에 가는데요, 비가 왔잖아요. 그래서 비를 흠뻑 맞았어요. 몸이 으슬으슬했는데 그래도 집에 가서 밤늦도록 공부를 했지 뭐예요. 왜냐고요? 선생님 과목은 꼭 복습하고 싶었거든요. 우리 학교에서 선생님이 최고예요. 웃지 마세요. 선생님~! 진심이거든요. 그런데요, 어제 좀 무리를 했는지 몸이 많이 아파요. 선생님, 어떻게 안 될까요? 저 조퇴 좀 시켜주세요!” 담임은 학생의 말에 끝까지 주의를 기울인 다음에야 무얼 말하려 하는지 알게 된다. 그 CEO는 “사춘기 학생을 지도하는 선생님이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그런 보고 방식은 직장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직장은 때때로 시간을 다퉈가며 일하고 상사는 대부분 인내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는 이런 예화를 들어 보고서를 두괄식으로 작성해달라는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다고 내게 들려줬다.
p.5~6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내 기억에 남은 장면은 아버지의 교육방법이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글을 읽고 요약하라는 과제를 내 준다. 아들이 요약문을 내자 그 요약문 곳곳에 빨간 색연필로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를 치고 X 표시를 한 뒤 건네주면서 첫 요약문을 반으로 줄이라고 한다. 아들이 반으로 추린 내용을 적어서 제출했더니 또 반 분량으로 정리하라고 한다. 아들이 세 번째로 압축한 글을 보고서야 아버지는 오케이한다. 나는 이런 공부는 종합적인 지적 계발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본다. 이 연장선에서 교육방식을 하나 더 추가하면, 한 주제의 책 여러 권을 함께 읽도록 한 뒤 자신의 주장을 세워서 책을 참고해 에세이를 쓰게 하는 훈련이 더 종합적이고 강력한 학습 효과를 준다.
p.19

글에서 문단은 각각 축구팀의 포지션처럼 역할을 맡아야 한다. 예를 들어 칼럼에서 어떤 문단은 기존 논의를 반박한다. 상대방 공세에 대해 수비를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어떤 문단은 공(논의)을 다른 쪽으로 굴린다. 또 다른 문단은 공을 이어받아 공격수에게 넘긴다. 공격수 문단은 주장을 날카롭게 벼려 골에 꽂는다. 이 밖에 현란한 드리블과 패스로 독자에게 즐거움을 덤으로 주는 문단도 있다. (중략) 각 문단이 글에서 어떤 포지션을 맡고 있는지, 한 문단에 여러 역할을 부여한 결과 같은 얘기가 뒤섞여서 두세 문단에 걸쳐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자.
p.52

‘무엇무엇하기 바라겠습니다’에서 ‘겠’은 어떤 용례에 해당할까? 가능이나 추측은 아니다. 예정이나 의지다. 예정 용례라고 하면 ‘(내가) 무엇무엇하기(를) 바라겠습니다’는 아주 어색하게 읽힌다. ‘지금 바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바랄 예정’이라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의지 용례라고 해도 문제다. ‘(나는) 무엇무엇하기 바라겠습니다’는 앞으로 바라는 행위를 할 의지가 있다는 뜻이다. 이 또한 지금 바라지 않고 미래에 그렇게 할 의지가 있음을 뜻한다. 그럼 ‘바라겠습니다’라고 하지 않고 뭐라고 해야 하나? ‘바랍니다’면 충분하다. ‘바라겠습니다’는 말꼬리를 늘어뜨리면 완곡 표현이 된다고 오해하는 사례 중 하나다.
p.80~81

과공비례(過恭非禮)다. 지나친 공손은 예의에 어긋난다. 고객의 자리에서 듣는 표현에서 종종 실감하게 되는 말이다. ‘과공’처럼 자제해야 할 것이 ‘반복하는 친절함’이다. 같은 의미를 덧붙여 표현하는 방식이다. ‘다운로드 받다’도 그런 사례다. ‘다운로드’가 ‘내려받다’는 뜻이므로 ‘다운로드하다’라고 말하면 된다. 전부 우리말로 바꿔 ‘내려받다’라고 하면 더 낫다.
p.135

“유식하게 보이고 싶지? 내가 비법을 하나 알려줄까?”
“그런 비법이 있답니까?”
“어렵지 않지. 말을 할 때 뒤에다 적(的)을 붙여. 종교적, 과학적, 철학적, 그러면 일단 석사급은 돼 보인단 말이지.”
“아, 그러고요?”
“박사급이 될라면, 하나 더 붙여. 앞에다 탈(脫)을 붙여. 탈종교적, 탈과학적, 탈철학적, 그렇게 말이여. 그리고 그런 말을 할 때는 딴 곳을 쳐다봐. 눈빛은 수평보다 약간 높게, 그러면 어떻게 보이것어?”
“오, 그런 방법이 있었구먼요? 그러면 정말 탈세속적으로 보이겠습니다.”
“그렇지, 바로 그거야!”
p.145

증가는 낱개를 헤아릴 수 있는 수치에 쓰고, 상승은 비율처럼 낱개로 나뉘지 않는 수치에 쓰는 경향이 있다. 인구는 한 명 단위로 셀 수 있다. 인구 ‘반 명’은 없다. 자동차 대수, 컴퓨터 대수, 도서관 장서도 자연수로 헤아린다. 그래서 인구, 자동차, 컴퓨터, 수출, 도서관 장서는 증가했다고 말한다. 비율은 기본 단위가 없다. 반올림해서 소수점 아래 한 자리까지만 썼더라도 그 아래에 수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무한소수도 있다. 따라서 다음 예시문의 고용률과 실업률, 소매판매 증가율은 증가나 감

출판사서평

못 써도 되는 직장은 없다!
업무에 바로 통하는 8가지 글쓰기 도구

쓸데없이 두 번 일하지 말자
글쓰기를 알면 일머리가 잡힌다
직장은 대체로 시간을 다투는 곳이고, 상사는 대부분 인내심이 부족하다. 특히 최종 의사결정권과 가까운 자리일수록 한 보고서에 할애할 시간과 신경이 제한된다. 당신이 사장이라면 어떤 보고서에 먼저 결재하겠는가?

핵심을 간략하게 요약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이 효과적으로 강조되며 시각적으로 피로를 주지 않아, 읽는 사람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주는 보고서를 우선 통과시킬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직장인들이 업무 관련 글쓰기에서 고질적으로 틀리는 단어, 어구, 문장 유형에 관한 일선 현장의 보고서이기도 하다.
결국 모든 직장인은 보고받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그 사람이 읽고 활용하는 상황에 맞춰서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 한마디로 ‘일 잘 하는 보고서’는 보고받는 사람의 자리에서 작성된 ‘역지사지의 보고서’다. 역지사지의 보고서를 쓸 수 있게 되면 일의 순서를 알게 되고 두 번 일하지 않게 되며 결국 “글 잘 쓰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는 평가를 듣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의 경쟁력은 필력이다
‘형식 없는 내용은 맹목적이고, 내용 없는 형식은 공허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글에 적용해 살짝 바꾸면 ‘형식 없는 내용은 산만하고, 내용 없는 형식은 공허하다’로 표현할 수 있다. 모든 활동은 높은 수준의 형식, 즉 ‘틀’을 통해 온전히 구현된다. 글에도 바람직한 틀이 있다. 수만 년 동안 다듬어진 말의 틀이 있고, 여기에 더해 수백 수천 년 동안 발달한 문자의 틀이 있다. 비교적 최근에 더해진 요소가 도표와 그래프다. 글쓰기를 배우는 것은 결국 말, 글, 그래픽을 다루는 틀을 익히는 것이다.

《일하는 문장들》은 글의 전체적인 구조를 어떻게 세우며, 중간에 ‘샛길’로 빠지지 않으려면 논리를 어떻게 붙들어야 하는지 등 얼개를 갖추는 데서 시작한다. 이어서, 어디에 ‘은/는’을 쓰고 어디에 ‘이/가’를 써야 하는지, 매출이 ‘상승’했다고 써야 하는지 ‘증가’했다고 써야 하는지, 깔끔한 표와 그래프의 기본 원칙은 무엇인지 등 업무에 필요한 글이 갖춰야 할 형식의 기본을 알려준다. 한 줄에 몇 글자를 넣으며 어디를 볼드 처리하고 기호와 괄호를 어떻게 써야 효과적인지 제시하는 디테일은 이 책의 독자가 필력을 경쟁력으로 키우는 데 ‘고수의 한 수’가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6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교육일반]
    네가 무엇을 하든, 누가 뭐…
    11,2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교양철학]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
    11,060

  • [교양심리]
    인간 관계의 법칙
    11,900
    10,7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글쓰기]
    기자의 글쓰기
    10,500

  •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
    11,200

  • [글쓰기]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9,800

  • [글쓰기]
    실패하지 않는 웹소설 연재…
    9,660

  • [글쓰기]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
    10,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