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파묻힌 거짓말

크리스티나 올손 지음| 장여정 옮김| 북레시피 |2019년 10월 02일 (종이책 2019년 03월 2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000원
eBook 정가 11,200원
판매가 10,08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02일 (종이책 2019년 03월 21일 출간)
    포맷용량 ePUB(6.64MB, ISBN 9791188140794)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3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3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스웨덴소설 # 범죄소설 # 스릴러

여동생의 결백을 주장하며 사건의 재수사를 요청한 남자……
그리고 파묻힌 진실을 들추어내려다 오히려 살인 용의자로 몰린 변호사
“죽은 여자의 결백을 증명할 방법은?”

스톡홀름에 사는 변호사 마틴 베너는 자신이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바비라는 남자가 찾아와 도움을 요청한다. 죽은 여동생 사라 텔의 살인 누명을 벗겨달라는 것이다. 사라는 스웨덴에서 세 건, 텍사스에서 두 건의 잔인한 살인사건 범행을 자백하고 자살했다. 그러나 바비는 동생이 결백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사라의 사라진 아들 미오를 찾아달라고 요구한다. 뭔지 모를 묘한 이끌림으로 마틴은 일명 사라 텍사스라고 알려진 여성을 둘러싼 사건에 대한 비공식적 조사를 시작한다. 마틴과 그의 동료이자 연인인 루시가 사건에 대해 깊이 파고들지만 그럴수록 진실은 더욱 미궁으로 빠지고 그 자신뿐 아니라 그가 사랑하고 아끼는 주변 인물들이 하나둘씩 덫에 걸리고 만다. 심지어 그가 접촉한 사람들마다 죽음에 내몰리면서 마틴은 살인 혐의까지 뒤집어쓰게 된다. 스톡홀름과 텍사스를 가로지르며 수수께끼의 조각을 끼워 맞춰나가는 과정에서 음모와 거짓이 계속되고 진실은 여전히 파묻힌 가운데 단서와 실마리만 위태롭게 떠돈다. 그러는 가운데 소설은 매력적이면서 바람둥이인 마틴과 한때 그의 여자였던 루시와의 특별한 로맨스, 꼬일 대로 꼬인 사건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그리고 가족애를 맛깔스럽게 그려낸다.

상세이미지

파묻힌 거짓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 “여동생 일입니다”
2장 - “정말…… 순수해 보였지”
3장 - “이제 제 말을 믿으세요?”
4장 - “로터스?”
5장 - “나를 용서해”
6장 - “나는 야만인이 아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티나 올손

크리스티나 올손은 스웨덴 안보경찰, 외교부, 국방부 등에서 중동 갈등 및 유럽연합 외교정책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유럽안보협력기구에서 반反 테러리즘 담당관으로 활약했다. 올손의 데뷔소설 『원하지 않은Unwanted』은 2009년 스웨덴에서 출간, 상당한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출간된 소설이 전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스톡홀름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 밖의 저작으로는 『침묵Silenced』, 『사라진 자들The Disappeared』, 『인질Hostage』, 『선택받은 자The Chosen』 등이 있다.

역자 : 장여정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작품으로는 『왼손잡이 숙녀』, 『답장할게, 꼭』, 『사랑의 작은 순간들』 이외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한국문학저널 『Azalea』에 게재된 성석제 작가의 단편 「이 인간이 정말」(공역)이 있으며 tbs eFM의 도서 프로그램 ‘The Bookend’에서 한국문학을 소개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스웨덴에서만 25만 부, 전 세계 32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스웨덴 범죄소설의 여왕” 크리스티나 올손 신작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 독일 《슈피겔》지 38주 연속 베스트셀러!

“스칸디나비안 범죄소설의 떠오르는 샛별” 크리스티나 올손
요 네스뵈와 함께 독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최고의 반전 스릴러!

두 나라에서 벌어진 다섯 건의 잔인한 살인사건!
범행을 자백하고 죽어버린 자의 결백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미리 말씀드리지만 지금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 아마 믿기 힘드실 겁니다.
그래도 뭐, 상관없습니다. 저한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얘기하는 게 목적이니까. 이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저한텐 중요하죠.
(……) 이제부터 기자님께서 들을 이야기는 지금껏 들어본 중에 제일 진부한
이야기일 겁니다. 전형적 요소란 요소는 다 들어 있죠. 풀리지 않은 살인사건,
거물 마약왕, 잘나가는 섹스 중독 변호사, 거기다 사랑스러운 아이까지 나와요.
그야말로 완벽한 영화 시나리오죠. 딱 한 가지 중요한 사실만 빼고요.
이건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라는 것이죠. 지금 현재, 여기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요.
저 평범한 사람들은 죄다 둔해 빠져선 자기들 코앞에서 벌어지는 일도 눈치를
못 챘지만 말이죠. 그리고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흘러간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아무것도요.
- 마틴 베너 인터뷰 녹취록 중에서

북유럽 누아르, 스웨덴 범죄소설의 진정한 매력에 빠져들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스토리의 강력한 하드보일드

마틴 베너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여자를 꼬여낼 수 있는 바람둥이 변호사. 하지만 알고 보면 가족들 모두가 책임을 회피한, 죽은 여동생의 어린 딸아이를 맡아 키우는 가슴 따뜻한 남자이기도 하다. 『파묻힌 거짓말』은 변호사 마틴 베너가 피의자의 자살로 이미 종결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자신까지 범죄 용의자로 몰리는 등 걷잡을 수 없는 혼돈으로 빠져드는 하드보일드 드라마. 전형적 요소들이 적절히 뒤섞인 매력적인 주인공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줄거리가 소설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며 무엇보다 주인공 마틴 베너의 삶에 대한 통찰력이 엿보이는 문장들 그리고 철저한 디테일과 증거를 따라 논리적으로 전개되는 추리 과정이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스웨덴 보안청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저자의 독특한 이력 덕분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사법 시스템에 대한 이해 등도 소설에 깊이를 더한다.

“실패와 배신과 복수가 얽힌 이 작품을 통해 크리스티나 올손은 현재 가장 주목할 만한 스웨덴 범죄소설 작가임이 재확인되었다.” - 덴마크 일간지 ≪Berlingske≫

“독자를 팽팽한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는다. 스웨덴 보안청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크리스티나 올손의 소설은 강하고, 우울하고, 어둡고, 예측할 수 없으며 아주 인간적이다.” - 덴마크 일간지 ≪Politiken≫

“거듭되는 반전의 반전. 올손의 소설에는 깊이가 있다. 범죄소설을 읽지 않는 독자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 스웨덴 일간지 ≪?stg?ta Correspondenten≫

“크리스티나 올손은 이야기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 스웨덴 일간지 ≪Dagens Nyheter≫

“크리스티나 올손은 캐릭터의 인간적인 면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 - 독일 일간지 ≪Ruhr-Nachrichten≫

“신선한 반전이 가득한 속도감 넘치는 스릴러!” - 북부독일방송(NDR)

“단숨에 읽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이야기!” - ≪메트로≫

바비는 등장과 함께 폭풍우를 몰고 왔다. 물론 스톡홀름에서 비 오는 날이 그리 보기 드문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했다. 바비가 내 인생에 걸어 들어오기 전까지는 가끔 해가 얼굴을 비치곤 했다는 것. (……) 비서 헬머가 방문객을 사무실로 들여보냈고 내 방으로 안내했다. 방문객은 문 앞에 멈춰 섰다.
골치 아픈 사건은 그냥 딱 보면 안다. 바비를 처음 보는 순간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옷차림 때문은 아니었다. 오래된 담배공장 같은 체취 때문도 아니었다. 그 눈빛 때문이었다. 칠흑 같은 그의 두 눈은 꼭 낡은 산탄 같았다. (p. 13)

‘마틴 베너’ 시리즈 2탄을 기대하게 하는 열린 결말
매우 치밀하게 짜인 이 범죄소설은 거짓과 열정이 빚어내는 스토리다. 본의 아니게 사건에 말려들고 만 마틴은 이미 자신이 연루되어버린 그 사건에서 발을 빼지도 못한 채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이 소설이 흥미로운 것은 결말 부분에서 새로이 또 한 편의 소설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다. 소설의 화자인 마틴 역시 이를 언급함으로써 앞으로 전개될 또 다른 이
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완전한 결말을 맞닥뜨리게 될, 소설의 주인공이 스스로 밝힌 이 연극 같은 사건의 제2막에서는 과연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와 추리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사건의 전말을 진술하는 마틴 베너와 이를 기록하는 기자 간 인터뷰로 소설의 현장감이 더해지는 것 또한 이 소설의 독특한 구성이라 하겠다.

그동안 있었던 일을 연극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라 텍사스는 1막이에요. 이제 막 2막이 시작되려는 참이고 나는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내가 풀어가야 하는 건 두 건의 살인사건입니다. 사라진 아이도 찾아야 하고요. 또 돌봐야 할 가족도 있죠. 이걸 다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해내야 합니다. 어떻게든. (p. 524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9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아내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정분
    900
    810

  • [한국소설일반]
    두포전
    1,900
    1,710

  • [한국소설일반]
    만무방
    1,400
    1,260

  • [한국소설일반]
    산골
    1,200
    1,08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북유럽소설]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
    11,000
    9,900

  • [북유럽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
    10,000
    9,000

  • [북유럽소설]
    일생일대의 거래
    8,900
    8,010

  • [북유럽소설]
    위쳐
    8,000
    7,200

  • [북유럽소설]
    오베라는 남자
    9,660
    8,7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