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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로 읽는 세계사

살아남기 위한 세계 왕실의 치열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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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마 다쿠에이 지음| 전경아 옮김| 책밥 |2019년 11월 08일 (종이책 2019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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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08일 (종이책 2019년 10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57.17MB, ISBN 9791186925980)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11월 1주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11월 1주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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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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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황실 # 제국 # 유럽사 # 영국 # 프랑스 # 러시아 # 나폴레옹 # 빅토리아여왕 # 엘리자베스2세 # 정통주의

제국의 왕실은 왜 사라졌는가
왕실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세계사를 들여다보다!

이 책은 유럽을 비롯해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 관점에서의 세계사를 ‘왕실’이라는 테마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전형적인 왕실 국가였던 중국이나 러시아의 왕실이 사라진 이유가 무엇인지, 같은 유럽 내에서도 아직까지 왕실이 건재한 영국과 그렇지 못한 프랑스의 운명이 엇갈린 이유는 무엇인지, 영국과 프랑스 국민은 왜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거대한 영토를 지키기 위해 근친결혼을 지속했던 합스부르크가의 후손들과 그들의 왕국은 어떻게 발전하고 소멸했는지, 그리고 모두가 무함마드의 후예임을 주장하며 정치, 종교적 분쟁을 겪고 있는 오늘날 아랍 국가의 왕실 등 세계 왕실 정치에 대한 폭넓은 지적 향유를 담고 있다.

상세이미지

왕실로 읽는 세계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제1장 세계 왕실에 대한 이해
01 왕과 왕실의 존재 이유
왜 혈통에 집착하는가|정통주의의 부활|유럽을 통해 배운 일본의 정통주의|왕의 혈통을 잃은 중국|국가의식이 뿌리내리지 못한 나라|세계 왕실의 현재
02 왕위계승에 있어 남녀차별이 존재하는가
남계 천황으로 한정시킨 것은 여성차별|여계 천황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남계 계승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논리|사실 아시아도 일부일처제|측실제와 공첩제의 차이|유럽에서 여계 계승을 인정한 까닭

제2장 유럽의 군주들
03 왕과 황제는 똑같지 않다!
황제는 왕보다 높다고 할...

저자소개

저자 : 우야마 다쿠에이

저자 : 우야마 다쿠에이
1975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3대 입시학원으로 꼽히는 요요기 세미나에서 세계사 강사를 거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 각종 미디어에서 시사문제를 역사적 시각으로 알기 쉽게 해설하는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지은 책으로는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世界一おもしろい世界史の授業)』,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民族」で?み解く世界史)』 등이 있다.

역자 : 전경아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도로 보는 세계민족의 역사』, 『미움 받을 용기 1, 2』, 『긍정적인 사람의 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흔에게』, 『돈의 교실: 10대를 위한 경제 이야기』,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역자 : 전경아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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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왕실을 더듬어 보면 세계의 실상이 보인다
인류의 발자취를 쫓는 새로운 관점의 세계사

왕(王)이라는 존재는 왕정국가에서 최고의 통치자를 의미한다. 지방에 있는 작은 성의 군주, 한 지역을 다스리는 자 혹은 한 민족(부족)을 통치하는 자, 그리고 더 넓은 영토와 수많은 민족들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통치하는 사람을 우리는 왕 또는 황제라 칭한다.

세계사 속 많은 사례들에 비추어볼 때 ‘왕’은 ‘혈족’ 혹은 ‘혈통’이라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다. 즉, 왕이 왕으로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왕의 혈통을 남김으로써 혈통의 연속성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이는 많은 정사와 야사에서 대다수의 왕이 정력가이거나 호색한으로 묘사된 이유이기도 하다.

왕의 혈통이라는 것은 왕 자신의 자기 만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민중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렇지 않으면 왕이 다스리고 통치하는 국가의 민중이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혈통 없이 누구나 왕이 될 수 있다면 그곳은 야심가들이 왕의 자리를 놓고 물불가리지 않는 싸움을 벌이게 되고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상이 되고 말 것이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왕위계승은 혈통에만 한정되어 일반인이 왕위를 노리는 행위나 사상 자체를 불온하고 사악한 것으로 규정했다. 왕의 혈통이 곧 법이자 사회 질서로, 정치 원칙이자 왕위의 정통성을 보장하는 유일한 요소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정통성을 보장하고 민중을 안정시키는 것이야말로 왕과 왕실의 존재 이유였던 셈이다.

세계사를 살펴보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왕실이 생겼다 사라졌다. 18세기에는 대부분의 나라에 왕이 존재했으나 시민혁명과 민주화 혹은 식민지배와 공산주의 혁명을 거치면서 현재 왕실이 존재하는 나라는 27개국에 지나지 않는다. 그중 아시에는 6개 나라에 왕실이 남아 있고, 유럽에는 10여 개 나라에, 중동에는 6개 나라에 왕실이 존재한다. 아프리카에는 과거 32개의 왕실이 있었지만 지금은 3개의 왕실밖에 남아 있지 않다.

『왕실로 읽는 세계사』는 유럽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각 대륙별로 현존하는 왕실이 어떤 혈통과 역사를 갖고 오늘날에 이르렀는지를 속 시원하게 해명한다. 더불어 각국의 왕실이 그 나라와 사회의 특징(문화·종교, 경제·계급 등)과 어떻게 관계되어 있는지, 그리고 현재 왕실이 남아 있지 않은 나라에 대해서도 왜 왕실이 이어지지 못했는지, 그것이 국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에 대해 근본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세계사를 다루던 방식에서 벗어나 ‘왕실’이라는 조금은 색다른 렌즈를 통해 독자들이 세계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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