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여자의 숨 쉴 틈

인생의 길을 잃은 여자, 인생의 끝에 선 노인을 만나다

EVENT

박소연 , 양수리 할아버지 지음| 양수리 할아버지 그림| 베프북스 |2019년 01월 10일 (종이책 2018년 04월 30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4,550 (90일, 50%↓) 9,100 (0%↓+5%P)
쿠폰적용가 3,640 (90일, 20%↓) 대여할인쿠폰 받기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10일 (종이책 2018년 04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31.95MB, ISBN 9791186834794)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1월에도 대여는 교보문고

    쿠폰 대여 쿠폰 받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늘도 부엌에서, 차 안에서
숨죽여 울고 있을 당신에게

인생의 길을 잃은 여자가 있습니다.
모든 게 뒤죽박죽 풀리지 않고, 자식과 남편을 빼면 설명할 것이 없는 인생, 다른 사람에게만 쉬워 보이는 성공들…
“거기 누구든 나 좀 도와줄래요? 사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지쳐 보이는구나. 저 많은 의자 중에 마음에 드는 의자에 앉아 잠시 쉬었다 가렴.”
무작정 찾아간 그녀에게 노인은 자신이 만든 의자를 내어주었습니다. 그렇게 노인과 여자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노인의 말은 아름다웠고 때로는 아프기도 했습니다. 세월에 묵혀둔 지혜의 말을 꺼내놓을 때마다 여자의 멈췄던 숨이 트였습니다. 아이들이 먹다 남겨 놓은 밥과 반찬들을 큰 양푼에 쏟아 넣고 쓱쓱 비벼먹으며 끼니를 때우던, 마구잡이로 섞인 비빔밥 같던 인생이 이제야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나이도 성별도 종교도 다른 두 사람이 나눈 공감과 위로의 대화들입니다. 그 속에서 길어 올린 보물과도 같은 글들이 오늘도 부엌에서, 차 안에서 숨죽여 울고 있을 당신에게 숨 쉴 틈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여자의 숨 쉴 틈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저는 비빔밥입니다

1장 나, 삶
돌보지 않은 날들,
나조차도 돌보지 않은 날들
어느 아침
죽지 않으려고 먹지는 말자
몸이 아파 마음이 살 때가 있다
가끔은 너를 보고도 살아
돌아갈 수 없으면 서둘러 떠나라
몽당연필
마음도 돈이 없으면 증명하기 힘들다
깨끗하게 가고 싶다
이별
친구의 아버지
착각
삶은 생물이다
저장증후군

2장. 여자, 사랑
여자의 숨 쉴 틈
결혼은 정답이 아니라 반복되는 물음이다
사람에겐 사람이 삶의 힘이다
숨 쉴 ‘틈’
창이...

저자소개

저자 : 박소연

저자 박소연(하늘샘)
1980년 서울에서 막내딸로 태어나 보통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한국외대에서 경영정보학을 공부했고, 삼성생명에서 근무하고 있다. 9년차 엄마이자 진로 교육, 독서 심리 지도 강사다. 모두가 잠든 새벽, 글을 쓰고 꽃산책을 한다.
블로그: http://hanulsam.me/
인스타: semisky1122

저자 : 양수리 할아버지

저자 양수리 할아버지
양수리 작업실에서 쓰고 그리고 만들며 산다. 만드는 것이 주업이지만 쓰고 그리는 것이 더 재미나 매일 쓰고 그린다. 지는 꽃마저도 좋은 그는 매일 아침 꽃을 다듬는다.

책속으로

종이가 자꾸만 휘어지고 끝이 말릴 때 제일 좋은 방법이 뭔지 아니?
전부 구겨서 미리 잔주름을 가득히 만드는 거란다.
인생도 그런 거 아니겠니. 닥쳐드는 많은 고통은 벗어나는 과정이 되는 법이다. 잊으려 말고 이겨나가자.
- 어느 아침 中

언젠가 아침이었어요. 무언가가 나를 강하게 눌렀어요.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괴로웠지요. 벗어나고 싶은데 움직여지지 않아서 소리쳐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무서웠어요. 마음이 아팠어요.
갑자기 사는 게 무서워졌어요. 지금 생각하니 몸과 마음이 보낸 신호였던 것 같아요. 좀 쉬어야 할 것 같다고, 그만 달리라고…, 그러다 한순간 파도에 휩쓸려 갈 수 있다고….

미련하게 참지 마라.
너를 아끼고 사랑해라.
너무 달달 볶으며 살지 말아라.
너 자신을 아끼며 자주 살피길 바란다.
다른 사람보다는 너,
너랑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렴.
널 바라보는 다른 이들은 생각보다 네게 별로 관심이 없단다.
- 가끔 너를 보고도 살아 中

양귀비라는 꽃은 말이야.
내내 고개 숙이고 있다가 필 때만 고개를 들어.
그리고 깨끗하게 떨어져서 간단다.
나도…. 그렇게 가고 싶다. 깨끗하게 말이야.

저도 양귀비처럼 그렇게 가면 좋겠네요. 화려한 목련은 가고난 자리가 너무 별로잖아요.
미리 준비해두면 양귀비 같은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갑자기 죽음이라는 것을 맞이하면, 너무 슬프고 힘들 것 같아요. 곧 있으면 언니 기일이네요. 시집도 안간 저희 언니가 너무 서둘러 간지 벌써 3년이네요.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는 잊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쌓이는 먼지처럼 흐릿해질 뿐…. 죽음, 언니를 통해 죽음을 배웠고,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땄어요. 전 별로 죽음이 무섭지 않아요. 저처럼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조금 더 편안하게 대했으면 좋겠어요. 그건 하루를 더 열심히 사는 힘이 되더라고요.

장미꽃이 시들면
젤 겉의 잎을 좀 따낸다.
하기사
나머지도 2-3일 후엔 버려진다.
허나 그 이삼일이 인생 전체와
다를 게 없다.
- 깨끗하게 가고 싶다 中

서툴지만 마음과 대면하는 법을 알 것 같아요. 좋고 나쁜 것, 옳고 그른 것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사는데 정답이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엇이 정답인지 여전히 모르겠어요. 담배를 피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몸에는 나쁘겠지만, 연기를 뿜어내는 그 순간만큼은 ‘틈’이 생기는 거니까요. 숨 쉴 틈이요. 잠시잠깐 하늘을 볼 수 있는 온전한 틈일 테니까요.

그거 아니?
같은 담배라도 피우는 담배와 피어오르는 연기를 맡는 것은 그 맛이 다르단다.
차 한 잔의 여유든 담배 한 개피의 여유든 중요한 건 마음이야.
- 숨 쉴 틈 中

출판사서평

성별, 종교, 직업, 나이…
각기 다른 인생의 지점에 서 있는
두 사람이 나누는 공감과 위로의 대화

그녀, 사는 법을 잊어 버렸습니다. 햇살 좋은 어느 날, 그동안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일상이 그녀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특별한 일 없는 늘 같은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사람으로 자신을 단정한 것은… 병원에 누워있는 환자가 안쓰럽기 보다 부러워 보인 것은…. 아이를 두고 자살을 했다는 이름 모를 엄마의 심정이 이해가 간 것은….
‘지금처럼 이런 기분이었겠지’
대강 때우듯이 아이들과 저녁을 먹고 기운이 빠져 잠시 기대다 잠이 들어 버린 엄마. “집안 꼴이 이게 모니? 엄마는 또 자니?”라는 남편의 목소리에, 수업시간에 깜빡 졸다 혼나는 학생처럼 벌떡 일어나서는 눈치를 봅니다. 흐트러진 머리에, 앞이 늘어진 티셔츠를 입고 있는 아내를 보자 하루 종일 일에 치여, 집에서 쉬고 싶은 남편은 짜증이 치밀어 오릅니다.
‘나만 이런 것일까? 언제부터 잘못된 것일까? 난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 난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갑자기 사는 게 무서워져 버린 그때, 여자에게 양수리 할아버지의 의자는 잠시나마 숨 쉴 틈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털어놓는 여자의 고민과 수많은 물음들에, 노인의 대답과 되물음이 이어졌습니다. 노인이 꺼내 놓은 이야기는 아름다웠고 때로는 아프기도 했습니다. 세월에 묵혀둔 지혜의 말을 꺼내놓을 때마다 막혔던 숨이 트였습니다. 아이들이 먹다 남겨 놓은 밥과 반찬들을 큰 양푼에 쏟아 넣고 쓱쓱 비벼먹으며 끼니를 때우던, 마구잡이로 섞인 비빔밥 같던 인생이 이제야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비빔밥 같은 삶을 살던, 우울감에 허덕이던 한 여자가 한 노인을 만나 대화하며 스스로를 일으켜가는 과정의 산물입니다. 짧지만 70년 삶의 지혜가 녹아든 한 줄의 글과 그림이, 두 사람의 대화들이 같은 고민 앞에 놓인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통찰을 선물할 것입니다. 이 책이 통해 부엌에서, 차안에서 소리죽여 우는 여자들에게 가 닿길, 그들의 인생 역시 일으켜 지길 바라봅니다.

매일 새벽 글을 쓰고
꽃을 들여다보는 일

늘 생활비 걱정에 아이들 남긴 밥으로 한 끼를 때우고, 본인 몫의 1인분이 줄어든 채 찍히는 음식점 영수증이 익숙한 여자. 갑자기 만난 우울의 늪에 허우적대면서도 남편을, 아이들을 챙기기에 바쁜 여자의 일상. 누군가의 딸이고 아내이고 엄마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써 내 몫을 챙기고 싶었던 여자는 아무도 눈뜨지 않은 새벽 컴퓨터를 켜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는 영수증에서 사라져버린 1인분처럼 자신의 삶까지 사라질 것만 같았습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여자는 글을 쓰고 꽃을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새벽 꽃산책을 하고 글을 쓰고 녹음을 하고 다시 들으며 조금씩 숨 쉴 틈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저자에게 글쓰기는 진통제였고, 치료제였습니다. 이 책의 글들은 저자가 조심스레 건네는 작은 ‘용기’입니다. 느닷없이 나타난 우울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주위를 둘러싼 것들에 잠식당한 채 자기 몫의 인생을 잃어가고 있다면 잠시 멈춰보라고. 당신도 극복할 수 있다고. 저자에게는 ‘글쓰기’였던 자신만의 공간, 숨 쉴 틈을 만들어 보라고.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죽고 싶지만 연애는 하고 싶…
    8,800

  • [한국에세이]
    해외봉사 단원으로 또 다른…
    10,000

  • [한국에세이]
    가을 열매처럼
    2,000

  • [한국에세이]
    힘내, 17살
    9,660

  • [한국에세이]
    어찌 잊을 수 있나?
    2,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90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 [한국에세이]
    어쩌다 가방끈이 길어졌습니…
    9,800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 [한국에세이]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
    12,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