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하나의 죽음, 두 개의 시선

NEW

강신몽 지음| 이다북스 |2019년 08월 20일 (종이책 2019년 08월 26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500원
eBook 정가 11,550원
판매가 10,4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8월 20일 (종이책 2019년 08월 26일 출간)
    포맷용량 ePUB(9.34MB)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8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8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검시 # 부검 # 법의학

‘법의학의 대부’가 쓴 법의학의 세계

이다북스에서 현장에서 만나는 법의학의 세계,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를 출간했다. 국내 ‘법의학의 대부’로 불리는 강신몽 교수가 쓴 이 책은 죽음은 있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들의 진실을 부검을 통해 찾아낸다. 죽음은 결코 남 일이 아니다. 어느 순간 누구나 죽음과 마주할 수 있고, 의도하지 않은 죽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멀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40년 가까이 시신을 부검하고, 그 안에서 사건의 진실을 찾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한다.

“부검은 죽은 이들과의 대화다. 법의학자는 주검을 보고 들으면서 죽음의 이유를 찾는다.”

군의관으로 복무할 당시 삼청교육대에서 실려 나오는 주검들을 지켜보면서 이들의 원한을 풀어주고 싶다는 생각에 법의학에 관심을 가진 저자는 제대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소(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합류한 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옮기기 전까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 과장, 부장, 연구소장으로 일했다. 그 동안 그의 손을 거쳐 간 시신은 7,000구에 달한다. 죽음의 현장을 매일 찾아다니고 주검들과 마주하면서 그는 부검으로 진실을 찾아주고, 그로써 죽은 사람의 원통함을 해결하고 그들을 위로한다. 살아 있는 이들의 억울함을 덜어주고, 잘못된 수사 방향을 바로잡아준다. 그리고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로 우리를 현장으로 인도한다.

상세이미지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 하나의 죽음, 두 개의 시선
알리바이가 맞지 않는다 / 왜 그곳에 멍자국이 있을까 / 죽음을 해석하는 유일한 단서 / 요양원 살인사건의 진실 / 상처가 크다고 살의마저 클까 / 경찰이 몸속까지 수사하는 것은 아니다 / 하나의 죽음, 두 개의 시선 / 그의 몸에서 살구씨 냄새가 난다 / 함부로 먹지 말고, 함부로 단정하지도 마라 / 시간을 어긴 몸이 말하고 싶은 것 / 사소하지만 사소할 수 없는 / 그 사람의 말은 믿을 수 있을까 / 자기 발목을 잡은 진술

2장 | 부검과 진실 사이에서
검안과 부검으로 현장을 읽는...

저자소개

저자 : 강신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군의관으로 복무할 당시 삼청교육대에서 실려 나오는 주검들을 지켜보면서 법의학을 전공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법의학과장, 법의학부장을 거쳐 연구소장을 지냈다. 그 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법의학 교수로 부임했으며, 정년을 마치고 명예교수로 있다. 대한법의학회 회장으로 일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문위원과 대검찰청 자문위원, 국방과학수사연구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객원법의관이라는 직함으로 실무에 종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의 손을 거쳐 간 변사체는 7,000구에 달한다. 저서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관들과 함께 쓴 《타살의 흔적》이 있다.

책속으로

검시 전문가는 물론 의사의 세심한 관찰과 치료가 산 사람이나 죽은 사람의 운명을 가를 수 있음을 깨닫는다. 그럴수록 더욱 죽음의 이유를 찾는 검시의학의 중요성을 절감한다. 모든 죽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그것을 찾는 것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과정이다. 검시의학은 오감을 총동원해 변시체의 죽음을 풀어내는 것이 목표다. 그 안에서 죽음의 이유를 찾고, 그로써 죽은 사람에게 원통함이 없도록 풀어주어야 한다. __ 들어가는 글 중에서

경찰은 수사를 편 끝에 한정호라는 동네 불량배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그런데 고민이 생겼다. 그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으며, 행적을 조사해보니 그는 사건이 나던 날 새벽 1시에 묵고 있던 여관에 들어왔다가 아침 8시에 나갔다고 여관 주인이 증언했다.
그렇다면 가능성은 세 가지가 있다고 생각했다. 첫째는 검안한 의사가 추정한 사망시간이 틀렸을 가능성, 둘째는 여관 주인이 거짓말을 하거나 그가 아무도 모르게 여관을 빠져나와 범행을 저지르고 다시 여관으로 돌아갔을 가능성, 셋째는 그가 범인이 아닐 가능성이었다. __ p.16

“칼로 찔러 깊이 25센티미터가 들어갔다면 어느 정도의 힘으로 찌른 것입니까?”
“칼몸이 전부 다 들어갔다면 살의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살의를 품고 힘껏 찔렀다’는 대답을 기대하면서 던진 검사의 질문에 법의관의 대답은 간단했다.
“잘 모르겠습니다.”
칼이 25센티미터, 그것도 칼몸이 전부 가슴속에 들어갔는데 잘 모르겠다니? __ p.34

문제를 더 어렵게 하는 것은 단순히 급성 알코올중독 상태에 빠지거나, 뇌손상을 받거나, 추위에 노출되거나 결국 뇌가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혼수상태에 빠지기 때문에 이들을 구별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단순한 급성 알코올중독 상태더라도 죽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마셨는지 그렇지 않은지 가려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의사도 아닌 경찰관에게는 더 어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__ p.40

사람들이 음식을 먹다가 걸핏하면 음식물이 목에 걸려 죽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우연히 걸리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상대방에게 통낙지를 권해 그것이 목에 걸리기를 기대하는 것은 공상소설에 가깝다. 그러므로 만약 이 사건이 타살이라면 통낙지를 목 속에 욱여넣었는지, 아니면 사인은 다른 데 있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므로 윤 씨와 같이 객관적으로 목격되지 않은 사건을 가볍게 사고사로 처리할 일이 아니다. __ p.53

출판사서평

하나의 죽음, 두 개의 시선
부검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생사를 달리하는 일들도 적지 않다. 그중에는 살아 있는 이들을 가슴 아프게 하는 사연이 적지 않고, 의외의 결말로 세상을 놀라게 하는 경우도 있으며, 떨쳐내고 싶은 기억으로 남는 것들도 있다. 그리고 작은 방심으로 인해 너무나도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 일도 흔하다.
강신몽 교수가 쓴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는 주검과 마주하는 저자가 겪은 사건들 중에서 우리를 애틋하고 때로는 불안하게 했던 사건들을 모았다. 그중에는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해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도 있고, 위기에 저항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살인을 범한 사례도 있다. 때로는 장난으로 생각한 일이 자신을 죽음에 내몰고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한다. 자살로 판단한 사건이 부검으로 타살로 뒤바뀌는 사례도 실려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건들은 결코 나와 상관없는 일들이 아니다. 일상에서 흔하게 생기는 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방심하거나 무모한 충동으로 인해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기도 한다. 어느 누구도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때로는 억울한 죽음으로 내몰리기도 하고, 엉뚱한 사람이 범인으로 지목당하기도 한다.

부검 전까지 예측조차 하지 못했던 비밀
부검 후에야 비로소 드러나는 이유들

그래서 죽음의 이유를 찾는 검시의학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한다. 모든 죽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그것을 찾는 것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과정이다. 현장에서 수습한 시신들은 단지 주검에 그치지 않는다. 시신은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그것을 읽을 때 사건이 일어난 원인과 사건에 누가 개입했는지 읽을 수 있다. 오감을 총동원해 변시체의 죽음을 풀어내야 하며, 그 안에서 놓치고 있던 진실을 읽고 죽음의 이유를 찾아야 한다.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는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법의학 세계를 들여다본다. 드라마나 영화로만 상상했던 법의학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으며, 실제로 일어난 사건들을 통해 법의학이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상품의 사용기간은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콘텐츠의 『sam보기』를 선택하면, 필요한 뷰어 등을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 sam2, sam3와 같은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이용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용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2번, 1회에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는 『sam보기』를 선택한 날로부터 180일간 읽을 수 있습니다.
  • 이용하지 않은 유료 이용권(미사용이용권)은 1회에 한하여 다음 회차로 자동 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미사용이용권은 소멸됩니다. (추가이용권 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 제외)

구매 안내

  •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만료
  • 본 상품은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되고, 콘텐츠는 다운로드한 시점으로부터 180일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취소 및 환불 안내

  •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초 구매일로부터 7일내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구매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능하며 해당 회차 종료일에 자동 해지됩니다.
  • 서비스해지 신청은 My이용권에서 할 수 있습니다.
  • 결합 상품은 서비스 중도 해지 시 할인반환금이 부과되며, 할인반환금을 수납하셔야만 정상 해지가 가능합니다.
  •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기타

  •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법률/소송]
    생계곤란 병역감면(군면제) …
    15,000
    13,500

  • [법률/소송]
    채무자 회생절차개시결정과…
    29,000
    26,100

  • [사회과학일반]
    보신각종 이야기
    2,500
    2,250

  • [법률/소송]
    체육시설 골프장 회생절차 반…
    39,000
    35,100

  • [법률/소송]
    입양을 친생자출생신고로 한…
    29,000
    26,1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행정/정책]
    행정학개론
    14,000

  • [행정/정책]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
    12,500
    11,250

  • [행정/정책]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2015~…
    14,000
    12,600

  • [행정/정책]
    행정구제법론
    24,000

  • [행정/정책]
    무작정 따라하기 상하이(201…
    12,500
    11,2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