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가부장 무너뜨리기

세상을 지배하는 가부장제의 교묘한 작동 원리를 파악하고 해체하는 법

NEW

캐럴 길리건 , 나오미 스나이더 지음| 이경미 옮김| 심플라이프 |2019년 09월 27일 (종이책 2019년 09월 3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11,500원
판매가 10,35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27일 (종이책 2019년 09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46.36MB, ISBN 9791186757499)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9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9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가부장제 # 양성평등 # 성평등 # 페미니스트

성인지 감수성은 높아지고 페미니즘은 확산되는데
왜 우리는 아직도 혐오, 차별,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에 살고 있을까?
왜 가부장의 화신들이 권력의 정점에 앉아 진보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걸까?
가부장제와 싸워온 수많은 여남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안겨줄 단 한 권의 책.
가부장제 내면화 과정을 분석한 가장 생생한 기록!

상세이미지

가부장 무너뜨리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 왜 가부장제는 무너지지 않는가

PART 1 - 가부장제는 이렇게 작동한다

여성다움, 남성다움 배우기
감옥과도 같은 안식처
저항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과정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
피해자이며 수호자이기도 한
우리가 잃어버린 것

PART 2 - 우리가 나아가야 할 곳

절망의 자리에서 희망을 찾다
공명 찾기와 끊어진 관계 잇기
가부장제와 결별하는 사람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저자소개

캐럴 길리건

저자 : 캐럴 길리건

(Carol Gilligan)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이자 페미니스트.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67년부터 2002년까지 34년간 하버드대학교에 재직했다. 1997년 하버드대학교 최초로 여성학 교수직을 맡으며 2001년 학내 여성학 센터를 설립하는 데 공헌했다. 현재 뉴욕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남성 위주의 심리학계를 근본부터 바꿔버린 책 『다른 목소리로』를 비롯해 『기쁨의 탄생』, 『담대한 목소리』 등을 출간했다. 소외된 여성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여성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캐럴 길리건님의 최근작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담대한 목소리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저자 : 나오미 스나이더

(Naomi Snider)
인권변호사, 뉴욕대학교 법학대학 연구원. 2017년, 사람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행위인 ‘듣기’를 통해 타인의 경험을 배우고 그들과 진정으로 연결되어 분열된 사회를 복구하고자 하는 ‘깊이 듣기 프로젝트’를 공동 창시했다. 2014년 뉴욕대학교에서 캐럴 길리건이 진행한 ‘부당함에 맞서기’ 세미나에 참여한 이후 가부장제를 지속시키는 상실의 심리학에 눈뜨면서 관련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2016년 캐럴 길리건과 함께 윌리엄 앨런슨 화이트 연구소가 주재한 토론회에 참가하며 관련 논의를 『가부장 무너뜨리기』로 발전시켰다.

역자 : 이경미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전공하고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일했다. 이 인연을 바탕으로 여성학 관련서를 번역하며 페미니즘에 합류하고 있다. 『페미니스트로 살아가기』, 『아주 특별한 용기』, 『기업과 섹슈얼리티』, 『다시: 이혼한 사람들을 위한 셀프 리빌딩』, 『우리 속에 있는 지혜의 여신들』, 『나이듦을 배우다』 등을 번역했다.

책속으로

- 우리는 이런 질문으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가부장제가 심리적으로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이득이 있는 것 아닐까? 가부장제가 지속되는 이유는 권력을 손에 쥔 이들이 자신이 가진 특권을 내려놓는 걸 끔찍이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거기서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가 도저히 놓을 수 없는 심리적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닐까?

- 사랑의 희생, 사랑의 포기는 가부장제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특징입니다. 그것은 위계질서를 세우고 유지하도록 길을 닦습니다. 가부장제는 다른 남성보다 일부 남성(동성애자보다 이성애자, 가난한 사람보다 부자, 흑인보다 백인, 아들보다 아버지, 저 종교보다 이 종교, 다른 그 어떤 것보다 이 신분제도)이 더 큰 특혜를 받으며 사는 질서이자 모든 남성이 여성보다 더 큰 혜택을 받는 구조입니다.

- 여성은 너무 자기주장이 강하다고, 너무 요구가 많고 공격적이라고, 한마디로 이기적이라고 욕을 먹는 동시에 충분히 자기주장을 하지 않는다고 비난받기도 합니다. 여성은 왜 물러서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하고 동시에 왜 맞서 싸우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받습니다. 이 두 현상은 세상이 공정하며 가부장제는 과거의 유산일 뿐 문제는 오직 개인에게 있다는 환상을 강화합니다.

- 이상적 모성은 어머니가 되지 않는 여성에게도 제약을 가합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어머니 아이콘은 모든 여성이 타인을 자애롭게 도울 것이라는 기대를 낳지요. 가족, 동료, 고객, 고용주 등 누구에게든 말입니다.

- 내가 이런 가부장제 각본을 되풀이하다니 믿고 싶지 않습니다. 나를 비롯해 많은 전문직 여성이 상당한 성과를 내고 어느 정도 페미니즘이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여성의 솔직한 목소리는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너무 시끄럽고 너무 말이 많다는 이유로 수치스러움의 표적이 됩니다.

- 젠더는 단순히 행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가부장제에서 젠더 역할은 진정한 친밀성을 경험한 후 찾아오는 상실과 거절의 아픔에서 우리를 보호해줍니다. 우리가 사랑스럽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서 우리를 구해줍니다. 사랑 또는 부드러운 배려에 대한 욕망을 끊어냄으로써 ‘진짜 사나이’는 친밀성이 빚어내는 배반과 고통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나오미.’ 노트 한쪽에 아버지가 휘갈겨 쓴 내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아버지는 내가 한 어리숙한 행동을 적어두었습니다. 나는 아버지에게 ‘건강함에서 나오는 소소한 취향’을 선사했던 겁니다. 아버지가 내 눈앞에 나타난 듯했고 우리 사이의 연대가 이 대목에서 생생하게 살아났습니다.

- 민주주의는 일상적인 저항의 영역에 존재했습니다. 내 의견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기를, 내 욕구가 충족되기를, 내 소망이 고려되기를 주장하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부당함은 철학적이거나 추상적인 이슈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저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람들이 줄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 상실을 경험할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반응은 항의입니다. 이런 항의의 목소리에 공명함으로써 분노한 희망의 목소리가 건강한 저항의 목소리임을 알아듣습니다. 또한 그 목소리가 인간적인 목소리라는 것, 분노가 섞여 있다 하여 여성답지 않은 것도 아니고 취약함과 배려를 표현한다고 하여 남성답지 않은 것도 아님을 알아들음으로써 끊어진 관계를 다시 이을 힘이 생깁니다.

- 우리는 여성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가족입니다. 우리는 생명을 선택합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어머니입니다. 맞습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수긍하지 않을 수 없는 말입니다.

출판사서평

“우리는 이 책을 쓸 수밖에 없었다”
민주주의가, 약자의 생존이 위협받는 지금, 현재진행형 가부장제를 파헤치다
2016년, 가부장의 화신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충격에 휩싸였다. 젠더 불평등에 반대하고 남녀동등권을 지향하는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음에도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도대체 왜 가부장제는 그토록 공고하고 조금씩 스러지는 듯하다가도 끈질기게 다시 일어서는가? 기득권을 장악한 세력에게 부, 명예, 권력을 제공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 제도의 고집스런 지속성을 설명할 수 있을까? 무언가 다른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는 건 아닐까? [가부장 무너뜨리기]는 바로 이 사건에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우리는 그동안 어떻게 가부장제의 조력자이자 피해자로 살아왔는가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가부장제를 분석한 책
공고한 가부장제를 지탱하는 구조, 가부장제가 인간의 심리를 어떻게 장악하는지 그 과정을 파헤치고 나아가 가부장제를 무너뜨릴 해법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책 [가부장 무너뜨리기]가 출간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페미니스트이자 심리학계의 거장 캐럴 길리건과 인권 변호사이자 뉴욕대학교 연구원인 나오미 스나이더가 함께 쓴 이 책은 가부장제에 관한 기존의 논의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는 최신작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인간으로 태어나 반드시 겪을 수밖에 없는 사랑, 이별, 상실, 배신의 순간 우리가 어떻게 가부장제 안으로 편입되는지, 견디기 힘든 고통에 시달릴 때 가부장제가 우리의 심리를 어떻게 통제, 보호하는지 파헤친다. 기존의 논의가 가부장제가 가져다주는 사회적, 경제적 이득 같은 외적인 동인에 주목했다면 [가부장 무너뜨리기]는 불안의 감소, 고통의 경감 같은 내적인 동인에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애착 이론의 창시자 존 볼비가 주장한 ‘상실에 대한 병리학적 반응 과정’과 남성 중심의 심리학계에 혁명을 일으킨 캐럴 길리건의 ‘소녀들의 성장 연구’, ‘건강한 저항의 변화 과정’을 비교한다. 그럼으로써 가부장제가 언제, 어떻게 우리 삶에 침투하는지, 그리하여 인간성을 파괴하는 가부장제에 건강하게 저항할 능력을 어떻게 마비시키는지, 별다른 의심 없이 내면화한 가부장제 지배 체제를 의식의 차원으로 끌어내 그것의 아킬레스건을 끊어낼 방법은 무엇인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가부장제는 ‘사랑’을 상실과 배반이 뒤따르는 고통스런 감정으로 정의하고, 사랑에서 멀어져야 고통을 피할 수 있다고 의식화한다. 몸에 상처가 나면 딱지가 생겨 또 다른 통증이나 부상을 막는 것처럼 사랑이 주는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밖으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안으로는 자신의 가장 약한 감정 사이 어디쯤에 벽을 세우고 진실한 관계를 끊어내야 한다고 조종한다. 이는 특히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늘 약자의 입장에 설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의 연대를 가로막고 분열을 조장해온 가부장제의 작동 원리 및 지속 이유를 보여준다.
성장 연구에 참여한 다양한 소년ㆍ소녀의 인터뷰, 전문적인 심리 이론, 신화와 문학, 종교를 넘나들며 ‘권위’와 ‘대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이 책은 젠더 논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도 가부장제와 맞서 싸울 탄탄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해준다.

‘유령’ 같은 가부장제의 실체를 명확히 드러내다
가부장제와 결별하고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가부장제는 어디서부터 그 근원을 찾아야 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뿌리 깊고 공고하다. 의식 깊이 파고들어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방식에 개입하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 명확히 알아채기 어렵다. 설령 알아챈다 하더라도 올바른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의 1부 ‘가부장제는 이렇게 작동한다’에서는 10년 동안 이어온 캐럴 길리건의 ‘소녀들의 성장 연구’ 및 다양한 계층ㆍ인종ㆍ연령에 속한 남녀의 인터뷰, 아버지와 아들/위기에 선 커플 관련 연구 자료 등을 토대로 가부장제가 ‘남성다움’, ‘여성다움’이라는 무기를 앞세워 어떻게 우리를 조종해왔는지 알려준다. 가부장제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인 이 젠더 이분법은 삶의 과정에 반드시 따라오기 마련인 ‘상실’을 만났을 때 저항하는 건 여자다운 여성이, 남자다운 남성이 할 일이 아니라고 몰아간다. 여성이 저항하며 목소리를 내면 ‘지나치게 시끄럽고 어리석다’ 비난하고, 남성이 항의하면 ‘나약한 감정에 집착한다, 남자라면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한다’며 비난한다. 아무리 항의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고 주변의 비난이 이어지면 건강한 저항은 절망으로 바뀌고, 절망이 지속되면 아예 관계를 멀리하는 거리 두기 단계로 나아간다.
‘거리 두기’ 상태에 다다른 여성은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지운 채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는 착한 여성으로 길들여진다. 반면 남성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나약함을 폭력으로 위장하는 남성이 된다. 그야말로 우리가 여자다운 여자, 남자다운 남자라고 부르는 모습을 장착한 채 악순환의 고리 속으로 걸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부장제가 은밀하게 내면화되는 기본 작동 원리이다.
이처럼 1부는 젠더 이분법과 위계질서를 기반으로 한 가부장제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사이 어떤 피해를 입혀왔는지, 우리는 그 안에서 어떤 이득을 얻으며 어떻게 가부장제의 조력자로 살아왔는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 ‘유령’처럼 존재하는 가부장제의 실체를 목도할 수 있게 돕는다.
2부 ‘우리가 나아가야 할 곳’에서는 가부장제와 결별하는 사람들의 행보를 조명한다. 사례로 2017년 갈등, 폭력, 전쟁을 끝내기로 결심한 여성들이 모여 유대 사막을 행진한 ‘평화로 가는 여정(Journey of Peace)’을 좇아가며 분열을 조장하는 적대를 넘어 우리가 어떻게 연대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증명한다. 또한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사건 이후 시작된 ‘미투 운동’을 재조명하며 우리가 서로서로 공명해야 하는 이유, 가부장제의 압력에 의해 숨겨왔던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드러내야 하는 이유, 끊어진 관계를 다시 이으며 가부장제에 맞서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전개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이 가진 ‘사랑’을 말살하고, 타고난 ‘관계 맺는 능력’을 억누르며 두 손 두 발을 묶은 채 인간을 명령에 따르기만 하는 꼭두각시로 만들어놓는 가부장제의 통제에서 벗어날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개개인은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본연의 내 모습으로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법률/소송]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약…
    10,000
    9,000

  • [법률/소송]
    통신비밀보호법
    6,000
    5,400

  • [법률/소송]
    공무집행방해 형사판례 모음…
    5,000
    4,500

  • [법률/소송]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
    10,000
    9,000

  • [법률/소송]
    전력기술관리법 (포함: 시행…
    6,000
    5,4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사회과학일반]
    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
    12,000
    10,800

  • [사회과학일반]
    공정하지 않다
    11,500
    10,350

  • [사회과학일반]
    선량한 차별주의자
    10,500
    9,450

  • [사회과학일반]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
    12,000
    10,800

  • [사회과학일반]
    롯본기 김교수
    10,500
    9,4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