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다시 시작하는 독서

EVENT

박홍순 지음| 비아북 |2016년 07월 07일 (종이책 2016년 07월 08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5,250 (90일, 50%↓) 9,45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7월 07일 (종이책 2016년 07월 08일 출간)
    포맷용량 ePUB(9.22MB, ISBN 9791186712153)
    •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 2016년 > 2016년
    •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 2016년 > 2016년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10월에도 대여는 교보문고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누구나 책을 읽지만 또 누구나 책 읽기를 멈추기도 한다. 독서 중단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서 방법을 잘 모르거나, 자신의 취향이나 수준과 맞는 책을 고르는 훈련이 부족하거나, 독서의 방향을 뚜렷하게 세우지 못 해서인 경우가 많다. 저자는 독서가이자 저술가이자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자신이 직겁 경험하고 실천한 6가지 독서법을 풀어놓는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관심과 수준에 맞춰 책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13가지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목록)을 제안한다. 기본적으로 우리의 정신 활동과 삶을 고양시켜주는 책을 고르는 방법에서 출발해서, 문학과 철학, 역사와 사회, 경제와 심리, 사랑과 미술에 이르는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다시 시작하는 독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저자의 말: 다시 책을 읽는 이에게

|프롤로그| 독서로 설레는 마음

제1부 독서의 어려움과 가능성
1장 내 앞의 장애물
2장 새롭게 시작하기

제2부 새롭게 책을 읽는 6가지 방법
1장 자세히 읽기, 길잡이 독서법
2장 맥락 읽기, 통시적 독서법
3장 폭넓게 읽기, 통섭적 독서법
4장 겹쳐 읽기, 비평적 독서법
5장 말하기와 쓰기, 병행 독서법
6장 문화적 읽기, 일상의 독서법

제3부 나만의 독서 커리큘럼
1장 독서의 길라잡이
2장 분야와 주제별 독서 프로그램
3장 연령과 수준별 맞출 독서 프...

저자소개

저자 : 박홍순

저자 박홍순은 책을 보고 글자를 깨치며 독서 인생을 시작했다. 화가의 꿈을 키우면서도 동화와 추리소설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사춘기에는 서양 고전소설로 사랑과 성에 눈을 떴다. 그렇게 책으로 인생을 배우다 책과는 너무 다른 현실의 모순과 불합리함에 분노하여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에 투신했다. 독서는 세상의 통념을 뒤집는 생각의 힘, 지식을 넘어서는 성찰의 힘, 존재의 의미를 찾는 내면의 힘을 확장시켜주었다.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하면서도 척박한 우리의 인문학적 토양에 아쉬움을 느껴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독서 반백년의 내공으로 고전과 미술, 철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책을 썼으며, 강연과 글쓰기를 통해서도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
끊임없는 독서와 저술을 통해 갈고닦은 체계적인 독서 방법을 소개한 이 책은 어떻게 독서가 인간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의 고민이 낳은 결과물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독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어려운 책과 문장에 포기하지 않도록, 다시 책을 통해 넓은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을 쓰려고 노력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법학과 인문학을 씨줄과 날줄 삼아 헌법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시도한 『헌법의 발견』, 18권의 고전을 54점의 그림으로 해석한 『세상의 모든 교양, 미술이 묻고 고전이 답하다』, 미술로 서양 철학 전체를 조망한 역작 『사유와 매혹』, 일상의 문제들을 인문학적으로 다룬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열두 달 출판 보릿고개

출판 분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1년을 주기로 출판계에는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다. 학기 초나 휴가철 같은 경우를 제외한 달에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책을 덜 구매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새는 열두 달이 다 보릿고개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열혈 독자들은 전보다 책을 더 많이 사고 있지만,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독자 사이에도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도서정가제 이전부터 대한민국 출판 시장은 위축되고 있었다. 2015년 독서 실태 조사를 보면 성인의 경우 연간 독서량이 9.1권으로 한 달에 0.7권을 읽었으며, 평균 독서시간도 23분이다. 하루 평균 3시간이 넘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 비하면 13% 정도다. 기본적으로 낮은 독서 수요에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은 출판을 더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물론 이는 전 세계적 현상이기도 하다. 독서광이던 스티브 잡스는 생전 이런 말을 남겼다.

“킨들의 성능이 좋든 나쁘든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더 이상 독서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죠.”

잠든 독서 세포를 깨우다

종이책에 대한 독서 수요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세계적 대세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그 정도가 심하다. 애초에 기본 독서량부터 낮았기 때문에 문제는 더 크다. 인문독서가이면서 자신도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 박홍순은 먼저 독서를 가로막는 요인들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따끔한 지적을 한다.

“냉정하게 말하면 대부분 핑계일 뿐이다. 여가 시간 부족이 충분한 독서를 가로막는 중요한 조건일 수는 있다. 하지만 조건만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독서 현실이 참혹하다. 특히 극심한 경쟁이나 부족한 여가 시간에 관한 한 우리와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일본과 비교해도 그렇다. (…) 독서에 관한 한 우리가 일본인보다 몇 배는 더 경제 동물이라고 해도 별로 부정할 방법이 없다.” -<경제 동물의 삶> 중에서.

외적인 조건이 아니어도 독서를 방해하는 내적인 요인은 많다. 가장 근본적인 요인으로는 우리가 ‘책’이라는 문화를 즐기는 방법을 잘 모른다는 데 있다. 누구에게나 책은 어린 시절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다. 꼭 부모님이 다정히 동화책을 읽어주지 않았더라도 글자를 깨우치며 접한 짜릿하고 신기한 경험을 떠올린다면 말이다. 하지만 강제적인 교육, 진학과 취업을 향한 목적의식적 공부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호기심을 갉아먹는다.
그렇다고 기존 교육과 세상만 원망하며 책과 담을 쌓고 살자니, 100세 시대에 인생은 너무 길고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식과 즐거움은 대체할 방법이 없다. “나는 삶을 변화시키는 아이디어를 항상 책에서 얻었다”는 벨 훅스의 말처럼, 책을 읽는 것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이자 성장이기 때문이다.

독서는 평생을 바칠 만한 기술이다

대한민국의 교육은 사람들을 책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2015년 독서 실태 조사를 보면 초등학생 때는 연평균 70권이 넘는 책을 보지만, 중학생은 19권, 고등학생은 9권에 못 미치게 책을 보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고등학생 때 멀어진 독서량은 그대로 성인까지 이어진다. 그런데 동전의 양면처럼 학생들을 억지로라도 공부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다른 어느 나라보다 문자 해독률과 기본적인 교육 수준은 높다.
문제는 독서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다들 수학과 영어 같은 공부만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어려운 책을 접하고 도무지 읽을 수 없어서 도중에 포기해본 사람이라면 이해할 것이다.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독포자’도 있다는 말이다. 수학에서 원리를 터득하고 연습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듯이, 독서도 부단한 노력과 훈련이 필요한 고난이도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독서광인 저자도 헤겔의 『대논리학』 만큼은 읽다가 중단하고, 내공을 더 쌓아 다시 도전할 수밖에 없었노라고 고백한다.
지금처럼 읽기를 단순히 국어의 한 영역으로 스치듯이 다룰 것이 아니라, 이른바 ‘평생 학습’의 기반이 될 능력으로 인식하고 어린 시절부터 장려하고 가꿔나가야 하지 않을까? 실제로 스티브 잡스가 다녔던 ‘리드 대학’이나 ‘세인트존스 대학’과 같은 미국의 명문 사학에서는 대학에서 독서와 토론을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삼고 있으며, 두 대학을 나온 졸업생들이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뿌리 깊은 독서는 변화가 빠른 현대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일종의 생각 근육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이제는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책을 읽지만 또 누구나 책 읽기를 멈추기도 한다. 독서 중단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서 방법을 잘 모르거나, 자신의 취향이나 수준과 맞는 책을 고르는 훈련이 부족하거나, 독서의 방
향을 뚜렷하게 세우지 못 해서인 경우가 많다. 저자는 독서가이자 저술가이자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자신이 직겁 경험하고 실천한 6가지 독서법을 풀어놓는다.
‘자세히 읽기, 길잡이 독서법’에서는 다독과 정독의 이분법을 넘어 독서의 맛을 찾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임을 강조하고, ‘맥락 읽기, 통시적 독서법’에서는 시간이라는 변수를 고려한 독서법의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이어서 ‘폭넓게 읽기, 통섭적 독서법’을 통해 단절된 책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나면, 책을 시간과 공간이란 씨줄과 날줄로 엮는 눈이 트인다. ‘겹쳐 읽기, 비평적 독서법’을 통해서는 삐딱한 시선으로 책을 보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데, 삐딱함은 비평이라는 숙성을 통해 책을 깊이 이해하는 통찰력을 키워준다. ‘말하기와 쓰기, 병행 독서법’에서는 읽고 말하고 쓰는 모든 행위가 인간의 정신 활동을 성장시키는 기술임을 깨닫게 해준다. 지금까지 언급한 독서법들은 결국 ‘문화적 읽기, 일상의 독서법’을 통해 우리의 생활로 들어온다. 독서는 저기 먼 곳의 특별함이나 한가함이 아니라, 여기 이곳의 당면한 과제이고 즐거움이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관심과 수준에 맞춰 책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13가지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목록)을 제안한다. 기본적으로 우리의 정신 활동과 삶을 고양시켜주는 책을 고르는 방법에서 출발해서, 문학과 철학, 역사와 사회, 경제와 심리, 사랑과 미술에 이르는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같이 저자의 반백년 독서 인생에서 읽고 엄선한 도서들이다. 여기에 단계별 독서 목록까지 섭렵하고 나면, 궁극적으로 독자들은 어느새 자신만의 방향과 목적에 맞는 독서 프로그램을 구상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한때 문학소년, 문학소녀였던 사람들.
설이면 세뱃돈 들고 서점으로 달려가던 사람들.
수업시간에도 몰래몰래 책을 펼치던 사람들.
하릴 없이 헌책방을 서성이던 사람들.
권장도서와 추천도서를 읽다 지친 사람들.
책을 보고는 싶지만 너무 어렵다 느끼는 사람들.
족보 없는 마구잡이 독서에 심신이 피곤해진 사람들.
먹고 살기도 바쁜데 책은 무슨 사치냐 생각하는 사람들.
책을 읽고는 있으나 같은 문장만 계속 되풀이하는 사람들.
이 책을 계기로 모두가 자신만의 독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기를 기원해본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5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심리치료/정신분석]
    휴식이 필요한 당신에게-어…
    4,900
    4,410

  • [교육일반]
    너의 엄마가 누구니?
    2,900
    2,610

  • [인문교양]
    누가 나를 위로해 주나?
    10,000
    9,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독서법/독서지도]
    다시, 책으로
    11,000
    9,900

  • [독서법/독서지도]
    이동진 독서법
    8,400
    7,560

  • [독서법/독서지도]
    공부머리 독서법
    12,000
    10,800

  • [독서법/독서지도]
    메모 독서법
    9,800
    8,820

  • [독서법/독서지도]
    생각 독서
    12,600
    11,34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