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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해 준 것

닐 도날드 월쉬 지음| 황하 옮김| 연금술사 |2015년 12월 11일 (종이책 2015년 0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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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5년 12월 11일 (종이책 2015년 08월 3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98MB, ISBN 9791186686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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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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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종이위에서 대화를 나눈 한 남자!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였던 닐 도날드 월쉬. 그는 5번의 이혼을 거치며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목뼈가 뒤로 부러지는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며 장애인수당으로 생활을 연명해 나가야하는 노숙자 신세로 전락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노숙자 공원에서 하루를 보내던 49세의 어느 날, 새벽 4시 20분 돌연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의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분노에 찬 편지를 써내려 가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마치 받아쓰기를 하는 것처럼 신의 대답이 종이 위에 주어졌다.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의 완결편『신이 말해 준 것』. 3천 페이지 분량의《신과 나눈 이야기》에 담긴 가장 중요한 메시지들을 저자 닐 도날드 월쉬가 가려 뽑고 더 확장시킨 설명을 담아낸 이 책은 삶과 사랑, 사람들과의 관계, 선과 악, 신에게 이르는 길, 그리고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 등 신이 인류에게 주는 직설적인 메시지와 인생과 세상, 그리고 신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제시하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신은 저자를 통해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것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 충분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경쟁해야 한다는 생각이 인류를 불행하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인류는 계속해서 불행한 대안에 매달리며 살아가야 하는가? 신은 이 물음들에 어떤 대답을 제시할 것인가? 이 책에는 삶과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신이 인류에게 주는 핵심 메시지들이 담겨있다.

목차

1장 백만분의 일의 가능성
백만분의 일의 가능성 / 그러므로 이제, 자세한 설명이 시작된다 / 문제는 체계에 있다 / 견뎌 내라

2장 스물다섯 가지 메시지

3장 열린 마음
기존 생각을 깨라 / 유리창에 날아와 부딪치기 / 기꺼이 무엇을 하려 하는가?

4장 새로운 영성
당신은 이 집단에 속하지 않는다 / 그것은 거부나 저버림이 아니다 / 장벽 허물기

5장 새로운 복음

6장 우리는 모두 하나
신은 모든 것이 아닌가? / 우리의 이야기는 달리 말한다 / 불행한 대안 / 신과 실체에 대한 개념을...

저자소개

닐 도날드 월쉬

저자 : 닐 도날드 월쉬

저자 닐 도널드 월쉬는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닐 도널드 월쉬는 시대를 대표하는 영적 메신저이다. 다섯 번의 이혼과 실직, 노숙자 생활 등의 시련 끝에 49세의 어느 날 새벽, 신에게 항의에 찬 편지를 쓰기 시작했으며, 놀랍게도 그 편지에 신이 답을 했다. 그는 그것을 종이에 받아 적었으며, 오랜 기간에 걸친 신과의 대화를 기록한 이 원고는 마침내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제목의 단행본으로 세상에 나왔다. 처음에는 입소문으로만 알려진 이 책은 120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 35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9권의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는 그를 세계적인 명상 교사로 만들었으며, 곳곳에서 이 책의 내용을 연구하는 모임들이 생겨났을 정도이다. 그는 페루의 마추픽추 계단,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 바티칸 시의 성베드로 광장, 중국의 천안문 광장, 남미와 노르웨이, 크로이타이와 네덜란드, 그리고 서울의 거리까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재 미국 시인 엠 클레어와 함께 오리건주에 살고 있다. 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의 웹사이트에서 찾아 볼 수 있다.
NealeDonaldWalsch.com

역자 : 황하

역자 황하는 인하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하이닉스 반도체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했다. 평소 명상과 종교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참여로 이 책을 번역하게 되었다. 자연을 좋아해 몇 해 전부터 충북 청주 부근에서 매실밭을 일구고 있다.

책속으로

이 행성 위에서 우리가 채택해 온 주요 체계 중 어느 하나도 올바르게 기능하지 않고 있다. 정치, 경제, 환경, 교육, 사회, 영적 체계가 그렇다. 그중 어느 하나도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사실은 더 나빠지고 있다. 이 사실은 전 지구적 규모뿐 아니라 개인의 차원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 세상 극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힘든 싸움에 사로잡혀 있다. 나날의 싸움이다. 단지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존하기 위한, 살아가기 위한, 다만 현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싸움이다.
그리고 지금은 그 상태를 지나 더 나빠졌다. 현재 ‘풍족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조차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조차 그러지 못한다. 이상하고 절망스럽게도 개인의 행복이란 찾기 힘들어 보인다. 그리고 행복을 이뤘을 때조차 사람들은 그 행복을 지속할 수 없다.
이것이 지금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는 가장 큰 단서이고, 가장 큰 힌트이며, 가장 확실한 신호이다. 어느 합리적 기준으로 보든 행복해야 할 사람들조차 행복하지 못할 때, 사회의 문화적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사회의 공식이 작용 중임에도 사실은 그렇지 않고, 모든 것이 올바르게 돌아가고 있음에도 무엇인가 몹시 잘못되었을 때, 사회의 공식이 어긋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현실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메시지가 인류를 인도해야 할 때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 인류가 완전히 새로운 문화 속 이야기를 받아들여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만일 삶이 지금과 똑같기를 바란다면, 이 세상이 현재 상태 그대로이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내 말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외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이 책을 계속 읽길 원할 것이다. 만일 모든 것이 똑같이 유지되기를 바라더라도, 수백만의 다른 사람들에게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변화들에 대해 당신도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세상 전체와 당신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야 할 때라는 내 말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제대로 찾아온 것이다.
여기 있는 메시지들은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존재한다.
-「14쪽 문제는 체계에 있다」중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종교적 믿음에 손대지 않기를 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1세기 때의 영적 도구를 가지고 21세기 도입부를 살아가려 고집한다.의학적으로 이것은 칼 대신 매우 날카로운 막대기로 수술을 하려는 것과 같다……. 만일 그 도구들이 효과가 있었다면, 종교적 믿음에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 도구가 유효한지 의문을 품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오래된 종교적 도구들은 모두를 위한 평화와 조화, 충분함, 존엄성을 만들기에 효과적이지 않음이 입증되었다.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이것은 우리가 해서는 안 되는 질문이다. 우리는 다른 결과를 얻기를 기대하면서도 항상 해 오던 것과 똑같은 일을 계속해야 한다. 물론, 이것이 ‘정신이상의 정의’이기는 하다. 유리창에 날아와 부딪치는 파리처럼 우리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에 머리를 계속 부딪치고 있다. 또는 보기를 거부하는 것에. 그것은 신과 삶에 대한 우리 믿음에 무엇인가 근본적인 결함이 틀림없이 있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사회적 영적 발전 측면에서 지금보다 훨씬 진보했을 것이다. 차이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를 여전히 죽이는 세상에 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인구의 절반을 먹이기에 충분한 음식이 날마다 쓰레기통으로 던져지는 동안 몇 백만 명이 여전히 굶어 죽는 세상에 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인구의 5퍼센트가 부와 자원의 95퍼센트를 차지하고 통제하면서도 전혀 문제없다고 여기는 세상에 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28쪽 유리창에 날아와 부딪치기」중에서

위기, 폭력, 살인, 전쟁을 만들어 내는 삶에 대한 다섯 가지 오류가 있다. 첫째, 인간은 서로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 둘째, 인간이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것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 셋째, 인간은 충분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서로 경쟁해야 한다는 생각. 넷째, 어떤 인간이 다른 인간보다 더 낫다는 생각. 다섯째, 인간은 다른 모든 오류들로부터 생겨난 심각한 차이들을 서로를 죽임으로써 해결해도 괜찮다는 생각.
-「86쪽 삶에 대한 오류」중에서

출판사서평

[신과 나눈 이야기] 완결편

우리와 이야기를 나눈다면 신은 무슨 말부터 할까? 신이 우리에게 가장 먼저 주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의 저자 닐 도널드 월쉬를 통해 신은 그것을 다섯 단어로 압축한다. "너희는 나를 완전히 오해하고 있다." '신은 누구이며, 인간에게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로부터 인간의 삶과 인류 역사가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 오류들이 시작되었다. 인간은 서로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것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 충분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서로 경쟁해야 한다는 생각, 어떤 인간이 다른 인간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그리하여 행복해야 할 상황에서 불행하고, 나눔과 사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을 싸움과 전쟁으로 얻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불행한 대안'에 매달릴 것인가? 아니면 신과 삶에 대한 우리의 오랜 믿음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인정할 것인가? 신과 삶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불완전한 것임을 고백할 것인가? 개인의 삶과 세상에 대한 질문, 우리가 항상 느끼고 의문을 갖는 질문들, 옳고 그름, 인간관계, 시간과 공간에 대한 물음들……. 신은 이 물음들에 어떤 대답을 제시할 것인가? 삶과 사랑, 사람들과의 관계, 선과 악, 신에게 이르는 길, 그리고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신이 인류에게 주는 직설적인 메시지가 여기에 있다. 인생과 세상, 그리고 신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제시하는 신으로부터의 메시지이다.

신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남자가 있었다. 5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대야 하는 9명의 자녀를 가진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였다. 직장에서 해고되고,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뼈가 뒤쪽으로 부러져 목에 깁스를 한 채 장애인 수당과 음식물 교환권에 의존하며 1년 동안 노숙자 공원에서 생활해야 했다. 49세의 어느 날 새벽 4시 20분,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의 인생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분노에 찬 편지를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 자신의 삶이 왜 이렇게 평탄하지 않은지, 어떻게 하면 불합리한 세상과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지 묻는. 그는 삶의 가장 당황스럽고 불만스러운 질문들을 신에게 던졌고, 놀랍게도 마치 받아쓰기를 하는 것처럼 신의 대답이 주어졌다. 신과의 대화는 종이 위에서 계속되었으며, 몇 달 뒤 그는 그 글들을 타이핑해 출판사로 보냈다. 신과 직접 대화를 나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쓴 원고를 출판사에서 책으로 만들 가능성은 백만분의 일에 가까웠으나,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 9권의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최신간 『신이 말해 준 것What God Said』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3천 페이지 분량의 『신과 나눈 이야기』에 담긴 ‘가장 중요한’ 메시지들을 저자 자신이 가려뽑고 더 확장시켜 설명한 책이다. 삶과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신이 인류에게 주는 핵심 메시지들이 여기에 있다.

"당신은 이것이 전부 말이 안 된다 생각하는가? 만일 삶이 지금과 똑같기를 바란다면, 이 세상이 현재 상태 그대로이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내 말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외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당신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야 할 때라는 내 말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제대로 찾아온 것이다. 여기 있는 메시지들은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존재한다." - 닐 도널드 월쉬


새로운 여행의 출발점
새로운 인간을 위한 시간

영혼의 언어로 말하라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인류의 이 이야기를
신조차 정의 내릴 수 없는
너무도 귀중한 존재로 풀어내라
사랑을 깊이 실천하여
눈물의 말이
‘바다’가 되고
자비의 학교가
세상 가장 큰 기관이 되게 하라
함께 나눠야 할 우리의 여정에서
아무도 이 길을
혼자 걷게 하지 말라
영혼의 언어로 말하라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 엘 클레어 [집은 나를 기억한다] 중에서

** 책속으로 추가

위기, 폭력, 살인, 전쟁을 만들어 내는, 신에 대한 다섯 가지 오류가 있다. 첫째, 신이 무엇인가를 필요로 한다는 생각. 둘째, 신이 필요한 것을 얻는 데 실패할 수 있다는 생각. 셋째, 신에게 필요한 것을 당신이 주지 않았기에 신이 자기에게서 당신을 분리시켰다는 생각. 넷째, 신은 여전히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몹시 원하고 있어서 분리된 위치에 있는 당신에게 그것을 달라고 지금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 다섯째, 만일 당신이 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신이 당신을 파괴할 것이라는 생각.
-「116쪽 신에 대한 오류」중에서

삶은 되기?하기?가지기의 패러다임 속에서 기능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것을 거꾸로 한다. 우
선 무엇인가를 ‘가져야’ 어떤 것을 ‘할’ 수 있고, 그래야 바라는 대로 ‘된다’고 상상한다. 이 과정을 거꾸로 하는 것이 삶에서 마스터의 수준을 경험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삶이 당신에게 어떻게 작용하는가는 당신이 무엇이고 어떤 상태에 있는가에 주로 달려 있다.’
-「156쪽 먼저 그렇게 돼라」중에서

‘절대적 진실’이란 것은 없다. 모든 진실은 주관적이다. 이 틀 안에서 진실을 말하는 다섯 가지 단계가 있다. 당신에 대한 당신의 진실을 당신에게 말하라. 타인에 대한 당신의 진실을 당신에게 말하라. 당신에 대한 당신의 진실을 타인에게 말하라. 타인에 대한 당신의 진실을 타인에게 말하라. 모든 것에 대한 당신의 진실을 모두에게 말하라.
-「220쪽 진실을 말하라」중에서

당신은 가슴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점을 알아야 한다. 당신 가슴이 원하는 것은 ‘존재의 상태’이지 고용의 상태가 아니다. 직업이 아니다. 직업이란 다만 어떻게 하면 당신이 되고 싶은 것이 되는지 당신이 결정한 것이다.
-「268쪽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떼지 않은 발걸음」중에서

심판도, 처벌도, 단죄도 존재하지 않는다. 신에게서 그런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반응을 볼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것을 창조하고, 모든 것을 체험하고, 모든 것을 표현하고, 모든 것을 알며, 모든 것을 이해하고, 모든 것을 아우르며,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필요로 하지 않고 요구하지 않는 신에게서.
-「342쪽 죽은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중에서

이제 무엇이어야 하는가, 나의 사랑은? 이제 우리는 무엇이 되고, 무엇을 하고, 무엇을 가져야 하는가? 이제 우리는 무엇을 표현하고 체험해야 하는가? 이제 우리는 어떤 신을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우리로서 알아야 하는가? 우리의 손길이 그들의 삶에 가닿는 방식으로 인해 이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신을 우리 때문에 알게 해야 하는가? 묻고 대답할 더 좋은 질문이 있을 수 있는가? 이 질문들 속에서 사는 것보다 우리의 낮과 밤을 살아 나갈 더 좋은 길이 있을 수 있는가?
-「431쪽 우리 모두를 위한 새로운 지침」중에서

자유는 신의 특권이다. 그리고 당신은 신과 다를 바 없다.
삶 자체가 당신이 들어 본 ‘천국’이다. 삶의 일부가 아닌 삶 전체가. 물리적인 생애들 사이의 체험이. 그렇다, 매 생애의 체험이. 영혼에게 ‘천국’은 당신 안에서 당신을 통해 당신으로서의 신성을 알고 표현하는 능력이다.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때에.
사실 무엇을 하든 신성은 당신을 통해 표현된다. 당신이 신성을 표현하지 않기란 불가능하다. 신성이 진정한 당신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바로 이 순간 당신이 신성을 어떻게 정의하고 싶어 하는가뿐이다.
-「480쪽 우리가 들어 본 천국」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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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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