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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도권 부동산 2차 상승기가 온다

엘디 지음| 헤리티지 |2019년 10월 07일 (종이책 2019년 09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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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10월 07일 (종이책 2019년 09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25MB, ISBN 97911866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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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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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1급 부동산 매매&투자 정보!
●앞으로 4년간 펼쳐질 수도권 상승장의 매매와 투자 지도
●민간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의 최적 대처법
●4개의 부동산 사이클별 맞춤 투자 방법
●지역 선택에서 아파트 찾기까지 저자 노하우 대방출

목차

프롤로그 _매매 타이밍엔 한 가지 원리만 있다 -- 04

1부. 지금 당장, 서울과 수도권에 똑똑한 한 채를 확보하라
1. 2024년까지 수도권 부동산은 상승장이다
무조건 매수 타이밍 -- 17
지방 부동산의 예고된 운명 -- 23
두 번째이자 마지막인 수도권 상승기 -- 28
앞으로 4년이 수도권 투자의 마지막 시기다 -- 33
수도권에서 관심 가져야 할 지역 -- 37
2.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는 완벽히 뒤집혔다
갭 투자는 끝났다 -- 45
인허가 물량이 감소한다 -- 49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 5...

저자소개

저자 : 엘디

저자 : 엘디
대학 졸업 후, 부자가 되고자 시작한 장사가 뜻대로 되지 않아 2013년부터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다. 처음엔 1,000만 원 정도를 들고 경매를 해 돈을 모았고, 그다음은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저평 가 지역의 아파트들에 투자하면서 차익을 실현했다.
한국의 와타나베 부인들이라고 할 부동산 전문가들의 실전 투자법 을 공부하면서 부동산을 움직이는 한 가지 힘을 깨닫고 이제껏 이 원칙을 토대로 투자하고 있다. 지금은 재건축·재개발의 시대가 오 리라 판단해 선제투자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로써 목표한 시 점보다 이른 30대 후반에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됐다.
블로그 [부동산 행간 읽기]를 운영하며, 밴드 모임을 만들어 부동 산 초보 투자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부동 산 흐름 투자법, 재개발·재건축 투자법, 경매·빌라 투자법 등을 강 의하고 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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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선도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는 부동산 실전 전문가가 승승장구하는 비법을 몽땅 털어놓는다. 더불어 수년 만에 등장한, 강력한 부동산 억제책인 민간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의 반전 대처법을 논한다.
먼저 독자들이 가장 조바심낼 부동산 시장 방향과 이에 따른 매매와 투자법부터 명쾌하게 결론짓는 것으로 책은 시작된다.
2020년부터 부동산 상승장이 온다는 것. 천재지변이 아니라면 2024년까지 추세가 이어지리라 예상한다. 그러니까 앞으로 4년은 부동산 투자의 적기다.
이번 상승장의 특징은 오롯이 수도권, 즉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에 국한한다는 것이다. 이번 상승기는 두 번째이면서 마지막에 해당하는바, 갭 투자 열풍, 집값 폭등에 이어 2017년 규제책 발표 뒤 찾아오는 장세로 부동산 사이클상 가수요 시장으로 보면 된다.
이 상승장은 이전 집값 폭등을 불러온 투자법, 이른바 갭 투자가 먹히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서울은 신축 아파트, 재건축ㆍ재개발에 주목할 것. 지방에 몇 채씩 보유하는 것보다 서울에 똑똑한 한 채를 확보할 것. 수익률이 아닌 수익금을 목표로 할 것. 경기/인천은 구도심 재개발ㆍ재건축을 눈여겨볼 것. 아파트의 대안 등 부동산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실전 부동산 매매 가이드를 해준다.

부동상 시장 전망과 함께 이 책을 떠받치는 또 다른 축이 ‘집값의 원인’을 찾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장이다. “2020년 중반부터 수도권 전체가 공급 절벽 상태가 되고 상승장이 시작된다.”라는 한 줄이 이 책의 핵심 중 핵심이다. 그리고 이 말과 함께 아래 그래프를 꼭 기억해두자.
이미 눈치챘을 수도 있지만, 저자는 부동산 시장을 결정하는 것은 공급량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공급량도 그냥 공급량은 착시라는 점, ‘몇 년 치 쌓인 공급량’이 결정적임을 알려준다.
금리, 유동성, 정책, 수요, 인구통계학이 모두 부동산 시장을 판단할 때 쓰는 지표지만, 저자는 처절한 실패와 철저한 공부 끝에 고수들의 진짜 비법이 ‘쌓인 공급량’ 또는 ‘몇 년 치 쌓인 분양불량’임을 깨달았다. 지금도 이 원칙에 따라 투자하고, 이 명쾌한 원칙만으로 30대 후반에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됐다.
쌓인 공급량이 많으면 아파트값은 맥을 못 추고 하락하고, 쌓인 공급량이 적으면 아파트값은 상승한다. 이 원리에 따라 부동산은 4개의 시장으로 나뉜다. 하락장-]반등장-]실수요 시장-]가수요 시장이 그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시장에 안성맞춤인 투자 공략법도 가르쳐준다. 이번 상승장인 가수요 시장은 재건축ㆍ재개발 사업으로부터 시작해 주변으로 파급된다.
부동산 재상승 흐름이 포착돼 서둘러 발표된 것이 민간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실책이자 외려 부양책이 될 것으로 본다. 잠깐 억제 효과는 있겠지만, 불에 기름을 붙는 격이 되는 이유를 상세히 분석해주고 있다.

이 책은 친절하다. 생초보도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전 투자를 6단계로 세심하게 안내해준다. 첫째, 지역 찾기, 큰 흐름 점검. 둘째, 공급. 셋째, 미분양 점검. 넷째, 매매와 전세. 다섯째, 인구 점검, 여섯째, 아파트 찾기다.
실제 저자가 투자하는 시스템으로 실제 경험도 덧붙였다. 각 단계에서 데이터는 어디서 어떻게 찾는지 인터넷 사이트와 기관을 알려주고, 활용하는 방법을 덧붙였다.
더불어 지방의 부동산 투자는 끝났다고 판단한다. 싸다고 투자했다가 낭패 보기 쉬운데 최근 이런 행태가 속속 벌어진다고 한다. 이른바 묻지마 투자, 찍어줘 투자, 나몰랑 투자에 몰방하는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몸소 산전수전 겪으며 터득한 투자 비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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