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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토리(The Google Story)

상상할 수 없던 세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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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A. 바이스 , 마크 맬시드 지음| 우병현 옮김| 인플루엔셜 |2019년 01월 31일 (종이책 2019년 01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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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1월 31일 (종이책 2019년 01월 31일 출간)
    포맷용량 ePUB(27.45MB, ISBN 9791186560969)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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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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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외국기업 # 경영이야기

구글 신화의 시작이 된 창업자들의 철학과 열정의 정체부터 구글의 진화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구글의 역사!

구글 신화의 시작이 된 창업자들의 철학과 열정의 정체부터 구글의 진화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구글의 역사!

구글 창립 20주년 기념 완역판 『구글 스토리(The Google Story)』. 퓰리처상 수상 작가 데이비드 A. 바이스가 관습과 상식을 뛰어넘으며 인류의 미래를 새로 쓴 기업으로 우뚝 선 세계적 기업 구글의 살아 있는 역사를 한 권에 담아냈다.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전 CEO 에릭 슈미트를 포함한 구글의 핵심 인사 150여 명과의 인터뷰와 각종 비밀문서와 법정 자료 등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하는 등 치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구글의 풀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첫 만남과 창업 과정은 물론, CEO 에릭 슈미트를 영입한 에피소드, 280억 투자 제안을 거절한 사연, 구글이 처한 각종 법적 논란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숨 막히는 경쟁까지 어디에도 볼 수 없던 구글 성장사의 주요 장면과 구글이 닷컴기업에서 시작해 생산 단계 돌입한 웨이모(Waymo)의 자율주행차나 알파고 쇼크를 안긴 딥마인드(Deepmind)의 인공지능 등, 디지털세계를 넘어 인공지능퍼스트 기업으로 진화하는 전 과정을 놓치지 않고 기록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시대적 배경과 상황적 조건들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구글의 성공 비결과 기업의 딜레마나 잠재적 위험 등에 대한 객관적으로 분석한 이 책은 기업사를 통해 하나의 산업과 사회 전반을 조망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등 당대 경쟁 기업과의 복잡한 관계도는 물론 인터넷 업계의 역사를 폭넓게 조망한다는 점에서 한 권의 역사서로도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실리콘밸리의 적극인 투자 환경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인재들의 과감한 도전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불확실성 시대를 맞이하는 경영자들에게 기업 운영에 대한 의미 있는 통찰을 제시해주고, 제2의 구글을 꿈꾸는 수많은 청년들과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슴 벅찬 영감을 불어넣어준다.

상세이미지

구글 스토리(The Google Story)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 서문
창립 20주년 기념판 서문
초판 서문

1장·텔아비브 - 성공 스토리는 ‘약간 미친 생각’에서 시작된다
강당에 선 두 명의 슈퍼스타 | 이제 당신의 차례| 실패는 유일한 성공 공식이다

2장·래리와 세르게이 - 성장을 자극하는 지적 경쟁상대를 만나다
래리, 2세대 컴퓨터 키드| 세르게이, 러시아를 떠나 미국으로| 닷컴 열풍, 대학가를 흔들다

3장·구글 스토리 - 아이디어로 한계를 돌파하다
게이츠빌딩 306호의 괴짜들| 세상 모든 웹사이트를 다운로드한다면| 페이지랭크와 백럽| ...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A. 바이스

저자 : 데이비드 A. 바이스
전직 <워싱턴포스트> 기자로 1990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는 월스트리트의 골드만삭스에서 투자은행가로 일했으며, 1990년 비즈니스·금융 분야에서의 뛰어난 저널리즘 활동으로 제럴드롭상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의 사모투자회사 뉴마운틴캐피털의 수석고문이자, 모던스테이트에듀케이션얼라이언스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해설보도 부문 퓰리처상을 받은 《거리 위의 독수리The Eagle On The Street》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이중첩자The Bureau And The Mole》등이 있다.
구글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가운데 데이비드 바이스가 저술한 《구글 스토리》는 구글이 참여한 유일한 기업 평전이다. 창업자와 CEO를 비롯한 구글의 핵심인물 150여 명을 직접 인터뷰하고, 각종 비밀문서와 법정 자료 등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미국 실리콘밸리와 구글플렉스, 스탠퍼드대학교는 물론 전 세계를 넘나드는 현장 취재로 구글의 20년 궤적을 완벽히 추적했다. 솔직한 대화와 치열한 고민들, 객관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재구성한 구글의 결정적 장면들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저자 : 마크 맬시드
〈워싱턴포스트〉 등 여러 매체에 기고 작가로 활동 중이며, 글로벌 미디어 지식 회사인 시놉토스의 전무로 재직 중이다. 밥 우드워드의 《공격 시나리오》와 《부시는 전쟁 중》을 집필하는 과정에 뛰어난 연구 조사 활동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역자 : 우병현
우병현 조선일보 디지털전략 실장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IT팀장, 경영기획실 마케팅전략팀장을 거쳐 디지털전략 실장 겸 조선비즈 경영총괄 상무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디지털은 자본이다》, 《미샤 3300원의 신화》 등이 있다.

저자 : 마크 맬시드

역자 : 우병현

책속으로

구글은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모든 구성원의 뇌가 온라인을 통해 긴밀히 연결돼 하나의 팀One Team처럼 일하고, 하나의 슈퍼 뇌One Brain처럼 사고한다. 그런 협업 시스템과 문화 덕분에 구글은 아무리 사람이 늘어나고 사업의 가짓수가 많아도 스타트업처럼 재빠르게 일할 수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그 중심은 역시 사람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구글의 창업 정신과 탁월성의 뿌리인 ‘원 팀 원 브레인’ 기업문화를 접하기를 바란다. -옮긴이의 글에서

“당시 저는 전 세계 모든 웹사이트 정보를 컴퓨터에 다운로드해보자는 약간 미친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리고 제 지도교수에게 일주일 정도면 충분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 전 웹사이트 중 아주 일부만을 다운로드했을 뿐이었죠. 여러분, 조금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목표를 크게 세우십시오. ‘불가능을 무시하는 건전한 도전 정신을 지녀라’ 정말로 좋은 말 아닙니까? 여러분은 다른 이들이 잘 하지 않으려는 일을 과감하게 시도해야 합니다.” -1장 〈텔아비브〉 중에서

“앞으로 야후와 거래할 것이고 이미 계약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세르게이 브린은 ‘안 된다’는 대답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3만 피트 상공, 개인 제트기 안에서 그는 롤리와 AOL이 야후와 계약을 체결하기에 앞서 자기들을 만나 조금만 시간을 내준다면 막대한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화할 시간을 준다면 개인적으로 큰돈을 벌 기회를 주겠다는 의미임을 전하라고 덧붙였다. 이후 브린이 탄 비행기는 항로를 바꿔 런던으로 향했다. -19장 〈경쟁자들〉 중에서

브린과 페이지가 아직 정식으로 회사를 차린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이런 세세한 부분은 아무 문제도 되지 않았다. 벡톨샤임은 자세한 내용을 상의하는 대신에 ‘구글사 귀하’라고 쓴 10만 달러 수표를 건넸다. 10만 달러는 그가 구글에 신뢰를 표현하기에 적절한 금액이었다. 브린은 이날 받은 수표를 자신의 책상 서랍에 안전하게 보관했다. -4장 〈페이지랭크〉 중에서
구글을 정말로 성장시키려면 그들은 학교를 떠나 모험을 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외부 투자를 받지 않고 사업에 필요한 컴퓨터 부품을 구입할 방법은 없었다. 위노그래드 교수는 그들이 처한 곤경에 안타까워하며 “나는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모르겠네”라고 말했다. 그러나 페이지는 실망하지 않고 답했다. “글쎄요, 두고 보십시오. 우리는 방법을 반드시 찾을 겁니다.” -3장 〈구글 스토리〉 중에서

“제가 이 회사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래리와 세르게이가 직접 사용하는 신용카드 하나만 남기고 모든 법인카드를 없앤 거예요. 그러자 두 사람은 자신의 신용카드를 직원에게 주어 물건을 사게 했습니다. 그들은 내 조치를 무시하고 악동 같은 행동을 그 뒤로도 계속했답니다.” 구글의 성장을 위해 슈밋을 채용하도록 도어가 브린과 페이지를 다그친 일은 결국 옳았다는 게 분명해졌다. 구글은 도어와 클라이너퍼킨스로부터 돈보다 훨씬 값진 것을 받은 셈이었다. -9장 〈CEO 에릭 슈밋〉 중에서

클라이너퍼킨스와 세쿼이아가 서로 협력해 투자하지 않는다면 투자를 받지 않을 거라고 전하기로 했다. 허풍이 아니었다. 당시 모든 닷컴기업들이 클라이너퍼킨스와 세쿼이아에서 투자를 받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데 투자를 거절할 수도 있다니, 이는 전혀 뜻밖의 반응이었다. -5장〈벤처캐피털〉

역설적으로 세르게이 브린은 인공지능에 확신하지 못한다. 그는 오히려 인공지능의 끊임없는 발전으로 제기되는 중대한 질문들에 대해 속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도 경고한다. “인공지능과 같은 강력한 도구는 또 새로운 책임과 의무에 대한 질문을 제기합니다. 인공지능이 그 안에서 무얼 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인공지능이 공정한지 우리는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이 인간을 조종한다면? 그것은 과연 안전할까요?” -에필로그 〈자율주행차〉 중에서

“위에서 내린 지시나 사전 승인에 따라 진행하는 프로젝트와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엔지니어가 업무 시간의 20%를 할애해 좋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도록 격려하는 이 규칙은 그냥 남는 시간에 어떤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을 적적으로 활용하는 행위죠.” -〈20%의 법칙〉 중에서

페이지는 구글의 가장 큰 실수가 지메일을 만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이메일 서비스를 발표한 방식이라고 봤다. “우리는 몇 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 사람들은 실제로 지메일을 사용해보기도 전에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그렇게 큰 관심을 가질 줄 몰랐어요. 우리가 발표한 개인정보 정책에 사람들의 이목이 쏠렸죠.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를 알려준 덕분에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14

출판사서평

인류의 미래를 바꾼 구글 제국, 그 역사를 총망라한 단 한 권의 역작
“세계를 바꿀 야심 찬 연구보다
우리가 더 사랑하는 것은 없습니다”

★ 구글 창립 20주년 기념 완역판
★ 퓰리처상 수상자가 쓴 구글 유일의 기업 평전
★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밋 등 구글의 핵심 150명 인터뷰

전 세계를 장악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구글의 일대기를 총망라한 《구글 스토리The Google Story》가 번역 출간되어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데이비드 A. 바이스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를 포함한 구글의 핵심 인사 150여 명과의 인터뷰와 치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세계적 기업 구글의 살아 있는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검색엔진의 탄생부터 구글 프로젝트의 현재에 이르기까지, 유례없는 성장을 이끈 주역들이 어떻게 눈앞의 난관을 돌파했는지 구글 성장사의 주요 장면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관습과 상식을 뛰어넘으며 인류의 미래를 새로 쓴 기업으로 우뚝 선 구글. 그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언젠가 세상을 바꿀 대담한 도전을 꿈꾸는 당신에게 가슴 벅찬 영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 ■ ■ 이 책의 내용과 특징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첫 만남부터
검색엔진과 지메일, 유튜브, 딥마인드와 웨이모 탄생의 순간까지
전 세계를 장악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구글의 히스토리를 한 권에 담다

1. “그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가?” 성공 신화를 이끈 창업자들의 유일무이한 철학과 비전

“그게 정말로,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 실제로 흥미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들인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을까? 이게 바로 저를 들뜨게 하는 것들입니다.”
괴짜 대학원생 래리 페이지(Larry Page)와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1997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게이츠빌딩 306호에서 만든 검색엔진으로 창립 20주년 만에 125조 원, 시가총액 900조 원, 고용 직원 9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일궈냈다. 동시대 수많은 기업과 창업자들이 그들의 노하우와 성공 스토리를 궁금해하며 구글플렉스를 기웃거린다. 하지만 정작 구글을 일궈낸 래리와 세르게이는 성공한 기업을 꿈꾸지 않았다. 그저 자신들의 기술로 세상을 바꾸고 싶었을 뿐! 따라서 지금 구글의 놀라운 행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성공 전략을 넘어 구글 신화의 시작이 된 창업자들의 철학과 열정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퓰리처상 수상자인 전 〈워싱턴포스트〉 기자 데이비드 A. 바이스(David A. Vise)가 쓴 구글 유일의 기업평진 《구글 스토리》는 심층 취재와 폭넓은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글의 20년 궤적을 완벽히 추적하는 책이다. 2005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 20개국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이 책이 2018년 구글 창립 20주년 기념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왔다.
이 책은 구글 기업문화의 주축이 된 창업자의 성장 스토리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창업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검색엔진의 탄생부터 지메일, 유튜브, 딥마인드와 웨이모 등 구글이 이룬 성공의 기원을 철저히 파고들어간다. 저자는 무엇보다 “사악해지지 말자(Don’t be evil)”라는 독특한 기업 모토야말로 창업자들의 성장과정을 비롯하여 창업의 계기, 그리고 구글의 사업 성공 전반을 이해하는 핵심이라고 지적한다. 가족과 함께 소련에서 망명한 세르게이 브린과 노동과 평등의 가치를 강조한 가정에서 자라온 래리 페이지는 자연스럽게 사회 문제에 천착했고, 이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했다. 특히 자율주행차나 도서관프로젝트 등 현재 구글(지주사 알파벳)에서 추진하는 각종 첨단 분야 사업은 창업자들이 대학원 시절부터 구상해온 연구 주제였다. 구글은 여전히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때 이와 같은 본질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가?”

2. 창업자, CEO 등 핵심 인물 150명의 인터뷰와 치밀한 취재로 재구성한 구글의 ‘풀스토리’

“구글은 관습적인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기업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책을 집필한 데이비드 A. 바이스는 〈워싱턴포스트〉에서 구글,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타임워너(AOL) 등 IT 기업에 대한 특종과 심층 기사로 1990년 제럴드롭상과 퓰리처상 해설 보도 부문을 수상한 명망 있는 저널리스트다. 그런 그가 이 책을 위해 공동 창업자와 에릭 슈밋 전 CEO 등 구글의 핵심인물 150여 명을 인터뷰하고, 각종 비밀문서와 법정 자료 등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와 구글플렉스, 스탠퍼드대는 물론 유럽, 남아메리카, 이스라엘 등 구글의 흔적을 좇아 전 세계 각국을 넘나들며 심층 취재했다.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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