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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직도 망설이는 당신에게 스펜서 존슨이 보내는 마지막 조언

스펜서 존슨 지음| 공경희 옮김| 인플루엔셜 |2019년 01월 31일 (종이책 2018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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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1월 31일 (종이책 2018년 12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28.99MB, ISBN 9791186560907)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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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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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사고의전환 # 변화 # 신념

단순하고도 강렬한 치즈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전 세계에서 2800만부가 판매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부지런한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이 삶을 좌우할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각기 어떻게 대처해 갔는지를 담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에 답을 하기 위해 저자는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전작을 통해서 저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생존하기 위해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것. 즉 우리의 삶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신속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헴은 그렇지 못했다. 어째서일까? 왜 사람들은 어떤 때는 허처럼 변화에 잘 적응해나가는 반면, 어떤 때는 헴처럼 그러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격변하는 세상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떠난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안절부절못하며 친구들을 원망하던 헴은 마침내 자신도 더 많은 새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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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말
당신의 삶을 바꿀 운명적 이야기
머리말 _존슨 가족

1장 토론 _치즈를 찾으려면
아직도 망설이는 이유

2장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3장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딜레마에 빠진 헴
새 치즈를 찾아서
미로 속으로
낯선 이와 처음 맛본 것
치즈는 아니지만
신념을 바꾸는 건 두려워
갇힌 나를 꺼내는 것은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미로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이 있다면 어둡지 않아
마침내 찾은 새 치즈

4장 토론 _새 치즈 나누기
내가 찾은 변화의 길...

저자소개

스펜서 존슨

저자 : 스펜서 존슨

관심작가 등록
  • 출생 : 1938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사상가이다. 살면서 우리가 맞닥뜨리는 수많은 문제에 대해 짧은 이야기로 단순하면서도 핵심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단순한 포장에 심오한 지혜를 담는 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펴낸 아홉 권의 저서는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전 세계 47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중 1998년에 출간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가장 많이 사랑받은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28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1938년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에서 건축가인 아버지와 선생님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서는 심리학 학위를,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에서는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의과대학과 미네소타의 메이오클리닉에서는 수련의 과정을 거쳤다.
병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내면을 치유하는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자기가 쓰고 싶은 것보다 사람들이 읽고 싶은 책을 쓰는 게 더 현명하다”는 생각을 가진 그는, 글을 쓰는 것으로 세상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충만한 곳이 되도록 돕고자 힘썼다.
2017년 7월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의 출간 준비를 하던 중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는 그가 세상에 남기고 간 마지막 마법이자 선물이다.

역자 : 공경희

관심작가 등록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번역가로 일하면서 《시간의 모래밭》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 북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책속으로

“이 이야기를 읽고 많은 사람들이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했다. 왜 우리는 어떤 때는 변화기에 잘 적응해 나가는 반면, 어떤 때는 그러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격변하는 세상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우리는 더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겠지만, 우리에게 ‘성공’이란 무엇인지 정확히 말할 수 있을까?
스펜서는 치즈 이야기를 더 펼쳐서 이 질문의 답을 찾고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13쪽, ‘당신의 삶을 바꿀 운명적 이야기’ 중에서

“저는 그걸 알고 싶어요. 솔직히 이 이야기에서 저랑 가장 비슷한 게 헴이었거든요. 허는 상황을 잘 파악하고 길도 잘 찾은 것 같아요. 반면 헴은 빈집에서 혼자 당황해하며 어쩔 줄 몰라 하죠. 어쩌면 헴도 허처럼 상황을 잘 파악하고 싶었을 거예요. 하지만 꽉 붙들리고 말았어요. 이런 말은 하기 싫지만, 저도 그렇거든요.”
-22쪽, ‘아직도 망설이는 이유’ 중에서

“과거의 신념은 우리를 새 치즈로 이끌지 않는다.”
헴은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중얼댔다.
“허 참. 무슨 생각인 거야? 치즈는 있기 아니면 없기지. ‘신념’이랑 치즈랑 뭔 상관이람!”
갑자기 외로움과 두려움이 엄습했다.
모든 게 예전과 달랐다. 전에 미로는 헴과 허가 일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곳이었다. 둘은 이곳에서 성장하고 이곳에서 삶을 영위했다. 미로는 헴의 세상이었다.
-57~28쪽, ‘미로 속으로’ 중에서

“상황이 ‘결코’ 원래대로 돌아가지는 않을 거야. 근데 내 생각은 그래. 어쩌면 상황이 원래보다 ‘더 좋아질지’ 모르겠다고.”
헴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더 열심히 노력한다’는 계획은 효과가 없어. 그렇지?”
호프가 상냥하게 말했다.
헴은 대꾸하지 않았다. 너무 괴로웠다.
“아마도 다른 전략이 필요하겠지?”
-73쪽, ‘신념을 바꾸는 건 두려워’ 중에서

왜 그는 허와 함께 새 치즈를 찾아 나서지 않았을까? 허는 상황을 다르게 봤으니까. 헴은 허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걸 알지 못했다. 독단적인 생각들이 그를 치즈 정거장 C에 붙잡아두었다. 그것들을 사실이라고 믿었으니까.
헴은 거기 남아서 버티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고 믿었다.
허가 헛고생을 하러 간다고, 자기가 더 잘 안다고 믿었다.
그의 신념은 그의 관점 속에 그를 가두었다. 그것이 허와 같이 가지 않은 이유였다.
-80쪽, ‘갇힌 나를 꺼내는 것은’ 중에서

“내가 궁금한 건 이거야. 예전에 매일 신선한 치즈가 나타났을 때, 그럼 그건 어디서 왔던 거야?”
헴은 다시 짜증이 치밀었다. 호프는 질문이 너무 많아! 게다가 치즈가 어디서 왔느냐가 뭐가 중요해? 이제 없는데.
헴은 가만히 있다가 호프를 보면서 그녀가 방금 던진 질문을 생각했다.
치즈는 어디서 ‘왔던’ 거야?
나는 그 질문을 해본 적이 있나? 허는 해봤을까? 둘이 보낸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봤다. 치즈를 찾고, 치즈를 발견하고, 치즈를 먹던 시절. 그들은 한 번이라도 이런 질문을 해본 적이 있었나?
그런 적 없었어! 헴은 확신했다.
-96쪽,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중에서

“그랬죠. 그게 바로 헴이 하려던 일이었잖아요? 해결책을 찾으려고 온 미로 안을 뒤지고 다니는 것. 근데 그가 시작 지점으로 삼아야 할 곳은 미로 속 어디가 아니었어요. 바로 그의 머릿속이었지. ‘미로 밖으로 나가라’ 하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리가 멍했어요. 내가 지금 갇힌 미로는 일도 회사도 업계도 아니에요. 바로 내 접근방식이지요. 내가 빠져나와야 하는 미로? 그건 내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렉스가 말했다.
-138쪽, ‘내가 찾은 변화의 길’ 중에서

출판사서평

“그래서, 그 치즈는 어디서 왔던 거야?”
아직도 답을 구하는 당신에게 스펜서 존슨이 다시 한 번 준비한
당신의 삶을 바꿀 운명적 이야기!

이제껏 갖고 있던 고정관념은 버려라.
변화는 바로 거기에서 시작된다.
2800만부 판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후속작 20년 만에 출간!

늘 그 자리에 있던 치즈가 없어지자 스니프와 스커리, 두 생쥐는 재빨리 치즈를 찾아 떠났다. 꼬마인간인 헴과 허는 고민하며 머뭇거렸지만 결국 허는 치즈를 찾으러 떠나고, 헴은 고집스레 홀로 남는다. 그런 헴을 허가 기다리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이야기는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얻으며 변화 열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여전히 주저하는 많은 독자들이 물었다. “그래서 고집스럽게 홀로 남은 헴은 어떻게 되었나요?” 이렇게 말한 사람들도 있었다. “어쩌면 저는 헴을 닮은 것 같아요.” 사람들의 이런 질문과 고민에 답할 필요성을 느낀 스펜서 존슨은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로.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 전 세계 2800만 초대형 베스트셀러 후속작 마침내 출간!
_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20년 전, 독특한 이야기 형식의 가볍고 얇은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왔다. 부지런한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이 삶을 좌우할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각기 어떻게 대처해 갔는지를 담은 책이었다. 이야기는 짧고 단순했지만, 담고 있는 메시지는 그 이상이었다. 사람들은 이 짧고 단순한 이야기가 던지는 메시지에 공감했고, 이야기는 점점 더 퍼져나갔다. 그리고 지금, 온 세계가 이 이야기를 알고 있다.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여전히 강력하게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전 세계 28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이다.
하지만 여전히 주저하는 많은 독자들이 물었다. “그래서 고집스럽게 홀로 남은 헴은 어떻게 되었나요?” 이렇게 말한 사람들도 있었다. “어쩌면 저는 헴을 닮은 것 같아요.” 사람들의 이런 질문과 고민에 답할 필요성을 느낀 스펜서 존슨은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로.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는 바로 그 지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떠난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안절부절못하며 친구들을 원망하던 헴은 마침내 자신도 더 많은 새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 단순하고 짧지만 강렬하고 핵심적인 메시지!
_낡은 신념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가능성이 통째로 열린다

전작을 통해서 스펜서 존슨이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생존하기 위해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것.” 즉 우리의 삶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신속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헴은 그렇지 못했다. 어째서일까? 왜 사람들은 어떤 때는 허처럼 변화에 잘 적응해나가는 반면, 어떤 때는 헴처럼 그러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격변하는 세상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 스펜서 존슨은 다시 한 번 펼친 이 단순하고도 강렬한 ‘치즈 이야기’를 통해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더 많은 새 치즈를 찾아 미로로 떠난 헴은 허가 남긴 ‘과거의 신념은 우리를 새 치즈로 이끌지 않는다’라는 글귀를 보게 된다. 치즈는 ‘있기’ 아니면 ‘없기’라고 생각한 헴에게 허가 남긴 글귀는 생뚱맞아 보였다. 하지만 점차 헴은 깨닫게 된다. 자신이 ‘과거의 신념’, 즉 ‘낡은 신념’이라는 감옥 안에 갇혀 있었음을. 헴은 변화와 생존을 위해서는 ‘새로운 신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신념을 획득하는 과정을 터득해간다.
그리고 마침내 헴은 전작에는 없었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전에 그 치즈는 어디서 왔던 거지?” 미로 ‘안’에서 치즈 찾기에 골몰하던 헴은 이러한
질문을 통해서 미로 ‘밖’ 세상을 꿈꾸게 된다. 눈에 보이는 치즈만 찾던 헴이 눈에 보이지 않는 치즈가 있는 곳을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스펜서 존슨이 우리에게 보내는 마지막 마법!
_미로 안에서 맴돌지 말고 미로 밖으로 나가라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는 결국 ‘눈에 보이는 현상’이 아니라 그 현상을 대하는 우리의 ‘사고의 전환’을 다룬 이야기다. 전작처럼 빠른 시간 내에 읽을 수 있는 짧고 단순한 이야기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메시지는 우리의 운명을 바꿀 만큼 심오하고 강력하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지금 미로 속을 맴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시간이다. 한계가 없는 미래를 꿈꾸며, 무엇이든 실행하고 경험하고 즐기고자 하는 이가 결국 미로의 출구를 찾아낼 수 있다”며 자신 역시 미로 밖 세상을 그려보려 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는 이전 책을 읽고는 네덜란드로 떠나는 도전을 감행했다면, 이번 책을 읽고는 생각의 방향을 바꿀 수 있었다며 “나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계속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파이프라인 경제에서 플랫폼 경제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연상시킨다”며 헴의 스토리가 변화를 모색하는 한국인들에게 큰 용기와 모멘텀을 제공해준다고 평가했다.
아쉽게도 이 책은 스펜서 존슨이 우리에게 거는 ‘마지막 마법’이다. 스펜서 존슨은 이 책의 출간 준비를 하던 2017년 7월, 췌장암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는 우리에게 영원히 기억될 또 다른 메시지를 남겼다.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마라.
성장을 가로막는 낡은 신념에서 벗어나라.
있을 수 없는 걸 상상하고 불가능한 걸 탐색하라.
낡은 신념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가능성이 통째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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