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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 흑역사(상): 삼성 현대

이완배 지음| 민중의소리 |2019년 04월 11일 (종이책 2018년 03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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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4월 11일 (종이책 2018년 03월 12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32MB, ISBN 9791185253626)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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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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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국내기업경영

세상은 바뀌었지만 재벌들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그들은 너무나 큰 죄를 짓고도 태연히 거리를 활보하며 경영활동을 한다. 그래서 『한국 재벌 흑역사(상): 삼성 현대』는 아직도 미완성이다. 저자 이완배의 소망은 “촛불을 들고 재벌 개혁을 염원했던 수 천 만의 벗들이 이 책의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나갔으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이 재벌이 지배하는 한국 사회를 바꾸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재벌이 얼룩지게 한 한국 경제의 역사를 시민의 힘으로 바로잡을 때 [한국 재벌 흑역사] (상), (하)권이 남긴 서글픈 기록들은 비로소 해피엔딩으로 완성될 것이다.

목차

서문 - 재벌이 남긴 어두운 발자취를 기록하는 까닭

1부 삼성그룹

1장 술꾼, 도박꾼, 투기꾼이었던 청년 이병철, ‘사업보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다 - 삼성그룹의 출범
2장 이병철과 조홍제 - 인연으로 시작해 악연으로 끝나다
3장 이병철이 민중의 굶주림을 대하는 태도 - 삼분폭리 사건과 제일제당
4장 사카린 밀수 사건 - 이맹희를 야인으로 내몰다
5장 용인에 등장한 거대한 별장 용인자연농원 - 땅 투기와 편법 증여의 도구였을까?
6장 미원을 향한 이병철의 집념 - CJ그룹의 태동
7장 “...

저자소개

저자 : 이완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미 FTA 완전정복》, 《경제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일어나라 기훈아》 등이 있다.

책속으로

삼성편

1945년 조국이 해방되기 직전까지 이병철은 여자를 끼고,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안주를 벗 삼아 술을 마시고 또 마셨다. 후에 그는 “암담한 정세 속에서 찾아드는 말할 수 없는 허전한 심정이 밤마다 발길을 주석으로 돌리게 했을 뿐이다”라고 회고했는데, 암담한 정세 속에서 광복의 희망을 찾아 피 흘리고 싸운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들으면 코웃음도 아까운 방탕이었다. _ 삼성그룹의 출범

원조 물자와 원조 자금으로 사업의 기반을 닦은 이병철은 엉뚱하게도 ‘국민들의 먹을 권리’를 자신의 배를 불리는 데 사용했다. 이병철은 그 제일제당을 기반으로 삼성 재벌을 일으켰다. 지금 삼성이 쌓아놓은 그 수많은 열매는, 밀가루 한 포대를 구하지 못해 곯은 배를 움켜쥐어야 했던 1963년 민중들의 삶을 밑거름으로 열린 것이다. _ 삼분폭리 사건과 제일제당

이병철이 땅을 샀고, 거액을 들여 용인자연농원을 개발한 뒤, 천정부지로 땅값이 올랐고, 그 땅을 아들과 친인척들에게 물려줬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 과정이 삼성의 주장대로 진정한 국토 찾기 운동의 실천장이었는지, 아니면 무언가 석연치 않은 땅 투기와 편법 증여라는 재벌 배 불리기 과정의 일환이었는지에 대한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다. _ 용인에 등장한 거대한 별장 용인자연농원

이재현이 구속된 것은 그들이 진보적인 이미지를 가져서가 아니라 그가 1,657억 원을 횡령했기 때문이다. 이재현의 휠체어 신(scene)이 국민들의 공감을 못 얻는 이유는 그들의 진보적인 탓이 아니라, 2009년 그가 대통령의 최측근 곽승준을 최고급 룸살롱으로 불러 여자 연예인 지망생들을 술자리에 앉혀놓고 흥청망청했다는 의혹이 있을 정도로 그의 도덕성이 의심받기 때문이다. _ CJ그룹의 태동

이건희의 취미생활에서 촉발된 삼성자동차의 실패는 한국 기업 역사상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만한 엄청난 경영 실패였지만, 이건희는 이 사건으로 거의 아무런 내상도 입지 않았다. 삼성은 4조 원이 넘는 부채 중 대부분을 비상장 주식을 뚝딱뚝딱 거래해 9,000원짜리를 70만 원으로 포장하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남은 부채 1조 원 가량은 모두 삼성 계열사들이 물었다. 사고는 이건희가 치고, 책임은 그룹 전체와 한국사회가 나누어 짊어진 꼴이었다. _ 이건희의 자동차 사랑과 삼성자동차의 몰락

자, 여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재테크 고수가 있다. 단돈 60억 원을 20년 만에 9조 원으로 불린 사나이. 20년 누적 수익률이 무려 14만9,900%에 이른다. 이 정도면 버핏이나 코스톨라니, 긴조에 충분히 견줄 만하지 않는가. 이 자랑스러운 재테크 고수의 이름이 바로 삼성그룹 3세 승계의 주인공 이재용이다. _ 이재용, 단돈 60억 원으로 삼성그룹을 삼키다

이건희의 와병이 1년 가까이 됐던 2015년 5월, 삼성은 더 기다릴 수가 없었는지 이재용의 삼성전자 지배권 강화를 위해 상상도 하기 힘든 희한한 수를 들고 나왔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을 합병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른바 ‘삼성엔터패션컨스트럭션인터내셔널’의 탄생. 한국 기업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괴물이 마침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_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출판사서평

이 책이 아직도 미완성인 이유

[한국 재벌 흑역사 (상)]이 발간된 이후 2년 3개월 만에 [한국 재벌 흑역사 (하)]가 출간된다. 출판사 사정으로 절판됐던 [한국 재벌 흑역사 (상)]도 (하)권 출간과 동시에 개정증보판으로 다시 독자들께 선을 보인다. (상)권에서는 삼성과 현대를 다뤘고, 이번 (하)권에서는 롯데와 SK의 흑역사가 기록됐다.

(상)권과 (하)권의 공백 기간 동안 한국 사회에서는 많은 일이 벌어졌다. 시민사회는 촛불혁명으로 박근혜 정권을 끌어내렸다. 영원히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이재용의 구속도 마침내 이뤄졌다. 롯데 가문 최초로 총수 신동빈이 구속됐다.

하지만 위대한 역사의 발걸음을 부정하는 퇴행적 모습도 여전했다. 1심에서 구속됐던 이재용은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하)권의 주인공인 롯데 총수 신동빈은 구속됐지만 또 다른 주인공 최태원은 여전히 글로벌 기업의 총수로 남아있다.

저자가 서문에 남긴 말처럼 역사는 일직선으로 진보하지 않는다. 때로는 정체되고 때로는 나선형을 그리며 퇴보하는 듯도 보인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가 궁극적으로 전진했던 것처럼, 저자는 재벌이 지배하는 이 퇴행적 산업구조가 언젠가 시민의 힘으로 극복될 것이라고 믿는다.

(하)권 역시 (상)권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그 어느 역사책에도 제대로 기록되지 않은 재벌들의 악행을 고발적으로 기록했다. (상)권에서 삼성과 현대라는 한국 사회 최상위 두 재벌을 다뤘다면, (하)권에서는 그에 못지않은 악행의 역사를 갖고 있으나 삼성과 현대에 가려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던 롯데와 SK의 흑역사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롯데가 박정희, 전두환, 이병박과 철저한 유착으로 거대 재벌로 성장한 과정, 한국 유통업계에서 ‘갑질’로 명성을 떨친 롯데의 문화, 롯데 가문에서 끝없이 이어졌던 형제간의 난투, 셋째 부인에게 회사 돈을 몰아준 창업주 신격호의 몰염치, 반도체 회로도보다도 복잡했다는 롯데그룹의 지배구조 등 롯데의 흑역사가 이 책에 상세히 기록됐다. 또 적산 가로채기로부터 시작된 SK그룹의 출범, 롯데 못지않은 SK의 정경유착 역사, 소버린 사태와 SK글로벌의 분식회계, 불륜에도 회사 돈을 쓰는 최태원의 뻔뻔한 행태, 그리고 최태원이 4조 원대 거부가 된 과정 등 SK그룹의 흑역사도 빠짐없이 적혔다.

삼성과 현대의 흑역사를 다뤘던 (상)권 증보판에는 이재용이 2017년 촛불혁명 과정에서 구속됐다가 이듬해 풀려난 과정이 추가됐다. 이재용은 이병철, 이건희로 이어졌던 삼성그룹 총수 중 최초로 영어의 몸이 됐다.

저자는 (하)권 서문을 통해 “이 책이 한국의 패악적인 재벌을 개혁하는데 작은 힘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나의 부족으로 채우지 못한 이 책의 여백 위에 4개월 넘게 함께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뜨거운 의지가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세상은 바뀌었지만 재벌들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그들은 너무나 큰 죄를 짓고도 태연히 거리를 활보하며 경영활동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아직도 미완성이다. 저자의 소망은 “촛불을 들고 재벌 개혁을 염원했던 수 천 만의 벗들이 이 책의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나갔으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이 재벌이 지배하는 한국 사회를 바꾸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재벌이 얼룩지게 한 한국 경제의 역사를 시민의 힘으로 바로잡을 때 [한국 재벌 흑역사] (상), (하)권이 남긴 서글픈 기록들은 비로소 해피엔딩으로 완성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현대편

정주영이 사업 실패로 진 빚을 다 갚은 1등 공신은 그의 불굴의 정신이 아니라 20년 뒤 박정희가 베풀어 준 사채 동결 조치였기 때문이다. 고령교 공사의 기록은 정주영의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에 나와 있는데, 보다 냉정히 이를 기록하자면 책 제목을 [시련은 있어도, 박정희의 도움만 있다면 실패는 없다]로 수정하는 것이 마땅할 지도 모른다.
_ 정주영을 살린 박정희, 8.3 사채 동결 조치

1987년 7, 8, 9월 노동자 대투쟁의 불씨가 피어난 곳은 울산이었고, 가장 먼저 거리로 나섰던 이들은 현대그룹 노동자들이었다. 그런데 노동자 대투쟁을 주도했던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이 현대그룹과 정주영을 향해 가장 먼저 외쳤던 구호는 “임금 인상”이 아니라 “두발 자유화”였다. 그들에게 임금 인상보다 더 급했던 것은 바로 인간다운 삶이었다.
_ 현대조선 폭동과 식칼 테러

2015년 3월 쏘나타 신차 발표회에서 한 기자가 김충호 현대차 사장에게 “안티 현대차의 바람이 거센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충호는 너무도 당당하게 “노사문제 때문”이라고 짧고 굵게 답했다. 자동차 결함은 소비자들이 예민한 탓, 산타페에서 들리는 개소리는 소비자의 귀가 밝은 탓, 100만 안티의
적대감은 노조 탓…, 이것이 현대차가 국내 고객 시장을 인식하는 현주소였다.
_ 현대차가 100만 안티를 양산한 이유

이 해 5월 18일 현대건설 주주총회에서 출자전환 안이 통과되면서 현대건설은 이제 현대그룹과 아무 관계가 없는 은행관리 회사로 탈바꿈했다. 한국 산업계의 지배자 현대그룹의 모기업 현대건설이 정주영 일가의 품에서 떠나 채권단에 자신의 운명을 맡기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리스크 관리 따위는 ‘개나 줘 버리고’, 오로지 “해봤어?” 정신으로 문어발식 확장을 지속했던 정주영 식 경영의 종말을 알리는 순간이기도 했다.
_ 현대그룹 왕자의 난

한 때 한국을 대표했던 재벌 그룹의 자손들이 온 국민 앞에서 “도대체 당신 성이 뭐냐?”며 족보를 다투는 이 참담한 현실. “현 씨니까 안 된다” “알고 보면 나도 정 씨” 등 희대의 코미디 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이들의 볼썽사나운 다툼은, 현대그룹 경영권 논쟁을 장충동 족발 원조 논쟁 수준으로 되돌려 놓았다. 21세기 첨단 정보 시대에 한국의 대표그룹 현대에서는 이렇듯 봉건사회에서나 볼법한 족보 논쟁이 진행되고 있었다.
_ 족보 싸움으로 얼룩진 현대

정몽준이라고 왜 노력을 안 했을까? 자신의 귀족적 이미지가 선거에 결코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을 그가 몰랐을 리는 없다. 그렇다면 지금 구축된 정몽준의 이미지는 그가 뼈를 깎는 노력 끝에 얻은 것이라고 인정해 줘야 한다. 쉽게 말하면 최대한 겸손하고 최대한 서민적으로 보이도록 노력한 결과가 바로 이 모양이라는 이야기다.
_ 재벌 2세 정몽준이 헬조선에서 사는 법

사람들이 이재용에게는 “당신이 삼성그룹을 지배할 자격이 있느냐”고 묻지만, 정의선에게는 “당신이 현대차그룹을 지배할 자격이 있느냐?”고 묻지 않는다. 이것은 부의 편법 승계 과정에서 철저히 2인자의 자리를 고수했던 현대차그룹의 전략의 승리였다. 그래서 정의선은 이노션 상장으로 4,000억 원을 챙기고도 “무리하지 않은 상장”이라는 ‘뜻밖의 칭찬’을 받는다.
_ 정의선에게 현대차를 지배할 자격이 있는지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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