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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해외 ETF 백과사전

이 책 한 권이면 끝, '글로벌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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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지음| 스마트비즈니스 |2020년 04월 27일 (종이책 2020년 05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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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20년 04월 27일 (종이책 2020년 05월 04일 출간)
    포맷용량 ePUB(44.28MB, ISBN 97911634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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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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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재테크 # 주식투자 # 해외주식 # 개인투자 # 투자방법


10년에 2배씩 오른 금, 10년에 2.5배씩 오른 부동산,
5년에 2배씩 오른
‘수익률 1위, 해외 ETF 투자!’

국내 주식시장의 아킬레스건을 ‘해외 ETF로 극복하라!’

해외 ETF로 눈 돌린 당신,
‘이제는 글로벌 주주!’

투자자들이 흔히 범하게 되는 오류 중에 ‘홈 바이어스(Home Bias, 자국 편향이라는 뜻, 자국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여 자국 주식에 큰 자산을 투자하는 것)’가 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주식을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데서 오는 편견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경제 상황들을 종합해보면 콜롬비아 주식은 매우 위험하다. 그런데 콜롬비아 사람들은 대부분 콜롬비아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바로 옆에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미국과 캐나다가 있는 데도 말이다.

“내 유서에 남은 돈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 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이 2013년 주주총회에서 했던 말이다. 인덱스펀드에서 한 단계 진화한 재테크 상품이 바로 ETF다. 미국의 ETF 시장은 우리나라보다 종목 수로 보면 5배,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20배 정도 크다.

이제 투자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DIY(do it yourself) 시대’다. 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ETF는 장기 투자 시 장점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상품이다. 그래서 초보 투자자부터 고수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투자한 ‘해외 주식의 절반이 ETF’다. 절대 잃지 않는 슬기로운 투자를 원한다면, 정답은 ETF 투자다. ETF에 꾸준히 투자한다면, ‘든든한 수익률’은 물론 ‘든든한 미래’까지 보장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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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ETF 백과사전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국내 주식시장의 아킬레스건을 ‘해외 ETF로 극복하라!’
들어가기 전에∥해외 ETF 개념 정리, ‘12문 12답!’


PART 1∥해외 ETF 기본
해외 ETF는 다이소다
해외 ETF의 매력적인 7가지 장점
해외 ETF 상품명과 브랜드
해외 ETF를 거래하는 방법
ETF, 펀드, 주식의 장점과 단점
이제 해외 ETF 분산 투자는 필수다
미국 주식시장의 7가지 특징
해외 ETF 투자에 꼭 필요한 사이트

PART 2∥해외 ETF 심화
해외 ETF 활용 방법
해외 ETF의 5가지...

저자소개

저자 : 김태현

현재 대한민국 공군 대위로 복무 중이다. 공군 조종 장학생으로 선발돼서 전투기 조종사 훈련을 받았지만, 빨간 마후라는 받지 못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눈이 되어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저자는 남들보다 일찍 고등학교 시절부터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 시절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그 돈을 종잣돈 삼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20대 중반 이른 나이에 ‘분산 투자’가 되고, ‘다양한 투자 대상’이 있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ETF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ETF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투자는 많이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금 100만 원이 50% 하락하면 50만 원이 된다. 그런데 50만 원이 다시 100만 원이 되기 위해서는 100% 올라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소한 은행 상품을 대신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 수단에 관심이 많다. 투자의 고수들처럼 엄청난 수익은 아니지만, 손실은 보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올리고 있다. 최소한의 투자 방법, 전략적인 방향 선택, 꾸준함이 있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제 투자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DIY(do it yourself) 시대’다. 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ETF는 장기 투자 시 장점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다. 바야흐로 조금만 공부해도 돈이 보이는 ETF 전성시대다. 절대 잃지 않는 슬기로운 투자를 원한다면, 정답은 ETF 투자다. 해외 ETF로 국내 주식시장의 아킬레스건을 뛰어넘으면서, ‘든든한 수익률’과 ‘든든한 미래’까지 약속받기를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개인투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관투자보다 승률 높은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 : blog.naver.com/wise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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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흔히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 지수는 올랐는데 내가 산 종목은 내렸다.”라는 말을 종종한다. 대세 상승기에 개인 투자자나 특정 스타일의 주식형펀드들이 주가 지수의 상승률만큼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대안 상품으로 인덱스펀드가 만들어진 것이다. 인덱스펀드가 한 단계 진화한 상품이 바로 ETF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은 2013년 주주총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 유서에 남은 돈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 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다.” 워런 버핏의 인덱스펀드와 헤지펀드의 액티브펀드는 ‘10년간 어느 쪽이 더 많은 이익을 낼지’를 두고 흥미로운 내기를 했다. 대결 기간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이었다. 10년 동안 워런 버핏의 평균수익률은 7.1%, 헤지펀드는 2.2%였다.

해외 ETF는 ‘맥가이버 칼’ 같은 투자 방법이다. 이 칼은 무게가 가볍고 드라이버, 가위 같은 다양한 기능의 도구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해외 ETF는 스마트폰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다.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대표 지수에 투자할 수도 있다. 다양한 채권과 원자재 ETF가 있다. 3배 레버리지·인버스 ETF도 있다. 미국 3대 지수인 S&P 500 지수, 다우존스 지수, 나스닥 지수 ETF에 투자하면 평균 시장수익률은 쉽게 달성할 수 있다.

“메가트렌드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있을까?” 해외 ETF 투자에 대한 좋은 질문 중 하나다. 해외 ETF는 실체가 있는 기업의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물질에도 투자하지만, 트렌드나 사회 현상, 관념 같은 비물질에도 투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같은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하는 ESG 투자가 있다. 선진국과 신흥국, 전 세계라는 관념에도 투자할 수 있다. 공포 지수라고도 불리는 VIX 지수의 변동성에도 투자할 수도 있다.

몇몇 ETF는 은행 이자만큼의 분배금을 지급한다. 분배금은 PDF(자산 구성 내역)의 주식과 채권에서 받은 배당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걸 말한다. 주식에서 나눠주면 배당금이고, ETF에서 나눠주면 분배금이다. 고배당주 ETF나 몇몇 ETF는 은행 이자보다도 많은 분배금을 지급한다. 은행 이자보다 ETF 분배금의 수익률이 높을 것이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를 통한 혁신으로 대표되는 해외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미국 주식시장, 풍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 상장된 중국 시장, 신흥국의 대표주자 베트남 등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국가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되면서 해외 주식 투자자도 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두를 아우르는 투자 수단이 ETF다. ETF는 각국의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는 물론 금·유가·곡물 등 원자재 상품, 자동차·은행 등 특정 섹터에도 투자할 수 있다. 현재 미국에만 2,240개 종목, 300여 개 섹터에 달하는 ETF가 상장되어 있다.

차례

출판사서평

주식투자로 ‘마음에 깊은 병’이 생긴
투자자들을 위한 ‘재테크 처방전!’

한 번 공부하면 평생 함께하는 ‘재테크 동반자!’
해외 ETF가 각광받는 이유?

“내 유서에 남은 돈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 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이 2013년 주주총회에서 했던 말이다. 워런 버핏과 헤지펀드는 2008년에 ‘10년간 어느 쪽이 더 많은 이익을 낼지’를 두고 흥미로운 내기를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워런 버핏이 이겼다. 대결 기간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이었다. 워런 버핏은 10년 동안 뱅가드 S&P 인덱스펀드에 투자했다. 이 펀드는 S&P 500지수를 추종한다. 이 지수는 우리나라 KOSPI 200 지수처럼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다. 반면에 헤지펀드는 5개의 액티브펀드(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올리기 위해 펀드매니저들이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펴는 펀드)에 분산 투자했다.
워런 버핏이 고른 인덱스펀드의 연평균수익률은 7.1%였고, 헤지펀드가 고른 액티브펀드의 연평균수익률은 2.2%였다. 헤지펀드의 2.2%라는 수익률은 회전비용과 운용보수가 많이 나와서 수익률을 갉아먹은 수치다.
위의 대결에서 보면 인덱스펀드 투자가 액티브펀드인 헤지펀드 투자보다 연평균 수익률이 3배 이상 좋았다.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면 액티브펀드 투자보다 마음이 편하다는 건 덤이다. 쉽고 단순한 투자가 어렵고 복잡한 투자를 이겼다.
인덱스펀드에서 한 단계 진화한 재테크 상품이 바로 ETF다. 우리나라의 2020년 ETF 규모는 2019년보다 26% 증가한 52조 원이다. 그에 비해 미국 ETF는 1조 2,000억 달러다. 1조 1,000억 달러 수준인 코스피 시가총액을 웃돈다. 쉽게 정리하면 미국의 ETF 시장은 우리나라보다 종목 수로 보면 5배,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20배 정도 크다.

국내 주식시장의 아킬레스건을
‘해외 ETF로 극복하라!’

투자자들이 흔히 범하게 되는 오류 중에 ‘홈 바이어스(Home Bias, 자국 편향)’가 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주식을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데서 오는 편견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경제 상황들을 종합해보면 콜롬비아 주식은 매우 위험하다. 그런데 콜롬비아 사람들은 대부분 콜롬비아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바로 옆에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미국과 캐나다가 있는 데도 말이다.
국내 주식시장 규모는 전 세계의 2%가 채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는 한정적인 국내 종목을 탈피하여 전 세계 종목에 투자가 가능하다. 2020년 현재, 해외 주식에 투자해 글로벌 주주가 되는 것은 낯설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국내 주식을 거래하듯이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를 통한 혁신으로 대표되는 미국 주식시장, 풍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 상장된 중국 시장, 신흥국의 대표주자 베트남 등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국가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되면서 해외 주식 투자자도 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두를 아우르는 투자 수단이 ETF다.
해외 ETF를 대표하는 미국 ETF시장은 지난 1993년부터 거래되기 시작했으며, 한국에 비해 매우 다양한 종류의 ETF가 상장되어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달러화로 거래하지만 미국에 국한하지 않고 유럽, 남미, 신흥국 등 전 세계 주식 및 채권시장에 투자할 수 있어 자산 배분이 쉽다.
무엇보다 ETF의 진정한 강점은 투자 대상의 다양성이다. 종목 수가 많기 때문에 더 다양하고 세분된 ETF에 투자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ETF 종류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ETF라고 하면 인덱스를 추종하는 다소 밋밋한 투자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본고장 미국에서는 ETF가 가장 인기 있는 전방위 투자 수단으로 통한다.

조금만 공부해도 돈이 보이는 ETF 전성시대,
해외 ETF가 정답이다!

그런 흐름 때문인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시장에서도 ETF를 통한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부터 고수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투자한 해외 주식의 절반이 ETF다. ETF는 소액으로도 다양한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고, 일반 펀드보다 운용보수가 저렴하다는 점에서 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ETF는 낮은 가격으로도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새롭고 획기적인 분야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폭넓고 깊이 있는 투자 트렌드는 전 세계적으로 계속될 전망이다.
ETF의 대표적인 장점은 소액 투자가 가능하고, 현금화가 손쉽다는 데 있다. 그중 채권, 주식, 상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ETF는 각국의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는 물론 금·유가·곡물 등 원자재
상품, 자동차·은행 등 특정 섹터에도 투자할 수 있다. 현재 미국에만 2,240개 종목, 300여 개 섹터에 달하는 ETF가 상장되어 있다.
예를 들어 베트남 증시를 대표하는 VN지수에 투자한다면 베트남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 모두에 투자하는 셈이다. ‘ETF에 투자하면 주식시장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이제 투자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DIY(do it yourself) 시대’다.

예전에 은행 이율이 높을 때는 적금을 들어서 차곡차곡 목돈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은행에 돈을 맡길 때 그냥 자금을 유지(Keep)하는 정도로만 생각한다. 아마도 큰 이변이 없는 한 만성적인 저금리 기조는 지속될 것이다. 이런 저금리 시대에는 은행의 예금, 적금만으로는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매년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최소 4% 이상의 수익률은 올려야 한다.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좋은 투자 대상에 대해 모를 때는 제일 먼저 나쁜 투자 대상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구나 저성장, 저금리가 장기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주식과 채권, 금과 외화, 현금 등에 분산 투자하여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런 분산 투자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 ETF다. 그래서 더더욱 국내보다는 해외 ETF로 투자의 선택지를 넓혀야 한다.
해외 ETF는 최소한의 투자다. 크게 신경 써야 할 게 적은 소극적인 투자다.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처럼 신경 쓸 부분이 많은 적극적인 투자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래서 ETF를 한 번 배운 사람은 평생 함께할 ‘재테크의 동반자’라고 부른다.
창과 방패라는 투자 방법이 있다면, ETF는 창처럼 적극적인 투자 방법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방패처럼 방어적인 투자 방법으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자신의 상황과 투자금에 따라 다양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ETF에 꾸준히 투자한다면, 나중에는 더 큰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이제 투자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DIY(do it yourself) 시대’다. ETF는 장기 투자 시 장점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상품이다. 트레이딩 차원의 단기 매매 형태로 접근하지 말고 중장기적인 자산 배분의 핵심 상품으로 접근해야 한다.
바야흐로 조금만 공부해도 돈이 보이는 ETF 전성시대다. 절대 잃지 않는 슬기로운 투자를 원한다면 정답은 ETF 투자다. 해외 ETF로 분산 투자는 물론, 국내 주식시장의 아킬레스건을 뛰어넘는 투자를 시작하기 바란다. 독자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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