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대중의 미망과 광기

찰스 맥케이 지음| 이윤섭 옮김| 필맥 |2018년 06월 20일 (종이책 2018년 06월 1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20,000원
eBook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 (0%↓+5%P)
쿠폰적용가 15,3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20일 (종이책 2018년 06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27.58MB, ISBN 979116295003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세계사


인간의 비이성적인 군중심리 또는 집단사고가 초래한 역사적 희비극을 돌이켜보고 그 원인과 배경, 결과 등을 살펴보는 책이다.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빠져든 오류나 광기의 사례들을 역사 속에서 꼼꼼하게 수집하고 사실적으로 재구성해 실감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영국의 언론인 찰스 맥케이가 써서 1841년에 처음 출간한 Memoirs of Extraordinary Popular Delusions and the Madness of Crowds의 축역본이다.

목차

머리말

1장 미시시피 계획
존 로의 청년시절 / 프랑스의 지폐 발행을 유도한 존 로 / 미시시피 계획이 불러일으킨 투기 열풍 / 투기 거품의 붕괴 / 프랑스를 떠난 존 로

2장 남해 거품
남해회사의 설립과 주가 폭등 / 거품회사의 난립 / 남해회사의 몰락 / 대중의 분노와 의회의 대응

3장 튤립 열풍
튤립의 유럽 유입 / 튤립 투기의 시작 / 투기의 종말

4장 연금술
연금술의 기원 / 게베르 / 알파라비 / 아비센나 / 알베르투스 마그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 / 아르테피우스 / 아르놀 드 빌뇌브 / 피에트로 다포네 / 라몬 륄...

저자소개

저자 : 찰스 맥케이

저자 찰스 맥케이(Charles Mackay)_ 19세기 영국의 언론인. 작가, 시인, 작사가로도 활동했다. 1814년에 스코틀랜드의 퍼스에서 영국군 장교의 아들로 태어났다. 1828~30년에 벨기에에서 여러 언어를 공부하고 1830~32년에 프랑스에서 지낸 뒤 영국으로 돌아와 1834년부터 20여 년간 신문 <더 선>, <모닝 크로니클>, <글래스고 아르고스>,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뉴스>의 기고자, 기자, 편집자 등으로 일했다. 1846년에 글래스고 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861년부터 4년간 미국에서 남북전쟁이 벌어졌을 때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의 미국 주재원으로 기사를 써서 보냈다. 그 뒤에는 영국에서 주로 글을 쓰며 지냈다. 이 책 <대중의 미망과 광기>(1841) 외에 <미국의 삶과 자유>(1859), <서유럽 언어의 게일어 어원>(1877) 등 여러 권의 저서 및 다수의 시와 노래가사 작품을 남겼다. 1889년에 런던에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이윤섭

역자 이윤섭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국제관계사 속에서 한국사를 바라보는 작업을 해왔다. 저서로 《다시 읽는 삼국사》, 《역동적 고려사》, 《세계 속 한국 근대사》, 《객관적 20세기 전반기사》, 《박정희 정권의 역사》, 《여말선초》, 《왕망-명분과 속임수 사이》, 《일본 100년》, 《커피, 설탕, 차의 세계사》, 《6월 항쟁과 87년 체제의 성립》 등이 있고, 번역서로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세계는 평평하다》 등이 있다.

책속으로

남해회사는 설립 초기에 남아메리카의 광산 개발에 대한 매우 야심찬 계획을 제시했다. 이즈음 페루와 멕시코의 금광과 은광에 관한 여러 가지 소문이 자자했고, 그 매장량이 엄청나다는 믿음이 팽배했다. 영국인들은 그곳의 원주민에게서 금괴와 은괴를 시가의 100분의 1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다. 스페인이 칠레와 페루의 해안에 위치한 항구 4개소를 영국 배가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는 소문도 퍼졌다. (40쪽)

사람들은 꿀단지에 파리가 모여들 듯 튤립 투기에 뛰어들었다. 모두가 튤립 호황이 영원할 것으로 착각했고, 전 세계의 부가 네덜란드로 몰려들 것으로 생각했다. 귀족과 도시 주민은 물론이고 농부, 기계공, 선원, 심지어 굴뚝청소부까지 튤립 투기에 나섰다. 사람들은 집과 토지를 헐값에 처분하고 튤립을 샀다. 외국인들도 투기 열풍에 휘말려 네덜란드로 와서 튤립을 사는 데 돈을 퍼부었다. (67쪽)

장미십자회 회원들은 연금술의 영역을 확장해 현자의 돌을 갖게 된다면 그것이 부자가 되는 수단이 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것을 이용해 초월적인 존재를 조종하면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고 우주의 비밀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100쪽)

메스머를 찾아온 환자 가운데 프란츨 외스테를리네라는 젊은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주기적으로 경련을 일으켰고, 그러면 피가 머리로 몰려 기절하곤 했다. 메스머는 행성의 영향을 이용하는 기법으로 그녀의 증상을 완화시켰다. 그 과정에서 그는 천체가 상호작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체를 비롯한 지구상의 사물들도 상호작용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171~172쪽)

열정은 역시 전염성이 강했다. 교황은 무한한 열정을 가진 피에르로부터 큰 감화를 받았다. 교황은 피에르를 전권대사로 임명하고 그로 하여금 모든 기독교 국가에 가서 성전의 당위성을 설교하도록 했다. 피에르의 호소에 수많은 사람들이 호응했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예루살렘을 해방시키기 위한 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205쪽)

악마의 왕을 즐겁게 해주기 위한 악마와 마녀들의 모임이 주기적으로 열렸다고 한다. 이 모임은 ‘안식일 모임’이라고 불렸고, 금요일이나 토요일의 자정 직후에 열렸다. 악마와 마녀들은 장소를 바꾸어가며 이 모임을 가졌다. 주로 도로 4개가 만나는 곳이나 호수 부근을 모임의 장소로 선택했다. 그리고 최소한 일 년에 한 번은 브로켄 산에서 이 모임을 열었다. (293~294쪽)

하찮기 짝이 없는 이유로 벌어진 결투의 사례를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작가 스턴의 아버지는 거위 한 마리를 놓고 다투다가 결투를 벌였고, 탐험가 롤리는 술집에서 술값 문제로 다투다가 결투를 벌였다. 카드놀이의 속임수나 극장의 좌석을 놓고 벌어진 결투도 많다. 밤에 술에 취해 결투를 신청하고 받아들여 다음날 결투를 벌여 어느 한쪽이나 둘 다 죽은 경우는 더 많다. (466쪽)

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인물과 관련된 모든 것을 떠받들다가 선한 덕성이 위대함의 요체임을 망각하고 성자의 턱뼈, 예수를 따른 사도의 발톱, 왕이 코를 푼 손수건, 범죄자의 목을 매단 밧줄 등을 무차별하게 숭배하는 바보가 됐다. 먼저 살다 간 사람들의 무덤에서 조그마한 상징물이라도 찾아내려고 하다가 명성과 악명을 혼동하기도 했다. (474~475쪽)

출판사서평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이면서도 대단히 비이성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인간의 비이성적인 측면은 특히 군중심리, 집단사고, 집단쏠림, 군집현상 등으로 불리는 사고나 행동에서 잘 드러난다. 개인으로 있을 때에는 합리적이고 현명한 사람들이 집단행동에 가담하면서 비합리적이고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되는 사례들은 역사 속에서 수없이 찾을 수 있다. 이로 인해 한 나라 전체가, 심지어는 한 대륙 전체가 광적인 분위기에 휩쓸려 충동적인 행동을 했던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역사적 사례들을 생생하게 재현해 보여준다. 지은이가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영국의 언론인으로서 여러 신문의 기사도 쓰고 편집도 했던 사람이어서 그런지 객관적인 시각, 예리한 통찰, 사실에 충실한 묘사,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서술방식, 흥미로운 표현 등 여러 모로 돋보이는 책이다. 튤립투기, 십자군 원정, 마녀사냥 등 16가지 역사적 사례를 장별로 나눠 다루고 있지만, 집단적 사고나 행동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잘못과 어리석음이 그 전체를 관류하는 주제이자 관점이다.
오늘날에도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나 집단적 오류나 광기가 생겨나서 이성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 악덕한 사기꾼이 영웅시되기도 하고, 터무니없는 속임수가 일확천금의 기회로 여겨지기도 한다. 금융시장의 발달은 자본의 효율적인 배분을 촉진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투기를 조장해 거품을 일으키기도 한다. 인터넷의 발달은 사람들의 정보접근 기회를 확장해 민주주의에 기여하지만, 이와 동시에 거짓된 정보나 의도가 깔린 정보를 빠른 속도로 확대재생산함으로써 비이성적인 떼거리 문화를 조장하기도 한다.
이런 점에서 오늘날에도 이 책은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170여 년 전인 1840년대 초에 쓰인 책이지만 그 내용과 통찰이 오늘날 인간과 사회의 구겨지고 그늘진 구석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조명등으로 삼기에 손색이 없다. 특히 프랑스의 미시시피 계획 소동, 영국의 남해회사 거품, 네덜란드의 튤립투기 열풍에 대한 이 책의 기록과 논평은 그 자체로 저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금융시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투기적 거품의 사회심리적 토대를 고찰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동양사]
    (증보판) 자치통감 권192
    3,300

  • [한국사]
    한국사 기출문제 300
    5,000

  • [서양사]
    마녀사냥 가이드북(말레우스…
    3,000

  • [서양사]
    대영제국의 로망스인 캐나…
    22,000

  • [한국사]
    한국 정원 기행
    11,9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서양사]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20,000

  • [서양사]
    로마의 일인자 세트
    36,300

  • [서양사]
    유러피언
    26,000

  • [서양사]
    로마제국 쇠망사
    80,000

  • [서양사]
    프랑스 혁명에서 파리 코뮌…
    12,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