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나르시시스트 리더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이지혜 옮김| 와이즈베리 |2018년 02월 26일 (종이책 2018년 01월 24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8,1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26일 (종이책 2018년 01월 24일 출간)
    포맷용량 ePUB(9.65MB, ISBN 9791162334683)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사회심리학 # 사회학

『나르시시스트 리더』는 부정적인 나르시시즘을 바탕으로 문제적 조직이나 리더가 탄생하는 배경을 파헤치고, 이들이 대중을 유혹하고 선동하고 통제하는 다양한 심리 전략을 살펴본다. 이들은 특히 우리 안의 나르시시즘적 취약성과 의존성을 활용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러한 나르시시스트들의 전략은 물론,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독재나 포퓰리즘, 과격주의의 마수에 현혹되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개인의 내면, 조직과 사회를 심리학적으로 집중 분석하며 우리 안과 밖의 나르시시즘에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목차

이 책의 주제에 관해

개인과 사회를 장악한 나르시시즘
1. 흥미로운 삼각구도
2. 무엇이 나르시시즘을 특징짓는가?
3. 나르시시즘적 권력은 어떻게 부상하고 있는가?
4. 자기도취에 빠진 사회 - 나르시시즘이라는 역병
5. 나르키소스의 상
6. “세상을 내 마음대로 만들 거야!”
7. 자기중심주의와 공감 능력의 결핍
8. 무엇이 ‘나르시시스트’를 매력적으로 만드는가?

우리는 어떻게 문제적 리더와 조직에 현혹되는가
9. 유혹하는 자는 꿈을 선사한다
10. ‘나르시시스트’...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트럼프, 푸틴 등의 스트롱맨, 극우 정당, 테러조직, 가짜뉴스, 포퓰리즘…
우리는 왜 문제적 리더와 조직에 현혹될까?

정치, 경제, 사회 조직을 교묘하게 장악하는
나르시시즘에 대처하기 위한 심리 및 행동 처방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그의 리더십과 태도가 자국은 물론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대한 책임론, 최측근 인사들도 줄줄이 등 돌리게 만드는 독선적 리더십, 되풀이되는 외국인과 여성에 대한 혐오 발언 등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들을 인터뷰하고 백악관 내부 이야기를 폭로해 크게 화제가 된 책 『화염과 분노』에서는 트럼프의 정신건강 이상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비민주주의적 스트롱맨 정치인이 득세하는 것은 비단 미국만의 일이 아니다. 연임을 거듭하는 푸틴, 공포정치를 강화하는 에르도안 등 세계 곳곳에서 스트롱맨들이 자국 성장과 보호라는 명목 아래 득세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전 세계적으로 극우정당이 힘을 얻고 있고, IS 같은 테러집단 및 극단주의 조직이 세계를 무대로 사람들을 현혹하며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직장에서는 독재자형 리더가 장악하며, 조직원들의 내면을 뒤흔드는 일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독일의 심리치료 권위자이자, 『따귀 맞은 영혼』, 『나는 괜찮지 않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등 다수의 심리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이런 현상을 심리학적으로 집중 분석했다. 이는 역사, 자국 및 주변국의 정치경제 상황, 지도층의 성향 등 다양한 원인이 집약되어 나타나는 문제다. 그러나 심리학적으로 접근해볼 경우 조직과 사회, 개인의 내면을 장악해가는 ‘나르시시즘’에서 문제의 핵심을 찾아낼 수 있다.

트럼프, 푸틴, 에르도안, 토머스 미델호프(회사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전 아르칸도르 CEO), IS, 페기다(반이슬람, 외국인 혐오 성향이 짙은 독일 극우정당) 등 바르데츠키가 분석한 문제적 리더나 조직들은 여러모로 나르시시즘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낸다. 이들은 사회적으로 가짜뉴스, 요란한 선동 구호, 포퓰리즘 전략 등 나르시시즘 특유의 유혹술을 바탕으로, 대중을 현혹시킨다. 한편, 자기과시와 영향력 행사에 대한 욕망을 부추기는 소셜미디어, 소비 및 성공 지상주의, 자기계발 및 자기 최적화 등 나르시시즘을 권하는 사회 분위기가 이들의 나르시시즘적 면모에 후광을 비추기도 한다.

문제는 나르시시즘적 성향을 지닌 리더나 조직이 권력을 잡게 되면, 나르시시즘의 부정적인 영향이 극대화되기 십상이란 점이다. 그 영향은 권력 남용, 독재, 대중 통제와 사실관계 조작, 위협과 협박, 언어 및 물리적 폭력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모든 것은 현재 전 세계 사람들이 감지하는 두려움과 혼란의 원인이기도 하다.

이 책은 부정적인 나르시시즘을 바탕으로 문제적 조직이나 리더가 탄생하는 배경을 파헤치고, 이들이 대중을 유혹하고 선동하고 통제하는 다양한 심리 전략을 살펴본다. 이들은 특히 우리 안의 나르시시즘적 취약성과 의존성을 활용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러한 나르시시스트들의 전략은 물론,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독재나 포퓰리즘, 과격주의의 마수에 현혹되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개인의 내면, 조직과 사회를 심리학적으로 집중 분석하며 우리 안과 밖의 나르시시즘에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독재형 리더는 우리 안의 나르시시즘을 자극한다”
나르시시스트의 성격 구조, 그리고 이들이 사용하는 유혹의 기술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한 사람은 외부에서 볼 때는 누구보다도 자아존중감이 충만하고 자신만만해 보이지만, 내면 깊숙한 곳은 취약하고 불안정하기 그지없다. 이런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자기 정체성에 대한 확신이 없고, 자아존중감이 낮다. 이들은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자기회의와 불안정한 자아존중감을 감추기 위해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진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이들은 외부로 내보일 거창하고 강력한 면모, 과대자기(grandiose self)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뒤 이를 자신의 정체성으로 삼아 자기 자신과 타인을 속인다.

한편 이들은 자신이 충분히 뛰어나지 않다는 내적 불안을 품고 있기 때문에 최고가 되는 것, 타인의 인정을 받는 것에 집착한다. 그래서 성공과 부, 지위와 신분, 타인에 대한 영향력을 통해 내적 결핍을 충족하려 든다. 이런 외형적 요소들이 없으면 이들은 사실 공허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 불과하다. 이런 자기 포장은 타인과 가까워지는 순간 들통 나기 십상이다. 그래서 이들은 타인과 진정한 관계를 맺기보다는 타인을 지배하거나 영향력을 발휘하려 든다. 그래서 자기도취적인 사람에게서는 자신은 물론 타인
寬세상에 대한 사랑도 찾아볼 수 없다. 오로지 상호숭배 혹은 거부만 있을 뿐이다.

이론적으로 살펴보면 인간적인 매력이 없는 듯한 나르시시스트들이 오늘날 유독 주목받고 우리가 이들에게 쉽게 현혹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이들은 일 처리나 업무 성과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능력 및 성공 지향적이다. 누구보다도 먼저 과감하게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는 타입이기도 하다. 둘째, 나르시시스트 중에는 유독 달변가 유형이 많아 능숙하게 대중을 설득한다. 셋째, 이들은 선봉에 나서거나 세상의 중심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는 것을 즐긴다. 쇼와 화려함의 과시, 괴벽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하기 등등, 무엇 하나 평범한 것 없이 과장된 제스처를 취한다.

이런 모습이 카리스마로 포장되어 대중을 사로잡기도 한다. “주위를 압도하는 자기도취적인 인물은 특히 그런 능력을 갖지 못해 동경만 하는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나약한 이, 겁 많은 이, 실패자, 의존적인 이들에게 ‘나르시시스트’는 성취되지 못한 모든 갈망을 투영해 보여주는 프로젝션 스크린 같다. …… 그의 광휘가 자신에게까지 비추는 것을 느끼며 자아존중감이 강화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지지자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나르시시스트’의 일차적 관심사는 그들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승리, 대중의 찬사, 사회적 성공과 인기를 누리는 일이다.

또한 나르시시스트의 사고와 행동 양상이 늘 지배적이고 자기과시적인 형태로 드러나는 것은 아니다. 나르시시즘적 성격 구조를 갖고 있고, 자아존중감이 결여돼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열등한 사고와 행동 양상을 보이는 ‘보완적 나르시시스트’도 있다. 이들은 자신을 실제보다 보잘것없고 의미 없는 존재로 간주하며, 필요 이상으로 타인에게 희생하는 태도를 보인다. 이들은 자신과 대비되는 ‘나르시시스트’와 함께하고 그를 이상화함으로써, 그의 성공과 명성에서 후광을 얻고 자아존중감을 드높인다. ‘나르시시스트’와 ‘보완적 나르시시스트’는 이렇듯 서로의 결함을 상쇄하는 영혼의 짝이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정치적 전략을 위해 사회 분열을 조장하기도 하지만, 심리 구조 자체가 분열 상태를 요구하기도 한다. 이들은 모순되는 두 요소나 상황이 나란히 공존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 그런 긴장 상태를 극복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순되게 공존하는 요소 가운데 어느 한 요소를 부각시키고, 나머지는 부정해버린다. 따라서 세계관, 적이나 아군을 분류하는 등 사람을 분류하는 방법, 자기감정을 조절하는 법도 매우 단순하다. 일례로 대선 운동 당시 트럼프는 ‘외국인 배척, 자국 경제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이라는 단순한 구호를 강조하고, 미국을 백인 서민층과 그 외 세력으로 나눠 양극화를 조장하는 전략을 썼다. 실현되기 어려운 공약이 다수고, 온갖 기행과 실언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대중의 지지를 얻었던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나르시시즘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전략 때문이었다. 수많은 유권자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이 문제를 ‘어떻게’ 실현지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그가 내세우는 ‘강인함’과 ‘단순한 해결책’에 매료되었다.

극단주의 조직이나 테러집단도 사람들의 나르시시즘적 취약점을 활용한다. 이들은 자아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10대 청소년이나, 위기에 빠진 사람들,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접근해 인간적 존중, 인정과 확신을 준다. 이러한 집단이 주는 확실한 지침, 강력한 권위는 이들에게 불안한 내면과 삶을 잊게 할 든든한 틀이자,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근거가 된다. 저자는 특히 젊은 층이 테러집단이나 과격주의 세력에 세뇌되거나 급진화되는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며, 개인은 물론 가정과 학교 등 시스템적으로 이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따.

한편 페기다와 같은 극우정당은 외국인이나 난민 유입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그런 사례들을 수집해 대중이 지닌 온갖 분노를 이들에게 쏟아내도록 몰아가도록 심리 프레임을 조장한다.

이 책은 이렇듯 문제적 리더와 조직이 사용하는 다양한 유혹 전략들을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이 애초에 이들의 마수에 현혹되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요란한 구호가 없이도 진정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건강한 나르시시즘을 가진 지도자들의 특징을 소개하며, 더 나은 리더를 선별하는 안목도 길러준다.


나르시시즘의 부정적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렇다면 우리는 문제적 리더나 조직이 가진 나르시시즘의 부정적 영향력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특히 우리는 일터에서 이런 문제를 직접적, 지속적으로 겪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권력을 지닌 나르시시스트들을 상대하는 것은 지뢰밭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한다. 이들은 불안정한 자존감으로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8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법률/소송]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9,800
    8,820

  • [법률/소송]
    유흥주점 식품위생법 위반 형…
    10,000
    9,000

  • [법률/소송]
    신용(체크)카드 여신전문금…
    10,000
    9,000

  • [사회문제/사회복지]
    주부는 잡학박사. 3
    3,000
    2,700

  • [정치/외교]
    정치,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9,450
    8,5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사회과학일반]
    뜨거운 역사 추악한 진실 1
    4,250
    3,830

  • [사회과학일반]
    민주주의는 만능인가?
    12,800
    11,520

  • [사회과학일반]
    좌파적 사고 왜, 열광하는가…
    8,000
    7,200

  • [사회과학일반]
    선량한 차별주의자
    10,500
    9,450

  • [사회과학일반]
    굿바이일본
    11,200
    10,08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