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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의 심리를 묻다

우리가 몰랐던 권력자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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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지음| 지식의숲 |2019년 09월 27일 (종이책 2019년 09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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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9월 27일 (종이책 2019년 09월 06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3MB, ISBN 979116165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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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음식을 보면 권력자의 성격을 알 수 있다!
동서양 최고 권력자들의 유형과 심리를 엿보다!

권력자들의 심리를 알면,
대권이 보인다!
음식, 트라우마, 유머 등 7가지 요소로 파헤친 기막힌 심리 분석

목차

서문: 요즘도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는 걸까?

1장 음식을 보면 성격을 알 수 있다
독재자는 부드러운 요리를 좋아한다
피자 대통령 vs 햄버거 대통령
허슈 박사의 짬뽕 심리학
음식으로 보는 한국 대통령들의 리더십
생선 지리 vs 생선 매운탕의 대결
성공하려면 자기 성격과 반대되는 음식을 먹어라
부자들은 왜 채식과 소식을 할까?
음식을 보면 대권이 보인다
_대권 주자들의 음식 취향

2장 트라우마가 내공을 만든다
어린 시절의 충격
‘트라우마 덩어리’인 한국 대통령들
여성 잔혹사 vs 남성 잔혹사...

저자소개

저자 : 최진

저자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심리학적 원리를 활용하는 리더십, 심리경영 전문가. 특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대통령 리더십 전문가로 꼽힌다.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연구교수와 미국 남가주대(USC) 초빙교수, 한국행정학회 상임이사를 지냈고,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실 선임국장과 대통령직속 정부혁신위원회 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한대학교 부총장 겸 교수, 한국리더십개발원 원장, 한국대통령리더십학회 회장,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 평론가로 지상파와 종편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최진TV’를 운영 중이다. 미국의 [뉴욕타임스], 영국의 [로이터통신] 같은 해외 언론에도 인터뷰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언론, 공직, 대학의 경험을 토대로 CEO와 공직자들에게 심리경영, 감성 리더십, 인간관계론을 강연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대통령리더십 총론》과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참모론》을 비롯해서 《대통령의 독서법》, 《대통령의 공부법》, 《레임덕 현상의 이론과 실제》 외 다수가 있다. 《대통령리더십 총론》은 국내 주요 대학 교재로 채택되었으며, 미국 하버드대, 컬럼비아대 등에 비치되어 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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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우리가 몰랐던 권력자의 모든 것
대통령리더십연구소 원장이자 《대통령의 공부법》, 《대통령의 독서법》 저자인 최진 필자의 신작이다. 음식, 트라우마, 유머, 혈액형, 출생 순서, 부모, 신앙 등을 통해 동서양 최고 권력자의 성격과 심리를 파악하는 책이다.
최진 저자는 심리학적 원리를 활용하는 리더십, 심리경영 전문가로, 특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대통령 리더십 전문가로 꼽힌다. 현재 세한대학교 부총장 겸 교수,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으로 있다.

권력자의 ‘피’와 ‘심리’는 특별할까?
권력자는 일반인과 다를까? 권력자의 ‘피’와 ‘심리’는 특별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자는 그렇다고 답한다. 저자가 30여 년 동안 기자, 공직자, 교수의 길을 걸어오면서 만났던 숱한 성공한 사람들(샐러리맨, CEO, 공직자, 정치인, 대통령)의 피는 확실히 달랐다. 그런데 이 책에서 ‘피’는 DNA 유전자가 아니라 ‘성격+습관+에너지’를 의미한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를 통해 우리의 ‘피’를 바꾸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

음식으로 보는 대통령들의 성향
미국의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요리 전문가인 앨런 허슈(Alan Hirsch) 박사는 “일반적으로 인간은 자기 성격과 반대되는 음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즉 외향적인 사람일수록 싱겁게 먹고, 내성적인 사람은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차분하고 조용한 내향형인 문재인 대통령은 라면과 된장찌개 등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한다. 반면 외향형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조개탕, 삼계탕, 설렁탕 등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했다. 허슈 박사의 이론이 들어맞는 것이다.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내향형인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한 반면에 외향형인 김영삼 전 대통령은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했다.

성공하려면 자기 성격과 반대되는 음식을 먹어라
그러므로 성공하려면 자기 성격과 반대되는 음식을 먹으면 좋다. 왜냐하면 성격심리학자 칼 융과 분석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정치심리학자 해럴드 라스웰의 합성어인 이른바 ‘융프라우’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사람은 자기에게 없는 것을 외부로부터 획득하려는 ‘보상 심리’를 가지고 있다. 예컨대 몸이 차가운 사람은 뜨거운 음식을 통해 자기에게 부족한 ‘뜨거운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한다. 또한 융에 의하면, 서로 다른 것끼리 조화를 이루려는 내향형과 외향형의 상호작용 때문이다. 그리고 라스웰에 의하면, 자신과 다른 방향으로 가려는 차별화 심리와 함께 기존의 것을 없애려고 하는 창조적 파괴심리가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7가지 요소로 파헤친 기막힌 심리 분석
이 책에서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등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과 로널드 레이건,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도널드 트럼프 등 미국 대통령 같은 국내외 최고 권력자들의 심리를 음식뿐 아니라 트라우마, 유머 등 7가지 요소를 통해 파헤친다.

다음 대권을 예측하라
각 장 말미에는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나경원, 박원순, 손학규, 심상정, 안철수, 오세훈, 유승민, 유시민, 이낙연, 이재명, 정동영, 정세균, 황교안, 홍준표(가나다 순) 등 차기 대권 주자와 정치 지도자들의 음식 취향, 트라우마, 유머 감각, 혈액형, 출생 순서, 부모, 신앙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들의 심리를 이해함으로써 다음 대권을 예측하는 재미 또한 쏠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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