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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스페셜 에디션)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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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지음| 성자연 그림| 넥서스BOOKS |2017년 09월 07일 (종이책 2017년 08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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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7년 09월 07일 (종이책 2017년 08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56MB, ISBN 97911616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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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사랑 # 그림에세이 # 일러스트에세이 # 감성에세이

한 남자가 써내려간 삶, 청춘 그리고 사랑

출간 6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너에게(스페셜 에디션)』. 겨울에 찾아온 봄 같은 남자가 사랑, 청춘, 삶에 대해 써내려 간 에세이집이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30만 SNS 독자의 열렬한 호응을 받은 미수록분 수록과 완글의 긴 글, 긴 호흡을 담고 로맨틱 영화 같은 일러스트를 더했다. 우울의 끝이 어디인지 도무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서 어떠한 위로도 와 닿지 않는 그런 날에 읽기 좋은 이 책에는 내가 하고 싶었던 말, 네게 듣고 싶었던 말이 작가의 글로 담겨, 사랑으로 스며든다.

상세이미지

#너에게(스페셜 에디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누군가를 위하는 말과 마음의 아름다움

PART 1 사랑 이전에도 사랑이
당신이 만나야 할 사람은 좋은 사람이어야 해요?|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어쩌면 서툰 사랑의 시작일지도?|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2 사랑, 그 찬란한 이름
세상이 온통 너였어?| 오늘도 고맙고 사랑해?| 사소하더라도 진심을 건네는 사이였으면?|
내가 사랑한 게 너라서 다행이야?|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사랑이란, 그리고 연인이란?| 너도 나와 같은지?|
#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PART...

저자소개

하태완

저자 : 하태완

관심작가 등록
저자 하태완(완글)은 아직 이름 붙이지 않은 태풍이 지겹도록 몰아치는 마음으로, 채 돛을 달리도 못한 배를 띄우는 성격 급한 욕심으로, 그리고 떨어지는 별똥별에 일부러 눈을 감아버리는 미련함을 모두 모아 글로 써내린다.
언제나 유치한 사랑을 꿈꾸며, 곁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하자! 사랑하고 싶다!”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는 사람. 가끔은 그토록 원하던 사랑을 제 발로 차버리기도 하는, 그냥, 그저 그런 사람이다.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
페이스북 letterwoan
인스타그램 @letterwoan

그림 : 성자연

그린이 성자연은 완글이 보낸 ‘너에게 보내는 편지’가 나에게 닿아 그림이 되었다. 사랑 이전의 떨림, 생애 모든 황홀을 품은 만남,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 이별마저 애틋한 그리움…. 글과 어울리는 영화들을 보면서 『#너에게』 스페셜 에디션의 삽화 작업을 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언어를 조금은 배운 듯하다.

책속으로

누군가에게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에 대한 타박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랑에 대한 응원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가슴 아픈 이별에 대한 위로일 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에 대한 표지판일 수도 있는 글들을 담았습니다. 당신이 듣고 싶은 말, 보고 싶은 글만 찾아서 봐도 괜찮습니다.
다만 제가 당신을 위해 담아둔 말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꼭 가슴에 새겨주세요.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든 저에게 감사를 전해주세요. 제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당신 그리고 나. 이 모든 이에게 전하는 ‘너에게’라는 말의 아름다움입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내 생애 최고 속도로 달려가
너의 품에 폭삭 안기고 싶은 그런 밤.

그 품에서 그대로 잠들고 싶은
그런 밤.
_「사랑, 그 찬란한 이름」 41쪽

나는 요즘
외롭고, 답답하고, 힘들고, 지친다는 말을
“아, 바다 보러 가고 싶다”라고
돌려 말하곤 한다.

내 복잡한 심정을
그대로 말하지 못할 만큼
미치도록 힘든 요즘이다.
_「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 209쪽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중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고마워하세요.
그러다 가슴이 저릴 만큼 슬퍼졌다면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아직도, 여전히 그리워할 수밖에 없는 그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그리워줘서 고맙습니다. 그 그리움 속에 ‘아직도’ 웃고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그 웃음 앞에 ‘여전히’ 나를 세워두어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사랑합니다.
_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서평

사랑에 사랑을 더하다!
“이 모든 건 너를 위한 거야.”

『#너에게』가 새로운 일러스트를 입다!
SNS에서 내 남자친구를 소환하게 만들었던
미수록분이 삽입된 스페셜 에디션!

“당신의 아픔은 어느 날 스치는 소나기
지금 당신의 고민은 지나가는 소나기 같아요.
그러니 너무 오래 아파하지 말아요.”

출간 6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너에게』 스페셜 에디션!
하나, 30만 SNS 독자의 열렬한 호응을 받은 미수록분 수록
두울, 완글의 긴 글, 긴 호흡을 담다
세엣, 로맨틱 영화 같은 일러스트를 더하다

이 우울의 끝이 어디인지 도무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서 어떠한 위로도 와닿지 않는
그런 날에 읽기 좋은 『#너에게』
한때는 일상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그리움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 같은
그런 날에 읽기 좋은 『#너에게』 스페셜 에디션

결국 ‘사랑’ 때문입니다.
두 귀를 감싸는 공기가 따사롭게 느껴지는 것은,
아픔과 상처 뒤에도 다시 삶과 사람에 마음을 줄 수 있는 것은,
새로 주어진 오늘이 살 만한 날이라는 것은…
내가 하고 싶었던 말, 네게 듣고 싶었던 말이
그의 글로 담겨, 사랑으로 스며든다

PART 1 사랑 이전에도 사랑이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모두 당장 사랑하세요.
생애 모든 황홀을 품어내기 위해, 지금 사랑을 시작하세요.

PART 2 사랑, 그 찬란한 이름
사랑은 어느 한 도심 속의 어여쁜 야경과 닮아 있어서 시끄럽게 아름답다.

PART 3 사랑, 그 복잡한 이름
너의 하루의 모든 것이 무척이나 궁금한 나지만
막상 네 하루를 모두 알게 된다 생각하면 사실 조금은 겁이 나.
너의 하루에는 내가 살고 있지 않을까 봐.

PART 4 주위를 돌아봐
수십 번 믿음을 주고 잘 해줘도
한 번의 실수 앞에 처참히 찢기는 야박한 관계 속에 영원한 내 편이 있다는 것

PART 5 한걸음씩 황홀한 현재를
어제의 일로 오늘을 놓쳐버리는 것처럼 바보 같은 건 없어.
한걸음씩 살아가야 해. 황홀한 현재인 오늘을.

그리고 스페셜 에디션 수록분
PART 6 사랑이라는 그리움
아마 내가 그리운 건 당신이 아니라 그때의 분위기일 거예요.
지나간 계절 같은 거. 내가 그리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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