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빨간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김지혜 옮김| 더디퍼런스 |2018년 10월 01일 (종이책 2018년 10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800원
eBook 정가 6,900원
판매가 6,900 (0%↓+5%P)
쿠폰적용가 6,21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01일 (종이책 2018년 10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43MB, ISBN 9791161251325)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세계고전문학 # 영미고전 # 영미소설 # 어른을위한동화 # 성장소설 # 자전적소설 # 입양 # 상상력 # 긍정 # 애니메이션원작소설

뛰어난 감수성과 서정적 묘사가 돋보이는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인생의 꿈과 용기를 되살리는 소설


빨간 머리의 주근깨투성이 고아 소녀 앤이 실수로 커스버트 남매에게 입양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성장 소설 『빨간 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은 캐나다의 대표적인 소설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데뷔작이다. 말괄량이 소녀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과정을 통해 희로애락이 교차되는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수려한 풍경 묘사와 인물들의 세밀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몽고메리는 이 작품을 쓴 후 2년여 동안 여러 출판사로부터 거절을 당했는데, 할 수 없이 출간을 단념했다가 1908년 미국 보스턴에 있는 출판사에 투고하여 힘들게 출간할 수 있었다.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던 외조부모와 함께 살면서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녹아든 『빨간 머리 앤』은 출간되자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린 고아 소녀의 성장기는 많은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아서, 몽고메리는 앤이 교사가 되고, 길버트와 결혼하여 아이들을 둔 중년 부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에이번리의 앤』을 비롯한 9권의 후속편들을 만들어냈다. 출간된 지 백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소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빨간 머리 앤』은 이후 여러 편의 만화영화와 TV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영원히 기억될 사랑스러운 주인공 ‘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소설 ?빨간 머리 앤?이 더디퍼런스 출판사에서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는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불멸의 고전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사이즈에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작지 않은 본문 글자 크기로 디자인하여, 세계적인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와 행복을 찾아가려는 독자들에게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빨간 머리 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1장 레이첼 린드 부인, 놀라다
제2장 매슈 커스버트, 놀라다
제3장 마릴라 커스버트, 놀라다
제4장 초록 지붕 집에서의 아침
제5장 앤의 지난 나날들
제6장 마릴라, 마음먹다
제7장 앤의 기도
제8장 앤을 돌보기 시작하다
제9장 레이첼 린드 부인, 충격 받다
제10장 앤, 용서를 빌다
제11장 주일 학교에 대한 앤의 느낌
제12장 경건한 맹세와 약속
제13장 소망하는 행복
제14장 앤의 고백
제15장 분통 터지는 학교생활
제16장 비극으로 끝나버린 다이애나와의 티 파티
제17장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 ...

저자소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자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 (Lucy M. Montgomery)
1874년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의 프린스에드워드 섬 클리프턴에서 태어났다. 두 살이 채 안 되었을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는 외조부모와 함께 살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다섯 살 때 샬롯타운에서 발행하는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재능을 보였다. 프린스 오브 웨일즈 컬리지와 핼리팩스의 댈하우지 대학교를 졸업한 뒤 교사 생활을 하였으며, 스물네 살 때인 1898년 외조부가 돌아가시자 외조부모가 꾸리던 우체국 일을 돕기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왔다.
1908년 발표한 『빨간 머리 앤』은 다섯 곳의 출판사에서 거절당한 작품이지만 출간 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에 호응하여 『에이번리의 앤』 등 후속 작품들을 발표, 전 작품 22편 가운데 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은 10편에 이른다. 1911년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하였으며, 세 아이를 낳아 기르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다가 1942년 토론토에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김지혜

역자 김지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 통역을 전공하였으며, 어린 시절 영국과 대만 등에서 다년간 거주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더미를 위한 와인』 『불쌍한 영혼들(출간 예정)』이 있다.

책속으로

앤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해는 이미 중천에 떠 있었다. 비몽사몽간에 침대에 걸터앉아 물밀 듯 쏟아지는 향긋한 햇살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파릇파릇한 하늘에는 새하얀 깃털과도 같은 것들이 물결치듯 일고 있었다. 앤은 순간 어리둥절했다. 처음에는 즐거움과 기쁨이 밀려왔지만, 이윽고 끔찍한 기억이 떠올랐다.
‘여긴 초록 지붕 집이고, 이곳 사람들은 남자아이가 아니라서 나를 원하지 않아!’
하지만 지금은 아침이었다. 그리고 창밖으로는 벚나무가 한아름 피어 있었다. 침대에서 쿵 뛰어내린 앤은 마루를 뛰어가 빗살문을 열어젖혔다. 창문이 삐거덕거리며 잘 열리지 않았다. 마치 꽤나 오랫동안 열려본 적이 없는 듯했다. 실제로도 그러했다. 창문이 하도 꽉 끼어서 무얼 받쳐놓을 필요도 없었다.
앤은 무릎을 꿇고 6월의 아침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소녀의 눈은 기쁨으로 반짝였다.
‘아, 어쩜 이렇게 아름답지? 정말 사랑스러운 곳이지 않아? 여기서 머물 수 없다니 섭섭해.’
하지만 이곳에 산다고 상상하고 싶었다. 상상의 나래는 펼칠 수 있는 곳이었다. 커다란 벚나무가 손을 뻗으면 닿을 만한 곳에 있었고, 억척스럽게 피어난 꽃들이 잎사귀를 덮고 있었다. 집 양쪽으로는 사과나무와 벗나무가 꽃잎을 흩날리는 큰 과수원이 있었고, 나무 밑 풀밭에는 민들레가 흩뿌려져 있었다. 뜰에 핀 보랏빛 라일락의 알싸하고도 달콤한 향기가 아침 바람을 타고 다락방 창문까지 날아들었다.
토끼풀이 소복한 푸른 풀밭은 골짜기까지 비탈을 이루고 있었다. 골짜기에는 냇물이 흘러내렸고 흰 자작나무가 줄지어 자랐다. 그 아래로는 고사리와 이끼와 같은 식물들이 쑥쑥 자라나는 것 같았다. 골짜기 너머로는 가문비나무와 전나무의 초록빛 깃털로 뒤덮인 언덕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리고 빛나는 호수 반대편에서 보았던 작은 회색 지붕 집의 모퉁이가 슬며시 보였다.
왼쪽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커다란 마구간이 있었고, 초록색으로 물든 낮은 등선의 들판 저 멀리로는 반짝이는 푸른 빛 바다가 어렴풋이 펼쳐졌다.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하는 앤의 눈동자는 이 모든 것들을 모조리 먹어치우기라도 할 것 같았다. 그동안 사랑스럽지 못한 것들을 너무도 많이 보아왔던 가엾은 소녀가 아니었던가. 하지만 이곳은 앤이 꿈꾸던 그 모습 그대로 사랑스러웠다.
― 50p.

마릴라도 앤에게 해줄 말이 있었지만 애써 말하지 않았다. 지금 말해버리면 앤이 흥분해서 식욕이 날아가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앤이 자두 절임을 다 먹고 나서야 마릴라가 말했다.
“배리 부인이 오후에 다녀가셨단다, 앤. 너를 보고 싶어하셨는데, 널 깨울 수가 없겠더구나. 네가 미니 메이의 목숨을 구했다면서 포도주 일은 미안했다고 사과하셨단다. 네가 일부러 다이애나를 취하게 하려던 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셨대. 그리고 네가 부디 자신을 용서하고, 다이애나와 다시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구나. 다이애나는 어젯밤에 독감에 걸려서 밖에 나갈 수가 없다고 하니, 보고 싶으면 네가 저녁에 방문해보도록 하고. 앤 그렇게 날뛰지 좀 말고!”
마릴라는 주의를 줄 수밖에 없었다. 앤은 너무 들뜬 나머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얼굴은 흥분해서 벌겋게 달아올랐다.
“아, 마릴라 아주머니, 저 지금 당장 가도 되나요? 설거지는 못했지만요, 제가 돌아와서 씻을게요. 이 격정적인 순간에 전혀 낭만적이지 않은 설거지 같은 걸 하고 있을 수가 없잖아요.”
― 207p.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희생이라뇨! 초록 지붕 집을 파는 것보다 더 끔찍한 일이 또 있을까요? 그게 제일 마음 아픈 일인걸요. 이 소중한 집을 지켜야 해요. 저는 마음을 다잡았어요. 저는 레드먼드로 가지 않아요. 저는 여기에 머물면서 교사 일을 할 거예요. 제 걱정은 하지 마세요.”
“하지만 네 꿈은 어쩌고……. 그리고…….”
“전 예나 지금이나 야심차요. 다만 목표가 조금 변경되었을 뿐이에요. 저는 훌륭한 교사가 될 거예요. 그리고 아주머니의 눈도 지켜드릴 거고요. 집에서 저 혼자 대학 과정을 공부해볼까 해요. 정말 계획이 많죠, 마릴라 아주머니? 지난 일주일 동안 고민한 거라고요. 전 이곳에서의 생활에 최선을 다할 거예요. 그러다 보면 결실이 있을 거라고 믿어요. 퀸스를 졸업했을 땐 제 미래가 곧게 뻗은 대로 같았어요. 그 길을 가다보면 이정표를 보게 될 거라 생각했죠. 지금은 길모퉁이에 서 있어요. 이 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저도 몰라요. 하지만 멋진 것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믿기로 했어요. 길모퉁이 그 자체만으로도 멋지잖아요. 길 너머의 풍경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해요. 초록빛의 영광이 있을지, 부드럽고 화사한 빛과 어둠이 있을지. 새로운 풍경, 새로운 아름다움 같은 것 말이에요. 저 멀리에선 어떤 언덕과 골짜기가 굽어 있는지도

출판사서평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앤이 전하는
어떤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녀의 아름다운 성장기
『빨간 머리 앤』은 한 고아 소녀가 캐나다의 작은 섬마을인 에이번리에 사는 독신 남매에게 우연히 입양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삶의 이야기를 주축으로 한다. 엄격하고 고지식한 마릴라와 소심하지만 속정 깊은 매슈, 몽상가에 수다쟁이인 앤이 한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는 이야기는 웃음과 감동을 자아낼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사랑받고 사랑하며 의지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존재임을 일깨운다.
작가 몽고메리는 주인공인 앤을 통해 어린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들의 언어로 대화하며, 그들의 마음으로 고민하는데, 앤의 시선과 말투에는 유독 ‘상상력’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앤에게 상상력이란 한때는 괴로운 순간을 잊기 위한 나름의 생존 전략이었고, 초록 지붕 집에 온 이후에는 감수성 풍부한 숙녀로 성장하게 한 영혼의 자양분이었다. 앤은 상상력을 통해 고아인 자신의 처지를 위로하고 현실을 살아갈 힘을 얻었으며, 안정된 가정을 갖게 된 이후에는 성숙한 인품과 지성, 자연만물을 세밀히 관찰하고 포용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몽고메리는 자신이 경험했던 어린 시절의 일화를 『빨간 머리 앤』에 담았다고 한다. 하지만 오랜 세월을 거쳐 앤이 많은 이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낸 데는 독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앤에게 투영된 ‘나’를 발견하였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역경 가운데서도 희망을 품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긍정의 아이콘 앤과 그런 앤을 사랑으로 품으며 되레 사랑을 배운 마릴라와 매슈, 그리고 온정 넘치는 에이번리 이웃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잠시 잊고 살았던 ‘나’와 주변을 되돌아보고, 사랑과 감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한국소설일반]
    대호전(5)
    8,000

  • [영미소설일반]
    The Gentle Boy (영어로 세…
    4,500

  • [영미소설일반]
    Some Remarks On Gulls (영…
    4,000

  • [영미소설일반]
    Filmer (영어로 세계문학읽…
    3,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소설일반]
    세상의 주인(Lord Of The Wo…
    10,000

  • [영미소설일반]
    걸리버 여행기: 1726년 오리…
    1,100

  • [영미소설일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8,400

  • [영미소설일반]
    멋진 신세계
    8,280

  • [영미소설일반]
    꽃들에게 희망을(BESTSELLER…
    2,7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