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고사성어 사전: 한마디의 인문학

이것이 동양의 인문학이다!

김원중 지음| 휴머니스트 |2020년 04월 22일 (종이책 2020년 02월 03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32,000원
eBook 정가 22,400원
판매가 22,400 (0%↓+5%P)
쿠폰적용가 20,16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20년 04월 22일 (종이책 2020년 02월 03일 출간)
    포맷용량 ePUB(16.00MB, ISBN 9791160803921)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3000년을 전해 내려오는
인간사의 본질을 꿰뚫은 한마디, 고사성어
이것이 동양의 인문학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고사성어는 동양인의 사유가 집적되어 있는 동양적 인문학의 보고라고 할 만하다. 고사성어의 기본 구도는 인물이나 사건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그 근본에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촌철살인寸鐵殺人의 통찰이 담겨 있다. 더구나 우리는 오랫동안 한자문화권에 속해 있었기에 고사성어에 담긴 역사문화적 자산이 비단 남의 것이 아니다. 중국의 고전을 근간으로 하면서도 우리의 언어문화와 접목되어 새롭게 만들어진 고사성어도 적지 않다. 우리 시대 동양고전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의 김원중 교수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살아 숨 쉬는 고사성어를 엄선하여, 그 문헌적 기원과 당대의 맥락을 충실히 설명해주는 《한마디의 인문학, 고사성어 사전》을 새롭게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히 뜻풀이 차원의 사전을 넘어 고사성어가 탄생한 원전의 인문학적 묘미와 번역의 맛을 함께 누리면서 한문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주고자 했다. 동양고전 읽기의 또 다른 방법, 고사성어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상세이미지

고사성어 사전: 한마디의 인문학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가정맹호 苛政猛虎 │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31
각자위정 各自爲政 │ 마음이 맞아야 일을 한다 33
각주구검 刻舟求劍 │ 사리에 어두워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 34
간담상조 肝膽相照 │ 허물없는 사귐 35
간장막야 干將莫耶 │ 천하에 둘도 없는 명검 37
갈불음도천수 渴不飮盜泉水 │ 의롭지 못한 재산을 탐내지 마라 39
갈택이어 竭澤而漁 │ 연못을 말려 고기를 얻다 41
감당애 甘棠愛 │ 정치를 잘하는 이를 사모하는 마음 42
감어지수 鑑於止水 │ 흔들림이 없는 물에 비추어보다 44
강노지말 ?弩之末 │ 영웅이라도 세력이 있어야 한다 46
강랑재진 江郞才盡 │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거늘 48
강안여자 ?顔女子 │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여자 50
거경지신 巨卿之信 │ 굳은 약속 52
거불피수거불피자 擧不避?, 擧不避子 │ 공과 사를 구분해서 인재를 추천해야 한다 53
거일반삼 擧一反三 │ 하나를 들어 세 가지를 알다 55
거재두량 車載斗量 │ 인재가 아주 많다 56
거호거오 去好去惡 │ 지도자의 감정 표현 58
건곤일척 乾坤一擲 │ 자기 운명을 하늘에 맡기다 60
걸해골 乞骸骨 │ 나이 들어 관직에서 물러나기를 청하다 62
격물치지 格物致知 │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여 온전한 지식을 이루다 64
견소왈명 見小曰明 │ 명철한 지혜와 날카로운 통찰력 66
견토지쟁 犬兎之爭 │ 쓸데없는 다툼 68
결초보은 結草報恩 │ 죽은 뒤에도 은혜에 보답하다 69
경광도협 傾筐倒?│ 최선을 다해 남을 환대하다 70
경국지대업 經國之大業 │ 문장은 나라를 다스리는 큰 사업이다 71
경국지색 傾國之色 │ 나라를 뒤집어엎을 만한 미인 72
경원 敬遠 │ 공경하되 멀리하다 74
계구우후 鷄口牛後 │ 닭 부리가 쇠꼬리보다 낫다 75
계군일학 鷄群一鶴 │ 평범한 사람들 속의 뛰어난 인물 77
계륵 鷄肋 │ 먹자니 먹을 게 없고 버리자니 아깝다 79
계명구도 鷄鳴狗盜 │ 작은 꾀도 쓸모 있을 때가 있다 82
계찰계검 季札繫劍 │ 신의를 중시하다 84
계포일낙 季布一諾 │ 분명한 약속 86
고복격양 鼓腹擊壤 │ 태평성대 88
고어지사 枯魚之肆 │ 매우 곤궁한 처지 90
고주일척 孤注一擲 │ 온 힘을 기울여 승부를 겨루다 91
고침이와 高枕而臥 │ 걱정 근심 없이 편안하다 93
고희 古稀 │ 일흔 살 95
곡고화과 曲高和寡 │ 사람이 재능이 너무 많아도 걱정이다 97
곡돌사신 曲突徙薪 │ 화근은 미리 막아야 한다 99
곡학아세 曲學阿世 │ 정도에서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에 아부하다 100
공수신퇴 功遂身退 │ 물러날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못하는 어리석음 102
공자천주 孔子穿珠 │ 모르는 것을 묻는 일은 부끄럽지 않다 103
공중누각 空中樓閣 │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105
공휴일궤 功虧一?│ 사소한 방심으로 일을 망치다 106
과유불급 過猶不及 │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108
과전이하 瓜田李下 │ 공연히 오해받을 행동은 하지 마라 109
과즉물탄개 過則勿憚改 │ 잘못은 바로 고쳐야 한다 111
관중규표 管中窺豹 │ 대롱 속으로 표범을 엿보다 112
관포지교 管鮑之交 │ 자신을 알아주는 친구 사이 113
괄목상대 刮目相對 │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대하다 115
광일미구 曠日彌久 │ 하는 일도 없이 허송세월하다 117
광풍제월 光風霽月 │ 심성이 맑고 깨끗한 사람 119
교룡득수 蛟龍得水 │ 좋은 기회를 얻다 120
교사불여졸성 巧詐不如拙誠 │ 투박하고 우직하며 성실한 마음 자세의 중요함 121
교언영색 巧言令色 │ 다른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아첨하다 123
교자채신 敎子采薪 │ 자식에게 나무하는 법을 가르치다 124
교취호탈 巧取豪奪 │ 옳지 않은 방법으로 남의 것을 가로채다 125
교토삼굴 狡兎三窟 │ 미리 대책을 세워 위기를 피하다 126
교학상장 敎學相長 │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하다 129
구맹주산 狗猛酒酸 │ 간신배가 있으면 선량한 선비가 못 배긴다 131
구밀복검 口蜜腹劍 │ 입에는 꿀을 바르고 배 속에는 칼을 품고 있다 132
구반문촉 ?槃?燭 │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오해하다 133
구약현하 口若懸河 │ 말을 끊지 않고 청산유수처럼 하다 134
구우일모 九牛一毛 │ 아주 많은 것 가운데 아주 적은 부분 135
구인득인 求仁得仁 │ 인을 구하여 인을 얻다 137
구중자황 口中雌黃 │ 온당치 않은 언론을 직접 자신이 고치다 139
구지 九地 │ 아홉 가지 지형에 대한 공격과 방어 전술 140
국사무쌍 國士無雙 │ 둘도 없이 뛰어난 인물 142
국생 麴生 │ 술 144
국파산하재 國破山河在 │ 전란으로 인해 황폐해진 모습 145
군맹무상 群盲撫象 │ 식견이 좁아 자기 주관대로 사물을 판단하다 147
군자난언 君子難言 │ 유세하는 자의 어려움 149
군자불기 君子不器 │

저자소개

김원중

저자 : 김원중

저자 : 김원중
성균관대학교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만 중앙연구원과 중국 문철연구소 방문학자 및 대만사범대학 국문연구소 방문교수, 건양대학교 중문과 교수, 대통령직속 인문정신문화특별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중국인문학회·한국중국문화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동양의 고전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섬세히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하여, 고전 한문의 응축미를 담아내면서도 아름다운 우리말의 결을 살려 원전의 품격을 잃지 않는 번역으로 정평 나 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서인 《사기 열전》을 비롯해 《사기 본기》, 《사기 표》, 《사기 서》, 《사기 세가》 등 개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사기》 전체를 완역했으며, 그 외에도 MBC 〈느낌표〉 선정도서인 《삼국유사》를 비롯하여 《논어》, 《손자병법》, 《노자 도덕경》, 《한비자》, 《정관정요》, 《채근담》, 《명심보감》, 《정사 삼국지》(전 4권), 《당시》, 《송시》, 《격몽요결》 등 20여 권의 고전을 번역했다. 또한 《한문 해석 사전》(편저), 《중국 문화사》, 《중국 문학 이론의 세계》 등의 저서를 출간했고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11년 환경재단 ‘2011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학계 부문)에 선정되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특별기획 〈통찰〉, 삼성사장단과 LG사장단 강연, SERICEO 강연 등 이 시대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대표적인 동양고전 강연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1. 인간의 본질을 생생하게 담은 촌철살인의 인문학, 고사성어
- 동양고전의 대가 김원중 교수가 엄선한 534개의 고사성어

수많은 동양고전에서 떨어져 나온 빛나는 보석 같은 문구들은 여전히 살아남아 회자된다. 우리가 고사성어라고 부르는 짧은 구문이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오는 까닭은 고사성어가 생겨난 당시 시대적 상황과 인물, 사건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교언영색巧言令色’(《논어》)은 ‘다른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아첨하다’라는 뜻이며, ‘교학상장敎學相長’(《예기》)은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하다’라는 뜻이다. ‘권토중래捲土重來’(두목의 시 〈제오강정〉)는 ‘실패한 경험이 헛되지 않다’라는 뜻의 성어이고, ‘군맹무상群盲撫象’(《대반열반경》)은 ‘식견이 좁아 자기 주관대로 사물을 판단한다’라는 뜻의 성어이다. 어떤 성어는 흔하게 들어봤고, 어떤 성어는 생소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이 성어들이 모두 지금 우리의 삶에도 적용 가능한 인간의 본질에 대한 통찰이라는 점이다. 세상에는 여전히 아첨하면서도 얼굴빛이 바뀌지 않는 사람들이 득실거리며 실패를 거울삼아 일어나려는 의지의 인간도 있고, 식견이 좁은 것도 모르고 소신이라 믿는 아둔한 인간도 많으며, 서로 가르치고 배우면서 성장하려는 소수의 인간도 있다.
이처럼 고사성어는 시대와 장소, 국경을 초월해 인간과 인간사회가 지닌 본질을 꿰뚫어 담은 한마디다. 우리 시대, 동양고전을 널리 알리고 있는 김원중 교수는 고사성어가 지닌 이 같은 성격이 바로 인문학의 본질과 맞닿아 있다고 보고, 우리 사회에서 자주 쓰거나 예전에 썼지만 지금은 잊혀진 촌철살인의 고사성어를 가려 뽑아 그 통찰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흔히 쓰는 고사성어를 인문학의 눈으로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길잡이를 얻게 되었다.

2. 동양고전 읽기의 동반자, 고사성어 사전
- 동양고전의 고갱이를 한눈에!

고사성어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아시아 문화권이 공유하는 핵심 문화코드를 담고 있다. 《논어》, 《맹자》, 《한비자》, 《정관정요》, 《사기》, 《삼국지》 등 다양한 경서(經書)와 사상서, 역사서는 물론이고 이백, 두보의 시구 등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것까지 그 범주도 드넓다. 기억할 만한 역사적인 인물과 사건, 철학적 통찰, 뛰어난 문학적 성취 등 오랜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동양고전의 정수가 한마디로 응축되어 표현된 것이 고사성어다.
그러하기에 동양고전을 읽을 때 《한마디의 인문학, 고사성어 사전》을 곁에 둔다면, 무엇보다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동양고전의 전체 지도 속에서 해당 고사성어를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그 유래와 인물 이야기를 통해 동양고전 읽기의 깊이를 풍성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더불어 책에 실린 ‘찾아보기’를 통해 인물별 고사성어를 일별할 수 있어, 해당 시대를 풍미한 인물의 이야기와 그 시대의 화두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3. 25년을 이어온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오다
- 개정판의 특징

1996년 초판본 출간 이래 25년 동안 독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적절한 수정 보완을 거듭해왔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대폭적인 수정 보완을 했는데, 30여 년간 지속해온 동양 고전 번역, 주석 작업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고사성어의 유래와 유사어를 추가하고, 관련한 원전의 문장은 물론이고 고사성어 탄생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의 원전을 함께 넣었다. 이로써 단순히 고사성어의 뜻과 유래를 아는 것을 넘어 동양 고전 원전의 묘미와 품격 있는 번역문의 맛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데 더해 한문 공부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25년 이상 매 학기 대학에서 고사성어 강의를 해오면서 학생들과 교감하고, 주요 일간지 연재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고사성어가 담고 있는 세계는 열린 세계이자 소통의 공간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이 고사성어의 문화적 가치이자, 오늘도 우리가 고사성어를 찾는 이유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동양철학]
    논어감각
    10,8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인문교양]
    나는 여태 이것도 모르고 한…
    11,200

  • [언어학]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
    21,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문학/한자]
    그림으로 기억되는 브레인 한…
    10,000

  • [한문학/한자]
    정약용(丁若鏞) 아학편(兒學…
    12,000

  • [한문학/한자]
    정약용(丁若鏞)아학편(兒學…
    12,000

  • [한문학/한자]
    하루 한자 공부
    11,200

  • [한문학/한자]
    천자문 인문학
    11,2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