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405호실의 기적

쥘리앵 상드렐 장편소설

NEW EVENT

쥘리앵 상드렐 지음| 유민정 옮김| 달의시간 |2020년 03월 18일 (종이책 2020년 02월 1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500원
eBook 정가 10,100원
판매가 9,09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18일 (종이책 2020년 02월 17일 출간)
    포맷용량 ePUB(24.13MB, ISBN 9791159314728)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달의 시간 런칭 기념 이벤트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챌린지 # 여행 # 로드무비 # 성장 # 삶의의미 # 가족애 # 행복

아들을 살리기 위한 엄마의 좌충우돌 분투기
어느 가족에게 주어진 기적 같은 한 달

출간되기도 전에 이미 25개국에 판권이 팔린 화제의 소설. 출간된 지 몇 시간 만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2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소설. 프랑스 신예 작가 쥘리앵 상드렐의 첫 소설 《405호실의 기적》이다. 혼수상태에 빠진 아들을 살리기 위한 엄마의 좌충우돌 분투기로,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작가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가족, 모든 세대에게 필요한 사랑과 희망, 용서와 연대,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소설’, ‘쉬운 문장과 잘 선택된 단어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설’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를 웃고 울게 한 이 소설은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루이는 열두 살이다. 그날 아침, 처음으로 사랑에 빠졌다고 엄마에게 말하려 하지만 엄마는 일 생각뿐이다. 화가 나고 실망한 루이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전속력으로 달려 길을 건넌다. 그때, 한 트럭이 루이를 정면으로 들이받는다. 상황은 절망적이다. 4주 후에도 차도가 없으면 루이의 호흡기를 떼야 한다. 절망을 안고 병원에서 돌아온 엄마 델마는 루이의 침대 매트리스 아래에서 노트 하나를 발견한다. 그 안에는 루이의 ‘기적’들, 그러니까 루이가 살면서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의 리스트가 적혀 있다. 델마는 결심한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 ‘기적’들을 루이 대신 이루겠다고. 그리고 그 얘기를 루이에게 들려주면 루이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끼게 될 거라고. 그러면 루이가 깨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었다. 4주 후, 루이가 죽게 되더라도, 루이는 델마를 통해 꿈꾸었던 삶을 산 것일 테니. 하지만 마흔이 다 된 나이에 10대 아이의 꿈을 실현하기가 쉽지만은 않은데……
▶ 『405호실의 기적』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405호실의 기적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Ⅰ 나의 왕
Ⅱ 기적의 방
Ⅲ 왕자와 공주

감사의 말

저자소개

저자 : 쥘리앵 상드렐

1980년 프랑스 남부에서 태어나 현재 파리에서 살고 있다. 첫 번째 소설 《405호실의 기적》은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번역 출간되며 전 세계적 현상이라 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이후 2019년에는 두 번째 소설 《나를 기다리던 삶La vie qui m’attendait》을 출간했다.

역자 : 유민정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프랑스어 번역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 녀석이 왔다!》, 《공룡을 길러요》, 《난 과자로 공부했다》, 《콩 반쪽의 행복》 등이 있다.

차 례

책속으로

익숙함의 힘. 습관의 행복. 가족 간에 굳어진 일상이 주는 변함없는 기쁨. 하루하루의 이 소소함이 우리를 만들고 모든 것을 바꾸죠.
p.24

난 최고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 최고의 엄마와 나, 그사이는 몇 광년이나 떨어져 있다. 최고의 엄마는 은하계 저 멀리서 나를 비웃는다.
p.32

루이는 여러 차례 자신의 아빠에 관해 물었고, 엄마는 여러 차례 루이의 아빠에 관해 물었다. 엄마가 거의 맞힐 뻔한 적도 있었지만 나는 늘 입을 굳게 다물었다. 지킬 수 없는 삼각관계보다는 엄마와 아들이라는 심플하고 독점적인 관계가 더 좋았고, 재구성된 가족보다는 해체된 가족으로 남는 편을 택했다.
p.59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델마와 루이스〉. 개봉 당시 10대였던 나는 이 영화에 완전히 매료되고, 압도되었다. 강인하면서 섹시한 여성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두 주인공은 나의 절대적 기준, 그러니까 일종의 이상적인 여성상 같은 것이 되었다. 신이라고는 믿어본 적 없던 내가 이 영화에서 운명의 계시 같은 것을 본 것이다. 델마라는 이름은 옛날 디스코 노래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상징성을 띠게 되었다. 그다지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영화는 내게 긍정적인 흔적을 남겼다. 델마와 루이스는 선택의 자유가 있는 여성, 결코 남성에게 의존하지 않고 그 무엇도 기대하지 않는, 스스로 헤쳐나가는 여성의 상징이었다.
임신했을 때, 아이를 낳기로 그리고 아빠 없이 키우기로 결심했을 때, 나는 이 아이가 딸이길, 그래서 이름을 루이스로 짓길 바랐다. 하지만 루이스는 보다시피 아들로 태어났다. 그렇게 됐고, 그대로도 정말 좋았다. 루이는 내 삶에서 유일하게 유의미한 남자다.
p.104-105

사회성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멋진 저녁 시간을 함께 보낼 인맥은 많았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없었다. 사랑과 우정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나는 이 노력을 오래전,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루이의 아빠를 떠나면서 그만두기로 했다. 루이의 사고 이후 내 소식을 묻는 사람은 한 손에 꼽을 정도였고 그마저도 나는 답하지 않았다. 페이스북에 많은 친구가 있었고, 실생활에도 많은 동료가 있었지만 진정한 친구는 없었다. 그게 불행하지는 않았다. 내 선택이었으니까. 내 우선순위는 늘 분명했다. 루이를 잘 키우는 것,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
p.108

“넌 완벽한 엄마도, 완벽한 여자도, 완벽한 딸도 아니야. 이건 내가 장담하지……. 하지만 넌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한단다. 모두가 각자 나름대로 헤쳐나가는 거야. 완벽한 엄마 따로, 바보 같은 엄마 따로 있는 게 아니란다, 우리 예쁜 야옹이. 내가 너와 루이가 함께 있는 것을 수도 없이 봐왔잖니. 루이의 눈에 너는 완벽한 엄마야. 왜냐면 너는 그 애 엄마니까. 이 사실을 절대 의심하지 말렴. 루이가 지금의 루이일 수 있는 건─내 손자여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똑똑하고, 똑 부러지고, 상냥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지─네 덕분이야. 루이를 기른 건 너야. 넌 그걸 자랑스러워해도 돼. 아니, 아무 말 마라. 고개를 흔들어대는 걸 보니 너보다 더 바보 같은 말을 하려고 그러지. 넌 널 자랑스러워해도 돼. 난 네가 자랑스럽단다.”
엄마는 딱 필요한 순간, 삶에 관한 장광설로 내가 눈물을 쏟게 만드는 데 일가견이 있다. 이 또한 엄마의 역할이겠지.
p.153-154

한 아이와 둘만의 비밀스러운 순간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루이와 그렇게 보낸 시간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내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일에만 얽매여 있었는지 깨달았다. 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살아왔는지. 조용히 눈물이 차올랐다. 언제부터 나는 루이와 단 두 시간, 길지도 않은 그 시간을 함께 보내지 않게 된 걸까? 눈물에 수치심이 뒤섞였다. 수치심이 이끌고 온 말들, 델마, 너는 나쁜 엄마였어, 훨씬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훨씬 잘했어야 했는데, 이 무겁고 끔찍한 진실의 말들이 나를 짓눌렀다.
p.164

악몽을 꾸고 난 후에는 늘 새로운 날이 밝는다. 나는 루이의 사고 이후 동이 트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내려앉은 어둠이 아무리 짙더라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길은 언제든 개척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p.185

출판사서평

★ 프랑스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 20만 부 판매고 기록
★ 25개국 번역 출간
★ 르 몽드 추천
★ 영화화 확정

전 세계가 읽었다!
출간 전부터 세계가 주목한 소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화제의 작가 쥘리앵 상드렐
현대사회 속 가족의 의미를 탐구하다

프랑스 남부 출신의 작가 쥘리앵 상드렐은 《405호실의 기적》을 쓰기 전까지는 문학적 이력이 전무했다. 데뷔작인 이 소설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소개되며 출간되기도 전에 20개국 이상과 출간 계약을 맺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로도 많은 독자의 관심 속에 신작 소설 두 편을 연이어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405호실의 기적》에서는 부모-자식을, 후속작 《나를 기다리던 삶La vie qui m’attendait》에서는 자매를 주인공으로 설정한 쥘리앵 상드렐의 지금까지의 작품 세계는 가족 간의 사랑을 주된 소재로 삼는다. 기존의 가족이 점점 축소되고 유대가 약해지는 한편 새로운 형태의 가족이 생겨나기도 하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가족사를 쥘리앵 상드렐의 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내 우선순위는 늘 분명했다.
루이를 잘 키우는 것,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
‘워킹’과 ‘맘’ 사이 그 어디에도 없는 나

워킹맘 델마의 가장 큰 자랑은 일과 육아를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과 자식이 인생의 최우선 목표인 그에게 자신이나 주변 사람을 돌볼 시간 따위는 없다. 한순간에 직장도 잃고 자식도 잃을 위기에 처하기 전까지는 그랬다. 예고도 없이 맞닥뜨린 일련의 사건들을 통과하며 일하는 엄마의 역할 뒤에 숨어 있던 오롯한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말들을 찾아가는 델마의 여정은 바쁘게 살아온 독자들에게 잊고 살았던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금 고민하게 한다.

델마의 삶이 바뀌게 된 충격적인 계기는 그의 눈앞에서 일어난 아들의 교통사고였다. 혼수상태에 빠진 루이에게 남은 시간은 한 달. 실의에 빠진 델마가 루이의 방에서 찾아낸 것이 그의 삶에 또 한 번 충격을 준다. 루이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작성한 노트, 일명 ‘기적 노트’를 발견한 델마는 루이의 버킷리스트를 대신 실천하기로 결심한다. 오로지 일에 매진하고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삶을 살았던 델마가 아들의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변하기 시작한다.
델마는 이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루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델마는 이제 다시는 예전처럼 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죽기 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질문하는 버킷리스트는 허황한 꿈의 목록이 아니다. 버킷리스트에는 기적 같은 일을 실현 가능케 하는 힘이 있다. 델마와 루이의 기적 노트처럼 말이다.

일밖에 모르던 엄마, 세상 밖으로 나오다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서 ‘잠시 멈춤’ 그리고 ‘다시 보기’

이야기는 완벽하게 평범한 아침에서 시작한다. 일어나지 않겠다고 침대 위에서 뭉그적거리는 아들과 그런 아들을 침대에서 끌어내려 안간힘 쓰는 엄마의 아침 풍경. 뒤이어 닥칠 큰 재난은 전혀 알지 못한 채. 사고 이전의 델마와 루이처럼, 우리 대부분은 매일, 매시간을 마지막인 것처럼 살지 않는다. 조숙한 루이의 말처럼 ‘그럼 너무 피곤할 거’고, ‘그냥 사는 거’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갑자기 닥칠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노력만으로는 예방할 수 없는 불의의 사건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무엇을 깨닫고 어떻게 삶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까? 어느 순간, 살아오면서 자신이 놓친 것은 없는지 궁금했던 작가는 인생의 해답을 얻기 위해 소설 속 인물에게 폭탄을 던진다. 바쁘게 흘러가는 델마와 루이 모자의 일상에 충격을 가해 멈춰 세우고 자신과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다행히도 우리의 삶을 변화하는 데에는 비극적인 사고가 필요치 않다. 그저 TV 리모컨의 버튼처럼 ‘잠시 멈춤’ 그리고 ‘다시 보기’.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떨어져 거리를 두고 보는 이 행위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조금 바뀌어 있을 것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추천사]
당신을 행복으로 눈물짓게 할 책.
-베르나르 르위, 〈에르테엘〉

쥘리앵 상드렐의 보석 같은 첫 소설.
-여성 잡지 《팜므 악튀엘》

이 책에 열광하는 이유는 강렬한 한 방, 벅차오르는 감동과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하는 보편적인 결말 때문이다.
-《엘르》

세대 간의 이야기, 사춘기, 유년 시절의 꿈, 부모의 실망,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절실한 메시지를 담은 소설. 감동을 선사하는 책.
-에바 로크, 〈텔레 7 주르〉

당신에게 희망을 가득 안겨줄 감동적인 책.
-북블로거 뷜돕

감동적이고 감성적이며 섬세한 최고의 책!
-마르탱 델베르 서점

사랑의 찬가이자 삶의 서정시. 마음을 달래주는 희비극!
-《까르푸르 사브와르》

당신은 울고 또 웃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0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The Game (영어로 세계문학…
    4,500

  • [영미소설일반]
    Rikki-Tikki-Tavi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Pit and the Pendulum (…
    3,5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영미소설일반]
    To Build a Fire (영어로 세…
    3,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프랑스소설]
    페스트
    6,000

  • [프랑스소설]
    페스트(초판본)
    1,100
    990

  • [프랑스소설]
    자기 앞의 생
    9,100

  • [프랑스소설]
    페스트
    6,160

  • [프랑스소설]
    페스트
    1,1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