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여행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EVENT

추스잉 지음| 김락준 옮김| 책세상 |2017년 07월 14일 (종이책 2017년 07월 10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5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5,250 (90일, 50%↓) 9,450 (10%↓+5%P)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14일 (종이책 2017년 07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98MB, ISBN 9791159311291)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12월에도 대여는 교보문고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매년 지구를 여섯 바퀴씩 돌고, 적어도 10주는 바다 위 선상에서 시간을 보내며 틈만 나면 여행을 떠나고, 나아가 일상의 매 순간을 여행하듯 살다가 마침내 삶 자체를 여행으로 가득 채운 남자가 있다. 자칭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행자’ 추스잉이 여행이 인생에 가져다준 변화와 가르침을 함께 나누고자 자신의 여행담과 여행 철학을 『여행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에 담았다. 그는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야만 여행인 것은 아니라 말한다. 집 주변 산책로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무작정 나라 밖으로 멀리 떠나는 일은 오히려 무의미할 수 있다.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여행 DNA를 내 몸에 아로새기고 여행혼을 단단히 단련시켜야 한다. 물론 그러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마음가짐을 조금씩 달리 하는 것만으로도 집 앞 산책로가 멋진 여행지로 변신할 수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여행이 일상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일상 그 자체임을 말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여행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내가 여행하는 이유 … 011
가자! 후지산 마마차리 그랑프리로!|여행자의 기질|먹고 마시고 노는 게 여행의 전부는 아니다|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내린 결정|어디든 괜찮다|우리의 영혼이 손뼉 치며 노래 부를 수 있게|자신을 모르는 사람은 어디를 여행해도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직장을 그만두고 시장에서 도미를 굽겠습니까|떠나기만 하면 인생이 변할까

2.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사람 … 051
여행은 나 자신을 위한 것|하나의 음식으로 몇 개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까짓것 한번 도전해보자|타인의 가치관에 갇히지 말 것

3. ...

저자소개

저자 : 추스잉

저자 추스잉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행가이자 NGO 활동가. 열여섯 살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태국을 여행하며 ‘다른 세계’에 매혹되었다. 이후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다르지만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함께 나누고 있다.
타이완 가오슝 高雄에서 태어나 이집트 AUC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국제 금융 전문 감찰기관인 BIC의 연락 책임자, 영국 환경컨설팅 기업 에코 포지티브Eco Positive와 미국 그린에너지 기업 KPC의 아시아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유엔 청정개발체제CDM 프로젝트의 일환인 르완다 바이오에너지 농장 설립 등도 도왔다. 타이완에 돌아온 후에는 이민, 교육, 환경, 지적장애인 가족 후원 등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뗏목과 자전거 타기, 커피와 망고, 글쓰기와 대화를 좋아한다. 네덜란드에서 선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지난 10년간 적어도 10주는 바다를 누벼왔다. 지은 책으로 《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 《나에게 주는 10가지 선물》 《원기元氣 지구인》 《젊다면 세계 일주를 시작하라》 《매일 지구를 조금씩 사랑하라》 《지구인의 영어력》 등이 있다.

역자 : 김락준

역자 김락준은 충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북경 공업대학과 상해 재경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하버드 말하기 수업》《인생의 품격》《1日 30分 행복습관》《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칼 비테의 공부의 즐거움》《방하, 내려놓기》《꿈을 담은 유리병》《나의 미래를 바꾸는 힘, 습관》《첫번째 인생 교과서: 성공하는 10대를 위한》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행자가 들려주는
언제나 성공하는 여행법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힘이 들 때면 사람들은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부푼 기대를 안고 떠난 여행도 마음처럼 호락호락하지 않다. 귀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 멀리 떠나왔건만 즐거운 경험과 추억은커녕 불평과 불만만 안고 돌아오기 일쑤다.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던, 세상은 문밖에 있다던 꿈같은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던 걸까. 여행 전의 두근거림과 설렘은 온데간데없고 남은 건 고생과 짜증, 불쾌한 경험들뿐이다. 고대하던 여행은 왜 그렇게 쉬이 망가지고 행복 가득한 여행은 왜 이리도 요원할까. 여행을 통해 지친 마음에 위안을 얻고,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심지어 잃어버린 자아까지 찾아 돌아오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비결을 가진 걸까?
매년 지구를 여섯 바퀴씩 돌고, 1년에 적어도 10주는 바다 위 선상에서 보내며 틈만 나면 어디로든 떠나고, 나아가 일상의 매 순간을 여행하듯 살다가 마침내 삶 자체를 여행으로 만든 남자가 있다. 자칭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행자’ 추스잉이 여행이 인생에 가져다준 변화와 가르침을 함께 나누고자 자신의 여행담과 여행 철학을 《여행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한 권에 담았다. 그는 꼭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야만 여행인 것은 아니라고 말하면서 집 주변 산책로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무작정 나라 밖으로 멀리 떠나는 일은 오히려 무의미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여행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이른바 ‘여행 DNA’를 내 몸에 아로새기고 ‘여행혼旅行魂’을 단단히 단련시켜야 한다. 물론 그러기까지 얼마간 시간이 걸리겠지만 마음가짐을 조금씩 달리 하는 것만으로도 집 앞의 작은 공원이 근사한 여행지로 변신할 수 있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이 같은 여행 연습을 몸과 마음에 쌓아가다 보면 세상에 대한 무궁무진한 호기심과 행동력을 기르고, 편견과 고정관념을 없애고,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며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점차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다.
열여섯 살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태국을 여행하며 처음으로 ‘다른 세계’에 매혹된 이후 매 시각 테러 위험이 도사리는 이집트 AUC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한 추스잉은 국제 금융 전문 감찰기관인 BIC의 연락 책임자로, 영국과 미국의 환경 기업 파트너로, 유엔 청정개발체제CDM 프로젝트 팀의 일원으로 일하며 틈틈이(!) 10개 국어를 마스터하고, 선원 자격증을 취득해 때로는 하늘길로, 때로는 바닷길로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는 에너지 넘치는 행동파 여행자다. 그는 화려한 이력만큼이나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하며 여행이 가져다준 삶의 변화를 전파하고, 여행지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감동을 나누며 매 순간 모든 곳에서 삶의 지혜를 발견한다. 평범한 여행자라면 불쾌할 수도, 그저 힘든 고생으로만 느낄 수도 있는 돌발 상황마저 단숨에 즐겁고 유쾌한 이벤트로 변신시키는 추스잉의 여행 비결을 배우고 그의 강력한 여행 DNA를 엿볼 기회다.

“이유요? 무슨 이유가 있겠어요. 그냥 재미로 하는 거죠!”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유머, 자신과 타인에 대한 믿음만 있다면!

추스잉은 단순히 ‘재미있겠다’는 마음 하나로 타이완에서부터 무거운 싼타이즈(타이완의 신) 탈을 들고 일본으로 건너가 생전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한겨울 후지산에서 열리는 아마추어 자전거 경주에 참가하는 괴짜 여행자다. 페이스북으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의 제안 한 마디로 천릿길도 마다않고 비행기를 타며 우승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주임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자신과 같이 자전거에는 모두 아마추어인 팀원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한다. 무슨 일을 어떻게 시작했든 매 순간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그의 정직한 노력에서 느껴지는 깊은 내공은 많은 이들의 진심을 울린다.

“기어 변속도 안 되는 자전거를, 그것도 후지 스피드웨이처럼 힘든 레이싱이 예상되는 서킷에서 타려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우리 팀이 출발하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물었다. 내 대답은 이랬다. “이유요? 무슨 이유가 있겠어요. 그냥 재미로 하는 거죠!” (20~21쪽)

기왕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최선을 다하자. 설령 그게 노는 것이라도 모든 힘을 쏟아붓자. 온몸에 있는 3만 5,000개의 모공을 활짝 열고 변화무쌍한 세상이 자신의 몸에 온전히 스며들기를 열망하자.
여행을 뭐하러 다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이나 여행을 단순히 놀고먹으면서 허세를 부리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런 진지한 태도를 이해하지 못한다. 여행자인 나는 단순히 먹고 마시고 노는 게 여행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24쪽)


榴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대한 호기심, 자신과 타인에 대한 믿음과 열린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여행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지금 당장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여행 DNA를 발견하고 단련시킬 것을 권한다. 그러면서 현재의 직업이나 지위, 처한 상황은 여행에 아무런 도움도 방해도 되지 못하고, 힘든 현실을 피해 무작정 낯선 곳으로 멀리 떠난다고 해서 인생이 극적으로 변하는 것도 아니며, 타인의 기준에 맞춰 떠나는 여행 역시 남의 여행 DNA를 빌리는 일에 불과할 뿐, 실패한 여행이 되기 십상이라 지적한다. 항공권과 호텔 예약보다 먼저 자신만의 여행 DNA를 개발하고 나에게 꼭 맞는 나만의 여행법을 찾아야만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더라도 영혼을 살찌우는 여행을 할 수 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은 어디를 여행해도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하루를 여행하듯 살지 못하는 사람은 깃발을 휘날리며 세계를 일주해도 여행을 오롯이 즐기지 못한다. …(중략)… 결국 겸손한 사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무궁무진한 사람, 끊임없이 자아를 탐구하는 사람만이 여행 중에 만난 사람들과 여행하면서 겪은 일을 통해 인생의 자양분을 얻는다. 여행자에게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는 조금도 중요하지 않다! 여행은 낭만적인 외출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여행을 통해 스스로 변하고, 독립적인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을 배우고, 스스로 더 만족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여행자를 더 독립적이고 만족스러운 사람으로 변하게 하는 여행은 인생의 구원책이 될 수 있다. (40쪽)

새로운 세계는 내면의 나쁜 영혼을 밀어낸다
모든 여행은 몸속에 흐르는 피를 바꾸는 일이다

그는 무엇보다 타인의 가치관, 고정관념, 보편적 상식에 얽매여 사회가 그어놓은 기준에 도달하지 못해 열패감이나 경쟁심으로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날린다. 항공권을 가장 싸게 구입하지 못한 것이 억울하고, 같은 식당에서 같은 값의 음식을 먹었는데 같은 대접을 못 받은 것 같으면 짜증이 치밀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다른 여행자보다 여행 경험이 짧으면 분한 사람들은 여행을 하면 할수록 기분이 나빠지기만 한다. 이런 사람들은 여행 DNA가 단련되지 못한 여행자들이다. 여행 DNA가 부족하면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 추구하고 그렇게 해서 승리를 거머쥐어도 개운하지 않다. 다음 경쟁에서도 이겨야 한다는 강박과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추스잉의 관점에서 보면 진정으로 여행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죽어라 페달을 밟으며 쫓아오는 다른 경쟁자들이 자신을 앞서가건 말건 홀연히 자전거를 세우고 후지산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을 줄 아는 사람이다.

미국의 여행작가 폴 서루는 저서 《여행자의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여행에 대한 갈망을 사람이 사람이고 싶어 하는 열망이라 정의한다. 여행은 이동하고 싶은 욕망과 호기심을 만족시키고, 더 이상 두려움에 떨지 않고, 현재의 상태를 바꾸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 친구를 사귀고, 낯선 도시를 체험하고,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는 일이다.” 그는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단 한 번도 ‘승리’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어떤 형식으로든 여행자의 계획에 ‘승리’는 없어야 한다. (93쪽)

여행 DNA가 강한 사람은 승리와 패배가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즐겁게 레이스를 완주하는 것. 이것이 여행자에게는 가장 의미 있는 성공이다. 여행의 고수는 남에게 뒤처질 수 있다는 압박감을 우아하게 받아들인다. 이들에게 길 위의 여정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승리보다 몇만 배 더 매력적이다. (97쪽)

또 이와 비슷하게 돈 문제로 여행을 망설이거나 자신의 꿈을 두고 경제적 문제로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도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돈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일 뿐, 돈이 인생을 제한하게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 돈이 부족하다면 부족한 만큼만 여행하고, 돈에 얽매이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모색하자. 여행 경비를 위한 자금을 별도로 모으는 방법도 좋고 여행지에서 일하며 모자란 여행 자금을 충당해도 좋다. 여행하며 일할 수 없는 직업은 세상에 없다!
여행을 할 돈이 있느냐 없느냐는 대부분 절대적인 금액이 아니라 돈에 대한 생각의 차이로 결정된다. 돈으로 인생을 제한하지 말고 꿈을 위해 돈을 쓰자. 여행을 갈 수 없는 첫 번째 이유로 “돈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대고 있다면 돈에 끌려다니는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경계신호로 받아들이자. 돈에 얽매이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여행 DNA를 단련시키는 중요한 수업이다! …(중략)…돈은 목적이 아니라 인생과 꿈을 지원하는 도구로 쓰여야 한다. 나와 돈의 관계, 다시 말해 돈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돈이 여행의 발목을 잡는 굴레에서 풀려날 수 있다. (81쪽)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여행에세이]
    노골적인 낭만 여행
    8,400
    7,560

  • [북남미여행]
    미국 중남부 자동차 여행기…
    3,000
    2,700

  • [국내여행]
    주마간산 강화도
    4,000
    3,600

  • [국내여행]
    원코스 경기도024 인천 대이…
    9,900
    8,910

  • [국내여행]
    압록강 그리고 그 너머로
    1,000
    9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여행에세이]
    우리가 미처 몰랐던 터키 역…
    11,700
    10,530

  • [여행에세이]
    스페인은 건축이다
    11,000
    9,900

  • [여행에세이]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
    10,500
    9,450

  • [여행에세이]
    대한민국 3대 트레일
    10,680
    9,620

  • [여행에세이]
    서유견문
    11,690
    10,53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