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칼 융, 차라투스트라를 분석하다

칼 구스타프 융 지음| 김세영 , 정명진 옮김| 부글북스 |2017년 04월 13일 (종이책 2017년 03월 1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22,000원
eBook 정가 15,400원
판매가 13,86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4월 13일 (종이책 2017년 03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0.61MB, ISBN 9791159200533)  |  PDF(1.69MB)
    쪽수 45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칼 융, 차라투스트라를 분석하다』는 분석 심리학 책으로 에난티오드로미아와 자기, 그림자, 집단 무의식 등 칼 융의 핵심적 개념이 두루 설명되고 있다. 철학도 기본적으로 심리학이라는 사실을 잘 아는 심리학자가 일찍이 그 점을 간파했던 철학자의 글을 분석하는 내용이기에 철학과 심리학이 적절히 버무려지며 긴 여운을 남긴다.

목차

1강 1934년
2강 1935년
3강 1936년
4강 1937년
5강 1938년
6강 1939년
[옮긴이의 글]

저자소개

칼 구스타프 융

저자 : 칼 구스타프 융

저자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1875-1961)은 스위스의 정신의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함께 정신분석 분야의 확장에 힘쓰다가 서로 견해가 맞지 않아 프로이트와 결별하고 분석 심리학을 개척했다.

역자 : 김세영

역자 김세영은 건국대학교 철학과 졸업
독일 트리어대학 경제사회학부 수료
교보문고, 해냄출판사, 생각의 나무를 거쳐 현재 출판사
플래닛 미디어 대표.
옮긴 책으로는 (칼 구스타프 융)이 있다.

역자 : 정명진

역자 정명진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부채, 그 첫 5000년>(데이비드 그레이버),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의 역사>(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책속으로

“신은 죽었다고 하든 신은 살아 있다고 하든 신에겐 달라지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신은 죽었다고 선언하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짓이다. 그 선언으로 인해 당신이 무의식을 건드리는 결과만을 낳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진리 같은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발달의 이 단계에서 진리인 것이 발달의 다른 단계에서는 진리와 꽤 거리가 멀 수 있다. 그러기에 진리는 언제나 발달의 문제이고 시간의 문제이다. 이런 차원에서 보면, 자연 자체가 철저히 귀족적이고 대단히 난해하다.”

“삶은 어떤 결과에 닿기를 원한다. 만일 당신이 삶의 노력에 동의하지 않으면, 당신은 아무것도 아닌 듯이 그냥 내버려진다. 마치 당신이란 존재는 거기에 없다는 듯이. 그런 다음에 삶은 실험을 계속한다.”

“직관을 지나치게 많이 갖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직관에 지나치게 휘둘리는 사람은 자신이 지금 이곳에 있지 미래의 이상한 나라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곧잘 망각한다.”

“어떤 운명 또는 저주를 만나든, 또 어떤 사람들을 접하든, 그 일 또는 사람들은 모두 우리 자신을 대표한다.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의 운명이고, 따라서 그것이 우리 자신이다. 만일 그 운명을 포기하고, 그래서 운명을 배신한다면, 그것은 곧 우리 자신을 배신하는 것이다.”

“삶은 파괴와 창조가 반드시 수반되는 에난티오드로미아의 법칙을 따른다. 완전히 정적인 사물은 어떠한 존재도 갖지 못한다. 사물은 반드시 어떤 과정에 놓여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물은 절대로 지각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진리는 변화하는 한해서만 진리일 수 있다.”

“니체는 위대한 예술가이면서 철학자였다. 철학자라면 생각을 깊이 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그는 그만 자신의 작품에 압도당해 버렸다. 그것이 그의 약점이었다. 괴테나 실러, 셰익스피어에겐 그런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니체는 내면에 커다란 허점을 하나 가진 천재였다.”

“니체는 프로이트와 아들러, 융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육욕, 즉 쾌락 원리는 프로이트를, 권력 욕구는 아들러를, 이기심은 융을 예고하고 있다. 이기심에 해당하는 나의 사상은 개성화이다. 프로이트는 섹스로 압축될 것이고, 아들러는 권력으로 압축될 것이다.”

“사람들은 숫자가 많아질수록 열등해진다. 군중의 도덕성은 군중 속의 개인들의 도덕성보다 낮다. 군중은 자연히 개인을 압도하게 되어 있다. 수천 명은 하나보다 월등히 더 많이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권력을 행사하길 원하는 사람은 단지 권력의 상실을 통해 자신을 낮추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권력을 주면서 오히려 권력을 얻게 된다. 당신이 다른 누군가로부터 받거나 다른 누군가에게 주는 것은 똑같은 동전이다.”

“선한 것이나 높은 것, 미덕은 언제나 하나의 성취이고 언제나 정상(頂上)이다. 정상은 더 나아가지 못한다. 오직 아래에 있을 때에만 올라갈 수 있을 뿐이다. 정상에 오른 다음에는 내려가는 길밖에 없다.”

출판사서평

기존의 모든 가치를 뒤엎으려 했던
불운한 천재 철학자의 내면 풍경!

칼 융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등에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정신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다. 이는 철학을 대하는 니체의 태도가 조금 특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대부분의 철학자들을 보면 철학과 삶이 따로 논다. 이를 보여주는 에피소드 하나가 이 책 『칼 융, 차라투스트라를 분석하다』에 소개되고 있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에 관한 이야기이다. 쇼펜하우어가 프랑크푸르트의 언덕을 오르내리며 산책을 할 때면 주위 사람들은 그가 깊은 생각에 잠겨 있을 것이라고 짐작하면서 염세적인 그가 과연 무슨 생각에 빠져 있을까 하고 궁금해 하곤 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어떤 사람이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그의 뒤를 밟아 보았다. 그런데 이 사람의 귀에 흐릿하게 들려온 쇼펜하우어의 중얼거림이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 “내가 50년 전에 앤과 결혼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니체는 이런 철학자들과 달랐다. 니체에겐 삶이 곧 철학이고 철학이 곧 삶이었다. 니체라는 인간과 그의 삶, 그의 철학은 비극적으로 똑같았다. 철학이 마치 드라마처럼 전개된다. 그러기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정신분석 대상으로 아주 훌륭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알프레드 아들러와 함께 20세기 전반기에 심리학을 주도했던 칼 융은 1913년에 프로이트와 결별한 뒤로 분석심리학을 창설하고 여러 나라를 다니며 일반 대중을 상대로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폈다. 환자들을 대상으로 분석 치료를 하는 것 못지않게 일반인들에게 건전한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미국을 찾아 포드햄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했으며 영국도 여러 차례 찾았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1934년부터 1939년까지 칼 융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몇 사람과 함께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해석한 부분이다.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 분석 작업은 1939년에 유럽에 전운이 감돌면서 끝까지 이어지지 못했던 것 같다. 분석이 니체의 책 4부 중에서 3부 ‘낡은 서판과 새로운 서판’이라는 장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영어책은 총 1,500여 쪽에 달하는데 이것을 줄여 번역했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으면 뭔가 붕 뜬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는데, 그것은 니체의 성격 유형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니체는 직관 유형이다. 직관이 지나칠 정도로 발달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한 가지 주제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금방 다른 주제로 옮겨간다. 이런 식으로 온갖 주제를 건드리지만 한 가지 주제를 깊이 들어가는 예는 별로 없다. 예를 들어 무의식의 세계를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더라면 니체의 정신건강이 훨씬 나아졌을 것이라는 것이 융의 의견이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일종의 정신적 귀족주의를 제시했다. 귀족의 기준은 그 사람이 어디서 왔는가가 아니라 어디로 향하는가이다. 사람이 언제나 보다 높은 곳을 추구하는 것을 자신의 삶에 충실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또 이런 ‘초인’ 사상이 훗날 독자들에게 호소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분석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줄기차게 높은 곳을 향하고자 하는 니체의 의지 자체가 그가 정신적으로 겪은 불행의 원인일 수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불행했던 니체의 독백이라고 칼 융은 말한다. 다소 표현이 거칠고 요란스러운 것은 니체의 열등감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니체가 정신적으로 불행했던 이유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책을 발표하는데도 대중은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하거나 가십거리로 여겼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해 당시엔 니체의 정신세계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었던 것이다. 처음 발표되었을 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겨우 100부 정도 팔린 것으로 전해진다. 세상이 이 책을 이해하기까지 반세기의 세월이 필요했다. 니체가 탄생 100년이 되어서야 주요한 사상가이자 작가로 평가받게 되었으니 말이다.
육체적으로도 일찍이 매독에 걸려 고생한데다가 소화 불량에 편두통, 불면증까지 괴롭히고 시력마저도 대학 교수직을 포기해야 할 만큼 형편없었으니, 그 고통이 어느 정도였을지 쉽게 짐작이 간다.
『칼 융, 차라투스트라를 분석하다』는 어디까지나 분석 심리학에 관한 책이다. 그래서 에난티오드로미아와 자기, 그림자, 집단 무의식 등 칼 융의 핵심적 개념이 두루 설명되고 있다. 융은 니체의『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24세에 처음 읽은 뒤에 40세에 다시 읽으면서 주석을 달고 깊이 연구했다고 한다.
철학도 기본적으
막심리학이라는 사실을 잘 아는 심리학자가 일찍이 그 점을 간파했던 철학자의 글을 분석하는 내용이기에 철학과 심리학이 적절히 버무려지며 긴 여운을 남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역학/사주]
    행운과 복을 부르는 토정비…
    14,000
    12,6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 [독서법/독서지도]
    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드…
    10,360
    9,33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심리]
    당신이 옳다(들꽃 에디션)
    9,480
    8,540

  • [교양심리]
    감정 폭력
    10,500
    9,450

  • [교양심리]
    사랑의 기술
    8,400
    7,560

  • [교양심리]
    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11,200
    10,080

  • [교양심리]
    인간 본성의 법칙
    22,400
    20,1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