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님의 침묵(초판본)(1950년 한성도서 오리지널 초판본)

한용운 지음| 더스토리 |2016년 03월 28일 (종이책 2016년 03월 14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7,700원
eBook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 (0%↓+0%P)
쿠폰적용가 990 (10%↓+0%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3월 28일 (종이책 2016년 03월 14일 출간)
    포맷용량 PDF(22.15MB, ISBN : 9791159031083)
    쪽수 18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16년 3.1운동 97주년을 맞아 시대의 정신을 기리는 《님의 침묵》 초판본 출간되었다.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의 표본인 만해 한용운은 1926년 《님의 침묵》이라는 첫 시집을 발표했다. 이후 《님의 침묵》은 여러 출판사에서 다양하게 출판되었다. 이번 더스토리에서 발행한 《님의 침묵》은 해방 5년 만에 한성도서에서 재간행한 해방 후 첫 번째 판본이다.

상세이미지

님의 침묵(초판본)(1950년 한성도서 오리지널 초판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님의 沈?
이별은 美의 創造
알수 없어요
나는 잊고저
가지 마서요
고적한 밤
나의 길
꿈 깨고서
藝術家
이별
길이 막혀
自由貞操
하나가 되어 주서요
나룻배와 行人
차라리
나의 노래
당신이 아니더면
잠없는 꿈
生命
사랑의 측량(測量)
진주(眞珠)
슬픔의 三昧
의심하지 마서요
당신은
幸福
착인(錯認)
밤은 고요하고
秘密
사랑의 存在
꿈과 근심
포도주(葡萄酒)
비방(誹謗)
「?」
님의 손길
해당화(海棠花)
당신을 보았습니다

服從
참어 주서요
어느것이 참이냐
정천한해(情天恨海)
첫「키쓰」
선사(仙?)의 설법(說法)
그를 보내며
金剛山
님의 얼굴
심은 버들
樂園은 가시덤불에서
참말인가요
꽃이 먼저 알아
찬송(讚頌)
論介의 愛人이 되어서 그의 廟에
후회(後悔)
사랑하는 까닭
당신의 편지
거짓 이별
꿈이라면
달을 보며
인과율(因果律)
잠꼬대
桂月香에게
滿足
反北例
눈물
어데라도
떠날 때의 님의 얼굴
最初의 님
두견새
나의 꿈
우는 때
타골의 (GAROENISTO) 時를 읽고
수(繡)의 秘密
사랑의 불
「사랑」을 사랑하여요
버리지 아니하면
당신 가신 때
요술(妖術)
당신의 마음
여름밤이 길어요
명상(冥想)
七夕
生의 藝術
꽃싸움
거문고 탈때
오서요
快樂
苦待
사랑의 끝판
讀者에게

저자소개

한용운

저자 : 한용운

저자 한용운은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에서 한응준과 온양 방씨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자(字)는 정옥(貞玉), 속명은 유천(裕天), 법명(法名)은 용운(龍雲), 법호(法號)는 만해이다. 기울어 가는 국운 속에서 홍주에서 전개되었던 동학농민전쟁과 의병운동을 목격하면서 집을 나서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설악산 오세암으로 들어가 수도하며 다른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시베리아 등지를 여행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1905년 다시 설악산 백담사로 들어가 속세와 인연을 끊고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1910년 당시 모순과 부패가 만연하던 한국불교의 상황을 개탄하면서 개혁방안을 제시한 실천적 지침서인 《조선불교유신론》을 백담사에서 탈고하고 발간하여 불교계에 일대 혁신운동을 일으켰다. 1914년 4월에는 고려대장경을 독파하고 《불교대전》을 간행하였으며, 1918년에는 불교잡지 <유심(惟心)>을 발간하였다.
1919년 종교계를 중심으로 추진된 3.1운동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고, 불교계 측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는 일도 맡았다. 3.1운동 때문에 투옥되었다가 석방된 뒤에도 전국적으로 확산된 물산장려운동을 지원하고, 민족경제의 육성과 민족교육을 위한 사립대학 건립운동에 앞장섰다. 창씨개명 반대운동, 조선인 학병 출정 반대운동 등을 펴기도 했다. 1944년 6월 29일 조국광복과 민족독립을 눈앞에 두고 입적하자,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는 뜻으로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였다.

책속으로

님은 갔읍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읍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참어 떨치고 갔읍니다.
黃金의 꽃같이 굳고 빛나든 옛 맹서(盟誓)는 차디찬 띄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微風)에 날려갔읍니다.
날카로운 첫 「키쓰」의 追憶은 나의 運命의 指針을 돌려 놓고 뒷걸음처서 사라졌읍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읍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에 일이되고 놀란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源泉을 만들고 마는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것인줄 아는까닭에 걷잡을수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希望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읍니다.
우리는 만난때에 떠날것을 염려하는 것과같이 떠날때에 다시 만날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읍니다.
제곡조를 못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沈默을 휩싸고 돕니다.

- 〈님의 침묵〉 전문, 1쪽 수록

출판사서평

아픈 역사 속에서 문학으로 지켜낸 민족혼

독립운동을 주도한 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2016년 3.1운동 97주년 기념 초판본 출간!

책 소개

1950년, 해방의 기쁨을 담은 해방 후 첫 번째 판본!
2016년 3.1운동 97주년을 맞아 시대의 정신을 기리는 《님의 침묵》 초판본 출간!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의 표본인 만해 한용운은 1926년 《님의 침묵》이라는 첫 시집을 발표했다. 이후 《님의 침묵》은 여러 출판사에서 다양하게 출판되었다. 이번 더스토리에서 발행한 《님의 침묵》은 해방 5년 만에 한성도서에서 재간행한 해방 후 첫 번째 판본이다.
1926년 회동서관 본은 《님의 침묵》 최초의 판본이지만 한글 맞춤법 등이 정리되지 않아서 현대 독자들이 읽는다면 낯설고 불편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복간한 1950년 한성도서 본은 해방 후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맞춰서 정리되어 있고, 해방 후 첫 번째 판본이라는 가치가 있다. 또한 1950년은 한국전쟁이 일어난 해로서, 독립을 염원했던 만해가 민족의 비극인 한국전쟁을 살아서 봤다면 어떤 시를 쏟아냈을지 궁금하게 한다.
독립을 염원했던 만해의 간절함과 해방의 기쁨과 혼란, 한국전쟁의 비극 등이 담긴 1950년 한성도서 본 《님의 침묵》이 2016년 한국의 미래와 역사를 다시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인도에 타고르가 있다면 한국에는 만해 한용운이 있다
한국문학사에서 만해 한용운은 근대적 시인이요, 3.1운동 세대가 낳은 최고의 저항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섬세한 언어로 절정의 시상(詩想)을 표현한 그의 문학적 업적은 인도의 민족시인 타고르와 비교되고, 혹은 승계자가 있을 수 없는 독존(獨存)의 경지로 찬탄되기도 한다. 《님의 침묵》은 한국인의 개인 시집으로는 최초로 영역(강용흘 역, 1971년 연대출판부 간)되기도 했다.
혹자는 만해를 가리켜 문학지상주의나 피상적인 계몽주의가 아닌, 민중과 민족의 철학을 각성시키는 역할을 했다고도 한다. 과연 만해는 글을 쓰고 시를 짓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국 광복을 위해 직접 행동하는 지식인이었다. 불교계 대표 인사로서 3.1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감옥에 갇혀서도 경성지방법원 검사장의 요구로 ‘조선 독립에 대한 감상’이란 논설을 집필하여 명쾌한 논리로 조선 독립의 정당성을 설파했다. 일제에 대한 두려움 없이 항일단체 ‘신간회’ 발기인으로 참여한 일이나 잡지 《불교》를 인수하여 속간하는 등 민족정신의 발현에 앞장섰던 그의 행보는 나라를 생각하는 당대인의 공감을 샀다.

만해의 시에 드러난 ‘님’에 대한 그리움과 한국어의 심오한 아름다움
만해의 시를 읽다 보면 한국적인 시학의 원리란 무엇인가를 알 수 있게 된다. 시인이자 영문학자인 송욱 교수는 “이 나라의 신문학은 한문과 작별하여 모국어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신문학은 한문과 함께 사상까지 작별하고 말았다. 신문학사 전체를 통해서 오직 하나의 예외는 시집 《님의 침묵》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 시집처럼 불교 전통이 우리말로 시화된 사례도 이 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라고 서술했다.
만해의 시에서 ‘님’은 연구자에 따라 조국, 민족, 불타, 중생 등 다양한 형태로 해석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삶과 행적으로 미루어봤을 때, 궁극적으로는 조선의 독립을 갈구하는 자신의 심중을 은유적 수법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그의 시는 깨달음의 경험을 내용으로 한 시, 증도가(證道歌)의 전형이다. 시 대부분이 ‘사랑’을 주제로 쓰여서 ‘사랑의 증도가’로 불리기도 한다. 특이한 것은 여성의 입장에서 ‘님’을 그리워하는 여성성이 두드러진다는 점이다. 이는 독립투사의 입장에서 만해가 썼던 다른 선언문 등과는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민족의 기상을 일깨우는 데 앞장섰던 투사였지만, 시를 쓸 때는 내면에 있던 섬세한 시인의 본성이 드러났다고 볼 수 있다.
만해는 〈독자에게〉라는 《님의 침묵》 마지막 시에서 자신이 시인으로 독자들에게 보이는 것을 ‘부끄럽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불굴의 투지로 민족의 갈망을 절실히 노래한 희대의 시인은 그의 시와 행보로 지금까지 독자들의 정신을 일깨우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 다행스럽고 감회가 새로울 뿐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
    10,500

  • [한국에세이]
    사회적 거리두기
    3,000

  • [한국시]
    고난의 그루터기
    5,000

  • [한국시]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
    5,000

  • [한국에세이]
    코로나 19에 갇혀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시]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
    7,000

  • [한국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100

  • [한국시]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
    7,000

  • [한국시]
    윤동주 전 시집
    6,900

  • [한국시]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6,3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