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오버 더 초이스

이영도 지음| 황금가지 |2018년 06월 27일 (종이책 2018년 06월 2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800원
eBook 정가 11,060원
판매가 11,060 (0%↓+5%P)
쿠폰적용가 9,96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27일 (종이책 2018년 06월 2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12MB, ISBN 979115888411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판타지소설

죽음의 상처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슴에 새긴 이들의 이야기!


《드래곤 라자》,《눈물을 마시는 새》 등 한국 판타지 문학의 대표 작가 이영도가 선보이는 죽음과 부활의 난장극 『오버 더 초이스』. 단편소설 《오버 더 호라이즌》과 인물 및 배경을 공유하고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종족이 어우러져 평화롭게 사는 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아이의 비극적 죽음으로부터 죽음, 부활, 종말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한 서술로 풀어냈다.

작은 도시의 보안관보 티르 스트라이크는 사고로 목숨을 잃은 소녀의 시신을 수습하던 중, 근방에서 벌어진 마차 사고의 현장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소년을 만난다.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보이는 소년은, 잃어버린 칼 한 자루에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그 즈음, 죽은이가 부활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는데…….

목차

오버 더 초이스 - 7

저자소개

이영도

저자 : 이영도

저자 이영도는 1972년생.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8년 여름, 컴퓨터 통신 게시판에 연재했던 첫 장편 『드래곤 라자』가 출간되어 100만 부를 돌파함으로써 한국에 판타지 시대를 열었다. 이후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등의 장편소설을 연이어 발표하고, 단편집 『오버 더 호라이즌』 등을 출간하였다. 『드래곤 라자』는 여러 차례 게임으로 제작되었으며, 만화와 라디오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일본과 대만, 중국 등에 수출되어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후속작인『그림자 자국』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경남 마산에 거주하고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드래곤 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 등 한국, 일본, 대만, 중국에서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대표적인 판타지 작가 이영도의 10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오버 더 초이스』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1998년 『드래곤 라자』 출간 이후 꼭 20년 만에 출간되는 이번 신작은 단편소설 「오버 더 호라이즌」과 인물 및 배경을 공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성을 가진 종족이 어우러져 평화롭게 사는 소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아이의 비극적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번 이야기는, 죽음과 부활, 종말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시종일관 유쾌한 서술로 풀어내면서도 특유의 강렬한 주제의식을 담아낸다.

이영도 작가의 신작 발표 소식은 트위터 등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가 되었다. 또한 황금가지의 온라인 소설 플랫폼에서 일부가 연재 형식으로 공개되었으며, 10년 만의 복귀에도 수십 만의 유료 완독을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팬층을 입증하였다. 원고지 1900매에 이르는 『오버 더 초이스』는 20시간 분량의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으며, 7월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최초 공개 예정이다. 「BBC 셜록 홈즈」의 셜록 역을 맡은 장민혁 성우가 티르 역을 맡고, 정재헌, 남도형, 시영준, 이원찬, 곽윤상, 이지현, 사문영, 김연우 등 9명의 초호화 성우진이 참가하여 또 한번 화제가 되었다.

신작 『오버 더 초이스』와 함께 출간된 『오버 더 호라이즌』은 판형과 표지를 신작과 맞춰 세트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판본의 수록 작품에 이영도 작가의 판타지 단편소설인 「에소릴의 드래곤」과 「샹파이의 광부들」이 추가되었다.

"거룩한 신의 섭리 속에 이루어진 죽음이니만큼 이 또한 축복이라고 여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삶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포함하는 것이라고 믿는 것은 어렵다. 우리가 그들을 기억하는 한 그들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힘들다."
-본문 중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흡인력, 강렬한 주제의식,
독자의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기상천외한 전개.

『오버 더 초이스』의 시작은 소도시의 보안관보인 주인공 '티르 스트라이크'의 술회로 시작된다. '서니 포인도트'라는 6살짜리 아이가 놀던 중 폐광의 환기공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모든 어른들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결국 보름만에 싸늘한 아이의 시신을 마주하게 된다. 딸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던 아버지가 부린 작은 소동으로 인해 근방에서 발생한 팔두 마차의 사고 현장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유일한 생존자인 소년을 발견한다. 티르는 이 도입부의 마지막에 '엿새 후 소년은 내게 죽었다.'라는 문장으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생존한 소년은 과거 제국의 검술 사범이었던 주인공 티르가 보기에 여러모로 의문스러운 인물이었다. 황제와 닮은 피부색과 동행의 죽음에 개의치 않는 태도, 거짓으로 보이는 과거 행적 등. 티르가 소년의 정체를 추리하는 사이, 소도시에는 또 한번의 소동이 벌어진다. 서니의 엄마인 포인도트 부인이 음독 자살하려다가 구조된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녀는 깨어나자마자 '딸아이를 부활시킬 수 있다. 지상과 지하의 왕에게 검을 바치면 모두가 다 죽어도 부활할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며 떠들고 다녀 도시를 혼란에 빠뜨린다.

티르는 그녀가 찾고 있는 검이 바로 마차 사고에서 발견된 소년의 검이라고 추측하게 되고, 이야기는 곧 죽은자의 부활, 그리고 인류의 종말이라는 거대 담론까지 확대된다. 『오버 더 초이스』는 저자의 명성에 걸맞게, 마주앉은 독자와 정교한 두뇌싸움을 하듯 탄탄한 구성과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소중한 이를 잃은 자들의 아픔, 그리고 치유의 서사시

약혼녀를 잃은 늑대인간 케이토, 자신의 주인을 잃은 난쟁이 검사 마하단 쿤, 그리고 소중한 딸아이를 잃은 포인도트 부부까지 『오버 더 초이스』에 '죽음'의 상처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슴에 새긴 이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헤어나올 수 없는 상처로 인해 괴로움의 나날을 보내는 중에 '부활'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 '부활'의 의미를 받아들인다. 누군가는 '죽음' 을 부정하고 '부활'을 꿈꾸며 주변과 갈등을 빚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죽음'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부활'을 모독이라 생각하며 아픔을 감내하는 쪽을 택한다.

저자는, 만일 죽음으로 인해 떠나보낸 소중한 이가 '부활'할 수 있다면? 이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죽음'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죽은 자의 입을 빌어 '죽음'과 '이별' 그리고 '치유'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너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될 수 없어. 모든 사람
은 이전에 없었지. 그리고 태어나. 그러다가 결국 없어지지. 그걸 보면 처음부터 없었던 것과 똑같아 보이긴 해. 하지만 그게 아냐. 우리는 모든 시간을 한꺼번에 살지는 않으니까.”
-본문 중

“서니도 아무 이유도 없이 죽었지요.”
“그건 당신 딸이 멍청해서야!”
패악스럽게 외친 요란하스는 자신이 내뱉은 말의 무도함에 스스로 질린 것 같았다. 그는 얼굴이 벌겋게 변한 채 자기합리화에 들어갔다. 당연히 말이 지저분해졌다.
“죽은 건 죽은 것이고, 응? 불쌍한 건 불쌍한 거지만, 말은 똑바로 해야지. 자기 죽을 줄 모르고 제 발로 구덩이로 빠진 걸 뭐라고 말하겠어? 멍청하다고 해야 하잖아? 우리 모두를 고생시켰어! 미안한 줄을 알아야지.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갚는 것이 말이 돼? 우리가 얼마나 그 아이를 구하려고 애썼어? 하늘이 알고 땅이 알아!”
-본문 중

촌철살인의 감각적 묘사와 해학, 그 안에 담아낸 철학적 메시지

"나는 단수가 아니다."
『드래곤 라자』의 가장 인상적인 대사로 잘 알려진 "나는 단수가 아니다"는 2014년도 사회 교과서에 등재되기도 한 명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처럼 이영도 작가의 작품에는 철학적 고뇌를 담아낸 문장이나 촌철살인의 감각적이고 유머러스한 문장을 작품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는데, 『오버 더 초이스』에서도 독자들을 매료시킬 흥미로운 대사와 문장들을 일부 소개한다.

“어떤 금액으로든 삶에 값을 매기면 안 돼. 일단 가격이 책정되면 그다음엔 거래도 가능해지거든.”

“우리는…… 다른 사람의 관 위에 서야 합니다. 그건 윤리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요. 관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우리는 관 위에 서야 합니다."

"바보 같은 내 청춘에 보내는 건배는 사양한다. 꼭 건배하고 싶다면 내 장수나 빌어주길. 더 많은 바보짓을 할 수 있도록. 아, 물론 나도 당신의 장수를 기원한다."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추상할 수 있는 동물이지만 또한 추상적인 것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구상할 수도 있는 동물이다. 사랑을 반지로 표현하는 저 많은 연인들을 보라. 인장용이나 비상시의 판매용이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야 반지는 실생활에 아무 도움이 안 되는 물건이다. 하지만 우리는 반지에서 사랑을, 연인에 대한 존중과 헌신의 약속을, 때로는 구속을 읽을 수 있다. 보안관 조수의 장검도 마찬가지다. 비록 장검은 반지와 달리 강력한 살인 도구라는 기능이 있지만 그건 부차적인 것이다. 사용되지 않는 한 장검은 허리에 찬 거대한 반지나 다름없다.
반지를 잃는 것은 몇 그램의 금속을 잃는 것이 아니다. 장검도 마찬가지다."

"나는 허기에 찬 시선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산머리에 기대어 누운 왼쪽 하늘에는 아직 밤의 생기가 남아있었지만, 오른쪽 하늘은 새하얗게 시들어 있었다. 내 살인자의 얼굴을 덮어주던 친절한 밤이 시들고 있다."

"내 몸에서 진정한 행동파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역시 손이다. 오랜 세월 관찰해 본 바에 의하면 내 손은 먹을 것이 있으면 가장 먼저 다가간다. 그래 봐야 언제나 입에게 뺏기게 되는데도 결코 그 짓을 그만둘 줄 모른다."

"개인적 관점임을 전제하고 말하는데 결혼식에서 상용되는 저 유명한 문구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는 헛소리계의 공작쯤 되는 헛소리다. 갈라놓다니. 죽음만큼 확실하게 두 사람을 결합시키는 것도 드물다. "

"진정한 사나이라면 빈털터리가 된 채 징징 울며 개평 달라고 조르고, 취한 채 옛 애인 창문 밑에서 고함지르고, 아침부터 맨땅에 얼굴을 박을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이 주신 머리라서 제겐 소중해요. 다른 머리에 한눈팔지 않고 평생 함께할 겁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5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The Silver Hatchet (영어로…
    3,0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영미소설일반]
    A Municipal Report (영어로…
    3,000

  • [영미소설일반]
    A Deal in Cotton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Four Fists (영어로 세…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
    3,900

  • [한국소설일반]
    소년이 온다
    8,400

  • [한국소설일반]
    일의 기쁨과 슬픔
    9,800

  • [한국소설일반]
    아몬드
    8,400

  • [한국소설일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
    8,4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