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부엌에서 지중해를 보았다

밥 차리는 남자의 단짠단짠 인생 자문자답

EVENT

이지형 지음| 최청운 그림| 디오네 |2019년 10월 16일 (종이책 2019년 06월 15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4,550 (90일, 50%↓) 9,100 (0%↓+5%P)
쿠폰적용가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16일 (종이책 2019년 06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25.41MB, ISBN 9791157746507)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9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9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1월에도 대여는 교보문고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요리에세이 # 힐링

그 남자가 부엌으로 향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자였다. 직장에서 일하고, 일과가 끝나면 사람들과 술 한잔 걸치고, 주말이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소파와 한 몸을 이룬 채 TV 리모컨만 이리저리 돌리고……. 그랬던 그가 어느 날 TV를 끄고 거실 소파를 떠나, 식탁을 지나쳐 부엌으로 향했다. 대체 무슨 이유로?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부처님이 제자 1250명과 함께 있다가 밥때가 되자 제자들을 이끌고 발우를 든 채 성으로 들어가 밥을 얻었다. 그러곤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와 밥을 먹었다. 옷과 발우를 거둔 후 발을 씻고 자리에 앉으니…….”

바로 『금강경』 때문이었다.
1250명의 행렬이 성내를 천천히 돌며 공양을 받는 모습, 다시 거처로 돌아와 밥을 먹고, 그릇을 깨끗이 씻은 뒤 옷매무새를 가다듬은 연후에야 정좌하는 그 모습…….
남자는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진리가 펼쳐지기 시작하는 곳이 밥 먹고 설거지하는 일상”이라는 『금강경』의 메시지에 감동하고 감탄했다.
그는 바로 다음 날부터 부엌에 들어가 한 손에 식재료, 한 손에 칼을 들고 거룩하고도 숭고한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것이 일상이 되었고, 부엌은 남자에게 신비한 공간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알아차렸다. 부엌이 주는 위로와 안락을.

부엌은 이제 그 남자의 거처가 되었다. 그는 부엌을 통해 잠시라도 삶의 황홀함을 맛본다. 다른 세상인 것처럼.
그래서 날도 채 밝지 않은 새벽.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허술한 차림에 앞치마를 두르고 부엌으로 진입한다. 밤새 누구도 건들지 않은 적막한 공간으로 걸어 들어가면서 남자는 깊은 산속을 헤매는 것도 같다. 이슬 맞은 대나무 잎들 파르르 흔들리는, 단아한 숲의 끝자락에 자리한 산사(山寺)를 향해.
그곳에서 남자는 날마다 선(禪)한다.
칼과 도마와 냄비와 프라이팬을 차례로 바꿔 들고, 갖가지 식재료를 씻고 썰고 익히면서 세상을 관(觀)한다.
그러고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조용히 살피고 찬찬히 맛본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적었다.
『부엌에서 지중해를 보았다』에는 미역과 홍어, 도다리쑥국과 샐러드, 그리고 기타 등등의 요리와 음식(당연히 술도 포함!)을 통해 달고 시고 쓰고 짠 우리네 삶과 세상을 관조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상세이미지

부엌에서 지중해를 보았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남자의 부엌

1부 미역은 늘 옳다

미역은 늘 옳다
양파를 썰다 집을 나갔다
아침에 홍어를 먹었다
엄마 나가면 라면이다
술 취하면 냉면이다
소고기의 세계는 깊고도 넓다
고기덮밥의 유래가 석연찮다
어머니는 매일 아침 사과를 씻으셨다
새콤한 물회 앞에서 울었다
팥죽을 데우다 버럭 했다
사우나에선 계란을 먹는다
그날도 우설을 먹었다

2부 달콤한 게 필요했다

그에겐 달콤한 게 필요했다
실존주의보다 향신료다
‘사시스세소’는 과학이다
그건 라면이 아니었다
향(香)으로 행복하다
색(色)...

저자소개

저자 : 이지형

기분이 가라앉을 땐 색이 고운 음식을 만든다. 조용히 살피고 찬찬히 맛보면서,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적는 게 즐거웠다. 푸드 칼럼니스트란 직함은 덤이랄까. 매일경제신문에 「이지형의 식탁정담」, 주간조선에 「맛기행」을 연재했다. 100쪽 남짓 분량의 주담(酒談) 『소주 이야기』를 썼다. 에세이집 『주역, 나를 흔들다』와 『강호인문학』, 사진작가 허영한과 함께 한 유라시아 횡단의 기록 『끝에서 시작하다-시베리아에서 발트까지』 등 또 다른 몇 권의 책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과 미학을 공부했다.

그림 : 최청운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공부하였다. 2011년 영국의 유명한 출판사인 폴리오 소사이어티(The Folio Society) 가 주최한 도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입상하였고, 2012년 벌리츠 공모 전(Berlitz Competiton)에서는 대상을 차지하였다. 또한 2014년에는 13회 갯썸 전시회(GetSome Exhibition)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여러 매체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책속으로

우리가 도착한 곳은 바다에 면한 바위 언덕에 홀연히 솟은 등대였다. 바닷가 등대에 사람들이 묵을 수 있는 부속 건물이 있을 수도 있단 사실을 그때 처음 알았다. 우리는 계획에 없이 한반도 최남단의 어느 등대에서 지극히 낭만적인 밤을 보냈다. 그건 일종의 횡재였다.
그리고 황송하게도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만찬까지 대접을 받았는데, 그때 그 무뚝뚝하고 투박하며 재수 없는 중년의, 부드럽고 상냥하고 현모양처 같은 아내가 내온 쌈용 야채가 바로 미역이었다. 투명하게 빛을 내는 연한 갈색의 물미역……. 그건 남해 바다에서 막 뜯어낸 것이 분명했다.
위로는 무수한 별들의 반짝임, 아래론 물에서 금방 튀어 나온 미역의 반짝임. 그 청초한 물미역을 빠알간 고추장에 찍어 와그작와그작 씹어 먹으며 나는 미역과 사랑에 빠졌다.
_미역은 늘 옳다

“얘들아, 아빠가 오늘 아침엔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단다!”
나는 애정이 듬뿍 담긴,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각각 중학교와 유치원으로 향하기 직전 아침 식탁에 앉은 아이들의 접시에 붉게 삭힌 홍어를 여러 점씩 올려놓았다. 잘 삭아, 색이 아주 벌갰다. 이쯤 되니 ‘유전이냐, 학습이냐?’ 하는 학구적 흥미는 사실 사라졌다. 그보다 ‘아이들이 저 빨간 홍어를 먹고 나서 얼마나 괴로워할까? 아이, 고소해라.’ 그런 생각만 들었다. 나는 웃음을 참으며 식탁 옆에 서서 조용히 팔짱을 끼었다.
참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두 아이도 조용히, 아무런 동요 없이 홍어회를 집더니 냠냠,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그냥 그렇게 하염없이 집어 먹었다.
그림처럼 잔잔한 아침 풍경을 보며 나는, 미각 일반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삭힌 홍어를 대하는 입맛은 선천적일 수 있겠구나, 조심스레 생각해 보았다.
_아침에 홍어를 먹었다

‘기름에 튀긴 면발’이라는 최소한의 전제만 충족하면 라면이다. 물속에서 끓고 나서도 쫄깃쫄깃한 라면은 무궁무진한 상상력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했고, 우리 모두는 그 라면들과 한번쯤은 사랑에 빠졌다.
정확히는 1963년 이후 50년 넘게 라면의 시대가 이어지는 동안 수많은 브랜드가 탄생했는데, 그중엔 ‘엄마 나가면 라면’도 있다. 우리 집에만 있는 브랜드다. 엄마만 나갔다 하면 두 아이가 잽싸게 밖에서 사다가 끓여 먹는 라면이 바로 ‘엄마 나가면 라면’이다.
_엄마 나가면 라면이다

그날, 나는 향신료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향신료에 대한 역사의 이야기들이 남다르게 다가왔다. 향신료를 찾아 수백 킬로미터를 항해하고, 그 항해의 부산물로 새로운 바닷길이 열리고, 세계사까지 바뀌었던 정황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았다. 이슬람이 중동을 석권하면서 인도와 동남아시아로부터 들어오던 향신료 루트가 끊겼을 때 안절부절못하던 유럽인들이 떠올랐고, 희소해진 향신료를 사 들고는 큰돈을 벌 생각으로 항해를 마무리하던 선원과 상인들의 들뜬 얼굴도 머릿속에 그려졌다. 후추, 계피, 정향, 육두구, 오레가노, 바질……. 그러고 보니, 쌀국수에 넣어 먹는 고수도 유럽을 열광시킨 향신료일까?
_실존주의보다 향신료다

한 봉지의 인스턴트 라면에서 어머니가 취한 건, 달랑 면뿐이었다. 라면이란 게 원래 봉투에 첨부된 분말수프의 맛인 건데, 어머니는 분말수프를 아예 쓰지 않으셨다. 이런저런 조각 야채들을 동결 건조한 소위 건더기 수프도 제쳐 놓으셨다. 술 깨고 따로 여쭤 보니, ‘어머니 표 라면’은 대강 이런 프로세스를 거쳐 만들어졌다.

1. 콩나물을 푹 익지 않게 삶은 후 건져 낸다.
2. 콩나물이 익는 동안, 찢은 황태에 밀가루를 뿌리고 간장·참 기름으로 버무린 뒤, 계란 하나를 풀어서 오물조물 손으로 섞어 놓는다.
3. 콩나물을 건진 물에 라면을 넣고 끓이다가, 밀가루와 계란을 묻혀 놓은 황태를 넣어 더 끓인다.
4. 건져 놓았던 콩나물을 넣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놓는다.
5. 새우젓으로 간을 한다.
_그건 라면이 아니었다

그 모두를 포함해 ‘술’이란 존재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 어쨌든 나에겐 그 속에 깊이 담긴 ‘시간’이다. 쌀과 보리와 과일을 신비한 음료로 변신시키는 그 시간이라는 것. 서둘기만 하다가 별 건지는 것도 없이 일을 끝낼 때가 많은 나 같은 이에게, 술 속에 담긴 긴 시간은 은밀하게 귀엣말을 던진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그저 천천히 시간을 견뎌 내.
그럼 반드시 변화가 찾아올 거야.
_술에는 시간이 담겨 있다

출판사서평

양파를 썰다 집을 나간 이유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 평범한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 음식을 하면서 떠올린 갖가지 기억과 추억과 상념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들이라, 그렇다면 왜 그 남자가 양파를 볼 때마다 분노를 느끼는지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남자가 양파를 볼 때마다 분노를 느끼는 건 바로 어느 늦은 가을의 일요일에 일어난, 뜻밖의 일 때문이다.

별나게 한가한 날. 남자는 동네 시장에 마실 나가 해삼 세 덩이를 샀다. 저녁 준비를 위해 그 해삼을 꺼내 놓고 그는 잠시 고민했다.
날로 먹을까, 익혀 먹을까.
그는 중식당에서 먹어 본 해삼의 풍미를 집에서 즐기고 싶었다. 그래서 ‘해삼야채볶음’을 하기로 결정했다.
남자는 해삼의 배를 가르고 실처럼 생긴 주황빛의 내장을 뽑아낸 뒤, 듬성듬성 썰었다. 냉장고 야채 칸에서 마늘과 브로콜리와 표고, 양파를 꺼내 함께 썰었다.
여기까진 별일 없었다.
그런데 해삼과 야채들을 프라이팬에 들이부으면서 문제가 생겼다. 뒤늦게 합류한 아내가 재료를 볶으면서 내뱉은 무미건조한 한마디 때문이었다.
“양파를 너무 잘게 썰으니까 요리가 지저분해지는 거 같아.”
양파 때문에 지저분하다니……. 그는 결국, 집을 나갔다. 그러고는 휘황한 일요일의 밤거리를 홀로, 외롭게 걸었다. 남자는 요리할 때 양파를 너무 잘게 썬다는 걸 인정했다. 하지만 “열을 받아 축 늘어진 양파의 모습이 입맛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는 변명 또한 잊지 않았다.
그러고는 월요일 아침, 그는 언제나처럼 아내와 함께 아침을 준비했다. 미역줄기를 먹기로 했다. 미역줄기를 30분 정도 물에 담가 소금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랐다. 이제 프라이팬에 볶으면 된다. 미역 줄기볶음에 별다른 재료는 필요하지 않다. 당근을 조금 썰고, 비린 맛을 잡기 위해 마늘 두어 개를 다졌다. 그러고는 큼지막한 양파를 하나 꺼내 들었다.
남자는 가지런한 양파채를 가로로 돌려놓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칼을 놀렸다. 잘게 썰어진 양파가 하얀 눈꽃의 형상으로 도마 위에 피어날 때쯤, 그의 눈엔 눈물이 고였다.

이 책에는 이처럼 요리 주변, 요리 전후의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독자들은 토요일 오전의 한가한 브런치 대하듯 홀가분하게, 그리고 밥 차리는 남자의 실없는 자기고백에 피식~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영혼이 위로되는 푸드 힐링 에세이!

남자는 투박한 식재료들을 냉장고에서 꺼내 씻고, 자르고, 데치고, 볶고, 찌는 동안 광활한 자연이 자신의 집 부엌으로 기어 들어오는 것을 느낀다. 팍팍한 도심에 앉은 채 숲과 밭과 바다의 한가운데로 순간 이동을 감행하다니 정말 멋진 일 아닌가.
이 책을 읽다 보면 독자들 또한 그 남자가 느꼈던 감정을 생생하게 공유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해 준 임성한 작가(드라마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보고 또 보고> 집필)의 말대로 ‘가슴이 따뜻해지고, 지금은 먹을 수 없는 엄마의 밥상이 그리워지고, 영혼이 위로되는’ 감동과 여운을 선사받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당장 부엌으로 달려가고픈 욕구를 억누르지 마시길!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어찌 잊을 수 있나?
    2,000

  • [한국에세이]
    해외봉사 단원으로 또 다른…
    10,000

  • [일본에세이]
    마흔에는 홀가분해지고 싶다
    11,500

  • [한국시]
    소금창고
    3,000

  • [한국에세이]
    가을 열매처럼
    2,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 [한국에세이]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
    12,600

  • [한국에세이]
    지금 이대로 좋다
    10,360

  • [한국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90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