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교황과 98시간

김근수 , 김용운 지음| 메디치미디어 |2014년 11월 18일 (종이책 2014년 11월 2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 (0%↓+5%P)
쿠폰적용가 9,4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4년 11월 18일 (종이책 2014년 11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93MB, ISBN 9791157066773)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교황과 98시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에서 보낸 98시간을 면밀하게 담은 ‘교황 방한 기록집’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에 정통한 한국의 해방신학자 김근수와, 교황 방한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공식 일정을 근접 취재한 김용운 기자가 함께 썼다. 교황이 짧은 방한 일정을 마치고 돌아간 지 100일이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 교황 방한이 남긴 의미와 과제를 차분히 돌아본 책이다.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

프란치스코 교황의 아시아 첫 방문지로 선택받다
“시복식 때문에 그들이 쫓겨나는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교황방한위원회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
민주주의가 계속 강화되기를 희망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통령과 정부 공직자들과 외교단과 만남
교회는 가난한 이들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주교들과 만남
교황과 세월호, 연대의 서막
교황 가슴에 달린 노란리본
프란치스코 교황의 성모승천대축일 강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삼종기도 말...

저자소개


저자 :
저자 김근수는 천주교 평신도 신학자.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인츠대학에서 신약성서를 공부하였다. 이후 남미 엘살바도르로 건너가 UCA대학에서 해방신학의 대가 혼 소브리노Jon Sobrino 신부에게 해방신학을 배웠다. 소브리노에게 공부한 아시아권 유일의 제자다.
교황 방한 마지막 날, 프란치스코 교황을 주한교황청대사관에서 직접 알현하고, 저서 《교황과 나》를 헌정하였다. 가난한 사람의 눈으로 역사의 예수를 연구하고 있으며, 종교 간 대화에도 관심이 많다. 제주시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슬...
김근수님의 최근작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행동하는 예수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100일을 되새기다”
가톨릭 신자로서 교황을 밀착 취재한 기자의 면밀한 기록,
프란치스코 교황에 정통한 신학자의 깊이 있는 해설

◆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감동은 끝나지 않았다”
2014년 여름, 교황과의 행복했던 4박 5일을 되돌아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에서 보낸 98시간을 면밀하게 담은 ‘교황 방한 기록집’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에 정통한 한국의 해방신학자 김근수와, 교황 방한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공식 일정을 근접 취재한 김용운 기자가 함께 썼다.
교황이 짧은 방한 일정을 마치고 돌아간 지 100일이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 교황 방한이 남긴 의미와 과제를 차분히 돌아본 책이다. 저자 김근수는 교황 방한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는 가난한 사람에게 눈을 돌리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교회 밖으로 나가 사회에 눈을 돌리라는 점, 세 번째는 한국 교회가 자기개혁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천주교 내부에서뿐 아니라 기독교에서도 교황의 메시지에 기초하여 반성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다.
앞으로 적어도 10년간 한국 땅에서 교황을 다시 보기란 사실상 어렵다. 과거 요한 바오로 2세가 한국을 두 차례나 방문했지만, 교황 방한을 정리해놓은 책은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출간 의미가 더욱 뜻 깊은 것이다.
이 책에서 신학자 김근수는 교황이 남긴 모든 연설을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에 기초하여 깊이 있는 해석과 함께 교황 방한이 남긴 의미를 총 정리하였다. 가톨릭 신자이기도 한 김용운 기자는 교황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공식 일정은 물론이고 언론에서 보도하지 않은 비공식 행보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교황 방한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기 전부터 교황 방한이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교황 방한이 정치적으로 이용당했다는 소리는 어느 쪽에서도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저자 김근수는 교황 덕분에 정권의 초라한 모습이 더욱 드러났다고 지적한다.
일례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교황이 떼지 않자, 교황에게 리본을 떼는 게 어떻겠냐고 요구함으로써 한국의 핵심 세력들이 정의에 눈감고 있다는 사실이 대대적으로 드러났다. 약자에게 위로를, 강자에게 비판을 선사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한국 사회와 교회가 더 많이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교황이 한국에 머문 시간은 98시간에 불과하지만, 교황이 남긴 메시지는 석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남아 있다. 교황의 말과 행동에 감동한 사람들이라면 앞으로도 한국 교회와 사회를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교황이 만난 사람들은 누구인가

프란치스코 교황은 평소에도 검소한 몸가짐과 낮은 곳을 살피는 행보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한국에서도 교황은 세월호 유가족을 비롯해 장애인과 위안부 할머니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특히 마지막 날 명동 미사에서는 제주 강정마을 주민과 밀양 송전탑 주민, 용산 참사 피해자 등을 미사에 초청해 위로했다. 이전 교황 방한과 비교해 확연히 다른 부분이기도 하다. 즉 교황은 사람을 만나는 데 차별을 두지 않았다.
저자 김용운은 교황이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다. 정부 관료나 고위 성직자들을 만날 때 교황은 대개 한 손으로 악수를 했지만, 세월호 유가족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나 어린아이, 평범한 신자들을 만날 때는 대체로 두 손으로 상대방 손을 맞잡아주었다. 이처럼 지근거리에서 교황을 지켜보면서 김용운은 이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를 포착해서 교황 방한의 생생한 감동을 이 책에 친절히 소개했다.
한편 교황은 사전에 계획되지 않은 많은 행동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마음을 갖기 충분하게 만들었다. 세월호 유가족을 대표해 ‘유민 아빠’ 김영오 씨를 위로하고, 세월호 노란리본 배지와 위안부 할머니가 건넨 노란나비 배지를 제의에 달고 미사를 집전했으며, 평소 영어로 연설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청년대회에서 젊은이들과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굉장히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영어로 청년들과 만났다.
그런가 하면 저자 김근수는 교황 방한 마지막 날 아침 교황의 숙소인 주한교황청대사관에서 전주교구 최종수 신부와 조계종 지원 스님과 함께 교황을 알현할 기회를 가졌다. 앞서 김근수는 지난 6월 바티칸을 방문해 손수 쓴 편지를 간접적이나마 교황에게 전달했는데, 이날 자신의 책 《교황과 나》를 헌정하는 자리에서 교황은 저자에게 “당신이 보낸 편지를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기독교]
    정말 제가 사랑스럽나요?
    10,150

  • [기독교]
    왜 이런 성격으로 살까?
    9,100

  • [종교일반]
    내게 힘을 주는 성경 속의 명…
    900

  • [기독교]
    1:1 제자도 영성 훈련
    11,500

  • [기독교]
    네 입을 크게 열라내가 채우…
    9,1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가톨릭]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8,400

  • [가톨릭]
    위쪽으로 떨어지다
    9,800

  • [가톨릭]
    그래도 희망
    8,960

  • [가톨릭]
    준주성범
    7,000

  • [가톨릭]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9,1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