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소심한 김 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퇴근 후 1시간 부동산 공부로 빠르게 부자 되는 법

NEW EVENT

카스파파 지음| 다산북스 |2018년 08월 30일 (종이책 2018년 08월 24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000원
eBook 정가 11,200원
판매가 10,080 (10%↓+5%P)
sam 회원제 서비스 월 3,300원 부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한 번은
부동산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
고시원 출신 흙수저는 어떻게 마흔이 되기 전에 부동산으로 30억을 모았을까?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돈 없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을 위한 부동산 투자 입문서

월세 거주자가 쉬지 않고 일해서 서울의 아파트를 사는 데 걸리는 시간 평균 40.1년. 강남 아파트는 49.3년.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죽기 전까지 내 집 하나 장만하기 어려운 게 우리의 현실이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발도 뻗기 어려운 고시원에 거주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한 저자는 평생 전월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선배들을 보며 부동산 재테크만이 살길임을 직감했다. 그때부터 저자는 1,000만 원 이상의 수강료를 지불하며 각종 서적과 부동산 강의를 섭렵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한 지 7년이 넘도록 단 한 건의 투자에도 도전하지 못했다. 돈 없는 월급쟁이에게는 환상적인 수익률보다 그 안에 숨어 있는 작은 리스크가 훨씬 크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물꼬를 튼 다음부터는 소심하고, 조심스러우며, 의심하는 성격이 장점으로 발휘되었다. 그렇게 저자는 돈 없는 월급쟁이에게 최적화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투자법’을 발견했다.
이 책에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기적 같은 비결은 없다. 대신 거짓 투자 컨설팅을 피하는 법, 꾼들 사이에서 호구 되지 않는 법, 손품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는 법, 공실 줄이는 법 등 한 푼이 아쉬운 월급쟁이가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이 가득하다. 그 효과는 어렵게 모은 종잣돈을 30억 자산으로 불린 저자의 투자 경력이 입증한다. 돈 없는 월급쟁이에게는 리스크를 최소화한 안정적인 투자가 정답이다. 리스크만 피해도 월급에 월급을 더하는 재테크가 가능하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의 돈 없는 월급쟁이들이 당당한 경제적 자유를 얻기 바란다.
▶ 『소심한 김 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소심한 김 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다들 희망이 없다고 할 때,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던 이유

1부 82년생 평범한 월급쟁이가 돈을 배우는 과정
1장 [현실 직시] ‘열심히’가 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시기
아버지의 흥망성쇠를 보며 돈의 힘을 깨닫다
집을 구하면서 세상 물정을 알게 되다
사회초년생 시절, 한 번쯤 만나게 되는 재테크 선배
미생들의 영원한 고민, 주식이냐 부동산이냐
30대는 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정직한 나이다

2장 [지식 인풋] 실전 투자 전에 반드시 넘어야 하는 허들
무료 강의도 강의 나름이다
[직장인 부자 노트...

저자소개

저자 : 카스파파

관심작가 등록
저자 카스파파
스펙을 쌓기 위해 대학 생활의 낭만을 포기하고 공부에 전념했다. 서울로 상경해 원하던 직장에 입사했지만, 현실은 두 다리도 뻗기 힘든 고시원…. 평범해 보이는 행복이 아무에게나 주어지지는 않음을 깨닫고 재테크 공부에 돌입했다.
그러나 학창 시절 아버지의 주식 패망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와 소심한 성격이 투자의 발목을 잡았다. 두려움을 이겨내고자 7년 동안 수백 개의 강연을 듣고, 수백 권의 책을 탐독하면서 ‘천천히 가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 인사이트를 얻었다. 그리고 2014년 경기도 분당 아파트에 첫 투자를 감행한 뒤 마흔이 되기 전에 30억 가까운 자산을 만들었다.
이 책은 나 같은 흙수저들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하는 ‘소신×소심 투자’ 가이드다. 당연하게도 한 번에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 ‘거짓말 같은 비결’은 없다. 대신 경제적 여유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와 행복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을 담았다. 오늘도 거친 세상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소심한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책속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면 망한다고 하는 바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하는 게 낫다. 2018년 하반기에 접어들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부동산 공부를 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정부 규제와 함께 2018년 하반기와 2019년 상반기까지 공급 물량은 아마 넘쳐날 것이다. 매매 가격은 둘째치더라도, 전세 가격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은 휘청거릴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문제는 그 후다. 끝없이 이어지는 공급랠리가 정리되는 시점이 오면, 또다시 부동산 회오리가 몰아닥칠지도 모른다. 따라서 그때를 대비하기 위해,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부동산에 대한 기초 공부를 시작해야
-p. 11 [들어가는 말] 중에서

거절을 못해 여러 보험 상품에 가입을 하고 고지혈증을 얻어가며 술자리를 따라다녔던 소심한 김 대리는 변해야만 했다. 상대에게 미안하다는 이유로, 그 사람과 멀어질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에, 시간이 없다는 핑계만 대며 30대인 지금도 뭔가를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40~50대에는 지금과 비교도 안 될 만큼 더 힘든 시기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서점을 나오면서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하지 못할 이유는 그만 만들고, 해야 하는 이유부터 만들자.’
-p. 45 [현실 직시: ‘열심히’가 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시기] 중에서

강의가 끝나면 가끔 뒤풀이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간혹 강사가 오프 더 레코드로 알짜배기 정보를 흘려줄 때가 있다. 또, 뒤풀이 자리에서는 강사에게 궁금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물어볼 수도 있다. 게다가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인맥이 형성되기도 한다. 나도 이런 식으로 여러 단톡방 모임을 갖게 되었고, 실제로 투자를 할 때 그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p. 58~59 [지식 인풋: 실전 투자 전에 반드시 넘어야 하는 허들] 중에서

그렇게 최종 후보지로 쌍동역(현재 초월역)과 삼동역 두 곳으로 압축시키자 고민은 나날이 깊어져갔다. 그때는 얼떨결에 첫 투자를 감행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는 시점이었다. 그 말은 추가로 한 채를 더 매수하면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이 사라진다는 의미였다. 그리고 그렇게 고민하고 있는 사이 쌍동역 인근의 아파트 가격마저 3,000만 원이 쑥 상승했고, 내 마음도 같이 다급해졌다. 그때 마침, 머릿속을 스친 문구가 있었다.
‘혼인으로 인한 1세대 2주택은 5년 내 양도 시 비과세다.’
-p. 115~108 [실행하기: 백 개의 지식보다 강력한 한 번의 경험] 중에서

마지막으로 계약서에 사인하는 날에는 고양이 같은 눈망울로 이렇게 부탁해보자.
“제가 신혼부부입니다. 어려운 형편에 결혼 준비하느라 돈이 좀 많이 부족해서요… 열심히 살라는 의미로 100만 원만 깎아주실 수 있을까요?”
의외로 이 시점에 매도인이 가격을 잘 깎아준다. 300만 원짜리 오토바이를 사면서 100만 원을 깎아달라고 하면 도둑놈 같아 보이지만, 3억 원이라는 큰 액수 앞에서 100만 원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게 마련이다. 100만 원이 아니라 50만 원이더라도 사정할 이유는 충분하다. 말 한마디에 이런 돈을 어디 가서 얻을 수 있겠는가
-p. 198 [유혹 피하기: 돈 앞에서는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게 맞다] 중에서

그런데 2014~2015년 수도권의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였던 전세 갭투자에 이상 기온이 감돌고 있다. 갭투자의 최대 장점은 최소한의 투자금으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갈수록 매매 가격 대비 전세 가격의 간격이 서서히 벌어지고 있다. 전세 가격은 그대로인데 매매 가격이 오르면서, 더 많은 투자금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순간, 그건 더 이상 갭투자가 아니다. 이말은 곧 전세 갭투자의 시기도 지나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p. 244 [다지기: 실전에서 깨달은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의 원칙] 중에서

출판사서평

“평생 집 한 채 마련하지 못할 줄 알았다!”
월급보다 빨리 오르는 부동산 물가…
퇴직할 때까지 전월세를 못 벗어나는 미생들…
이 땅 어딘가에 내 이름으로 된 집 한 채를 마련할 수 있을까?

2017년 8월 2일. 문재인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며 경제학자들이 우려할 정도로 급진적인 부동산 정책을 발표했다. 시장은 곧바로 얼어붙었다. 거래량이 줄어 절벽에 다다랐고, 투기 과열 지구로 묶인 서울 지역에서는 아파트값이 떨어졌다. 하지만 그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다. 정책 시행으로부터 1년이 조금 넘은 지금, 서울의 집값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투기 과열 지구로 묶이지 않은 지방의 아파트는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다시 2017년 8월 2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듣고 가슴속에 희망을 품은 사람들이 있었다. ‘집값이 떨어지면 나도 서울에 내 이름으로 된 집 한 채 마련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다. 아니, 집값은 반드시 떨어져야만 했다. 정부가 대출 가능 금액을 제한하면서 돈 없는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집을 사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집값은 떨어지지 않았고, 이제 그들은 절망에 빠진 채 새로운 집을 찾고 있다.
속상하지만 이게 바로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실이다. 집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데, 월급은 제자리이고, 대출 가능 금액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바싹 차리지 않으면 평생 내 집 한 채는커녕, 전월세를 전전긍긍하며 생활고에 시달릴 수 있다. 특히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회초년생일수록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열심히 노력만 하면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틀리지 않았던 윗세대와 달리, 현 세대는 아무리 노력해도 한 번 쥔 흙수저를 놓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중한 내 인생, 더 이상 부동산에 쫓기듯 살지 말자!”
하루 1시간 퇴근 후 부동산 공부로 되찾은 삶의 희망
나는 매일 야근 대신 부동산으로 출근한다!

이 책의 저자 카스파파는 82년생 평범한 직장인이자, 30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부동산 투자자다. 물론 처음부터 저자가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삶을 살았던 건 아니다. 오히려 그는 흙수저 중의 흙수저로서, 부동산 생태계의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지방대 출신의 저자는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서울에 취직만 하면 인생이 술술 풀릴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졸업 후 무일푼으로 상경한 그는 월세 50만 원짜리 고시원에 살며 생활비와 유흥비로 돈을 술술 흘려버리는 생활을 했다. 저자가 정신을 차린 건 평생 회사에 몸 바쳐 일했는데도 제대로 된 집 한 채 없이 은퇴하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부터였다. 그때부터 저자는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1,000만 원 이상의 수강료를 투자해 지식을 쌓았다.
문제는 실전이었다. 돈 없는 가난뱅이 월급쟁이 저자는 남들처럼 통 크게 투자할 물질적·정신적 여유가 없었다. 아무리 괜찮은 물건을 봐도 ‘행여 집값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7년 동안이나 공부만 하고 투자를 하지 못했다. 소심한 그의 성격에는 기회보다 리스크가 더 크게 보였던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소심하고, 의심하며, 조심하는 성격은 2013년 첫 투자 이후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작은 리스크도 철저하게 관리하고, 꼼꼼하게 따져서 투자하는 습관은 조금 느리지만 확실한 수익을 보장해주었다. 그 덕에 저자는 어렵게 모은 종잣돈을 마흔이 되기 전에 30억 원까지 굴리는 데 성공했다.
“소심한 김 대리는 오늘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돈 많은 금수저와 돈 없는 흙수저의 부동산 투자는 뿌리부터 다르다
7년 동안 1,000만 원을 들여 얻은 돈 없는 월급쟁이 생존형 투자 노하우

저자는 오랜 시간 돈과 시간을 지불하면서 경매, 특수물건, 상가, 빌딩, 토지 등 다양한 부동산 강의를 들었다. 웬만한 인터넷 카페에 모두 가입하고, 심지어 유명 저자들의 스태프로도 활동했다. 하지만 아무리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임장을 다녀도 막상 계약서를 쓸 때가 되면 두려움이 몰려왔다. 돈 10원이 간절한 흙수저 특유의 소심함 때문이었다. 이처럼 돈 많은 사람과 가난한 월급쟁이의 투자는 간절함부터 다르다.
이 책은 월급쟁이 초보 투자자들이 어떻게 하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돈 많은 사람들이야 일단 올리기만 하면 돈이 되는 빌딩에 투자할 수도 있고, 전문 법조인을 고용해 해결할 수 있는 특수물건에도 도전할 수 있으며, 미래 가능성을 보고 토지에 투자할 수도 있다. 심지어 어느 정도 위험이 따르는 재개발이나 경매에도 욕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월급쟁이들은 소심하게 접근하고, 깐깐하게 의심하고, 차근차근 조
심해서 실수요 위주의 주택에 투자해야 한다. 욕심을 내서 섣부른 투자를 하는 순간 그동안의 투자가 도미노처럼 와르르 무너져 생계가 위험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부동산 사장님들 앞에서 호구 되지 않는 법, 사기 컨설팅에 빠져들지 않는 법, 엉터리 수익률에 속지 않는 법, 공실을 최소화하는 법 등 부동산 거래를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지식을 매우 상세하게 전달한다.
초보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은 이뿐만이 아니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에 투자하려면 대한민국 부동산이 거쳐온 역사를 먼저 알아야 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는 각종 도표와 자료가 정리되어 있으며, 어떻게 하면 억압적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지 제시한다.
험난하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결코 열심히 일만 해서는 절대 집을 장만할 수 없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젊은 직장인들, 지금이라도 전월세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꿈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인생 좌표가 되길 희망한다. 누구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투자하면 마흔 전에 30억 자산을 가진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0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PC 교보e서재 설치하기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PDF는 주석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마케팅이론/전략]
    카드뉴스 마케팅의 모든 것…
    9,000
    8,100

  • [마케팅이론/전략]
    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블…
    9,000
    8,100

  • [재테크전략]
    강 박사의 건물주
    13,800
    12,420

  • [재테크전략]
    부자 마인드셋
    10,000
    9,0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부동산]
    부동산 상식사전
    11,600
    10,440

  • [부동산]
    35세 인서울 청약의 법칙
    9,800
    8,820

  • [부동산]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11,760
    10,590

  • [부동산]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11,760
    10,590

  • [부동산]
    대한민국 아파트 부의 지도
    11,760
    10,59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