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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

하노 벡 , 알로이스 프린츠 지음| 배명자 옮김| 다산초당 |2018년 06월 27일 (종이책 2018년 06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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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8년 06월 27일 (종이책 2018년 06월 21일 출간)
    포맷용량 ePUB(24.73MB, ISBN 9791130617435)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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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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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삶 # 자본주의

진정한 인생의 가치는 무엇인가?

지난 수십 년간 경제기자로, 경제학 교수로, 경제학자로 지내며 경제의 흐름과 삶의 이면을 파헤쳐온 하노 벡이 경제학자로서 평생에 걸쳐 던진 질문에 대한 해답을 들려주는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 쾌락을 추구하는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저자는 오랫동안 만끽하고 느낄 수 있는 행복에 관한 인류의 비밀을 말한다.

저자는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숫자에 끌려 다니며 쓸모없는 걱정들과 공허한 한숨으로 뒤덮고 싶지 않다면, 금방 휘발되는 즐거움을 쫓기보다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각자가 어떻게 선택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통해 인생에 거대한 질문들을 던진다.

첫 번째 장 ‘무엇이 인생을 결정하는가’에서는 인류의 존재 이래로 끝없이 추구해온 욕망인 행복의 기원을 살펴본다. 두 번째 장 ‘어떻게 불확실한 세상을 헤쳐 나갈 것인가’에서는 행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철학, 심리학을 넘나들며 조언을 듣는다. 마지막 장 ‘왜 우리는 타인의 인생을 사는가’에서는 행복을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구실을 하고 행복의 길 위에 어떤 난관들이 숨어 있는지 살펴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행복, 삶의 만족도 등 삶에서 중요한 수많은 것들은 측정할 수도 가격을 매길 수도 없다. 저자는 그런데도 자본주의 사회에 태어나 평생을 살아가는 우리는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마저 측정하고 각자의 인생에 가격표를 달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고 경고한다.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숫자에 끌려 다니고 싶지 않다면, 세상과 나를 이해하는 통찰을 통해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상세이미지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 1 부 무엇이 인생을 결정하는가: 행복의 기원을 찾아서

01 애쓴 삶을 위한 위대한 창조물
일곱 번 인생을 산 사람 | 감정의 균형을 잃고 얻는 보물

02 어찌할 수 없는 일을 대하는 자세
마음을 읽는 오래된 엇갈림 | 끝나지 않는 지킬 수 없는 약속

03 욕망을 해석하는 위험한 태도
의미 있는 삶에 따르는 부산물 | 누구도 인생을 보호할 수는 없다 | 어떻게 두려움의 고통에서 벗어날까 |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상상력 | 작은 연못에 사는 큰 물고기의 마음으로

04 우리는 절반은 정해진 게임을 시작한다
인간의 비밀...

저자소개

저자 : 하노 벡

관심작가 등록
저자 하노 벡 Hanno Beck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최고의 경제학자다.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최고 일간지이자 세계 3대 신문사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에 입사하여 8년 동안 경제 전문 기자로 활약했다. 2006년 포르츠하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일반 경제학과 경제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하노 벡은 굵직한 경제 이슈가 생길 때마다 《파이낸셜 타임스》《디 벨트》《슈피겔》 등 독일 유명 언론과 방송국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스타 경제학자다. 독일 경제정책과 관련하여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특히 그리스 금융 위기 해법으로 ‘질서 있는 디폴트’와 ‘EU의 구조 조정’을 주장하여 유럽 사회에 파장을 일으켰다. 2013년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받았고, 2015년 『돈이 녹는다』로 다시 한 번 같은 상을 받으며 독일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저자가 되었다.
지내온 하노 벡은 거대한 부와 많은 돈마저 행복을 주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면서, ‘삶이란 무엇인가’ ‘어려운 현실에서 인간을 지탱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의문을 가졌다. 이번 책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을 통해 하노 벡은 경제학의 관점에서 심리학, 사회학, 통계학, 뇌과학을 넘나들며 놀라운 통찰로 흥미진진한 인생의 가치를 찾는다.

저자 : 알로이스 프린츠

저자 알로이스 프린츠
2000년부터 뮌스터대학에서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5년에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수상했다.

역자 : 배명자

역자 배명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에서 유학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마법을 믿지 않는 마술사 안톤 씨』『고무보트를 타고 상어 잡는 법』『부자들의 생각법』『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지구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소금의 덫』『테크놀로지의 종말』『독일인의 사랑』『닥터스』등 5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속으로

보편적인 삶의 모습들을 겪으며, 또 한편으로는 이면의 경제적 현상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며 나는 궁금했다. 나는 우리 개인뿐 아니라 많은 사람을 (힘든 상황 속에서도) 행복하게 하고 흡족하게 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인간은 어떻게 이것을 극복할까? 인간은 이런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까? 철학자, 종교학자, 심리학자들은 뭐라고 말할까? 이런 경험을 일반화할 수 있을까?
작금의 암울한 세계정세를 볼 때 모두가 우울증에 걸려도 이상할 것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우울해하진 않는다. 왜 그럴까? 이런 불공정하고 위험하고 무자비한 세계에서 몇 년 혹은 심지어 몇십 년을 배우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_ 5~6쪽

그런데 무엇이 행복인가? 정신의학은 뇌과학과 상반된 시각으로 행복을 진단한다. 정신의학 면에서 보면, 행복은 중추신경계의 이상 증상으로 진단할 수 있다. 행복한 순간에 우리는 합리성을 잃고, 논리적 사고력을 잃고, 감정의 균형을 잃는다. 그러나 다른 정신 질환들과 달리 그 순간에는 아무튼 행복하다.
자, 다시 생각해보자. 죽음의 고비를 몇 번씩 넘기고 급기야 복권에 당첨된 프라네 셀락의 인생이 행복일까, 아니면 감마파를 생성하는 마티유 리카르의 훈련된 정신이 행복일까? 아니면, 둘 다? 생각이 더 많아지고 복잡해지는 듯하다. 그러면 이런 질문은 어떤가? 행복의 원형이 존재할까? 아니면 여러 유형의 행복이 있을까? _ 24쪽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남이 나보다 더 행복하고 더 성공했고 더 부유하다는 상상이면 불행해지는 데 충분하다. 사회과학자들은 이것을 ‘지위 경쟁’이라 부르고, 저술가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0은 ‘지위불안’이라고 불렀다. 어찌 부르든 간에 우리의 행복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만은 자명하다. 우리는 과연 이런 그물을 피할 수 있을까? 피할 수 있다! 이 그물을 피하고 싶다면, 연못만 제대로 찾아가면 된다. 작은 물고기가 큰 연못에 있는 것보다 큰 물고기가 작은 연못에 있는 게 낫다. 비교하더라도 당신이 비참한 패배자가 될 위험이 없는, 당신과 비슷한 수준의 친구를 찾아라. 높은 곳에서 빛나는 부자, 빼어난 미남미녀, 말 한마디로 수백 명이 머리를 조아리는 권력자와 스스로를 비교하지 마라. 그런 비교는 당신의 행복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_ 39쪽

문화와 유전자 사이의 이런 관계는, 우리가 행복해지는 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준다. 유전자의 영향을 받든, 유전자에 영향을 끼치든, 우리는 행복에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반증이 되니까. 물론 유전자연구로 보면 우리 손에는 행복을 만들 거대한 해머가 아니라 작은 가정용 망치가 들렸다. 비극적으로 들리는가?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 한 번 생각해보라. 큰 해머로 벽에 못을 박다 실수라도 하면 그 피해가 얼마나 크겠는가? 우리의 유전자는 이것을 방지한다. 인생에 일어나는 일들 대부분은 가정용 망치면 충분하다. _ 51쪽

간단한 질문으로 한 나라 전체의 만족도를 결정할 수 있다고 정말로 확신할 수 있을까?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 충만하게 하는지 대답에서 걸러낼 수 있을까? 설령 이런 것들이 가능하더라도, 행복에 대한 대답과 다른 측정치를 합치는 단계에서, 무엇이 행복하게 하는지 특정할 수 있을까? 만약 부유한 사람들이 주로 행복하다고 대답했다면, 돈이 행복하게 한다는 뜻일까? 이런 질문들에 경제학자의 대답은 오랫동안 명확하게 ‘아니오’였다. 반면 심리학자들은 약간 머뭇거리며 ‘그렇다’고 대답했다. _ 90쪽

행복하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것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을 어떻게 쓰느냐다. 소비 기술은 어디에 돈을 쓰느냐 뿐만 아니라 얼마를 쓰느냐의 문제기도 하다.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소득 전부를 소비하거나 빚을 지는 것은 좋은 소비 기술이 아니다. 저축과 행복은 쌍방향으로 영향을 준다. 네덜란드 연구가 보여주듯이, 행복한 사람들이 적게 소비하고 많이 저축한다. 이것은 마치 고양이가 제 꼬리를 무는 형세다. 행복한 사람이 저축하고, 저축이 행복하게 한다. 이것을 학술용어로 ‘순환적 인과관계’라고 한다. 원인에 의해 결과가 나오고, 그 결과가 다시 원인이 되어 인과관계가 순환한다. _ 118쪽

경제학자가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라는 학술적 표제어 아래에 붙이는 주장은 간단하다. 행복은 제한에 있다. 좋은 것도 과하면 행복을 주지 않는다. 갈증이 났을 때 맥주를 마셔본 사람이라면 이 말을 이해할 것이다. 첫 잔은 환상적이다. 둘째 잔은 시원하지만, 첫 잔만큼은 아니다. 셋째 잔은 좋지만, 첫 잔과는 비교가 안 되고 둘째 잔보다 못하다. 이것은 모든 소비에 적용된다. 젤리, 초콜릿, 신발, 자동차 등 같은 물건을 많이 소비할수록, 추가되는 효용가치와 행복감은 줄어든다. 경

출판사서평

세상 모든 부를 통찰한 경제학자가 마침내 깨달은 인생의 진정한 가치

“나를 일으켜 세울 때 돈으로 살 수 없는 위대한 가치를 얻는다!“

부와 행복, 인생과 관계의 균형을 찾는 지적이고 품격 있는 통찰

10년 치 연봉을 저당 잡혀 집을 사고, 빚을 내어 대학에 가고, 잠든 아이들을 보며 출근하고 퇴근하는 날들. 열심히 벌고, 일하고, 살다 보면 언젠가 행복이 올 거라 믿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힘든 오늘을 참고 견딘다.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풀리지 않는 물음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이렇게 살다 보면 정말로 행복해질까?”
지난 수십 년간 경제기자로, 경제학 교수로, 경제학자로 지내며 경제의 흐름과 삶의 이면을 파헤쳐온 하노 벡은 모두가 궁금해하면서도 쉽사리 해결하지 못하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몰두했다. 이 책은 그가 경제학자로서 평생에 걸쳐 던진 질문에 대한 해답이다.
쾌락을 추구하는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하노 벡은 오랫동안 만끽하고 느낄 수 있는 행복에 관한 인류의 비밀을 말한다.

나는 인생을 살아오며 싸워야 했고, 실패했고, 패배를 인정해야 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뼛속까지 경제학자이자 돈, 국민총생산, 여러 이론과 모델을 분석하고 이면을 해석해온 나는, 최고의 이론과 최고의 모델이 오로지 현실 세계에 관한 논박 가능한가설을 세우는 데 이용될 뿐임을 잘 알았다.
그럼에도 가장 아름다운 이론을 무너뜨리는 진실이 떼로 몰려올 때는 아픔을 어찌할 수 없었다. 경제학자로서 세계와 나를 이해하는 궁극적인 질문을 던져야만 했다. _ 본문 중에서

모든 것을 사고파는 시대,
당신의 인생은 얼마입니까?

자본주의가 절대 말하지 않는
행복한 인생의 조건

1부터 5까지 기분을 표시하면 우리의 행복은 정해지는 걸까? 질문 몇 가지로 인생의 만족도를 결정할 수 있을까? 수십 년간 자본의 늪에서 수치를 비교하고 이론을 정립해온 하노 벡은 자본주의는 행복한 인생의 조건이 무엇인지 결코 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인생은 마트의 가격표나 집세, 세금고지서 같은 것이 아니어서, 행복, 삶의 만족도 등 삶에서 중요한 수많은 것들을 측정할 수도 가격을 매길 수도 없다. 그런데도 자본주의 사회에 태어나 평생을 살아가는 우리는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마저 측정하고 각자의 인생에 가격표를 달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숫자에 끌려 다니며 쓸모없는 걱정들과 공허한 한숨으로 뒤덮고 싶지 않다면, 금방 휘발되는 즐거움을 쫓지 말고 인생이 던지는 진지한 질문을 이제는 반드시 마주해야 한다. 효율성을 추구하기보다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인생에 던지는 거대한 질문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장 ‘무엇이 인생을 결정하는가’에서는 인류의 존재 이래로 끝없이 추구해온 욕망인 행복의 기원을 살펴본다. 인류 역사는 왜 행복을 탐구하기 시작했으며 무엇을 알아냈는지 배운다. 두 번째 장 ‘어떻게 불확실한 세상을 헤쳐 나갈 것인가’에서는 행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철학, 심리학을 넘나들며 조언을 듣는다. 마지막 장 ‘왜 우리는 타인의 인생을 사는가’에서는 행복을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구실을 하고 행복의 길 위에 어떤 난관들이 숨어 있는지 살펴본다.

나를 일으켜 세울 때,
돈으로 살 수 없는 위대한 가치를 얻는다!

세상과 나를 이해하는
위대한 통찰

“선택권을 가진 자는 고통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고 하노 벡은 말한다. 인간다운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건인 ‘자유’를 가진 사람이라면 매일 매순간 선택의 길 위에 설 수밖에 없다. 제약도 조건도 가지각색일 수 있지만 한 가지 진실만은 변하지 않는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선택한 자에게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사회에는 정보가 차고 넘치고 유혹의 말은 끊이지 않는다. 공허한 것과 진실된 것을 제대로 가리고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서 우리는 시끄러운 바깥으로 귀 기울이는 시간을 줄이고 내 안의 진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나를 일으켜 세울 때 비로소 돈으로 살 수 없는 위대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소비하고, 더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은 경제성장을 일궈온 우리나라에 익숙한 사고방식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도 이러한 생각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더 많이 더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닌 내 인생의 행복과 진정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려는 의미 있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움직임 속에서 각자가 어떻게 선택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노 벡의 통찰은 우리 사회에 중대한 화두를 던진다. 경제지수는 높지만 행복지수는 어떤 나라보다 낮은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에게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은 진정한 인생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통찰하고 나다운 삶을 꾸려가는 데 의미 있는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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