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배너닫기
미리보기

국화꽃향기

김하인 장편소설

김하인 지음| 스토리3.0 |2014년 12월 23일 (종이책 2014년 12월 2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 (0%↓+5%P)
쿠폰적용가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4년 12월 23일 (종이책 2014년 12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8.01MB, ISBN 9791130604497)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김하인 소설 『국화꽃향기』. 영화 [국화꽃 향기]와, 드라마 [가을동화]의 원작 소설로 많은 독자를 감동시킨 순정 멜로 소설이다. 여주인공인 미주의 몸에 암이라는 죽음의 그림자와 아기라는 생명의 씨앗이 공존함으로써, 단순한 사랑이야기에 갇히지 않고, 이들의 로맨스를 인간의 본질적인 영역에 대한 질문으로 끌어올렸다.

목차

꽃잎 아기를 기다리며
국화꽃 향기
벼랑
바다
첫 키스
결빙의 시간들
은빛 겨울 속의 한여름
은사시나무, 사랑, 가을
프러포즈
바다가 들어오는 방
세월
느닷없이 들이닥치는 것들
선택
폐교
태아
흐르는 강물
절망이 슬픔에 닿기까지
주문
그들만의 가을
주단 인형
은행나무 아래에서의 댄싱
전투
오리온자리
여심
겨울이 낳은 봄
미소

작가의 말

저자소개

저자 : 김하인

저자 김하인은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대학교 3학년 때 《조선일보》, 《경향신문》,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된 뒤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아침인사』『소녀처럼』『목련꽃 그늘』『연어』『나는 못생겼다』등 다수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으며, 『왕목』으로 제5회 추리문학 마니아상을 받았다. 시집으로는 『박하사탕, 그 눈부신』과 『눈꽃편지』등이 있으며, 산문집 『우츄프라카치아』와 『사랑한다면 우리도 이들처럼』 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하인의 소설은 『국화꽃 향기』를 비롯해 모두 열 네 권이 중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국내작가로는 처음으로 중국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 8대 성을 돌며 작가사인회를 갖기도 했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국작가’로 선정되었고 북경국제도서전에 유일하게 외국작가로 초청된 바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름다운 문암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고성에서 ‘김하인 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다.

책속으로

승우는 그녀의 머릿결 가까이에 코를 대고 숨을 가볍게 들이켰다. 틀림없는 국화 내음이었다. 야생의 싱그러움과 햇빛 분말이 노랗게 날아다니는 듯, 은은하면서도 담백한. (…중략…) 머릿결에서 국화꽃 향이 나는 여자……. 멀대 같이 큰 키에 부지깽이같이 기다란 다리를 가진 그는 껑충거리는 걸음으로 그녀를 이내 따라잡았다.
_pp18~19(‘국화꽃 향기’ 중에서)

나는 당신을 은혜하고 고와하며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쉼 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국화꽃 향기가 나는 사람이여, 내 마음을 받아주십시오. 나와 결혼해주십시오. 나는 당신의 향기로 이미 눈멀고 귀먹어버렸습니다. 당신이 내게 지상에 살아 있는 유일한 한 사람의 여자가 된 지 이미 8년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주는 무심함이 내게는 참기 힘든 가혹함이었지만 난 얼마든지 견딜 수 있습니다. 10년을 채우고 20년도 채울 수 있습니다.
_pp116( ‘프러포즈’ 중에서)

승우는 폭포처럼 울부짖고 싶었다. 폭풍의 언덕에 선 삼나무처럼 울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망연자실 흔들거리며 가물거리는 눈빛으로 흐르는 밤 강물을 언제까지나 굽어보고 서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기실 그는 아무것도 보고 있지 않았다. 그가 보는 것은 참담한 절망뿐이었다.
소리 없는 눈물이 흘렀다. 지금껏 감춰온 미주에 대한 원망과 야속함, 이 지경이 되도록 눈치를 채지 못한 자신의 무신경함에 승우는 미친 듯이 비명을 질러대고 싶었다. 하지만 너무나 큰 슬픔이 그의 몸을 박제로 만들어버린 듯했다. 그의 에너지 전부는 삽시간에 모두 강탈당하고 도망간 상태였다. 입술도 더 이상 달싹일 수 없이 탈진된 것 같았다.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렸다. 몸속 어딘가에서 끊임없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승우는 강변에 누군가 박아놓은 입상처럼 서 있다가 무릎을 꿇으며 무너져 내렸다.
_pp240(‘흐르는 강물’ 중에서)

그가 가여웠다. 죽는 건 두렵지 않았지만 그를 세상에 남겨야 한다는, 한 남자로 놓아두어야 한다는 생각은 언제나 미주를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미주는 인정했다. 하루하루가 절박했지만,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갔다.
_pp337(‘오리온자리’ 중에서)

꺼멓게 타들어 간 미주의 갈라진 입술이 꽃결같이 부드러운 주미의 볼에 닿았다. 미주는 미소를 지었다. 한 줄기 환희의 눈물을 유성처럼 뺨에 그으며 주미의 두 눈에 눈빛을 맞추었다. 그 직전이었을 것이다. 미주는 하늘의 무수한 별들을 보았다. 푸른 하늘에 네 개의 별로 벽을 이루고 세 개의 가족별이 든 오리온자리도. 지구를 혼자 떠나는 우주 미아의 고독한 마음은 아니었다. 주미! 딸을 지상에 남겼으므로 이룰 것은 다 이룬 평화스런 마음이었다.
미주의 눈동자 속에서 파르르 퍼런 불꽃이 다시 한 번 살풋 일더니 완전히 고요한 수면을 이루었다.
모든 게 일시에 하얀색으로 탈색되었다.
_pp369(‘겨울이 낳은 봄’ 중에서)

출판사서평

[책 소개]

제 목숨을 다해 당신을 사랑합니다
200만 독자를 감동시킨, 한국 문학의 전설
드라마 《가을동화》, 영화《국화꽃향기》 원작!

소설로, 영화로, 드라마로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국화꽃 향기』는 영화 [국화꽃 향기]와, 드라마 [가을동화]의 원작 소설로 많은 독자를 감동시킨 순정 멜로 소설이다.
여주인공인 미주의 몸에 암이라는 죽음의 그림자와 아기라는 생명의 씨앗이 공존함으로써, 단순한 사랑이야기에 갇히지 않고, 이들의 로맨스를 인간의 본질적인 영역에 대한 질문으로 끌어올렸다.
잘생긴 얼굴에 헌칠한 몸매를 자랑하는 승우는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이다. 하지만 봄꽃이 만개하듯 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할 시기에 그의 관심은 온통 한 여자에게 쏠려 있다. 그녀의 이름은 미주. 머리에서 국화꽃 향기를 풍기는 그녀는 승우가 속한 영화 제작 동아리의 선배다. 미주를 향한 승우의 사랑은 지고지순하다. 끊임없이 피하고 도망치는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땅속에 뿌리를 내린 나무처럼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결국 미주는 해바라기 같은 승우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야속한 운명은 두 사람의 행복을 가만히 지켜보지 않는다. 어렵게 찾은 사랑의 기쁨을 느낄 여유도 없이 미주는 몸속에 새로운 생명과 죽음을 잉태한다. 삶과 죽음, 사랑과 희생의 갈림길에서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승우는 그 아픔을 어떻게 견뎌낼 것인가?
《국화꽃향기》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영혼을 말끔히 씻어주는 순백의 사랑 이야기
“나는 이제서야 삶이 주는 폐허의 무게를 견디고 있습니다.”
‘사랑’. 누군가는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누군가는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말이다. 아니, 어떤 이는 행복과 슬픔을 동시에 느끼기도 한다. 그만큼 사랑은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서로 사랑하는 사람도 각자 느끼는 감정의 질감이 다르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가? 혹시 ‘사랑’이라는 단어를 듣고도 시큰둥하게 반응하는 메마른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가?
가벼운 사랑이 유행처럼 번지는 시대다. 좋아하는 감정을 ‘썸’이라 부르며 개그 소재로 삼고, 짧은 만남과 헤어짐을 ‘쿨하다’고 표현한다. 성숙하지 못한 남녀의 섣부른 감정 표현이 순수한 사랑의 의미를 잿빛으로 퇴색시키고 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단어’를 들어도 아무런 감흥이 없을 수 밖에. 그만큼 우리는 사랑이 빛을 잃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소설 《국화꽃향기》는 때묻은 마음을 정화시키고, 식어버린 가슴에 불을 지피는 어린아이의 웃음소리같은 작품이다. 마음이 깨끗한 어린아이는 다른 사람을 속이거나 상처를 주는 일이 없다. 자기 감정을 억지로 꾸미거나 오만하게 구는 법도 없다.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 승우와 미주 역시 마찬가지다. 모질고 가혹한 운명 앞에서도 그들은 오로지 서로를 사랑하고 보듬는 데에만 온 마음을 쏟는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아이처럼 순수한 두 사람의 사랑을 바라보며 영혼이 정화되는 순백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사랑의 기쁨, 그리고 운명의 가혹함
“사람이 가슴을 지니고 사는 것만큼 무섭고 아름다운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사랑에 빠진다는 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두려운 일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는 지독한 자기 인내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랑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해야 한다. 그래서 사랑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아름답고, 아름답다.
남자 주인공 승우는 한번 뿌리를 내리면 움직일 줄 모르는 나무와 같은 사람이다. 국화꽃 향기를 품은 여자, 미주를 향한 승우의 감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이 없다. 10년 동안 그 자리에서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며 더욱 단단하게 뿌리를 다진다. 요즘처럼 사랑의 의미가 가벼워진 시대에 도대체 이런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인물이다.
반면에 미주는 튼튼한 날개를 가진 새처럼 자유로운 영혼이다. 꿈을 향해 도전하고 현실과 부딪히는 현실적인 인물이다. 그녀는 마음껏 하늘을 날아다니다가 녹초가 되어서야 비로소 자기가 머물 곳이 튼튼한 나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의 기쁨을 깨달았을 때, 그녀는 자신이 가혹한 운명의 쳇바퀴 속에 갇혀있음을 알게 된다.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명작의 향기
200만 독자를 감동시킨 《국화꽃향기》의 저력
소설 《국화꽃향기》는 누구보다 순수했던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다.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전에 쓰인 이 작품은 이미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연극으로 각색되어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중국에 번역되어 한국 소설로는 최초로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만큼 이 소설의 대중적 가치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그렇다면 무엇이, 《국화꽃 향기》의 어떤 점이 그토록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걸까? 바로 승우와 미주의 순수한 사랑이 ‘죽음’이라는 인간의 근원적인 한계를 뛰어넘기 때문이다. 시대를 풍미한 영웅이든, 길거리에서 동냥을 하는 거지든 인간의 일생은 ‘죽음’이라는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런데 ‘사랑’은 다르다. 진정한 사랑은 죽음을 뛰어넘어 다음 세대로 전승된다. 지금 이 순간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바로 그 증거이며, 이것이 미주가 승우와의 사랑을 간직하기 위해 제 목숨을 버리고 새로운 생명을 선택하는 까닭이다.
좋은 문학 작품은 시대와 국경의 벽을 뛰어넘어 오랫동안 사람들의 머릿속에 기억된다. 《국화꽃향기》 역시 앞으로 오랫동안 사람들의 가슴속에 살아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5

책속 한문장

4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오디오북 대여 구매 시 대여일은 구성 회차 중 최초 다운로드 한 회차의 시작일로부터 +대여일(종료일)이 해당 상품의 모든 회차에 동일 대여(열람)기간이 부여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A Municipal Report (영어로…
    3,0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영미소설일반]
    The Silver Hatchet (영어로…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Four Fists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A Deal in Cotton (영어로 세…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두근 두근 내 인생
    8,40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청담동 앨리스 2권 세트
    18,20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마담 뺑덕
    3,00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도깨비. 2
    9,66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미스터 션샤인 2권 세트
    20,72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