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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다산책방 |2014년 08월 04일 (종이책 2014년 08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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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4년 08월 04일 (종이책 2014년 08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74MB, ISBN 9791130603858)  |  PDF(2.58MB)
    쪽수 0쪽(PDF기준)|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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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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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메트르 장편소설 [알렉스]. 이 책은 형사반장 ‘카미유 베르호벤 3부작’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으로, 한 젊은 여성이 파리 한복판에서 괴한에게 납치된 후 알몸으로 허공의 새장에 갇히는 사건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녀의 과거 행적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은 추리, 스릴러 소설이다.

목차

1부
2부
3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피에르 르메트르

저자 : 피에르 르메트르

저자 피에르 르메트르 Pierre Lemaitre는 1951년 프랑스 파리 태생. 장편소설 『천국에서 다시 만나Au revoir l?-haut』로 2013년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수상했다. 대학에서 프랑스문학과 영문학을 가르치는 문학 교수였으나 55세의 나이로 뒤늦게 소설을 썼고, ‘형사반장 카미유 베르호벤’ 3부작의 첫 권이자 첫 작품 『이렌』으로 2006 코냑페스티벌 소설상을 수상했다. 그 이후 “본격문학 이상의 품격을 갖춘 보기 드문 장르소설” “프루스트, 도스토옙스키, 발자크의 문체를 느낄 수 있는 걸작” “대가 탄생” 이라는 문단의 호평과 대서특필 속에 속속 걸작 장편소설들을 발표해왔다. 『웨딩드레스』, 『실업자』로 2009 미스터리 문학 애호가상, 몽티니 레 코르메이유 불어권 추리소설 문학상, 2010 유럽 추리소설 대상 등을 받으면서, 등단 후 연이어 발표한 세 작품이 모두 문학상을 수상하는 이례적인 이력을 쌓았다. 2013년 영미권에 번역되어 출간된 『알렉스』로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 문학상인 CWA 대거 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현재 영미 아마존 독자들로부터 별 넷 반의 호평과 지지를 받고 있다. 히치콕이 살아 있다면 영화화하고 싶어할 만한 작품으로 꼽히는 그의 소설들 중 『알렉스』,『웨딩드레스』와 『실업자』는 현재 영화로 제작중이다.

역자 : 서준환
역자 서준환은 2001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후, 작품 활동과 번역 작업을 병행하며 소설집 『너는 달의 기억』, 『파란 비닐인형 외계인』, 『고독 역시 착각일 것이다』, 장편소설 『골드베르크변주곡』, 『로베스피에르의 죽음』 등을 펴냈으며 ‘카미유 베르호벤 3부작’인 『이렌』『알렉스』 『카미유』와 외전인 『로지와 존』, 그리고 『주말 소설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영미권 최고의 장르문학상 CWA 인터내셔널 대거 상 수상작!

프랑스 최고 문학상인 공쿠르 상과 유럽추리소설 대상, 페이퍼백 추리소설 대상, 코냑페스티벌 일등소설상, 미스터리문학 애호가상 등 전 유럽 문학상을 휩쓴 작가의 대표작!

데뷔작 이후 전 작품이 문학상을 휩쓴,
프랑스 장르문학을 짊어질 신성의 탄생!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 스티그 라르그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등 유럽 장르문학의 약진이 심상치 않다.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된 『밀레니엄』 시리즈를 필두로 국내에서 시작된 유럽 장르문학의 붐은, 현재 영미권에서 불고 있는 유럽 작품들의 인기에 비해 다소 뒤늦은 감이 있다. 이들 유럽 장르문학, 그중에서도 북유럽 작품들은 주요 도서전에서 거액으로 판권 거래되곤 하는데, ‘스칸디나비아’라는 말만 붙으면 선인세 액수가 천정부지로 뛴다는 농담이 오갈 정도이다.

여기에 ‘로망 폴리시에Roman Policier’라 일컬어지는 오랜 장르문학의 전통을 지닌 프랑스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일부 자존심 강한 프랑스인들은 19세기 초, 발자크의 인간희극 시리즈의 주인공 중 하나인 코랑탱이 등장하는 『올빼미 당』, 『미스터리한 사건』 등을 로망 폴리시에의 효시로 꼽기도 하지만, 대체로는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스’와 쌍벽을 이루었던 가스통 르루의 ‘조세프 룰르타비유’가 등장하는 작품들을 로망 폴리시에의 원조로 본다. 이후 모리스 르블랑의 ‘뤼팽’ 시리즈와 조르주 심농의 ‘메그레 경감’ 시리즈가 프랑스 로망 폴리시에의 황금기를 이룬다.

이후 한동안 영미 장르문학에 밀려 빛을 발하지 못하던 로망 폴리시에가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은 프레드 바르가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막심 샤탕 등의 작가들이 대거 등장한 2000년대 이후부터이다. 여기에 최근 프랑스 장르문학계에 떠오른 신성 피에르 르메트르의 이름이 빠질 수 없다. 대학에서 프랑스문학과 영문학을 가르치는 55세의 대학교수인 그는 어느 날 돌연 써내려간 한 편의 소설 『이렌』으로 2006년 코냑 페스티벌 신인문학상을 거머쥔다. 이후 발표한 『웨딩드레스』, 『실업자』로 2009 미스터리 문학 애호가상, 몽티니 레 코르메유 불어권 추리소설 문학상, 2010 유럽 추리소설 대상 등을 받으면서, 등단 후 연이어 발표한 세 작품이 모두 문학상을 수상하는 이례적인 이력을 쌓았다.

피에르 르메트르의 작품이 프랑스 문단으로부터 격찬받고 있는 것은, 폭력과 선정성을 앞세운 영미 장르소설의 영향을 받은 최근의 로망 폴리시에 작가들과는 달리, 프랑스 정통 문학의 영향을 받은 깊이와 문학성 때문이다. 이는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그의 경력과도 무관하지 않다. “본격문학 이상의 품격을 갖춘 보기 드문 장르소설” “프루스트, 도스토옙스키, 발자크의 문체를 느낄 수 있는 수작” “추리?스릴러 대가 탄생”이라는 프랑스 문단의 호평과 대서특필은 바로 그 때문이다.

심농의 ‘메그레 경감’의 뒤를 잇는
둘도 없이 유니크한 형사 캐릭터, ‘카미유 베르호벤’이 온다!


미스터리든, 스릴러든, 혹은 ‘로망 폴리시에’든 간에 독자들이 장르문학을 읽으며 가장 열광하고 빠져드는 부분은 중심 캐릭터, 즉 주인공인 형사, 혹은 사설탐정의 매력이다. 조세프 룰르타비유, 뤼팽, 메그레 경감 등, 프랑스 로망 폴리시에를 대표하며 사랑받아온 캐릭터들의 긴 리스트에, 이제 피에르 르메트르가 창조한 형사반장 ‘카미유 베르호벤’의 이름이 추가된다.

키 154cm. 세계 탐정소설 사상 최단신의 캐릭터. 그의 키가 이렇게 작은 것은 거장 화가이자 골초 애연가였던 모친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모친으로부터 작은 키뿐만 아니라 경찰로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의 예술적 감수성과 날카로운 직관을 물려받는다. 거기에 면도날처럼 예리한 지성과 뒤틀린 독설과 유머감각, 그리고 남다른 정의감까지.
카미유 베르호벤의 뒤를 따르는 그의 팀원으로는 귀족적인 미남 형사 루이가 있다. 명문가의 자제이며 조각 같은 미남에 부자인 그는 늘 매너 있는 태도로 증인들을 매료한다. 그와는 정반대로 어떻게든 남에게 빌붙고자 하는 빈곤하며 허허실실한 스타일의 아르망 형사가 있다. 개성 넘치는 이들이 바로 카미유 베르호벤 형사반장을 주축으로 하여 파리 경시청을 주름잡는 ‘카미유 베르호벤 수사팀’이다. 또한 이들과 티격태격하는 거구의 능구렁이 서장 르 구엔과 관료주의의 화신인 거만한 예심판사 비다르 등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카미유 베르호벤과 그의 동료 형사들은 거대 사건에 집착하는 영미 스릴러와는 달리, ‘메그레 경감’의 직계라 불러도 좋을 만큼 프랑스적이다. 이들은 인간관계의 허상과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때로는 냉철하게 때로는 유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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