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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정

조너선 프랜즌 장편소설

조너선 프랜즌 지음| 김시현 옮김| 은행나무 |2013년 09월 30일 (종이책 2012년 06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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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9월 30일 (종이책 2012년 06월 07일 출간)
    포맷용량 ePUB(2.10MB, ISBN 9788956606491)
    • 아마존 선정 일생에 읽어야 할 100권의 책 > 100 Books to read in a Lifetime > 100 Books to read in a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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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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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투성이 인생을 수정해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

『자유』의 조너선 프랜즌의 신작. 『인생 수정』은 프랜즌을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의 반열에 서게 해준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단절과 해체로 얼룩진 어느 가정의 가족사를 통해 사회 전체의 문제를 투명하게 드러내는 대작으로, 2001년에 미국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뿐 아니라 그 해의 가장 뛰어난 영문학 작품에게 수여되는 유서 깊은 문학상 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밖에도 퓰리처상, 전미비평가협회상, 펜/포크너 문학상, 임팩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영미 주요 언론 및 젊은 작가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가 되는 등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이 소설이 발표된 직후 미국 문단은 큰 충격을 받았다. 오늘날의 전형적인 소설 트렌드와 너무나 동떨어진 소설이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개인의 목소리와 서브 문화, 특정 집단에 집중하는 오늘날의 트렌드에 영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서브 문화가 아니라 문화 그 자체를 다루고, 소(小)세계가 아니라 세계 전체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세계를 살아가는 모습을 와이드샷으로 한꺼번에 담아내는 것이다.

작가가 9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발표한 『인생 수정』은 내면으로 침잠하는 지리멸렬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최근의 문학 트렌드를 인간 사회 전체를 조망하는 거대 서사로 가져가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살롱」이 미국 작가 중 ‘매우 고유한 존재’라고 표현한 프랜즌의 『인생 수정』은 현대 미국 문학의 경향을 디킨즈의 전통을 잇는 미국 문학의 기본으로 되돌려 놓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은 가식적 사회규범으로 점철된 한 가족의 이야기 속에서 현대사회를 조망하고 있다. 오랜 세월 자신을 소모하고 억압했던 앨프레드, 순간의 실수로 대학 사회에서 쫓겨나 리투아니아로 도망친 칩, 지금껏 억눌러 오던 여성에 대한 갈망을 해방시킨 드니즈 등을 통해 신자유주의, 소비 지향적 문화, 대학 사회의 비리 등을 광범위하게 분석한다. 작가는 현대 미국 가정의 초상을 잔인할 만큼 투명하게 그려내면서도, 실수를 하나하나 수정해가는 가족의 모습에서 희망을 찾는다.
수상내역
- 2001년 전미도서상 수상
- 2001년 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상 수상

▶ 『인생수정』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목차

세인트주드
실패
생각할수록 치미는 분노
제너레이터
마지막 크리스마스
인생 수정

추천의 글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저자 : 조너선 프랜즌

Jonathan Franzen
1959년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태어났다. 1988년 데뷔작 《스물일곱 번째 도시》를 출간했고, 와이팅 작가상을 받았다. 1992년 두 번째 장편소설 《강진동(Strong Motion)》을 출간했다. 작가는 1996년 권위 있는 문예지 <그란타>에서 선정한 ‘미국 문단을 이끌 최고의 젊은 작가 20인’에 들었고, 1999년 <뉴요커>에서 발표한 ‘40세 미만 최고의 젊은 작가 20인’에 선정되었다. 2001년 세 번째 장편소설 《인생수정》으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인생수정》은 퓰리처상, 전미비평가협회상, 펜/포크너 문학상, 임팩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영미 주요 언론 및 젊은 작가들의 찬사뿐 아니라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가 되는 등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고,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타임> 선정 100대 영문 소설 중 하나이고, 영미 주요 언론 및 아마존, 반스앤노블 등에서 뽑은 2000년대 최고의 소설 Top 10에 오르기도 했다.

역자 : 김시현

역자 김시현은 전문번역가. 코맥 매카시의 《핏빛 자오선》 《모두 다 예쁜 말들》 《국경을 넘어》 《평원의 도시들》을 비롯해 《우먼 인 블랙》 《리시 이야기》 《이중구속》 《심문》 《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 번째 인생》 《약탈자들》 《비밀의 계곡》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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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그 무엇도 희망을 죽일 수 없었다”
단절과 해체로 얼룩진 오늘날의 가족,
오점투성이 인생에서 오롯이 빛나는 치열한 실존!

★ 전미도서상, 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상 수상작
★ 퓰리처상, 전미비평가협회상, 펜포크너 문학상, 임팩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
★ <타임> 선정 100대 영문 소설, 2000년대 최고의 소설 3위
★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더타임스>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 선정
2000년대 최고의 책
★ <뉴욕타임스>, 전미도서관협회, 살롱 등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전미서점연합회 북센스상, LA타임스 도서상 소설 부문 최종 후보
★ 전 세계 40개 언어로 번역?출간, 미국 내 판매 160만 부 돌파

‘미국의 위대한 소설가(Great American Novelist)’라는 소개와 함께 <타임>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오늘날 미국 문단을 이끄는 네 명의 작가 중 하나로 평가받는 조너선 프랜즌의 장편소설 《인생 수정》(은행나무刊)이 10년여 만에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작가의 최근작 《자유》(은행나무刊)는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고 오바마 대통령이 휴가 때 읽고 극찬을 하는 등 수많은 화제를 낳았고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한 바 있으며, 이번에 소개되는 《인생 수정》은 프랜즌을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의 반열에 서게 해준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단절과 해체로 얼룩진 어느 가정의 가족사를 통해 사회 전체의 문제를 투명하게 드러내는 대작으로, 2001년에 미국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뿐 아니라 그 해의 가장 뛰어난 영문학 작품에게 수여되는 유서 깊은 문학상 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밖에도 퓰리처상, 전미비평가협회상, 펜/포크너 문학상, 임팩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영미 주요 언론 및 젊은 작가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가 되는 등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또한 <타임> 선정 100대 영문 소설에 선정되었으며 영미 주요 언론 및 아마존, 반스앤노블 등에서 뽑은 2000년대 최고의 소설 Top 10에 오르기도 했다.

“거품 같은 현대성”
- 디킨즈적 기본으로 회귀하다

문제는 돈과, 돈 없는 삶의 치욕이었다. 그의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과 핸드폰과 양키 캡 모자와 SUV는 하나같이 고문이었다. 그가 탐을 내거나 시기하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돈 없는 그는 제대로 된 사람이라 할 수 없었다. - 본문 中

이 소설이 발표된 직후 미국 문단은 큰 충격을 받았다. 오늘날의 전형적인 소설 트렌드와 너무나 동떨어진 소설이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개인의 목소리와 서브 문화, 특정 집단에 집중하는 오늘날의 트렌드에 영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서브 문화가 아니라 문화 그 자체를 다루고, 소(小)세계가 아니라 세계 전체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세계를 살아가는 모습을 와이드샷으로 한꺼번에 담아내는 것이다. 문학평론가 정과리 교수는 ‘시간의 마모와 사회의 타락으로 붕괴하는 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통해 독자들이 ‘거품 같은 현대성’을 만나게 된다고 지적한다. 이들 인물은 어두운 과거가 있는 범죄자나 신비로운 힘이 있는 영웅 혹은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천재가 아니라,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래서인지 이 작품은 전형적인 21세기 소설이라기보다는 19세기 소설 같은 느낌을 주고, 혹자가 토마스 만의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을 언급한 것도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작가가 9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발표한 《인생 수정》은 내면으로 침잠하는 지리멸렬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최근의 문학 트렌드를 인간 사회 전체를 조망하는 거대 서사로 가져가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살롱>이 미국 작가 중 ‘매우 고유한 존재’라고 표현한 프랜즌의 《인생 수정》은 현대 미국 문학의 경향을 디킨즈의 전통을 잇는 미국 문학의 기본으로 되돌려 놓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모두가 읽는 문학 작품”
- 시대의 문학적 현상으로 자리매김하다

<타임>은 이 작품을 가리켜 “모두가 읽는 문학 작품이라는 희귀한 존재”이자 시대의 “문학적 현상(literary phenomenon)”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돈 드릴로, 토마스 핀천, 데이빗 포스터 월리스와 함께 오늘날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일컬어지는 조너선 프랜즌의 ‘순문학 작품’이 미국 내에서만 160만 부, 전 세계적으로 3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순문학이 대중으로부터 외면 받는 오늘날의 현실을 감안한다면, 이는 말 그대로 경이적인 ‘현상’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소설이 거둔 대중적 성공은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에 힘입은 인지도 향상에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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