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빨간수염 연대기

김영주 지음| 홍선주 그림| 문학과지성사 |2014년 01월 02일 (종이책 2011년 11월 04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6,300원
판매가 5,67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4년 01월 02일 (종이책 2011년 11월 04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29MB, ISBN 9788932025131)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맷부리에서 책이 끊임없이 나오는 책장수 조생을 아오?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알찬 「문지아이들」 제113권 『빨간수염 연대기』. 2003년 문예지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온 소설가 김영주가, 조선 시대에 실존한 인물로서 소맷부리에 책을 가득 담고 다닌 책장수 '조생'의 이야기를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 꾸몄다. 아이러니하게도 서점이 없는 조선 시대에 존비귀천을 가리지 않고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멀리 있어도 마다않고 빨간수염을 휘날리며 날렵하게 달려가 책에 대한 갈증을 풀어준 조생의 삶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조생이 만난 박지원, 정약용, 홍대용, 양헌수, 김석태 드으이 역사적 인물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가치에 대한 의미 있는 물음과 진심 어린 답을 명쾌하게 전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100여 년을 살면서 신분과 연대를 뛰어넘어 사람들의 책 읽기에 대한 열망에 부응한 진정한 책장수 조생의 신선에 가까운 독특하고 기이한 생애를 중심으로, 책을 둘러싸며 펼쳐지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정갈하고 다정하며 힘 있는 매력적 문체로 경쾌하게 그려낸다. 조생이 만난 양반부터 천민까지 책을 사랑하고 꿈을 키우며 자신의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전해 주고 있다. 책이 우리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나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특히 1745년 을축년부터 1867년 정묘년까지 120여 년에 걸쳐 일어난 조선 후기의 굵직한 다양한 사건을 꿰뚫는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 조선 후기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을 읽어낼 수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745년 을축년
1746년 병인년
1766년 병술년
1771년 신묘년
1773년 계사년
1784년 갑진년
1796년 병진년
1818년 무인년
1840년 경자년
1854년 갑인년
1867년 정묘년

저자소개

저자 : 김영주

저자 김영주는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 대학원 화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 소설 『떠다니는 사람들』 『자산 정약전』, 공저 『못다 이룬 꿈도 아름답다』, 장편 동화 『선생님, 길이 사라졌어요』 『순이』 등이 있다. 2010년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그림 : 홍선주

그린이 홍선주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동화책 속의 그림부터 확인하며 책을 읽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요즘은 전통 문화와 옛 사람들의 일상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분야의 글들을 그림으로 그리게 될 때 아주 행복함을 느낀다. 『초정리 편지』 『흰산 도로랑』 『심청전』 『박씨 부인전』 『홍계월전』 등에 그림을 그렸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하늘이 내게 명하기를 천하의 책을 모두 알리라 했거든.”

조선 시대 최고의 책 거간꾼 ‘조생’의 발자취를 따라
조선 후기의 역사와 문화와 삶을 읽다!

■ 세상의 모든 책을 품고 다닌 열혈 책장수 ‘조생’
서점이 없었던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책을 구해 읽고, 서로 권하기도 하고, 쟁점을 논하기도 했을까? 이런 의문은 실존 인물이었던 책장수 ‘조생’을 만나는 순간 해소된다. 『빨간수염 연대기』는 많은 사람들의 책 읽기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서쾌 ‘조생’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적 배경과 사건 위에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 장편 동화다. 소맷부리에 무수한 책을 넣고 다니며 책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두메산골이나 먼 길도 마다않고 어느 곳이든 빨간 수염을 휘날리며 한걸음에 달려간 조생은, 책을 진정 사랑하며 백 년 넘게 사는 동안 지식인으로부터 기녀에 이르기까지 신분과 연대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열망에 부응한 진정한 책장수다.

김영주 작가는 소설로 등단한 소설가답게 독특하고 다소 기이하기까지 한 조생의 이력과 인생을 중심으로, 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매력적인 필치로 그려 냈다. 정갈하고 힘이 있으면서도 다정한 문체, 안정적인 문장, 시대를 관통하는 구성 등은 읽는 이의 시선과 마음을 동시에 잡아 두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도 1745년부터 1867년에 이르기까지 120여 년에 걸쳐 일어난 조선 후기 시대의 다양한 사건들을 하나로 꿰어 낸 탄탄한 구성은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굵직굵직한 사건과 문화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역사 속의 실존 인물과 동화 속에 그려 낸 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와 사연을 가지고 각 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을 조화롭게 그리고 있다. 시장 통에서 사는 서민들, 성균관을 중심으로 반촌을 이루고 사는 반인들, 학식 높은 양반들이 각기 책을 사랑하며 꿈을 키우며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전해 준다.

■ ‘빨간수염’의 경쾌한 발걸음을 따라 펼쳐지는 책의 향연!
소맷부리에 책을 가득 담고 세종로 네 거리를 나는 듯 달리며 책을 애타게 기다리는 자에게, 혹은 그에 관한 소문만 무성하게 들은 어린아이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던 조생의 날렵한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박지원, 정약용, 홍대용 등을 비롯한 당대의 지식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들의 할아버지 때 이야기부터 어린 시절, 청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몇 대에 걸쳐 흐르는 시간과 사건을 한 공간에 담아 낸 연대기 안에는 이들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고서의 향취가 듬뿍 배어 있다.

조생은 양반뿐만 아니라 반촌, 산골 사는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인연을 소중히 가꿔 나간다. 무술을 좋아하는 산골 아이에게는 장군이 되라며 멋진 무술 책을 선뜻 건네주고, 책을 좋아하는 반촌의 아이에게는 『임경업전』을 쥐어 주기도 한다. 훗날 이들의 자손에게까지 이어질 소중한 인연의 매개체는 물론 책이다. 조생은 집안의 사정으로 가지고 있던 귀한 책을 팔려는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달려가 그 책을 사서 꼭 필요한 자에게 건네주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은 또 다른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된다.

영조 때 벼슬을 내려놓고 농사를 지었던 정약용의 아버지 정재원이 가까이 두었던 농서 『색경』, 다른 세상을 꿈꾸었던 기생에게 권해 준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 『금오신화』, 열심히 무예를 익히던 어느 산골 소년에게 넌지시 쥐어 준 병서 『무예제보』, 박지원의 『열하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책자들과 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책을 가까이하게 만드는 힘이 담겨 있다.

■‘열혈 독자와 서점을 금하라!’-조선 시대 서책 사건
양반부터 기생에 이르기까지 이토록 책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던 조선 시대에 아이러니하게도 서점이 없었다. 모든 세력의 원천인 양반들과 조정 대신들이 책의 공급과 유통을 국가가 관장한다는 명분 아래 책의 유통을 금한 것이다. 백성을 통제하기 가장 손쉬운 방법이었던 것이다. 양반 사회의 허위와 부패를 신랄하게 보여 준 박지원의 『양반전』이 편찬되어 두루 읽힐 정도면 그 심각성이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가도고 남을 터이다.

책장수들을 통하여 책의 유통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영조 시대 나라 안의 책장수들을 모두 죽음에 이르게 하는 끔찍하고도 무서운 사건이 벌어진다. 청나라 주린이라는 사람이 지은 『명기집략』에 조선 태조와 인조를 모독한 내용이 담겨 조선 왕실의 정통성을 해하려는 의도가 있으므로 이 책의 유통과 읽는 것을 일절 금해야 한다는 사헌부 지평을 지낸 박필순의 상소 때문에 발발한 서책 사건이 그것이다. 영조는 책을 들여온 사람은 물론 책을 소지한 사람들도 엄명으로 다스렸다. 결국 이
사건은 책장수들의 책 매매를 금지시키고, 더 나아가 책을 소장한 죄로 박지원의 절친한 친구인 이희천을 효수하고 그 처와 자식은 유배를 보내는 역사적으로 씻을 수 없는 끔찍한 사건을 낳게 된다.

책장수에 불과했던 조생이 같은 시대를 살았던 다른 어떤 학자나 문장가, 정치가보다도 우리의 시선을 잡아끄는 것은 그가 ‘빨간수염’을 휘날리고 다녔다는 것, 사는 곳이 일정치 않았다는 것, 밥은 전혀 먹지 않았다는 것, 세월이 흘러도 늘 사십 대쯤으로 보여 용모가 변하지 않았다는 것, 사시사철 홑겹 삼베옷 한 벌만 입고 다녔다는 것 등 신선에 가까운 행적과 더불어 누구보다 책을 사랑하며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겐 존비귀천을 가리지 않고 책을 구해다 주는 열정, 책 앞에서만큼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 준 점 때문일 것이다. 독특하고 신기에 가까운 조생의 이력은 시대를 뛰어넘어 책이 온 백성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삶을 어떻게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지,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같은 의미 있는 물음과 진심 어린 답을 명쾌하게 전해 준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어린이창작동화]
    The Sparrow with the Slit …
    2,000
    1,800

  • [교양/예절]
    위대한 판잔드럼, 칼델코트…
    7,000
    6,300

  • [예술]
    칼델코트의 처음화보 그림및…
    28,000
    25,200

  • [종교/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13: 도도…
    9,600
    8,640

  • [수학]
    리안의 수학 모험. 14 자료…
    7,700
    6,93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어린이창작동화]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
    7,700
    6,930

  • [어린이창작동화]
    수염전쟁
    6,230
    5,610

  • [어린이창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
    6,700
    6,030

  • [어린이창작동화]
    우리의 목표: 하기 싫으면 하…
    8,000
    7,200

  • [어린이창작동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7,000
    6,300

더보기

바로가기